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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8801

    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향례홀기(享禮笏記)」는 도산서원의 향례(享禮)에 사용하는 것으로, 고유(告由)시홀기, 향례홀기, 원위(原位) 및 종사위(從祀位)의 진설도(陳設圖), 축문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78802

    택일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택일기(擇日記)」는 도산서원의 「구위판매안택일기(舊位版埋安擇日記)」이다.
    출처 : 유교넷
  • 78803

    심원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심원록(尋院錄)」은 1575년 도산서원에 방문한 방명록으로 월별로 기록하였다. 심원록은 시도기(時到記)라고도 하는데, 서원이나 사우에 봉안된 명현(名賢)과 척연(戚緣)이나 학연(學緣)이 있는 사람들이 남긴 일종의 방명록이다. 이외에도 새로 임명된 수령(守令)이
    출처 : 유교넷
  • 78804

    시도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시도기(時到記)」는 도산서원의 많은 시도기의 일종으로 병인년 8월의 향례(享禮)에 참석한 방명록이다.
    출처 : 유교넷
  • 78805

    서책치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서책치부(書冊置簿)」는 도산서원이 소장하고 있는 역동서원(易東書院)의 서책치부로, 역동서원에서 을해년 4월 소장도서를 점검한 목록이다.
    출처 : 유교넷
  • 78806

    망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망기(望記)」는 도산서원의 상유사(上有司)를 임명하고자 할 때 후보자를 선정하여 그 점수를 메긴 후 인선하는 문서이다. 후보자는 보통 3인을 추천하였으므로, 삼망(三望)이라 표현한다.
    출처 : 유교넷
  • 78807

    참원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참원록(參院錄)」은 갑진년 9월에 도산서원에 방문한 명단으로, 기재양식은 성명, 본관, 생년, 거주지 등을 기록하거나, 성명과 현직만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78808

    수상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수상록(授賞錄)」은 「퇴계학국제학술상 수상록」이다. 퇴계학 국제학술상은 1985년 시작된 이래 격년제로 3명씩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78809

    헌관집사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헌관집사록(獻官執事錄)」은 도산서원의 「헌관집사록(獻官執事錄)」제6권이다.
    출처 : 유교넷
  • 78810

    고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고유(告由)」는 퇴계 이황을 기리는 고유문으로 을묘년 정월 15일에 유학(幼學) 김기수(金基秀)가 쓴 것이다. 즉, 퇴계 이황의 유적인 도산서원의 천연대(天淵臺)와 운영대(雲影臺)에 신로(新路)를 만드는 일을 고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78811

    제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제문(祭文)」은 퇴계 이황을 기리는 제문으로, 성균관대 동양철학과 성낙훈 교수 및 학생들이 도산서원을 방문한 후 지은 것이다. 우리사회에서 도산서원의 현재성을 잘 보여주는 제문으로 평가된다.
    출처 : 유교넷
  • 78812

    고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고목(告目)」은 안동의 도서원(安東都書員), 서원(書員), 장무(掌務) 등이 도산서원의 원장(院長)에게 문안인사를 드리는 문서이다. 본래 고목(告目)은 관리들이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문안을 드리는 양식을 말하는데, 여기에서는 도산서원 원장에게 문안드리는 고목이다.
    출처 : 유교넷
  • 78813

    향음주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향음주례(鄕飮酒禮)란 온 고을 안의 유생이 모여서 읍양(揖讓 ; 겸손한 태도를 가짐)의 예를 지켜 술을 마시던 잔치로 서로에 대한 예의 등을 사사, 교습하는 지역 선비간의 회합이라고 할 수 있다. 즉, 향촌의 선지, 유생(儒生)들이 향교나 서원에 모여서 예로써 주연(
    출처 : 유교넷
  • 78814

    진성이씨 향음주례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온 고을 안의 유생이 모여서 읍양(揖讓, 겸손한 태도를 가짐)의 예를 지켜 술을 마시던 잔치로 서로의 대한 예의 예절 등을 사사, 교습하는 지역 선비간의 회합이라고 할 수 있는 향음주례(鄕飮酒禮)의 의식절차를 규정한 홀기이다.
    출처 : 유교넷
  • 78815

    향산 향약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향약홀기(鄕約笏記)」는 홀기, 약조(約條), 상벌규정, 주자 백록동규(白鹿洞規), 좌목(座目)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이와 관련된 홀기를 모아 필사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78816

    향약시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향약은 본래 11세기 초의 중국 북송(北宋) 때 향촌(鄕村)을 교화선도하기 위해 만들었던 자치적인 규약으로, 그 시초는 섬서성(陝西省) 남전현(藍田縣) 여씨(呂氏) 문중에서 도학(道學)으로 이름높던 대충(大忠)·대방(大防)·대균(大鈞)·대림(大臨) 4형제가 문중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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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17

    향약응행절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향약응행절목(鄕約應行節目)」은 지방에서 향약을 잘 시행하기 위하여 관이 그 시행할 조항을 절목형태로 요청한 형식을 띤 문서이다. 백성의 풍속을 잘 이끄는 것은 관직을 맡은 자가 마땅히 해야할 일인데, 근래에 패륜한 일이 많으므로 향소(鄕所) 등에서는 의리(義理)
    출처 : 유교넷
  • 78818

    예안향교진설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예안향교진설도(禮安鄕校陳設圖)」는 예안향교에서 각종 제례에 참고하고자 작성한 것으로 보이며, 석전제(釋奠祭), 정배위 찬실도, 종향(從享) 찬실도, 주현 사직제(社稷祭) 등의 제사 및 제기와 제수에 대한 설명, 제기 도판(圖版), 제복도(祭服圖), 척도(尺圖)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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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19

    농암종택 관례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관례홀기(冠禮笏記)」는 어린아이가 성장하여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자격을 인정받는 성년의례로서 관례의 절차를 적은 홀기이다. 관례는 주로 예법에 밝고 어진 어른을 모셔, 초가례(初加禮)·재가례(再加禮)·삼가례(三加禮)의 삼가관례(三加冠禮)로 치뤄진다.
    출처 : 유교넷
  • 78820

    화경당 관례축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관례축문(冠禮祝文)」은 성인으로 인정받는 관례의 절차를 적은 홀기이다. 관례는 사당에 아뢴 후 빈(賓)을 정해 부탁한 후, ① 시가례(始加禮), ② 재가례(再加禮), ③ 삼가례(三加禮), ④ 초례(醮禮:술을 마시는 예), ⑤ 자관자례(字冠者禮)의 순으로 행한다.
    출처 : 유교넷
  • 78821

    관례고정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관례고정(冠禮考定)』은 1책으로 된 판본으로, 관례에 관한 여러 학자의 주장을 종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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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22

    영천이씨(부석) 연길단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연길단자(涓吉單子)」는 송학정(宋學程)이 이생원에게 보낸 것이다. 연길(涓吉)은 신부집에서 혼인날짜를 택일하고 이를 알리고자 신랑집에 보내는 단자이다. 연길이 있으면 약혼(約婚)은 완전히 성립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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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23

    제산종택 예장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예장지(禮狀紙)」는 김방열(金邦烈)이 순천 김생원에게 보낸 것이다. 혼인의 증빙문서로 신랑의 집에서 예단을 갖추어 신부집으로 보내는 서간(書簡)으로, 두꺼운 종이를 편지 모양으로 접어서 사용하므로 예서(禮書)·혼서(婚書)·납폐서(納幣書)라고도 한다. 흔히 대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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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24

    향산 예장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예장지(禮狀紙)」는 향산(響山) 이만도(李晩燾, 1842∼1910)가 장손의 혼인과 관련하여 참봉댁에 보낸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78825

    제산종택 혼수물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혼수물목(婚需物目)」은 신랑집에서 혼수품이 많을 경우, 그 물목을 따로 적어 신부집에 보낸 문서이다. 보통 혼례일 며칠 전에 납폐장(納幣狀, 예장지)와 함께 보낸다. 대체로 물목을 적은 봉투 겉봉에는 "물목(物目)", 밑에는 "근봉(謹封)"이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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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26

    제산종택 혼례부조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혼례부조록(婚禮扶助錄)」은 혼례시 부조품을 기록한 문서로, 일명 부전록(扶奠錄)이라고도 한다. 부의자의 성명과 주소, 부조품목과 수량 등이 기입되어 그 가문의 교류관계와 상호부조의 내용을 알 수 있다.
    출처 : 유교넷
  • 78827

    전주류씨 사돈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신랑이 신부의 집에 가서 신부를 맞이는 의식의 하나인 친영(親迎 : 신랑이 신부 집에 가서 신부를 맞이하는 의식)의 초례(醮禮)를 끝낸 신랑이 신부 집에서 3일을 지낸 후에 친가(親家)로 귀가할 때에 신부 모친인 권씨가 사돈되는 신랑 모친에게 퇴상(退床)의 음식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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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28

    납폐장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납폐장(納幣狀)」은 대산 이상정(李象靖)의 부친인 이태화(李泰和)가 보낸 것으로, 혼인의 증빙문서이다. 신랑의 집에서 예단을 갖추어 신부집으로 보내는 서간(書簡)으로, 두꺼운 종이를 편지 모양으로 접어서 사용하므로 예서(禮書)·혼서(婚書)·예장지(禮狀紙)·납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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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29

    육례수략목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육례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四禮)에 조상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례(祠堂禮)와 일상생활에서의 예절인 거가잡의(居家雜儀)를 포함한 여섯가지 가정의례를 말한다. 흔히 가례(家禮)에서 사당례는 제례의 일부분으로 이해하며, 거가잡의는 부록 정도로 파악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 유교넷
  • 78830

    육례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육례의 각종 홀기(笏記)를 모아 한 권으로 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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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31

    감초계수친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감초계수친첩(甘草溪壽親帖)」은 본관이 회산(檜山 : 창원의 옛 지명)인 감기현(甘麒鉉)이 진주목사로 있을 때, 부친의 환갑(還甲) 수연(壽宴)을 개최하였을 때에 성중의 사대부들과 자제가 모여 시(詩)를 지은 것을 모아 첩으로 편찬한 것으로, 서문은 장석영(張錫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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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32

    만성수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만성수첩(晩惺壽帖)』은 만성(晩醒) 박치복(朴致馥 ; 1824∼1894)의 수연시(壽宴詩)를 모은 것으로 연활자(鉛活字)로 찍은 것이다. 서문은 이기원(李基元)과 이문식(李文植)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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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33

    류세택부부 회혼례(回婚禮)축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류도원의 육촌형 류세택 부부의 결혼 60주년 기념잔치인 회혼례를 맞아 일가친척들이 무실마을에 모여 1784년 1월 26일 잔치를 벌였다. 부부가 60년을 함께 산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드문 일에 속하고 경사스러운 일이므로 이를 축하하는 축사이다. 더구나 주인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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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34

    농암종택 만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표소제(表少弟) 이중범(李中範)이 보낸 만사(輓詞)이다. 만사(輓詞)는 생전에 망인과 친분이 있던 사람들이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 업적을 기리고자 영전에 바친 글이다. 만사는 만장이라고도 하며, 만사에는 작성자, 작성연대, 고인과의 관계 등이 드러난다.
    출처 : 유교넷
  • 78835

    농암종택 제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제문(祭文)은 부족질(夫族姪) 이정교가 종숙모를 기린 제문이다. 제문은 시신을 매장한 후, 특별하게 가까운 친족이나 친지가 고인을 애도하는 의미에서 제물(祭物)을 차려 축문을 읽는 형식으로 쓴 문서이다. 특히 소상이나 대상의 전날 많이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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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36

    농암종택 상례고사축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상례고사(喪禮告辭)」는 여러 신명에게 고하는 글로 상제(喪祭)에 따라 문장이 다소 다르지만 그 내용, 형식, 자구 등은 일정한 투식을 가지고 있다. 주자가례가 보급된 뒤 정형화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사례편람(四禮便覽)에 의하여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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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37

    농암종택 조객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조객록(弔客錄)」은 조문객의 성명과 날짜를 적은 문서로 일명 애감록(哀感錄)이라고도 한다. 안에는 조문객의 성명과 조문일시 등을 적고, 곡(哭)을 하였으면 입곡(入哭)이라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78838

    우와 조객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객록(弔客錄)」은 초종(初終)에서 대상(大祥)때까지 설치한 호상소(護喪所)에서 각각 따로 기록한다. 이 조객록은 조위록(弔慰錄)이라는 표제어를 썼다.
    출처 : 유교넷
  • 78839

    장사택일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는 장사시 음양오행에 따라 그날 일진(日辰)을 보고 방위와 살(煞)을 가리는데, 그 내용을 적은 문서이다. 대개 장지(葬地)의 형국과 좌향, 그리고 파묘(破墓), 안장(安葬), 계빈(啓殯), 하관(下官), 취토(取土) 시간을 적고 있으며,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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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40

    제산종택 용하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용하기(用下記)」의 표제(標題)는 「우곡개제시용하도록(雨谷改題時用下都錄)」이다. 개제(改題)란 개제주(改題主)의 준말로 신주의 글자를 고쳐 쓰는 것을 말하므로, 여기에 사용된 출납장부이다.
    출처 : 유교넷
  • 78841

    면례시만뢰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면례시만뢰집(緬禮時輓誄集)』은 무덤을 옮겨서 장사를 다시 지낼 때 만사(輓詞)를 모아 책으로 묶은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78842

    상례비요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상례비요(喪禮備要)』는 신의경(申義慶)이 지은 상례(喪禮) 지침서이다. 《주자가례(朱子家禮)》를 주로 하고, 그 밖의 고금 제가(諸家)의 예설(禮說)을 참고로 하여 초상(初喪)에서 장제(葬祭)까지의 모든 의식을 요령 있게 적어놓았다. 신의경이 저술한 것을 김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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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43

    상례축식초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상례축식초(喪禮祝式抄)』은 상례(喪禮)와 관련된 축식을 모아 필사한 것이다. 부록으로는 혼서식(婚書式)을 수록하였으며, 단정한 글씨로 정성스럽게 베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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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44

    상복제고요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상복제고요(喪服制攷要)』는 복제(服制)와 상복제(喪服制)에 대한 여러 의견을 고찰하여 쓴 문헌이다. 망자(亡子)와의 친족의 친소(親疎) 관계에 따라 존비의 등급 관계를 구분한 제도가 오복제(五服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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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45

    장사시시도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장사시시도기(葬事時時到記)』는 1957년 4월 2일 장사지낼 때의 조문객의 명단이다. 시도(時到)란 도착한 때에 쓰는 일종의 방명록으로 보통 본관과 성명, 거주지를 나란히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출처 : 유교넷
  • 78846

    염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염구(斂具)』는 장례를 치루며 필요한 물목을 장레순서별로 정리한 것이다. 상례(喪禮)는 사람이 운명(殞命)을 다하여 땅에 묻힌 다음 대상(大祥), 담제, 길제(吉祭)를 지내는 것으로서 탈상(脫喪) 하게 되는 전 과정의 의식(儀式)을 말한다. (1)임종(臨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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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47

    완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완문(完文)의 제목은「우헌공별묘완의(寓軒公別廟完議)」로, 우헌(寓軒) 류세명(柳世鳴 ; 1636∼1690)의 별묘를 건립하기 위한 완문이다. 완의에는 완문이 작성된 배경, 합의된 내용, 작성년월일, 작성자 명단 등이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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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48

    물목단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신랑집에서 혼수품이 많을 경우, 그 물목을 따로 적어 신부집에 보낸 문서. 보통 혼례일 며칠 전에 납폐장(納幣狀 : 예장지)와 함께 보낸다. 물목을 적은 봉투 겉봉에는 “물목(物目)”, 밑에는 “근봉(謹封)”이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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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49

    제산종택 시도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시도기(時到記)는 소상(小祥)시의 시도기이다. 시도(時到)란 도착한 때에 쓰는 일종의 방명록으로 보통 본관과 성명, 거주지를 나란히 쓰는 것이 일반적이며, 특히 고인과의 복제(服制)가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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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50

    제산종택 유사망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망기(望記)는 일종의 추천서로 주로 향중(鄕中)에서 좌수(座首), 풍헌(風憲), 향교의 유사(有司) 등을 임명받기 위해서 수령에게 1명, 또는 3배수로 복수 추천하면 수령은 이들 중에서 특정인을 임명하였다. 여기에서는 특별히 제산(霽山) 김성탁(金聖鐸 ; 1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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