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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051

    "갑오년 8월에 김형재 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金亨載, 金玄載, 金慶載 등은 고부군 서부면 중산리 후록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2

    "경신년 8월에 고부의 김태운이 관에 올린 소지로, 扶安현의 將校인 金元弼을 전라도 관찰사에게 고발한 것이다. 김태운의 선산이 부안현 소산면 주교리 뒤, 공장리 앞에 있는데 김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3

    1879년(고종 16) 8월에 남원부 둔덕방에 거주하던 李秉儀가 임실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李秉儀의 아버지인 李濩의 묘가 임실현 하동면 계월리에 있었는데 宋持玉이라는 사람이 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4

    1831년(순조 31) 2월에 무장현에 사는 吳鎭休 등이 영광성주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진휴는 金敬祿(一名 金季寬)과의 산송에서 同年 2월에 승소를 하였다. 김경록은 2월 11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5

    "무술년 윤 3월에 北德社首인 崔承九가 관에 올린 소지의 일부이다. 원본의 일부가 찢겨나가서 보존 상태는 좋지 않은 편이며, 따라서 정확한 작성연대나 장소는 알 수 없다. 일찍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6

    "1871년(고종 8)에 하장현이 작성한 전답·대지매매문서이다. 그는 이사를 가기위해 석정원에 있는 3칸짜리 집과 집터 1두락, 응봉원에 있는 근자 논 3두락지를 박동규에게 94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7

    辛巳年에 潭陽郡에 사는 童民 宋次興이 창평에 있는 자신의 6대조 선산에 투장한 자들을 엄벌하여 줄 것을 부탁하기 위해 창평 군수에게 올린 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8

    壬辰年에 금구에 사는 趙東基가 古阜郡守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는 古阜 巨馬面 堤內里에 살다가 얼마전에 금구로 이거하였는데 고부에 있는 그의 부와 조부의 묘소 근처에 누군가 투장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59

    "기미년에 고부의 김태운이 부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부안현 所山面 公長里(현 부안군 백산면 덕림리)에 있는 자신의 선산에 투장을 한 李俊曄과 李同實을 부안현에 고발하였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0

    흥덕에 사는 幼學 金聖厚가 水軍節度使에게 올린 소지이다. 茂長縣에 사는 吳元孝라는 자가 김성후의 선산에 있는 松楸를 무단으로 작벌하였다. 이 일로 김성후가 영광성주에게 소지를 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1

    "을묘년 4월에 전라도 장흥과 남평, 광주 등지의 유생 최경호 등이 한성판윤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이들의 13세조 진사공의 묘소가 전라도 광주에 있는데, 그의 장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2

    "병신년 11월에 옥구현 정면 수력리에 사는 化民 金秉弼 등이 고을 수령에게 제출한 산송소지이다. 지난 을묘년과 을미년에 權吏 宋圭?과 그의 손자인 宋奉祚가 북면 나운리 낙안동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3

    "1830년 5월에 영광군 염소면 창우리에 사는 박용구가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무자년에 낙월도에 사는 강명갑이 어선을 사기 위해 55냥을 빌려가면서 그 다음 해에 갚기로 하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4

    신축년 4월에 전라도 전주부 동면 중리에 사는 방철두가 작성하여 전주부사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죄인 金用西가 잘못을 고치고 본처를 내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러 차례 애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5

    "무자년에 북일시면 대천동에 거주하던 小童 趙東述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자신의 아버지가 유씨로부터 300냥을 빌리면서 저당잡혔던 제사 때 쓸 비용을 대는 논을 되찾게 해 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6

    1862년(철종 13) 6월에 茂長縣에 사는 吳道休 等이 茂長縣監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도휴는 同年 2월에 托谷面에 있는 자신의 선산에 鄕吏 金一祚가 偸葬을 한 사건에 대해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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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67

    1834년(순조 34) 12월 7일에 진근복이 작성한 가옥과 밭 매매문서이다. 진근복은 임실 하운면 마근치에 있는 ?字 垈田과 5칸 초가를 하생원댁 노 점봉에게 7냥을 받고 팔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68

    "1870년에 무장현 와공면 용수리에 사는 김양복이 작성한 소지이다. 김양복은 와공면 옥산봉에 있는 그의 선산을 선대로부터 여러 대에 걸쳐 이를 관리하여 왔다. 그런데 중간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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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69

    "계미년 7월에 정읍현 서일면 단곡에 사는 김종수가 작성하여 정읍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흥덕현 이동면 교동에 사는 고재진은 김종수의 마을 뒷산에 선산을 썼는데, 마침 김종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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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70

    1858년(철종 9) 5월에 만경현 남일면 대목산에 사는 임홍교와 임인교 형제가 수령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임씨 형제의 선친에 金斗杓라는 자가 투총을 하였다. 이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71

    "을미년 4월에 옥구현 정면 수력리에 사는 化民 金洛九가 고을 수령에게 제출한 산송소지이다. 지난 을묘년에 權吏 宋圭?이 북면 나운리 낙안동에 위치한 金洛九의 선산에 몰래 무덤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72

    1845년(헌종 11) 9월에 茂長縣 靑海面에 사는 吳生員宅 奴 和春이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화춘의 상전댁 선산이 同縣 冬音峙面 松隅嶝에 있었는데 同面 石橋倉村에 사는 使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73

    1881년(고종 18) 12월에 무장현에 사는 幼學 吳秉斗 등이 영광성주에게 올린 소지이다. 法聖鎭의 下吏인 李在星이 동년 11월 27일에 그의 亡妻를 오병두의 선산에 투장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74

    丙戌年 11월에 全羅道 全州府에 사는 金海龜가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김해구의 5대조부모의 선산이 있는 곳에 洪祐喬가 투장을 하였으나 步數가 그리 가깝지 않았으므로 掘去를 재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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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75

    1879년(고종 16) 정월에 전라도 순천부 소라면 관기리에 사는 崔百悅이 전라좌수영에 올린 소지이다. 공전(公錢) 45냥을 납부하지 못한 최백열은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었던 돈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76

    임인년 10월에 김태운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면 巨麻面 外巨里에 사는 김태운의 선산은 거마면 오곡리(현 부안군 백산면 오곡리) 후록에 있는데 주맥 위에 扈哥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77

    경신년 10월 13일에 長水縣에 사는 崔宗巍가 南原府使에게 올린 所志이다. 남원 관내 진전리에 소재한 崔宗巍의 선산에 투장한 바 있는 최종구가 소송에서 낙과한 후에도 또다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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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78

    1868년(고종 5) 9월 13일에 서득름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서득름은 그동안 거주해온 구례 토지면 추동에 있는 龍字 體舍 3칸과 草室 1칸 가옥과 그에 딸린 菜田과 ?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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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79

    "병신년 10월에 과부 호씨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태인현에 사는 寡婦 扈氏의 시가쪽 선산이 고부군 거마면 오곡리(현 부안군 백산면 오곡리) 후록에 있었는데, 부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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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0

    "정유년에 立下面 又內柳浦 고생원댁노 분옥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고생원이 稅米와 부채를 갚지 못하여 大柳川앞에 있는 箴字沓 12두락을 팔려고 하는데, 전래되어오던 문기가 상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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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1

    "경자년 정월에 강진현 칠량면 현천리에 사는 김상규가 작성하여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대곡면 덕천에 사는 오영환이 김상규의 논 6마지기를 윤치운에 팔고서는 문기를 탈취한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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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2

    "병자년에 전라도 전주부 창덕면 와리에 사는 유생원댁의 奴 永俊이 상전을 대신하여 관에 올린 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유생원은 新基里의 산 앞 자락에 자신의 親山이 있었는데, 마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83

    "전라도 옥구현 정면 수력 1리에 사는 화민 金振聲이 병진년 9월에 작성하여 고을 수령에게 올린 문서이다. 김진성은 점리 상양동에 있는 선산의 산직을 高宗烈이라는 사람에게 맡겼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084

    "丁卯年에 扶安 下東面 甕井里에 사는 金生員宅 奴 石山이 작성해서 관에 올린 소지이다. 주인이 茁萊에 사는 金有甲에게 20냥을 빌려 주었는데 3년간 그 돈을 갚지 않았으며, 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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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5

    "계유년에 오생원이 자기 소유의 사내종 이름으로 관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오생원은 같은 면 오산촌의 뒷산기슭에 묘를 이장하려고 하였으나, 丁得乾이라는 자가 이곳을 파헤쳐 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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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6

    신미년 1월에 송곡면 호곡촌에 사는 金氏 댁 奴 玉心이가 사도에게 올린 소지이다. 옥심이가 가난하고 구차하여서 興陽에 사는 김가의 논 2두락을 2~ 3년 병작하였는데 지난 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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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7

    "기축년 9월 남원 남창에 사는 吳仁泳, 吳寬泳 등이 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오인영의 선산은 곡성군 오지면 배가동에 있는데 조부산 가까운 곳에 무덤의 봉분이 훼손되었다. 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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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8

    갑진년 9월에 무장현 와공면 용수리에 사는 김치묵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동음치면 진목정 고개에 있는 김치묵의 6대조 선산에 동계리에 사는 김가가 투장을 하였다. 김치묵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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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89

    1859년(철종 10) 12월 10일에 김지연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김지연은 석현방 번천동 신기에 있던 體舍 3칸과 竹田 5승락지를 20냥을 받고 허여문에게 팔았다. 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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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0

    "병오년에 전라도 함열현 웅포의 船主人 李判石이 晋州 末文里의 執綱에 올린 所志이다. 이에 따르면 晋州 末文面과 海倉이 그의 文券에 적혀 있는 데도 불구하고 그곳이 어느 곳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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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1

    을축년 1월에 김정규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古阜郡 巨麻面 外巨里(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에 사는 김정규는 지난 해 11월에 같은 면 梧谷里에 사는 劉榮臣으로부터 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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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2

    "1846년(헌종 12) 11월에 부안에 사는 김기순, 김용관, 김봉구 등이 암행어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자신들의 선산은 수 백년 동안 금양지지로 수호되었는데 신동환이라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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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3

    "을축년 5월에 입하면 우동리에 사는 화민 김봉구가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한달 전에 김봉구는 蓮洞에 사는 韓世燁 등의 토지 이중거래를 고발하였고, 이에 대해 관에서는 기한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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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4

    계묘년 3월에 국경순이 교회소에 올린 소지이다. 縣內 石湖(현 고창군 흥덕면 오호리)에 사는 국경순은 지난 戊戌年의 소위 ‘李化三의 난’이 발생할 당시 흥덕현의 수교로 난을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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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5

    "경인년 윤4월에 남원 수지방에 사는 吳顯鳳, 吳顯義 등이 곡성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도상면에 사는 배가가 곡성군 오지면에 있는 오씨 양반의 산소를 몰래 훔쳐 팔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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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6

    辛酉年 11월2일에 全羅道 長水縣에 사는 崔宗巍가 南原府使에게 올린 山訟所志로 고12333에 이어 보름만에 다시 올린 소지이다. 移掘 기한을 여러 차례 어긴 偸葬者 崔鼎九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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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7

    "정사년 5월에 전라도 나주목 죽포면에 사는 李儒忠이 나주목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죽포면에 대대로 살아온 이씨가의 종손으로, 종인인 李儒采가 수백년을 종가에서 지켜온 先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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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8

    무신년 2월에 남원 수지방에 사는 산민 吳楨善이 곡성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정선은 남원 고달방에 있는 할머니 산소의 어린 소나무를 키워 위토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곡성관할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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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99

    1836년(헌종 1) 정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大奎가 장수현감에게 올린 所志이다. 장수 관내 所?洞 獨橋峙에 있는 자신의 부모 묘소 근처에 몰래 무덤을 쓴 李東馨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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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00

    "1877년(고종 14)년 3월 7일에 소병두가 집 3칸과 행랑 4칸, 시목(柴木) 4동, 유목(油木) 1동과 마전(麻田) 2두락지를 100냥에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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