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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101

    1831년(순조 31) 10월에 茂長縣 靑海面에 사는 吳鎭朝가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진조는 金某라는 사람이 그의 선산의 松楸를 무단히 斫伐하자 관에 소지를 올려 김아무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2

    을유년 8월에 전라도 진안현 마령면에 거주하던 사내종 奉尙이 그의 상전을 대신하여 수령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그는 상전이 올해부터 경작하기로 한 논의 단위가 토지대장(量案)에 1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3

    1569년(선조 2)에 姜周臣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강주신은 선조 2년 11월 9일에 목면 등을 李健으로부터 매입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입지해 달라고 소지를 올렸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4

    "병인년 2월에 최락근 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崔洛根, 崔潤根 등은 金權中이 두승산 아래 치치 북록에 있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5

    "임술년에 운봉현 북상면에 사는 유학 丁得奇, 丁益奇 등이 작성하여 운봉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근래에 흉년이 들어 정득기 형제의 예부터 내려온 선산의 나무를 베어내는 피해가 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6

    경인년에 고부군 궁동면 대송산리에 사는 노 七月金가 상전인 趙?相을 대신하여 김제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의 상전 소유의 소가 사람을 해치자 피해자의 아들이 소의 뿔을 뽑아버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7

    "갑진년 5월에 윤택락 등이 작성하여 관에 올린 소지이다. 윤택상이란 자가 스스로 패(牌)를 만들어 종중에 죄를 지었으니, 종중의 유사들이 윤택상의 죄를 엄히 다스려줄 것을 관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8

    "갑인년 12월에 한순업이 흥덕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興德 石湖(현 고창군 흥덕면 오호리)에 사는 韓順業은 흥덕현의 吏房이면서 자신의 매부인 국용헌을 고소하였다. 사연인즉 한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09

    갑신년에 潭陽郡에 사는 童民 宋次興이 창평에 있는 자신의 6대조 선산에 투장한 李哥를 엄벌하여 줄 것을 부탁하기 위해 창평 군수에게 올린 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0

    "신축년 7월에 영광군 염소면 창우리에 사는 박두일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박두일은 15년 전인 정해년에 본읍의 養士齋를 수리하는 데 財力을 보탠 공으로 당시에 관가로부터 특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1

    1888년(고종 25) 1월 16일에 柳濟晞가 작성한 가옥 매매문서이다. 유제희는 전라도 구례현 토지면 파도리에 있는 3칸짜리 가옥을 16냥에 팔았다. 구문기는 중간에 잃어버려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2

    계해년 11월에 전라도 영암군 서면 월산리에 사는 박치형이 영암군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박치형은 이미 석달 전에도 全羅道 海南郡 玉泉面 松山里에 사는 박인찬이 자신이 새로 지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3

    "을사년에 부안현 상서면 장동리에 살고 있던 金基華 등이 부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김기화 등은 수백 년 동안 지켜온 자신들의 선산에 누군가 몰래 무덤을 쓰자, 이 문제를 해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4

    계해년 8월에 태인현 고현내면에 사는 송백옥이 태인현감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송백옥의 고조의 무덤이 산내 이변 매죽리 후록에 있는데 그 곳 산 아래에 사는 허양서가 무덤 위쪽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5

    병자년 1월에 좌수 박연구가 관에 올린 소지이다. 집안에 연이어 일이 생겨 직임을 담당할 수 없으니 잠시 교체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이에 대하여 수령은 29일자로 이를 허가하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6

    "갑진년 7월에 임성옥 등이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창에 사는 林成玉, 林燦玉 等등이 소지를 올린 이유는 근 2백년이나 지켜 온 자신의 선산을 이집오로부터 돌려받기 위해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7

    김여돈이 관에 올린 소지 / 金汝★(?+頓) / NULL
    訓鍊院正 金汝★(?+頓)이 관에 올린 소원이다. 長兄의 사위 尹唯益이 처가의 재산을 가로챌 목적으로 처가의 조부모 묘를 康津으로 이장해갔으니 이를 해결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8

    1861년(철종 12) 5월에 茂長縣 靑海面에 사는 吳斗祥이 茂長縣監에게 올린 소지이다. 同縣 托谷面 長淵村에 있는 오두상의 선산에 同年 3월말 무렵에 某人이 투장을 하자 이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19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절골에 사는 金氏宅의 사내종 仲伊가 작성한 소지이다. 중이의 상전댁은 지난 을해년에 마산면에 사는 李氏宅의 사내종 同愛에게 주자평에 있는 黃子 논을 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0

    "을축년 4월에 입하면 우동리에 사는 화민 김봉구가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김봉구가 관에 탄원한 채무관계에 대해, 韓世燁 등은 김봉구에게 언제까지 債錢을 갚으라는 판결이 내렸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1

    "임자년 12월에 아무개 宅 奴婢가 官에 제출하려고 작성한 所志 초안이다. 이 문서는 앞 부분이 결락되어 있어서 누가 작성하였는지 알 수 없으며, 관인이나 제음이 없는 것으로 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2

    1642년(인조 20)에 병조(兵曹)에서 베를 받고 보충대 출신에게 종9품인 근력부위(勤力副尉)를 내리면서 발급한 공명첩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3

    1868년(고종 5) 9월에 전태일이 작성한 가옥전당문서이다. 전태일은 그동안 거주해온 구례 토지면 환동평에 있는 雲字 草家 3칸을 30냥을 받고 전당잡혔다. 그리고 다음해인 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4

    임신년 8월에 익산군 미력면 구룡리에 사는 洪祚鳳이 益山郡守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는 임신년 2월 이후 익산군 구문천면 죽청리에 소재한 그의 선대의 묘소 근처에 누군가 투장을 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5

    정묘년 11월에 남원에 사는 화민 李承林가 작성하여 임실관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李承林의 조고산은 任實郡 下東面 德峙村 뒷 기슭에 있는데 3년전 오수의 초군들이 침탈하고 있으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6

    을해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절골에 사는 鄭氏宅의 사내종 命德이 작성한 소지이다. 명덕은 구례현 간전면에 사는 朴氏宅의 사내종 奉業이 돈을 빌려달라고 간청해오자 거절하지 못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7

    "신사년 2월에 주포면에 사는 房?相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방현상은 이전에 올린 산송에서 장정순이 몰래 쓴 무덤을 상세히 조사한 결과 장정순이 이미 자신의 선산에 장세운이 몰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28

    "무인년 1월에 김제운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현 정읍시 덕천면)에 사는 金濟運은 같은 면 劒舞谷에 있는 자신의 증조모산을 北部面 欣浪里(현 정읍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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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29

    정축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도롱동에 사는 金氏宅의 사내종 成今이 작성한 소지이다. 성금의 상전은 같은 고을 남내동에 사는 片俊伊로부터 방광면에 있는 髮字 논 5마지기를 사들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30

    "경진년에 부안현 소산면 학동리에 사는 李圭洪이 경진년에 올린 소지이다. 이규홍은 補役錢 200여냥을 착복하였다는 趙君卿의 무고로 인해 몇 개월간 감옥에 수감되었으나, 마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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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31

    1812년(순조 12) 8월에 茂長縣에 사는 吳鎭朝가 靈光城主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진조는 자신의 선산에 金啓(季)寬이 투장을 한 일로 인하여 同月에 이미 2차례나 영광성주에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32

    갑신년 2월에 德提里에 사는 金彩翼 등이 작성해서 관에 올린 소지이다. 宗孫 金永珷가 가난하여 세금을 내지 못하자 빌린 세금을 내기 위해 선산의 松楸를 팔아 세금을 마련하려 하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33

    "신축년 2월에 김태운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에 사는 김태운은 軍丁을 배정하면서 중간에서 농간을 부린 梁斗光과 權哥를 고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34

    1855년(철종 6) 9월 3일에 김치성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김치성은 구례 현내면 사동에 있는 黃字 草家 3칸을 6냥에 팔았다. 이 가옥은 전당을 통해서 사들인 것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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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35

    "임진년에 산동 이리에 사는 화민 金洛鎭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화민이란 교화 받은 백성이라는 뜻으로 양반이 수령에게 자신을 칭하는 말이다. 김락진은 자신의 돌아가신 조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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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36

    "담양에 사는 宋柱邦 宋世新 등은 면앙정 송순의 9세손으로 창평 대곡면에 선산을 두고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선산의 십보 이내에 置標를 만들고 이후 분묘를 만들어 놓은 일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37

    "을사년 2월에 務安郡 海際面 立石에 사는 羅永云 羅德兼 等이 지도읍에 사는 朴泰欣을 고소하면서 제출한 소장이다. 지난 10월 중에 자신의 5대조산에 어느 누구가 투장을 하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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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38

    "무자년에 북일시면 대천동에 거주하던 小童 趙東述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문서 고01995 및 고01996과 연관된 것이다. 조동술은 아버지가 생전에 位土畓을 저당하고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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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39

    "병술년 11월에 월등면에 사는 주민 張有烈, 李珍華 등이 사도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월등면 주민들이 계를 짠 후 계답 3두락을 사서 10 여년을 계에서 벼를 봉납하여 왔는데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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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0

    "房?相은 주포방 묘동에 있는 자신의 선산에 지난 12월 어떤 사람이 몰래 무덤을 썼으므로, 이전에 성주에 소를 올려 무덤 주인을 조사하여 즉시 잡아 오라는 처분을 받았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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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1

    "경신년 5월에 정한진이 관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정한진은 자신의 선산에 偸葬한 李正敏이라는 자가 掘去하기로 다짐 문서까지 작성하였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말하고, 이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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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2

    "계사년 10월에 주암면 구강에 사는 趙生員 댁 노 야무석이 사도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야무석이 상전댁 奴 금춘을 통해서 서울에 사는 具進士 주인 댁 논 21두락을 사고 구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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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3

    "1879년 3월에 능주목 도장면 벽지동에 사는 朴準元이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박준원은 同面 新井里 後麓에 위치한 자신의 선산에 偸葬을 한 文昌赫이 작성했던 手標를 증거자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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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4

    1694년(숙종 20)에 扶安縣에 사는 金守宗이 노비구매사실을 입안받기 위하여 洪川縣에 제출한 所志이다. 金守宗은 金世圭로부터 노비 2구를 정목17疋6禾과 수소 1마리를 주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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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5

    1783년(정조 7) 2월 6일에 임의환이 작성한 가옥과 垈田 매매문서이다. 임의환은 6칸짜리 가옥과 그에 딸린 諫字 垈田 7束을 19냥을 받고 6촌형인 임진환에게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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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6

    신유년 4월 29일에 전라도 장수현에 사는 崔宗巍가 남원부사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본 문기는 고12338에 이어서 제출된 것으로 면임에게 최정구를 잡아오도록 명령하였으나 최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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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7

    1805년(순조 5)에 茂長縣 托谷面 壺巖에 사는 朴景采가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박경채는 선운사 소유의 땅을 同寺의 僧으로부터 買得하여 묘를 쓰려고 하였는데 월성동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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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8

    "신유년에 덕곡에 사는 鄭龜齡 등이 수령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鄭龜齡 등은 조상의 位土와 碑碣, 床石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잃게 되어 선산의 나무를 팔아 이를 복구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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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49

    "경인년에 전라도 함열현 서이면 웅포의 船旅主人 朴基復이 관에 올린 所志이다. 관련소지를 참조하여 사건의 전말을 살펴 보면 이렇다. 船主人이었던 박기복은 가세가 완전히 기울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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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50

    "병진년에 집강직의 임명을 고사하면서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집강직은 수령을 수행하고 班民을 상대하는 막중한 직책인데, 자신은 신병도 있어서 이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고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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