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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151

    "1848년(헌종 14) 8월에 순창군 적성면 귀남리에 사는 양택환이 순창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자신의 선산에 돌아가신 조모를 안장하려다가 이 과정에서 동리 사람들과 소송이 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2

    "정축년에 김영백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선산 남면에 있는 밭 삼두락이 임신년 폭우에 상당부분이 쓸려 나가고, 칠승락만 남았고 이에 대한 세금은 칠부이다. 이 때 월림동에 사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3

    "1865년(고종 2) 4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思平이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바로 전에 올린(고 13645) 소지에 대한 관의 처분, 즉 제사(4월 5일)가 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4

    "을미년 4월에 김형재 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古阜郡 優德面 上鶴里(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金衡載, 金玄載, 金慶載 등의 선산은 서부면 중산리 후록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5

    1880년(고종 17) 5월에 茂長縣 二東面 泥洞(현 고창군 무장면 무장리)에 사는 金斗榮이 무장현감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邑吏 金在佑가 김두영의 어살(漁箭) 바로 뒤에 어살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6

    1879년(고종 16) 4월 29일에 유재오가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유재오는 토지면 봉소촌에 있는 夜字 초가 2旨 5間을 33냥을 받고 팔았다. 그는 이 가옥의 구문기를 신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7

    계유년 2월에 益山郡 彌力面 九龍里에 사는 洪祚鳳이 益山郡守에게 올린 所志로 WON09719-37보다 한 달 뒤에 올린 것이다. 그는 임신년 2월 이후 익산군 구문천면 죽청리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8

    辛酉年 3월에 장수에 사는 崔宗巍가 남원부사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전년도인 경신년 10월에 있었던 山訟(관련문서 고12346)에서 패한 崔鼎九가 이듬해 2월까지 移葬하기로 다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59

    "을묘년 3월에 하동면 옹구리 김생원댁의 노비 호동이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옆 마을 乾先面의 書員의 잘못으로 호동이 橫徵되는 억울함을 당하여, 관에 소지를 올린 바 있고, 이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60

    "무진년에 鞠龍憲이 올린 소지이다. 국용헌은 흥덕현 이서면 반암리의 뒤에 있는 죽림산 상 등성이에 선산을 가지고 있는데, 안쪽 등성이에는 고창 탑촌에 사는 김금석의 선산이 3,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61

    "무신년 6월에 興德에 사는 金聖厚가 靈光城主에게 올린 소지이다. 茂長縣에 사는 吳元孝가 김성후의 선산에 있는 송추 수백그루를 무단으로 작벌한 일이 있었다. 이에 김성후는 오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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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62

    "경인년에 전라도 전주부 동면 중리에 사는 형리 방철두가 작성하여 전주부사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方用基는 이전에 고을 刑吏로 있으면서, 권세를 끼고 많은 악행을 저질렀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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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63

    경오년 2월에 익산군에 사는 洪重燮과 洪重敍가 宋光述이 자신들의 선산에 침범해서 송추를 마음대로 작벌하고 방매하지 못하도록 입지를 성급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입지를 요청하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64

    1803년(순조 3)에 장수현 읍내면 승치리에 사는 辛德松이 鎭安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가 부친상을 당하여 선산이 있는 진안 흥면 가막동에서 葬? 하고 빈 상여를 가지고 돌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65

    "1878년(고종 15) 2월에 曳山面 大里에 사는 김영모가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문서에는 단지 무인년으로만 기재되어 있지만 관련문서를 통해서 작성연대를 파악하였다. 김영모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66

    "계미년에 전라도 담양에 사는 송차흥이 관찰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송차흥은 백동규, 이현규가 선산 가까운 곳에 투장을 하자 수령에게 이들이 묘를 옮겨 가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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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67

    "1877년(고종 14) 9월 18일에 劉召史가 작성한 가옥·전답매매문서이다. 유조이는 2년 전에 유경언의 이름으로 구례 간전면 백운천에 있는 초가 3칸과 灰場 1곳, 그리고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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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68

    "경자년 3월에 이길창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에 사는 이길창은 자신의 先山이 본촌에 있는데 金生員이 6~7년 전에 돌아가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69

    신축년 9월에 綾州牧 道莊面 竹洞에 사는 化民 裵啓鎭이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병신년에 조혁호가 자신의 선산과 연접해 있던 배계진의 선산을 차지하기 위해 전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70

    "을해년 12월에 立下面 愚磻里에 사는 金生員宅 노 乭山이 官에 올린 所志이다. 김생댁 노 돌산은 상전인 김생원이 작년(갑술) 11월에 온자답 7두락지를 호암리에 사는 金召史에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71

    경인년 11월에 고창의 임기수가 영광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창 五西面(현 고창군 고수면) 石隅에 사는 林基洙는 영광에 있는 영광군 弘農面(현 영광군 홍농읍) 甕店村에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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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72

    "임신년 3월에 익산군 미력면 구룡리에 사는 洪祚鳳이 李正淳을 상대로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동년 2월에 홍조봉은 이정순과 宋允甫가 조상의 선산에 투장을 하자 소송을 제기하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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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73

    "계사년에 扶安縣 立下面에 사는 金鼎烈이 官에 올린 山訟所志이다. 下東 席洞山에 이조좌랑을 지낸 김정열의 9대조의 墳墓가 있는데, 바로 그 가까운 곳에 동족의 한 사람인 金敬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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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74

    "1855년(철종 6)에 任漢益이 산송과 관련하여 만경현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임한익은 다른 곳에 있던 아버지의 묘자리가 좋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선산에 이장하고자 하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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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75

    "을해년에 고산현 현내면에 사는 김검서댁이 현내면에 있는 여러 田畓을 방매할 때 관에 원정하면서 작성한 소지이다. 모든 전답에 값을 결정하고 매입자에게 넘길 때, 지난해 화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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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76

    "갑오년 3월에 南二面에 사는 具敎日이 작성하여 관에 올린 所志이다. 南三峯 서쪽 기슭에 구교일의 조부와 선친의 분묘가 있는 선산이 있는데 일전에 조부분묘의 70보지 내에 투장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77

    "정유年 5월에 男二面에 사는 具敎日이 作成하여 官에 올린 所志이다. 구교일의 선산은 南針洞 앞 기슭에 소재하고 있는데 갑오년 이래 총주가 누구인지 알수 없는 무덤과 선친의 분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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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78

    1874년(고종 11) 2월 25일에 김헌규가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김헌규는 그동안 거주해온 구례 토지면 오리동에 있는 雲字 초가 3칸을 30냥을 받고 팔았다. 그는 이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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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79

    기유년에 국양오가 흥덕현감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흥덕현 현내면 신리에 사는 鞠養吾의 外祖母 산소 바로 근처에 누군가가 偸葬을 하였으니 塚主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가 즉각 掘去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180

    "경자년 10월에 김창욱이 고부군수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거주하던 김창욱은 같은 면 東竹村에 있는 6代祖 墳墓를 200여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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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1

    1827년(순조 27)에 고부군 거마면 제내리에 사는 趙雲翼이 古阜郡守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가 2년 전에 매득하여 자신의 亡父를 안장한 곳과 불과 한척도 안 되는 곳에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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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2

    을사년에 남원의 산동에 사는 河大潤이 수령에게 올린 탈역소지이다. 앞의 문서 ‘고04967’와 같은 내용의 문서이다. 즉 도망간 자신의 머슴을 대신하여 양반인 자신이 억울하게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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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3

    1870년(고종 7) 4월에 진안현 두미면 고사리에 사는 辛滿珪가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장수현 동면 오동곡에 있는 辛滿珪의 모친 묘소 아주 가까운 곳에 朴有權이라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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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4

    "1829년(순조 29) 2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大奎가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梁大奎의 先山에 투장하였던 투장자 李東馨이 번번이 소송에서 졌음에도 밝혔던 移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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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5

    "임진년 11월에 국경순이 흥덕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興德縣 縣內面 石湖里(현 고창군 흥덕면 오호리)에 거주하던 鞠暻珣은 北浦의 旅閣主人이었던 듯한데, 북포 여각은 모두 明禮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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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6

    "정축년에 천천 삼장동에 사는 韓昌模가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한창모는 집안 일로 金子範에게 25냥을 주고 약을 조제해 썼는데, 이후 김자범이 관의 差使를 데리고 와 협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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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7

    을유년 10월에 고부군 소정면에 사는 문이백이 투장과 관련해서 부안에 사는 김몽용과 고부 거마면에 사는 조희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조희맹은 앞의 고 14007에서 학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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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8

    "1885년(고종 22) 정월에 溪南面 谷里에 살던 梁思憲이 장수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노름을 하다가 발각되어 옥에 갇히고 곤장까지 맞는 수모를 당하였는데, 이에 노름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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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89

    1834년(순조 34) 12월에 진근복이 작성한 가옥과 밭 매매문서이다. 그는 자신이 매입하였던 임실 하운면에 있는 5칸짜리 가옥과 ?字 垈田을 김자응에게 10냥을 받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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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0

    신묘년에 흥양현 고읍면 추동에 사는 이대화가 흥양현감에게에 올린 소지이다. 앞의 문서인 sjh192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작성된 것이다. 그동안 오씨와 이씨 집안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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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1

    "갑오년에 내이도 주암에 사는 裴元武가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이 소지에서 사가리에 사는 姜君先이란 자가 자기에게서 50냥을 꾸어갔는데, 술파는 할멈이 강군선과 짜고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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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2

    "1891년(고종 28) 4월에 장수에 사는 한태리과 임실에 사는 한영모 등이 임실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한태리 등은 종인 한재석이 선산의 송추를 몰래 판 일로 인해 관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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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3

    갑자년 6월에 全羅道 南原府 白波面에 사는 安相儉이 府使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그는 時羅山坊에 있는 고조모의 묘를 백여년간 수호해 오다가 지난 기미년 봄에 伊彦坊에 사는 상민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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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4

    "경오년 10월에 사령 제은복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사령 제은복은 대하천면의 면주인인데 어방까지 담당하고 있다. 면에서 납부해야 할 세금을 이번 가을 강신일에 15냥을 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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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5

    1856년(철종 7) 4월에 전라도 만경현에 거주하던 任錫兆가 兼官인 김제군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임석조는 高壽淡으로부터 賭租를 받게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고수담이 김제군 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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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6

    1831년(순조 31) 10월에 茂長縣 靑海面에 사는 吳鎭朝가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진조의 선산에 있는 松楸를 김아무개라는 사람이 무단으로 작벌하는 일이 있자 오진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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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7

    무신년 6월에 興德에 사는 金聖厚가 靈光城主에게 올린 소지이다. 무신년이 정확하게 어느 해인지는 알 수 없다. 茂長에 사는 吳元孝라는 사람이 김성후의 선산에 있는 松楸 수백그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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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8

    "1848년 9월에 능주 도장면에 사는 朴光殷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박광은은 지난 경오년(38년 전)에 도장면 후록에 있는 柴場 한 곳을 20냥을 주고 족인인 朴龍煥에게 매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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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99

    "갑진년 5월에 임성옥 등이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지난해 임성옥의 종족원 가운데 누군가(이집오의 소지에 따르면, 종손 임인옥이었고 그는 다시 이름을 임성옥으로 바꿨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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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00

    1857년(철종 8) 9월 9일에 김칠언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김칠언는 구례 현내면 북내리에 있는 3칸 가옥을 55냥에 팔면서 매매문서를 작성하였다. 이때 김상운이 증인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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