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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201

    "1844년 6월에 이집오가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집오는 5년 전에 35량을 주고 임인옥으로부터 산을 매입한 후 그 산에 소나무를 키우는 등의 관리를 해 왔었다. 그런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2

    기미년에 광주목 당부면 선도리에 사는 박시철이 광주목사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당시 박시철에게는 당부면 운리산에 조모의 산이 있었다. 그곳에는 박시철의 선조인 한림공과 회재공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3

    갑자년 3월에 泰仁古縣內에 사는 宋百玉이 관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송백옥의 高祖의 무덤이 산내 이변 梅竹里 뒤 골짜기에 있는데 그 곳 산 아래에 사는 許良瑞가 그 무덤 위쪽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4

    갑인년에 흥덕현의 한순업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興德縣 縣內面(현 고창군 흥덕면)에 거주하던 韓順業은 그의 종조부 承重孫이 되었으나 그의 姑叔인 鞠龍憲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神主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5

    "1849년(헌종 15) 1월에 순창군 적성면 귀남리에 사는 양택환이 순창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자신의 선산에 돌아가신 조모를 안장하려는 과정에서 동리 사람들과 소송이 일어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6

    "1873년(고종 10) 8월에 茂長縣에 사는 吳秉斗가 靈光城主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병두의 선산 山直인 姜和兼이 동년 7월무렵에 몰래 松楸 5, 60卜을 작벌하였는데 이 사실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7

    신유년 7월 20일에 전라도 장수현에 사는 崔宗巍가 남원부사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지난 7월 8일에 소송 상대편인 崔遇植이 낸 탄원서에 의하여 남원부사가 다음 달 보름까지 기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8

    임인년 7월에 古阜郡 巨麻面 外巨里에 사는 金泰運이 작성한 소지이다. 金泰運은 巨麻面 梧谷里 서쪽 기슭에 있는 조모선산에 지난달 누군지 알 수 없는 사람이 야밤에 몰래 투장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09

    계묘년 3월 만경현에 사는 유생 宋尙玉 등 19등이 연명하여 순찰사에게 올린 상서이다. 만경현 선비인 故 任聖殷의 효행을 소개하였다. 임경은은 그의 아버지가 병이 나자 똥을 맛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0

    "1878년 2월에 둔덕면의 李民煥, 李師錫 등이 남원부에 올린 소지이다. 靈坊 溪竹房洞에 있는 8대조 선산은 종중에서 유사를 정하여 제사를 지내고 관리해 왔는데 몇 년전부터 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1

    1760년(영조 36) 12월 25일에 김천경이 육촌동생인 김천원에게 작성해 준 가옥과 밭매매문서이다. 김천경은 官錢을 가져다 쓰고 올해들어 갚을길이 막막해지자 부득이 垈田 2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2

    "임신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절골에 사는 金氏宅의 사내종 成今이 작성한 소지이다. 성금의 상전인 김씨댁은 구례현 토지면 송정평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같은 고을 한수창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3

    계미년 8월에 김형재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소정면 용계리(현 정읍시 용계동)에 사는 김형재는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崔鳳振가 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4

    "1827년(순조 27) 12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양대연과 양대규 형제가 장수현감에게 올린 所志이다. 이전에 있었던 산송에서 이미 패배하여 수령 앞에서 무덤을 옮길 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5

    "갑신년에 입하면에 살던 김생원댁노 삼의가 상관을 대신하여 관에 올린 소지이다. 지난 섣달에 김생원은 사랑채에서 집안에 있는 문서를 살펴보다가, 급한 일 때문에 문서를 궤에 넣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6

    1835년(헌종 1) 3월에 진안현 두미면 고사리에 사는 辛贊寧이 鎭安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의 선산이 鎭安 관내 興面 新基里에 있는데 그 동리에 사는 姜千福이라는 사람이 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7

    "문서의 앞부분이 마모되어 작성자는 알 수 없으며, 작성연대가 신묘년 9월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대 25냥을 빌려간 金明集이란 자가 그 덕분에 수천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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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18

    "임진년 3월에 영광군 염소면 창우리에 사는 박형진과 박용진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문중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住土 3마지기를 貧寒한 한 자손이 같은 면에 사는 朴召史에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19

    "무오년에 전주에 사는 김흥락의 선산이 익산군 함열현 문천면 석불리에 있었는데, 김흥락의 선산에 몰래 무덤을 쓴 일이 발생하였다. 처음에는 몰래 무덤을 쓴 사람을 찾지 못하였다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20

    신미년 3월에 구례군에 사는 李寅哲이 작성하여 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이인철은 金漢과의 산송문제가 이미 성주의 명쾌한 판결을 받아서 다시 거론할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김한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21

    "경인년 윤2월에 고창의 임기수가 관에 올린 소지이다. 林基洙는 영광군 弘農面(현 영광군 홍농읍) 甕店村 뒷산에 있는 司僕寺正公과 淸道郡公의 墓에 누군가 밤을 틈타 偸葬하였으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22

    1893년(고종 30) 11월 초8일에 姜雲興이 전라도 구례현 토지면 파도리에 있는 초가 4칸을 40냥에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김우서가 증인을 섰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23

    龍奉里에 사는 허근 허정 허민 등이 몰래 쓴 무덤과 관련하여 官에 올린 山訟所志이다. 그들의 10대조 묘 근처에 누군가 몰래 平葬을 하자 소지를 올려 관에서 그 투총을 옮겨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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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24

    임신년 7월에 益山郡 彌力面 九龍里에 사는 洪祚鳳이 益山郡守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는 5달전에 익산군 구문천면 죽청리에 소재한 그의 선대의 묘소 근처에 누군가 투장을 하였으니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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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25

    "1896년(건양 1)에 전라도 장흥군 부동면 벽중탑동에 사는 방성수가 장흥군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방성수는 동학군의 장흥 함락 때 포탄의 파편을 오른쪽 어깨에 맞아 사경을 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26

    계유년 3월에 남원 수지방에 사는 화민 吳重舜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오중순은 8년 전 홍역으로 딸이 죽어 심신이 어지러운 가운데 근근히 살다가 소장하고 있던 3장의 논문서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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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27

    "1855년(철종 6)에 전라도 무장현에 사는 이광원, 이정순 등이 고창현감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이광원 등의 선산이 고창현 관내 대아면 오정동 남쪽 기슭에 있었는데, 이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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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28

    "병인년에 下東面 甕井里에 사는 金生員宅 奴 石山이 작성해서 관에 올린 소지이다. 金有甲이 30냥을 빌려갔는데 작년에 흉년이 들어 갚지 못하자, 대신 子 茂得이 금년 가을까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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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29

    "기축년 6월에 국경순이 흥덕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興德縣 北面 沙浦(현 고창군 흥덕면 사포리)의 上道船 旅閣主人으로 근무하던 鞠暻珣은 後浦(현 고창군 흥덕면 후포리)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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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0

    1828년(순조 28)에 8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大奎가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梁大奎의 선산에 몰래 무덤을 썼다가 여러 차례의 산송에서 패배한 李東馨이 다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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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1

    을묘년에 국경순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흥덕현 현내면 석호(현 고창군 흥덕면 오호리)에 살던 鞠暻珣은 蝟島(현 부안군 위도면)에 사는 申永仲이라는 자에게 돈 330냥을 빌려주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232

    임신년에 朴命采가 수령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내남면 밀양동에 선산이 있었던 그는 선산 아래의 둔촌에 사는 金介同에게 이를 빼앗길 위험에도 처하였으나 다행히 수령의 현명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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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3

    "1905년(고종 42)에 발급된 공명첩(空名帖)이다. 비슷한 시기에 발급된 문서도 마찬가지로 모두 공명첩이다. 성씨가 적혀 있는 부분이 다른 부분의 필체와 다른 점, 조잡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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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4

    "1878년(고종 15) 9월 14일에 송씨댁의 노 선봉이 작성한 시장, 밭 매매문서이다. 선봉은 올해의 稅米를 납부하기 위하여 거마전평에 있는 後字 太種田 5두락과 시장 10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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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5

    "을미년에 吳載敦이 보성군의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재돈은 지난 기축년에 李氏로부터 800냥에 대밭을 매입하였다. 매입 당시 새로운 문기ㆍ예전 문기까지 확인하여 이후 5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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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6

    "무인년에 김영백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김영백은 7년전에 남상월림에 사는 金圭漢에게 논을 팔았다. 그 때 세금 문제로 분쟁이 있어서 김영백은 관에 소지를올렸고, 관에서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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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7

    "1613년(광해군 5)에 金弘遠이 그의 奴 君石의 이름으로 官에 올린 所志이다. 이에 따르면 김홍원의 선조들은 진안에 있는 照林坪에 와서 둑을 막고 논을 만들었으며, 주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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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8

    "무자년에 化民 柳寅寬이 趙東述과의 채무관계를 해결해 줄 것을 호소하면서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유인관 할아버지가 趙東述의 아버지인 趙奇夏에게 돈을 빌려주었었다. 그런데 조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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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39

    1813년(순조 13)년 12월에 영광군 염소면에 사는 박성욱과 박동석 등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원산에 사는 박대근이 還錢 25냥을 포탈하자 관에서는 성만 같을 뿐 족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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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0

    "을축년에 오기면 대리에 거주하던 趙生員宅 사내종 先哲이 상전을 대신하여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선철의 주장에 따른다면, 조생원이 지난 정사년에 죽곡면 하죽리에 사는 黃光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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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1

    "병자년에 전라도 전주부 창덕면 와리에 사는 柳錫喆이 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유석철은 자신의 季父의 산소를 高山의 新基에 썼으나 마침 이곳은 許翼이 소유한 선산 局內였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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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2

    병인년에 장수현에 사는 崔宗巍가 南原府使에게 올린 所志이다. 남원 관내 북면 외진전리 건지산에 그의 선산이 있는데 자신의 거주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관리가 어려워 10여전부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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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3

    "1864년(고종 1) 3월에 全羅道 全州府 紆東面에 사는 崔濟玉이 고산군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사건의 발단은 최제옥의 5대 조모의 묘소를 수호하던 산지기 呂永達이 묘소에 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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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4

    辛巳年에 담양에 거주하던 宋次興이 창평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면앙정 송순의 무덤 옆에 투장한 일로 인한 이 송사는 전후 수년간을 지속한 것이다. 그 동안 창평군수에게 올린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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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5

    1875년(고종 12) 1월 24일에 김학수가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김학수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석현방 번천에 있는 周字 體舍 3칸과 행랑 3칸 가옥과 과실수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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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6

    신해년 윤8월에 고부의 서상순이 흥덕현감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서상순은 자신의 8世祖와 親山이 있는 흥덕 이서면 호암리의 죽림산 뒤등성이 先山에 아전인 鞠龍憲이란 자가 偸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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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7

    신축년 8월에 茂長縣 一東面에 사는 崔潤奎가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洪道盡(一名 道振)이라는 사람이 최윤규의 선산을 무단히 빼앗으려 하자 최윤규는 현감에게 소지를 올려 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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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8

    임술년 남원에 사는 유학 尹仁采 等 27명이 연명으로 순찰사에게 올린 상서이다. 남원에 사는 崔尙和의 효행을 알리며 포양을 건의하고 있다. 관에서는 공의를 기다리라고 제사를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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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49

    갑자년에 부안현 좌산내면 열포에 사는 화민 金致模가 고부 성주에게 올린 소지이다. 김치모는 전라도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에 사는 金順汝에게 자신이 소유한 집을 팔았으나 김순여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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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50

    정묘년에 만경현 남일면 대목산리에 사는 任貴敎 등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임귀교 등 일족은 재각을 짓는 바람에 재정적으로 어렵게 되어 宗畓 1섬 5두락지를 팔아 빚을 갚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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