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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301

    "병신년에 김형재 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학전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金亨載, 金玄載, 金慶載, 金鎭浩, 金鎭玉 등은 남부면 중산리(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02

    1855년(철종 6)에 茂長縣에 사는 吳淇憲이 茂長縣監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기헌이 그의 선조 治喪중에 산소문제로 下峰臺村民 河英汝 등과 다투었는데 이때 촌민들이 祭廳을 부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03

    "신축년에 扶安縣 立下面 愚磻東里 金生員宅의 노비 甘金이 官에 올린 所志이다. 감금의 상전 김생원이 嫡嗣가 끊겨 양자를 들였는데, 后家의 庶從叔이 金大成이라는 사람과 결탁하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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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04

    경진년에 조군경이 부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古阜郡 德林面 梅山里에 거주하던 趙君景은 자신의 죽은 형이 살았던 부안 소산면 덕림리에서 가당치 않은 보역전을 부과하였기에 여러 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05

    계유년 1월에 김광팔이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무장현 탁곡면(현 고창군 아산면) 신대리에 사는 金光八은 자신의 서자인 용환이 본디 관노이나 병으로 역을 면제받고 외촌에서 농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06

    "1832년에 남원진사 盧極壽 등 전라도의 유생 수십명이 발문하여 임실 남면 오동리에 살았던 柳以亢과 그 5대손 柳暄, 그리고 柳暄의 손자 며느리이자 柳珏의 처 洪氏 등 효자 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07

    "임인년 11월에 이길창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에 사는 이길창은 자신의 先山이 본면에 있는데 金生員이란 양반이 그의 처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08

    경진년에 전라도 부안군 소지면 학동리에 사는 이규홍이 경진년 6월에 수령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당시 조군경은 마을사람들의 집과 밭등을 팔아먹고 도망갔다. 이에 이규홍이 마을사람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09

    "1853년(철종 4) 2월에 무장에 사는 이형순이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형순은 고창 大雅面 梧井村의 앞산에 있는 선산을 묘지기를 두어 관리하여 왔다. 그런데 지난 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0

    "1853년(철조 4) 4월에 부안현 소산면에 사는 박준식이 부안현감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박준식은 그의 부모의 묘를 소산면 외암리 후록에 쓰려고 하였으나 이곳이 같은 족인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1

    1848년(헌종 14) 5월 8일에 최수천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최수천은 현내면 도롱동에 있는 ?舍 3칸과 행랑 2칸짜리 가옥을 15냥을 받고 팔았다. 이 가옥은 최수천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2

    임인년 7월에 부안군 상서면 지석리에 사는 扈權信이 작성하여 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호권신은 거마면 오곡리에 있는 당숙부의 선산에 몰래 무덤을 쓴 사람이 劉用汝라는 것을 알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3

    "1844년 6월에 이집오가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집오는 임인옥으로부터 산을 매입한 후 그 산에 소나무를 키우는 등의 관리를 해 왔었는데, 올해 갑자기 임인옥이 산을 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4

    갑진년 11월에 김진하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학전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김진하의 七代祖? 先山은 所井面에 소재하고 있는데 지난달 23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5

    "신축년 3월에 김태운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에 사는 金泰運은 梁斗光의 奴子 金守中이 주인 粱哥과 함께 위조문서를 만들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6

    "정해년에 북일시면 대천동에 거주하던 小童 趙東述이 올린 소지이다. 문서 고01995와 연관된 것이다. 조동술은 아버지가 생전에 位土畓을 저당잡히고 300냥을 柳昌彦으로부터 빌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7

    "정해년에 月燈面에 사는 張萬烈이 城主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는 이 소지에서 本族과 外族이 엄연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黃田面에 사는 처족 趙成材의 分錄錢 60냥을 자신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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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18

    을유년 11월에 김창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김창욱은 같은 면 劒舞谷에 있는 고조모산에 투장한 아무개를 추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19

    신미년에 김상운이 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누군가가 그의 증조부의 선산에 투총을 하였기 때문에 그는 관에 소지를 올려 도형을 그려 정황을 조사한 뒤에 관에서 투총을 굴거하여 달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20

    경인년에 전주에 사는 이병구가 전라도 관찰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병구는 지난 가을에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묘를 익산군 오동동의 선산에 이장하면서 쓴 돈 200냥을 해당 마을의 戶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21

    계해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도롱동에 사는 金氏宅의 사내종 成今이 작성한 소지이다. 성금은 자신의 상전이 親?有司가 되어 고을의 修?之例를 따라 밀린 세금을 대신 납부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22

    1865년(고종 2) 2월 초7일에 유학 유영신이 춘궁기에 막중한 稅穀을 감당하지 못하여 6칸짜리 草家와 太田 5두락을 3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구문기는 없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23

    임신년 10월에 익산군 미력면 구룡리에 사는 화민 洪祚鳳이 李正淳을 상대로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홍조봉은 자신의 선산에 투장을 한 이정순을 고소하여 그를 착래해 오라는 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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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24

    "병자년에 외서 삼봉에 사는 化民 柳寅寬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유인관의 친척으로써 홀로 수절을 지키며 살고 있던 여인이 한 밤중에 吳連石으로부터 큰 낭패를 당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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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25

    임인년에 곡성군 오지면 대리에 사는 趙愚燮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조우섭은 지난 병신년에 申東采로부터 사들인 황자답(黃子沓)에 대하여 그 소유권을 인정하는 증빙서류를 해 달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26

    "문서의 일부가 훼손되어 정확한 작성연대와 내용은 알 수 없으나 덕치면 일구지리에 사는 한도관 등이 9세조의 선산과 관련하여 올린 산송소지로 추정된다. 일족의 한 사람인 한익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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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27

    계해년에 임피현 남일면에 사는 林一成 林仁成 等이 올린 소지이다. 소지를 올린 임일성 임인성 등은 자신과 宗員이 내야 할 三稅를 납부하기 위해 대종중답 17두락을 방매하려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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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28

    "갑술년에 남원의 산동에 사는 鄭東樹 등 유생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같은 고을에 사는 河錫潤의 효행을 포상하여 주기를 요청하고 있다. 당시 18세의 어린 하석윤은 친어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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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29

    무술년 11월에 南二面에 사는 具承旨宅奴 保金이 官에 올린 所志이다. 지난 정월에 입석면에 사는 店人 金得老가 상전에게 집문서를 전당잡히면서 50냥을 빌려갔다. 하지만 기한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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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0

    임술년 9월에 익산군 미력면 구룡리에 사는 洪重憲이 자신의 6세조 縣監公의 묘소 근처에 투장을 한 千莫來를 처벌해 줄 것과 해당 偸塚을 督掘해 줄 것을 관에 요청하면서 제출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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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1

    갑인년에 부안현 하동면 옹정리에 사는 김생원댁 奴 石山이 상전을 대신하여 古阜郡守에게 제출한 所志이다. 그의 상전이 성포면에 사는 奴 土石을 잡아와서 仰役하게 한 바 있는데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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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2

    "1854년(철종 5) 2월에 만경현 남일면 대목산에 사는 임석천, 임석봉 등이 수령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이들은 金堤 永洞에 사는 김귀선이 釜堤 東麓에 위치한 자신들의 先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333

    병신년 11월 24에 鄭生員宅 奴 길돌이 상전의 분부를 받고 작성한 가옥 매매문서이다. 길돌은 상전의 분부를 받들어 전라도 구례현 토지면 파도리에 있는 3칸 가옥을 51냥 1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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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4

    "1802년(순조 2)에 남원의 수지방에 사는 吳應眞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원래 자신의 소유였던 계집종 米每의 딸 有化가 서방과 짜고 그 애비가 상전인 자기에게서 빌려 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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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5

    1846년(헌종 12) 10월에 李瀅이 남원부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李瀅은 그의 조부인 李致脩의 묘소를 남원부 석현방 번천촌으로 이장하려고 하였는데 번천촌의 주민들이 느닷없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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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6

    "임신년 8월에 익산군 미력면 구룡리에 사는 洪祚鳳이 李正淳을 상대로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동년 2월에 홍조봉은 이정순과 宋允甫가 조상의 선산에 투장을 하자 소송을 제기하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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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7

    "계축년에 만경군 남일면 대목산리에 사는 任錫達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관련문서로 고07765가 있다. 이 문서를 함께 참조하면, 임석달은 고현에 사는 金應鍾이란 자에게 소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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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8

    "무신년 12월에 고지리에 사는 강학무가 관에 올린 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지난 경진년에 그의 부친이 생전에 덕치면에 일구지에 사는 한일문의 망부에게 50냥을 빌려 주었는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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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39

    1827년(순조 27) 12월 5일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大淵이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지난번 산송에서 패배한 투장자 李東馨이 수령 앞에서 다짐한 기한이 지났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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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0

    "병신년에 전라도 강진군 칠량면 현천리에 사는 金相奎가 작성하여 관에 올린 소지이다. 김상규는 칠량면과 인접한 대곡면 덕천리에 소재한 논 6마지기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는 원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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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1

    신축년 10월에 전라도 남원부 산동방에 거주하던 河大潤이 兼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하대윤이 부리던 머슴 孫朔不伊가 도망가자 그의 군역이 하대윤에게 부과되었다. 그래서 그는 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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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2

    "경신년 8월에 남원부 북면 아곡동에 사는 유학 안재도가 작성하여 남원부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실화로 인해 집안의 문권과 호구 등이 모두 소실됨에 따라, 다시 호구를 만들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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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3

    임오년에 작성하여 暗行御史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이 소지는 순천에 살았던 竹山府使 張成漢의 충효를 왕에게 아뢰어 포상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내용이다. 장성한은 충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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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4

    "1890년(고종 27)에 박찬영(朴贊英)에게 발급된 공명첩(空名帖)이다. 박찬영을 조봉대부(朝奉大夫) 동몽교관(童蒙敎官)에 임명한다는 내용이다. 조봉대부는 조선시대 문신 종4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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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5

    1869년(고종 6) 3월 2일에 조영준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조영준은 현내면 북내리에 있는 초가 3칸을 55냥을 받고 팔았다. 매수인의 이름은 적혀 있지 않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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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6

    "병신년에 全羅道 龍潭縣에 사는 金成圭가 구례현감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김성규는 구례에 살고 있는 자신의 四從弟가 경순왕의 후손인데, 실수로 가락왕 후손들의 족보에 들어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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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7

    갑자년 4월에 月燈面의 葛田閭? 直奴 順九가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이 소지에서 정해진 租 이외에 이미 加納條까지 더 냈음에도 불구하고 風憲이 득달하며 농사지을 세 마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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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8

    을해년 7월에 흥덕의 최재풍이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흥덕에 사는 화민 최재풍은 무장의 金希之와 송사에서 그를 여러번 패배시켰다. 따라서 金希之는 6월 내에 굴거하기로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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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49

    "을축년에 광주목 부동방면 유등곡에 사는 최옥순과 최상화가 광주목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최옥순 등은 전에 최국순이 선대의 위토전을 몰래 판 것과 관련하여 소지를 올렸는데 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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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50

    임인년 4월에 남원 수지방에 사는 吳顯義가 곡성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오현의는 몰래 무덤을 쓴 申家를 상대로 관에 소송하였다. 관에서는 도형을 그려 오도록 제교를 내렸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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