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401

    "경진년에 김형재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소정면 용계리(현 정읍시 용계동)에 사는 김형재는 族人 金龜昊가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있는 산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2

    "1828년(순조 28) 10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大奎가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山訟에서 패배한 투장자 李東馨이 督掘을 이유로 옥에 갇혀 있었는데 9월에는 묘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3

    "계미년 7월에 흥덕현 이동면 교동에 사는 고재진이 작성하여 정읍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재진의 돌아가신 선산 근처에 김성언이 대대로 갈아먹던 답토 3마지기와 콩밭 1마지기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4

    "병술년 12월에 전라도 함열현 서이면 웅포의 船旅主人 朴咸得이 관에 올린 所志이다. 자신의 영접 관할 하에 있는 果川船 1척이 목화를 싣고 포구에 도착하여 자신을 찾았는데, 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5

    "정축년에 김윤지가 관에 올린 소지이다. 김윤지의 선산답 72부가 남면 운주동에 있다. 세금을 낼 때, 절반은 산지기가 부담하고 절반은 문중에서 부담하기로 되어있다. 그런데 산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6

    "신해년 3월에 만경현 북면 송전리에 사는 곽덕신이 수령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그는 만경현 남일면 부제리 동록에 있는 자신 선산과 松楸를 함께 팔려고 했는데, 새로 사려는 사람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7

    "부안현 소산면 덕림리에 사는 李重孝가 갑신년에 부안의 수령에게 올린 所志이다. 이중효는 은진에 살고 있는 林昌守로부터 땅을 매입하여 어머니의 장례를 마쳤는데, 어느날 남상에 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8

    "1828년(순조 28) 2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大奎가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몇 달 전에 있었던 山訟에서 투장자인 李東馨이 패배하자 기한을 정하여 무덤을 옮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09

    "乙酉年 9월에 진안현 하도면 단령에 사는 林在鶴이 진안현감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의 아버지가 생전에 두미면 고암리에 사는 辛景灝에게 50냥을 빌려주고 전답을 典當하였는데, 그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0

    무진년에 진안에 사는 全宗宅이 담양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전종택은 담양 술지면 죽산리에 있는 자신의 조부모의 분묘를 지키기 위해 14냥을 주고 산 1두 5승락지의 논을 죽산동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1

    1893년(고종 30) 3월에 김진사댁 노 성금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김진사는 서내동에 있는 體舍 4칸과 행랑 5칸과 翼廊 2칸을 300냥을 받고 팔았다. 이씨댁의 노 소복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2

    무진년 윤4월에 洪重憲이 益山郡守에게 犯葬과 관련하여 제출한 소지이다. 그는 자신의 7世祖 이하의 선산이 九文川面 竹靑洞 後麓에 있어서 수호해온지가 200여년이 흘렀다고 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3

    "임신년 8월에 익산군 미력면 구룡리에 사는 化民 洪祚鳳이 龍安에 사는 李正淳을 상대로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홍조봉은 자신의 선산에 투장을 한 이정순을 고소하여 착래해 오라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4

    기묘년에 全羅道 求禮縣 界寺面 楡谷里에 사는 李象英이 구례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상영은 계사면 獨子洞 일대를 李幸信에게 구입하여 자기 선산으로 삼고 15년 동안 관리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5

    1826년(순조 26) 11월에 李正銓은 金元哲이라는 사람이 자기의 아버지 김팽운을 이정전의 조모 산소 근방에 투장한 것을 알았다. 이에 이정전은 이 偸塚을 掘移토록 해달라고 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6

    "1837년(헌종 3) 2월 만경현에 사는 任時元이 幼學 張軫奎로부터 계집종 1명을 사고 관에 올린 立案 申請 所志와 관련 문서들이다. 이들 문서에 따르면, 임시원은 1837년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7

    1841년(헌종 7) 3월에 茂長縣에 사는 吳伯休 等이 靈光城主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 소지에서 오백휴는 그의 6世祖의 묘가 靈光郡 弘農面 德林山에 있는데 지난해(1840년) 1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8

    1882년(고종 19) 정월에 무장현에 사는 吳秉斗 등이 관찰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1년 전에 法聖鎭의 下吏인 李在星이 오병두의 선산에 투장을 한 일로 인하여 山訟이 있었다. 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19

    신유년 9월 25일에 전라도 장수현에 사는 崔宗巍가 남원부사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한 달 전에 崔鼎九를 推捉하도록 하라는 府使의 처분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전혀 달라지지 않고 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0

    경인년에 만경현 읍내면에 사는 곽유한이 투장과 관련하여 만경현감에게 제출한 산송소지이다. 곽유한은 南一面 釜堤內에 있는 산지를 金碩柱와 金德龍으로부터 사서 부모의 묘를 모시고 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1

    "경오년 8월에 金宗吉이 龍潭縣令에게 올린 소지이다. 김종길은 자신의 7代祖 선산에 투장한 무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 일을 해결해 달라는 내용의 소를 올린 것 같다. 이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2

    "1882년(고종 19) 10월 24일에 과부 손씨가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과부 손씨는 體舍 3칸을 땅 6두락지와 합하여 23냥을 받고 팔았다. 그녀는 이 가옥의 구문기를 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3

    "정사년에 전라도 나주목 죽포면에 사는 李儒忠이 암행어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죽포면에 대대로 살아온 이씨가의 종손으로, 종인인 李儒采가 이미 사망한 門長의 필적을 흉내내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4

    1878년(고종 15)에 茂長縣 靑海面에 사는 吳澈煥 등이 영광성주에게 올린 소지이다. 2년 전에 아무개가 영광군 홍농면에 있는 오철환의 선산에 투장을 하였다. 오철환은 선산 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5

    임인년 9월 남원 수지방에 사는 화민 吳顯義가 곡성관에 올리는 산송소지이다. 오현의는 4월에 몰래 무덤을 쓴 신가를 만나 묏자리 도형을 측량하여 올렸다. 이 때 申益謨는 패소하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6

    신축년에 전주부 동면 중리에 사는 방철두가 전주부사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방철두가 그의 딸을 같은 관내에 사는 김용서에게 시집보냈다. 그녀는 김용서에게 시집간지 7년만에 쫓겨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7

    "1847년(헌종 13)에 부안현 입하면 우반리에 사는 김용관, 김용철, 김봉구 등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줄포에 살고 있던 신동환은 원래 權吏로, 재작년(乙巳年) 10월에 김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8

    임신년 8월에 益山郡에 사는 洪祚鳳이 作成하여 官에 올린 所志이다. 홍조봉은 이정순의 투총에 대한 굴거문제로 누차 정소하여 관의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판결문을 받을 때마다 도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29

    "정해년에 金判石이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茂長縣 二東面 泥洞(현 고창군 무장면 무장리)에 사는 김판석의 삼촌이 생전에 金宗九에게 1,148냥을 빚지고 있었는데 기한을 정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0

    임술년 9월에 익산군 미력면 구룡리에 사는 化民 洪重憲이 千莫來가 작성한 手記를 첨부해서 관에 제출한 소지이다. 이에 대해 관에서는 手標의 위·변조 여부를 가려내고자 천막래를 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1

    을축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도롱동에 사는 金氏宅의 사내종 成今이 향중에 올린 소지이다. 구례현에서는 원납전을 거두기 위해 각 호별로 등급을 배정하여 등급에 따라 차등을 두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2

    "1787년(정조 11) 남원 둔덕방에 사는 이치수가 남원부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묘를 선산의 한 곳에 정하였는데, 나무꾼들이 묘 주위에 있는 송추(松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3

    1892년(고종 29) 2월 4일에 김치백이 노 명쇠에게 작성해 준 가옥매매문서이다. 김치백은 어려운 생활형편으로 자신이 살던 體舍 4칸짜리 집과 나무를 13냥을 받고 팔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4

    "갑인년 3월 남원 수지방에 사는 화민 吳炳善이 수령에게 올리는 산송소지이다. 고달방 중신동에 있는 오병선 선산의 나무를 고달촌에 사는 金水卜, 權九月, 金爲名 등 십 여명이 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5

    "갑진년 6월에 임성옥 등이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임성옥 등은 2백년 동안 지켜온 종중의 선산을 이집오에게 판 일에 대해 후회하고 있으며, 따라서 이 계약을 무효로 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6

    "갑자년에 태인현 고현면에 사는 송지흥이 태인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산내이변면 매촌리에 있는 선산의 대송 천여그루를 구성여가 산직을 시켜 무단으로 작벌한 일에 대해, 송지흥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7

    계묘년 4월에 김태운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古阜郡 巨麻面 外巨里에 사는 化民 金泰運은 거마면 오곡리(현 부안군 백산면 오곡리) 뒷산 기슭에 있는 金泰運의 조모 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8

    "능주목 도장하면 죽동에 사는 裵啓鎭이 작성하여 관에 올린 소지이다. 裵啓鎭은 曺赫浩와 山訟을 벌였는데, 배계진의 譜牒을 확인하여 그의 11대조를 비롯한 조상들의 葬地라는 사실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39

    신유년 8월28일에 전라도 장수현에 사는 崔宗巍가 남원부사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官에서 8월 보름 까지 掘移토록 하고 다짐문서를 받은 다음 崔鼎九를 放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정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0

    기미년 5월에 국용헌이 흥덕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흥덕현의 行首軍官 鞠龍憲은 관아의 下吏로 있던 陳永道가 지난 갑인년의 官廳色下記錢 미봉조 49냥을 자기에게 부과하자 이의 부당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1

    "신묘년에 동복 내서면 장항에 사는 丁炳會가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 소지에 따르면, 赤璧 先亭의 안쪽 묏자리는 정병회 증조부의 관아에서 증명 받은 땅으로(立案之地), 백여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2

    "무술년에 전라도 함열현 서이면 웅포의 船旅主人 崔在松이 관에 올린 所志이다. 瑞山과 佳鏡島 선박의 영접 관할권을 놓고 최재송과 같은 포구의 船旅主人인 徐相浩와의 사이에 분쟁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3

    "무술년 12월에 南二面에 사는 具承旨宅奴 保金이 官에 올린 所志이다. 이 문서에는 간지가 기재되지 않았으나 전후 문서를 비교하여 볼때 무술년으로 추정된니다. 보금은 김득로의 집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4

    "1862년(철종 13) 9월 28일에 채우영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채우영은 자신이 지어서 여러 해 거주해온 토지면에 있는 僭字 家垈 3칸을 錢文 7냥5전을 받고 팔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5

    "갑신년에 鄭運成이 官에 올린 所志이다. 그는 이 소지에서 分錄이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金敬文의 分錄으로 인하여 땅뙈기 하나 없는 자신에게 分錄錢 15냥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6

    기미년에 부량면 신양리에 사는 宣興周가 성주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선흥주는 선산이 本面 西道 남쪽골짜기에 있었는데 어떤 자가 선산의 가까운 곳에 偸葬을 한 것을 알고 관에 호소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7

    "을묘년 6월에 전라도 남원부 백파방에 사는 안시권이 남원부사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안시권의 6대조모의 산 주룡을 핍박할 수 있는 곳에 어떤 사람이 무덤을 몰래 만들자 관에 이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8

    계유년 정월에 益山郡 彌力面 九龍里에 사는 洪祚鳳이 益山郡守에게 올린 所志로 WON09719-35보다 한 달 앞서 올린 것이다. 그는 임신년 2월 이후 익산군 구문천면 죽청리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49

    "1844년 7월에 이집오가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高敞 五西面(현 고창군 고수면)에 살고 있던 李集五는 林仁玉의 先山을 35냥을 주고 사들이면서 그 매매의 증표까지 작성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450

    "신사년 3월에 고부의 김환수 등이 부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에 사는 金煥壽ㆍ金煥基ㆍ金煥喆 등은 鰲峯 笞川의 후예들로서 대대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