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601

    "병진년에 吾里洞에 사는 李秉壽 文鍾悅 金士元 등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들은 집안이 곤궁하여 조세를 납부할 길이 없자, 마을의 임자없는 공한지에 있는 소나무를 베어 충당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2

    "1846년(헌종 12) 8월에 부안 立下面 愚磻里에 거주하던 金基淳, 金用觀, 金鳳九 등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신동환이 김기순 등의 선산에 투장을 하여서 이들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3

    "1828년(순조 28) 1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大淵이 長水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이전에 있었던 산송에서 이미 패배하여 수령 앞에서 무덤을 옮길 날짜를 다짐하였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4

    임진년 8월에 남원 수지방에 사는 화민 吳顯義가 관에 올린 소지이다. 오현의는 세금을 내고 입마전 6두락지를 경작하였는데 가뭄으로 소출은 반도 안됐다. 그런데 읍내에 사는 오아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5

    을해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절골에 사는 金氏宅의 사내종 成今이 올린 소지이다. 김씨댁의 사내종 성금과 같은 고을 토지면에 사는 서씨댁의 사내종 得萬은 청전(淸錢) 300냥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6

    경자년 4월에 능주목 서이상면에 사는 박광은이 작성하여 능주목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박광은의 족형 박효원은 증조를 박광은의 고조부 무덤 가까이에 매장하였다. 뒤에 박효원은 박광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7

    1885년(고종 22) 4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思平이 그의 종제인 梁思憲의 노름빚과 관련해서 장수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梁思憲에게 노름빚을 준 이기찬이 소송을 제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8

    병술년 2월에 남원 오지면 불가동에 사는 吳顯基가 작성하여 관에 올린 소지이다. 어린 소나무에 벌레가 먹고 또한 초군이 베어가 버리니 남아있는 소나무라도 팔아 위토를 마련하고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09

    계해년 8월에 태인현 고현내면에 사는 송지흥이 태인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맨 첫행이 결락되었으나 관련문서 jhm00690으로 말미암아 송지흥이 올린 소지임을 알 수 있다. 산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0

    1841년(헌종 7) 10월에 李渤이 남원부에 제출한 산송소지이다. 李渤과 李濤의 증조모인 삭녕 최씨의 묘가 남원부 하번암방 복상동에 있었다. 그런데1841년 10월 4일 밤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1

    "1870년(고종 7) 9월 11일에 임종규가 族叔인 임인교에게 土屋 4칸과 側 2칸, 垈田 1두 4승락을 30냥에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여기에는 본 문서 한 장과 수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2

    "무술년에 강진현에 사는 金濟遠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김제원은 고읍면에 사는 李潤輝라는 자가 자신의 조부의 묘에 몰래 무덤을 쓴 사실을 호소하면서, 관에서 그를 잡아 가두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3

    무오년 3월에 고부의 김태운이 부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김태운은 자신의 선산이 부안군 소산면 주교동 후록에 있음을 밝히고 자신의 선산에 2개의 무덤을 투장을 한 사람을 찾아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4

    계축년에 남일면 대목산에 사는 임석천이하 任氏집안 사람들이 관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계축년에 임씨집안의 5대이하 선산에 이면 고현에 사는 金斗表라는 자가 몰래 偸葬한 것을 관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5

    "1887년(고종 24)에 전라도 구례현에 사는 進士 金英國이 監役錢과 관련하여 南原府에 올린 소지이다. 김영국은 감역전과 관련하여 徐相大와 여러 번 소송을 벌였으며 때로는 서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6

    갑술년 5월에 율용리에 사는 趙아무개가 성주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조아무개는 순천에 사는 족인 趙復旭이 소유하고 있는 노비 3명을 20냥에 매득하였다고 성주에게 알린 내용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7

    "갑오년 2월에 진안 마령면 평지리에 사는 조재봉이 진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1년전인 계사년에 마령면의 훈장과 유사가 내수사답의 도조를 30말의 벼 또는 36냥의 돈으로 정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8

    경진년에 전라도 부안군 소지면 학동리에 사는 이규홍이 경진년 7월에 수령에게 제출한 문서이다. 당시 조군경이 보역전을 떠넘김 일에 대한 소지를 관련문서를 첨부하여 함께 제출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19

    남원부 둔덕방에 거주하던 사내종 甘金가 1795년(정조19) 8월에 남원부 부사에게 제출한 소지이다.(자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고03341 참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0

    경자년 정월에 전라도 남원부 백파방에 사는 安在烈이 산송과 관련하여 남원부사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안재열은 정유년에 祖母의 상을 당하자 白巖坊 尺洞 마을 뒷산 용호안을 마을사람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1

    壬辰年에 潭陽에 살고 있던 宋載凞가 창평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송재희는 창평과 광주 접경 지역에 있는 누군가 몰래 무덤을 쓴 일로 인하여 이미 여러 차례 소지를 올렸었다. 그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2

    1866년(고종 3) 3월 29일에 주영협이 작성한 가옥·밭매매문서이다. 주영협은 지난 계해년과 갑자년에 빌린 곡식이 너무 많아져 갚을 길이 막막해지자 토지면 한수천 창촌에 있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3

    기해년에 무장현 와공면(현 고창군 공음면) 석정리에 사는 김양복이 수령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김양복은 동음치면(현 고창군 공음면) 연동에 사는 이산암이 자신의 재종조모의 선산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4

    "1873년(고종 10)에 진사 張基平이 강진현의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과거를 보기 위해 진 빚이 많았던 그는 빚을 갚기 위하여 논을 팔려고 했으나 모두가 읍내면에 있었기 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5

    "계사년에 만경현 남일면 대목산리에 사는 任公秀가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같은 일족인 任士國과 그의 사위 林致成이 宗畓을 몰래 팔았으니, 이를 잡아다가 엄히 다스려달라고 탄원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6

    1892년(고종 29) 4월 16일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梁周舜이 장수현감에게 올린 所志이다. 지난 3월에 있었던 산송에서 패배한 투장자 李方西와 李武一이 기한을 정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7

    "갑신년에 순창에 사는 한용보가 임실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당시 한용보는 문장으로 문중의 일을 보고 있었는데, 일족의 한 사람인 한익서란 자가 9세조의 선산과 송추를 몰래 팔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8

    "갑신년 8월에 전라도 담양군에 사는 宋次興이 창평현감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송차흥은 白哥와 李哥가 자신의 선산에 투총을 하였으니 이를 굴거할 것을 여러 번 관에 탄원하였으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29

    "임인년 12월에 고창 적성면 평지에 사는 정기순이 작성하여 임실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정기순의 선친이 병자년에 옥전면 입석리로 이사했다가 병술년에 다시 지금의 주소로 옮겨오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0

    "1741년(영조 17) 2월 1일에 유진명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윤애 및 윤애의 후소생을 둘러싼 소유권에 관한 분쟁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서 이들이 자신의 노비임을 입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1

    정묘년 4월에 태인현 고현내면에 사는 송지흥이 태인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송지흥은 산내면 매죽리에 있는 자신의 선산을 허량서의 간청으로 그에게 가산직(假山直) 자리를 주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2

    "신묘년 3월에 흥덕현에 사는 고재진이 정읍현감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고재진은 정읍현 서일면 단곡 남쪽 기슭에 있는 그의 부모 묘 바로 아래에 어떤 사람이 밤에 투장을 하였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3

    "1857년(철종 8) 6월 28일에 주달원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주달원은 현내면 남내리에 있는 體舍 三間과 동,서,남쪽의 행랑을 모두 합하여 120냥을 받고 팔았다. 그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4

    갑술년에 임기수가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五西面(현 고창군 고수면) 石隅에 사는 林奇洙는 자신의 선산에 무장 성동면 관동리(현 고창군 성송면 낙양리)의 김가와 송가가 투장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5

    "정묘년 3월에 박조이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문서의 오른쪽 측면과 하단의 마멸이 심하여 내용파악이 어렵지만, 대략 살펴보면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6

    "갑오년 2월에 충청도 은진에 사는 송기조가 고산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소송의 발단은 작년에 송기조가 高山 雲東面 墨坊의 주인 없는 山麓에 부친을 장사 지냈는데, 北下面 宗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7

    "기유년에 신평면 토고지리에 사는 강학무가 임실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지난 경진년, 강학무의 아버지가 생전에 덕치면 일구지리에 사는 한일문의 아버지 국신에게 9냥 7전 7분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8

    갑신년 9월에 김형재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소정면 용계리(현 정읍시 용계동)에 사는 김형재는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崔鳳振가 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39

    병자년에 전라도 전주부 창덕면 와리에 사는 유규철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高山에 親山을 썼던 그는 마침 그곳에 땅을 가지고 있던 許翼에 의해 親山이 私掘되는 변을 당했다. 이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0

    경진년에 전라도 부안현 소산면 학동리에 사는 이규홍이 경진년 5월에 수령에게 제출한 탄원서이다. 이규홍은 조군경의 꾐에 빠져 다른 사람의 보역전 50냥을 대신 갚았으나 나머지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1

    병오년에 全羅道 求禮縣 縣內面 道弄洞에 사는 化民 金貴賢이 城主에게 올린 소지이다. 김귀현은 자신이 김해 김씨로써 駕洛王의 후손이 아니라 敬順王의 후손임을 관에서 확인해 줄 것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2

    "임오년 8월에 김인규 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상학리)에 사는 金麟奎, 麒載, 亨載 등은 하늘재 신선대 부근에 있는 曾祖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3

    1881년(고조 18) 11월에 무장현 이동면 니동(현 고창군 무장면 무장리)에 사는 金斗榮이 茂長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邑吏인 金在祐가 金斗榮의 漁箭 바로 뒤에 漁箭을 설치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4

    "1775년(영조 51)에 남원에 사는 김조이가 垈田 1두락과 草家 2칸 등을 안생원댁 奴 丁位에게 正租 4石과 錢 6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매매사유는 밝혀 있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5

    갑신년 3월에 김칠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古阜郡 巨麻面 巨村에 사는 김칠성은 흉년이 들어 세금낼 방법이 없자 제법 넉넉하게 사는 자신의 7촌인 金益三에게 이를 대납하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6

    "신묘년 8월에 洪重?이 자신의 外家의 先山에 투장을 한 자로 보이는 崔奉이 주변사람들의 증언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한결같이 부인하자, 외조부가 살아생전에 작성했던 圖形을 첨부하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7

    "1794년(정조 18)에 남원의 수지방에 사는 吳應眞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응진은 자신이 부리던 남자 종 海云에게 4두락지의 밭을 주어 같이 경작하게 하였는데, 해운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8

    辛酉年 4월에 장수현에 사는 崔宗巍가 남원부사에게 올린 所志이다. 남원부 북면 외진전리에 사는 崔鼎九가 전년도 10월에 있었던 山訟에서 패하고 다짐문서까지 작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49

    기미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도롱동에 사는 金氏宅 사내종 成今이 작성한 소지이다. 성금은 기미년보다 8년 앞선 임자년에 구례현 용천면에 사는 이씨 댁의 사내종 山立과 소송을 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0

    1823년(순조 23) 李正銓 등이 남원부사에게 올린 산송단자이다. 1822년 남원부 하번암방 복상동에 있는 李正銓의 조모 산소 근처에서 金元哲이라는 사람이 몰래 무덤을 썼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