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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1651

    1826년(순조 26) 이정전이 남원부사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남원부 하번암방 복상동에 있는 李正銓의 조모 산소 근처에 하번암방 노주촌에 거주하던 張郁이라는 사람이 1822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2

    "1813년(순조 13)년 4월에 영광군 염소면에 사는 박동석, 박성욱 등이 작성하여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박동석 등은 元山에 사는 박대근과는 성만 같을 뿐 조상이 다른데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3

    書員 梁德一이라는 사람이 丙戌年 3월에 관에 올린 소지이다. 이 소지에 의하면 梁德一은 그가 납부해야 할 공전(公錢)을 마련할 길이 없자 자기가 담당하고 있던 동네 사람들로부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4

    "신해년 정월에 남원 수지방에 사는 吳學善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학선은 불가동에 있는 선산이 다른 지역의 관아, 즉 곡성의 관할 아래 있어 살피기 어렵고 또한 초군들이 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5

    "1872년(고종 9) 12월에 오봉순이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오봉순은 그동안 거주해 온 토지면 도산촌에 있는 翔字 家舍 2칸과 행랑 2칸, 그리고 菜田 5도락지를 합하여 錢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6

    "경자년에 문서의 앞부분이 누락되어 소지를 올린 사람의 이름이 보이지는 않지만, 문서의 내용으로 보아 縣內 石湖(현 고창군 흥덕면 오호리)에 사는 鞠暻珣이 校會所에 올린 소지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7

    1883년(고종 20) 10월에 무장현에 사는 오장헌 등 23명이 연명으로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동년 9월에 오장헌의 9대조인 吳?의 묘소 근처에 鄕吏 陳基豊이 자신의 亡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8

    "무자년에 전라도 진안현 마령면 평지리에 사는 全氏의 사내종 德成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소지를 제출한 대상이 案前主로 되어 있는데, 이는 소지를 올린 주체가 노비였기 때문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59

    "계묘년 9월에 康津縣 七良面 玄川里에 사는 金道欽이 작성하여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김도흠의 조카 사위인 金基錫이 자신의 조부 답 3두락지를 金柄潤에게 팔았는데, 김병윤은 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0

    "을축년에 尹瀅, 高謙鎭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윤형 등은 그들이 사는 마을의 윤용검이라는 자가 마을 바로 뒤쪽에 아내의 무덤을 투장하자, 이를 파서 다른 곳으로 옮기게 해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1

    계해년에 전라도 영암군 서면 월산리에 살던 박치근이 형을 대신하여 영암군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박치근의 형인 박치형은 새로 집을 짓기 위하여 族人인 박경흠의 소유로 되어 있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2

    "을미년에 아무개가 관찰사에게 올린 소지이다. 소지를 작성한 자의 부친은 병인년에 신임 이방으로 상경하였다가 당시 어영색리가 상납전 2백냥이 모자라 어려운 지경에 빠져 있는 것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3

    "임오년 8월에 김인규 등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우덕면 상학리(현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에 사는 金麟奎, 麒載, 亨載, 興載, 煉載 등은 자신들의 曾祖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4

    1854년(철종 5)에 5월에 무장현 동음치면 갑촌에 사는 김양복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지난 신해년에 3종형 양문이 7대조 선산의 柴場을 자기 마음대로 족친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5

    부안현 소산면 덕림리에 사는 李重孝가 임오년에 올린 소지이다. 이중효가 자신을 죄민이라고 칭한 이유는 당시 상중이었기 때문이다. 이중효는 어머니를 묻기 위해 은진에 사는 사람으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6

    1769년(영조 45) 1월 8일에 이봉환이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그의 재종질인 이치수에게 집터와 집 주위의 토지 및 목재 등을 60냥에 방매하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7

    "갑술년 8월에 茂朱에 사는 柳時中이 李哥를 처벌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南原府에 제출한 소지이다. 유시중의 집안은 대대로 白巖書洞에서 살았으며, 이곳에 선산도 있었다. 특히 이곳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8

    "1847년(헌종 13)에 부안현 입하면 우반리에 사는 김용관, 김용철, 김봉구 등이 줄포에 사는 신동환이라는 자가 자신들의 선산에 투총한 일로 관에 올린 소지이다. 독굴을 위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69

    乙酉年에 담양군에 살고 있는 宋次興이 昌平城主에게 올린 소지이다. 송차흥이 이 소지를 올리게 된 이유는 창평에 있는 자신의 6대조 선산에 백동규라는 자가 투장을 한 이후 관의 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0

    무오년에 益山郡 彌力面 九龍里에 사는 洪遠鍾이 任實縣監에게 올린 所志이다. 홍원종은 2년인 병진년에 任實縣 新德面 九沙鉢里에 부모의 묘를 移葬 산지기까지 두어 이를 보살피게 하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1

    "갑신년 10월에 龍潭郡에 사는 金在明과 金在賢이 長水縣監에게 올린 소지로, 조상의 선산에 있는 偸塚을 掘移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長水縣 天川面 倉里 後麓에 있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2

    갑자년에 전라도 장수군 천천면 시동에 사는 韓?祚가 갑자년 12월에 수령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한경조는 병든 모친이 소의 생간을 드시길 원하자 수령에게 한 살배기 송아지를 잡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3

    "병술년에 전라도 고산현 남면 신기리에 사는 유한철이 고산현감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洪文兼이라는 자가 유한철의 親山이 있는 密陽洞의 南麓에 자기 집의 물건을 가져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4

    "무신년에 용담현 이북괴정리에 사는 안영수가 관에 올린 소지이다. 성암리에 있는 안영수 자신의 선산에 미적동에 사는 김태평이 투장을 하여 다음해에 파낼 것을 수표로 다짐받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5

    "신축년 2월에 김진기가 고부군수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고부군 소정면 용계리(현 정읍시 용계동)에 사는 김진기는 치치 남록에 있는 자신의 선산을 관리하기 위해 산 아래 마을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6

    "갑진년 6월에 임성옥 등이 고창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창군 五西(현 고창군 고수면) 石隅村에 사는 林成玉, 林燦玉 등이 스스로를 화민이라고 칭한 것은 그들의 신분이 양반이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7

    "1892년(고종 29)에 김국겸(金國兼)에게 발급한 공명첩(空名帖)이다. 김국겸을 통정대부(通政大夫) 호조참의(戶曹參議)에 봉한다는 내용이다. 통정대부는 문신 정3품 상계(上階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8

    "1865년(고종 2) 1월 10일에 김치모가 작성한 가옥, 시장, 밭 매매문서이다. 그는 이사를 하기 위하여 5칸 體舍와 7칸 舍廊이 있는 가옥과 그에 딸린 垈田 4두락과 柴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79

    경진년에 부안현 소산면 학동리에 거주하던 李圭洪이 경진년에 작성하여 수령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이규홍의 이 소지는 문서 고01217에서 소개한 조군철의 소지 때문이었다. 즉 이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0

    "을해년에 북일영 보대천동에 사는 化民 文燦秀 등이 수령에게 올린 이역 소지이다. 양반의 후예인 문찬수는 양반에게는 물건을 운반하는 운역 등의 잡역에 관한 비용을 부과하지 말라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1

    "계사년 정월에 염소면 昌牛里(현 영광군 鹽山面 斗牛里)에 사는 박두일이 영광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지난 경인년에 빌린 돈 ▒▒냥을 辛卯年 4월 8일까지 갚기로 수표를 작성하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2

    "갑인년 2월에 김칠운이 고부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에 사는 金生員 七云은 本面 山田里(현 부안군 백산면 대수리)에 사는 張光烈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3

    계유년에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도롱동에 사는 金氏宅 사내종 成今이 작성한 소지이다. 성금의 상전댁은 구례현 용천면 장보평에 토지를 가지고 있었다. 이 토지는 두동에 사는 朴柱煥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4

    "기유년에 국양오가 관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흥덕현 현내면 신리에 사는 鞠養吾는 井邑에 사는 安鎭天이 자신 外祖母의 산소 바로 근처에 偸葬을 하자, 이에 관에 소지를 올려 기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5

    1862년(철종 13) 2월에 茂長縣에 사는 吳道休 등이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오도휴는 托谷面 屛菴山에 있는 그의 선산에 鄕吏 金一祚가 同年 정월 그믐에 偸葬을 하자 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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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86

    기축년 11월 남원 수지방에 사는 산민 吳致繪이 작성하여 곡성관에 올린 산송소지이다. 吳致繪의 선산은 곡성군 오지면 불가동에 있는데 초군 20여명이 작당하여 소를 몰고 선산 내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7

    "기묘년 4월에 옥구현 정면 수력리에 사는 화민 金宗萬 등이 작성하여 고을 수령에게 올린 산송소지이다. 북면 나운리 낙안동에 위치한 김종만 등의 선산 근처에 퇴리 宋圭?이 그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8

    정해년에 月燈面에 사는 張萬烈이 城主에게 올린 所志이다. 그는 이 소지에서 本族과 外族이 엄연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族徵이라는 이름으로 부당하게 세를 징수하려 한다고 탄원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1689

    1892년(고종 29) 윤6월 24일에 申泰模가 작성한 가옥 매매문서이다. 신태모는 전라도 구례현 토지면 파도리에 있는 가옥을 11냥에 팔았다. 11냥 가운데 1냥은 공전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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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0

    "무오년에 덕곡에 사는 鄭龜齡 등이 수령에게 올린 산송 소지이다. 鄭龜齡 등은 문중에서 형편이 어려운 종손을 제쳐놓고, 선산의 묘지 주위에 나무를 마음대로 처분하였으니 이를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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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1

    "계해년에 고부의 김태운이 부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군 거마면 외거리에 사는 金泰運은 부안현 소산면 공장리에 사는 이규병이 죽은 누이를 자신의 선산에 투장한 일로 누차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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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2

    갑신년에 潭陽郡에 사는 童民 宋次興이 창평에 있는 자신의 6대조 선산에 투장한 자들이 관의 지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굴하지 않자 다시 한번 투장한 자들을 벌하여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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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3

    임신년에 전라도 남원부 백파방에 사는 안시욱 등이 남원부사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안시욱은 자신의 6대조비의 산소 주룡의 맥을 누를 수 있는 지역에 어떤 사람이 투장을 해서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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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4

    을해년 2월에 전라도 유생 최익민 등이 관에 올린 소지이다. 이들은 茂長縣의 士人 朴奎鎭의 지극한 孝行을 조정에 알려 褒揚의 특전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이에 대하여 巡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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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5

    갑진년에 만경군 남일면 대목산리에 사는 任錫千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임석천의 아비가 이웃 마을에 사는 咸士仲이란 자에게 20냥을 꾸어 주었다. 부친의 사후에 그 함사중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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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6

    병자년 11월에 전라도 부안현에 거주하던 李萬述이 영광군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시댁에서 쫓겨난 이만술의 여동생이 고종 사촌 사인인 柳正道의 집에 살았는데 유정도의 아내가 질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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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7

    "정미년 12월에 보성에 사는 金魯厚가 樂安郡守에게 제출한 所志이다. 김노후는 보성에 있는 자신의 선산부근에 興陽 金氏라는 사람이 祖母를 平葬한 뒤에 그 부근의 소나무 100여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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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8

    병신년에 동복 내남면 삼산리에 사는 吳晩碩이 수령에게 올린 소지이다. 그는 이 소지에서 모후산 남쪽 기슭의 선산에 나무로 표시를 해 두고 가묘를 해 놓았다. 화순에 사는 金允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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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99

    "무오년 3월에 고창의 정한진이 관에 올린 산송 소지이다. 정한진은 興德에 사는 李正敏이라는 자가 자신의 先山에 偸葬하였으며, 결국 패소 한 뒤에 掘去하기로 다짐 문서까지 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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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700

    1874년(고종 11) 3월 19일에 김응기가 작성한 가옥매매문서이다. 김응기는 는 어려운 형편으로 춘궁기를 버티지 못하고 집터를 포함하여 3칸 草屋을 대문중 자손에게 12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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