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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151

    1901년(고종 38) 4월 1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봄이 가고 여름이 오니 더욱 그립고 궁금하다며 여행 중의 건강과 안부를 물었다. 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2

    "임자년 12월11일에 양주익(梁周翊)이 전라도(全羅道) 곡성현(谷城縣) 욕천(浴川)에서 벼슬을 하고 있는 상대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가 잘 있다는 소식을 듣고서 위안이 되었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3

    "을유년 조익영(趙冀永)이 이석사(李碩士)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번 일에 고맙게 여기던 차에 보내준 편지를 받았으며 봄처럼 따뜻한 겨울날 몸은 건강하신지 본인은 관아의 일들이 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4

    "병오년 4월 23일에 이교우(李敎雨)가 사위를 사돈댁에 보내면서 쓴 서찰이다. 그는 지난번 잠깐 만났을 때 회포를 다 풀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하면서 안부를 물은 뒤 아들이 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5

    "갑자년 8월 12일에 이영후(李英厚)가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사위가 돌아간 후 어느덧 한달이 지나 슬픔이 지극하다면서 그간 때에 따라 기후는 어떤지 자제들은 차례로 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6

    1618년(광해군 10)에 보인(保人) 김계립(金繼立)이 무과에 합격하여 받은 합격증이다. 합격성적은 병과 2653인이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7

    1912년 2월 하순 손병휘(孫秉暉)가 매천(梅泉) 선생을 애도하면서 쓴 글과 함께 기부금 1원(圓)을 구례(求禮) 방광면(放光面)의 매천집 간행소로 보낸 것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8

    "1910년 9월 21일에 황원(黃瑗)이 아는 형에게 보낸 서간이다. 자신의 금년 운명이 이렇게 박하냐고 형을 잃은 슬픔을 이야기 하면서, 일전에 창 창강은 부고(訃告)를 받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59

    "간지가 경(庚)으로 시작하는 해 8월 초1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사돈댁에 보내는 간찰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소식이 없어 답답하던 차에 영숙(令叔)을 통해서 간찰을 받고 잘 지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0

    모년 2월 23일에 이민영(李敏應)이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서 그립던 중에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접하고 위안이 된다고 하였다. 어제 아버지 행차가 큰 손상 없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1

    경인년 3월 22일에 정영덕(丁永德)이 사위를 집에 인사 보내면서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먼저 사돈댁에게 혼례자리에서 담화를 나눈 뒤 이별하였으나 그대의 향기가 아직도 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2

    "모년에 지인이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보낸 간찰로써, 급제를 축하하는 글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3

    모년에 처조카가 객지에서 귀양살이하는 고모부께 보낸 편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4

    조승재의 간찰 / 趙載升 / NULL
    이름은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필체로 보아 조재승(趙載升)이 보낸 편지로 짐작된다. 수신자는 미상이다. 지난번 빌려갔던 책은 다 베끼지 못하여 돌려주었다가 다시 빌릴 계획임을 말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5

    "간지가 신(辛)으로 시작하는 해 1월 13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제 송정 인편으로 간찰을 보냈다고 하면서 추운 날씨에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각 가정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6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용묵(龍墨)과 죽묵(竹墨) 몇 개를 백지와 무역해서 황만(黃萬)과 함께 습자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고, 황대필(黃大筆)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7

    "1890년(고종 27)에 민종렬(閔鍾烈)에게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민종렬을 남원진(南原鎭) 병마절제사(兵馬節制使) 교룡수성장(蛟龍守城將)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병마절제사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8

    모년 2월 20일에 민적(敏迪)이 형 중휘(重輝)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전에 다시 보내주었던 편지는 몹시 위로가 되었노라고 운을 뗀 뒤 전날 원지평(元持平)이 이곳을 지나갔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69

    "모년 신좌모(申佐模)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과 작성시기는 알 수 없다. 의동(義洞) 갑현(甲峴)과 우전(雨田), 아들의 근황을 전하고 주한(周翰)은 잘 지낸다고 안부를 전하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0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노(奴)를 통해 자세한 소식을 들었다고 전하고 이어 김서방이 부득이 한 일로 올라갔으며, 사돈과 두 명의 나으리가 편찮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1

    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석산(石山)에게 쓴 간찰이다. 작성시기는 미상이다. 그는 이문오(李文吾)와 계씨형(季氏兄)을 만나서고 형님의 화갑이 이르렀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기쁨을 드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2

    "모년 9월 6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사위가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사위는 건강하게 지낸다고 하니 다행인데 사장 어른께서 늘 바쁘시게 보내니 걱정이라고 하였다. 사위에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3

    갑술년에 이태영(李太永)이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위 문서의 간찰과 내용이 동일하나 본문 내용이 여백에 쓰여 있으므로 연습지로 생각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4

    모년에 모인(某人)이 이병의에게 띄운 편지이다. 이병의는 당시 전라도(全羅道) 남원부(南原府 둔덕방(屯德坊)의 동부(動部)에 거주하였으며 감역(監役)이라는 벼술을 가지고 있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5

    모년(某年)에 김태욱(金泰郁)이 보낸 편지이다. 잘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공사 간에 번뇌스런일이 많으며 본 읍과 관계되는 일이 실로 수영에서 관여할 바가 아니어서 돌려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6

    "모년 6월 26일에 유자명(柳子明)이 오산선생(吾山先生)에게 보낸 답장 편지이다. 오산선생의 조카가 만리 원양에서 무역을 하고 싶다고 한 데 대한 답신이다. 한국에서 오는 화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7

    "1913년 5월 3일에 하겸진(河謙鎭)이 「매천집(梅泉集)」을 받고난 후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서간이다. 「매천집」1부를 보내 주셔서 고맙다고 하면서 자신이 일찍이 공의 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8

    "1796년(정조 20)에 국왕이 유인(孺人) 이씨(李氏)를 정부인(貞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윤지춘(尹之春)에게 관직을 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79

    "1907년(고종 44) 1월 21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내일 입직하며 진사(進士) 종형이 서울에 와서 고향의 시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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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80

    "모년 정린인당(定隣仁堂)으로 청아(靑衙損)에서 답장한 글이다. 그는 지난 밤 관예(官隷)가 돌아와서 내려주신 서장을 보게 되었노라면서, 이 편지로 인해 근래 형님의 신체와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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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81

    "임술년 1월 23일에 정해창(鄭海昌)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의 선부인(先夫人)이 돌아가셨다는 부고(訃告)를 받고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慰狀) 편지이다. 수급자가 누구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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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82

    "무인년 10월 23일에 이태영(李太永)이 갈계(葛溪)의 임석사(林碩士) 상가에 보낸 애도문이다. 그는 천만 의외로 사돈어른이 돌아가셨다는 부음을 듣고는 경악하였다면서, 매번 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83

    모년10월 14일에 경상도(慶尙道) 대구부(大邱府) 달성(達城) 유가면(瑜伽面) 쌍계(雙溪)에 살던 조긍섭(曺兢燮)이 황(黃)아무개에게 보낸 답장이다. 결락이 심하여 자세한 내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84

    이제겸(李濟兼)이 6촌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연대는 미상이다. 시간에 맞추어 돌아가려고 하였는데 길에서 비를 만나 지체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옹천(瓮泉) 원당(元堂) 등지를 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85

    "1911년 왕수환(王粹煥) 등이 송기면(宋基冕)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먼저 지난번 편지를 잘 받았는지를 묻고, 지금 매천집 모간 일은 잘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 일이 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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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86

    "모년 고리대업을 하는 신종문이 수신자에게 지시하는 편지다. “형 댁에 맡겨둔 쌀은 1냥 9전에 1푼만 모자라도 한 말도 시장에 내지 말고 착실히 갚을 수 있는 곳에 4리(利)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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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87

    모년(某年)에 김사주(金師周)가 보낸 편지이다. 찾아주신 데다가 편지까지 받았으며 두루 평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의 건강과 큰 형 건강에 얘기를 나누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88

    1828년(순조 28) 10월 23일 이경재(李景在)와 조인섭(趙寅燮)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하늘이 종방(宗?:宗廟)을 도와 원량(元良:世子)가 태어났으니 오늘부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189

    "1843년(헌종 9) 11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행사헌부(行司憲府) 장령(掌令) 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당시 정류의 품계는 종4품인 통훈대부였고, 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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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0

    "신사년 10월 15일에 족질(族侄) 재홍(在鴻)이 쓴 간찰이다. 그는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그리워하던 차에 보내준 간찰을 받고 마치 얼굴을 대하는 것 같았다고 하면서상대방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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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1

    "1875년 8월 25일에 호조판서 민치상(閔致庠)이 장흥(長興)의 이석사(李碩士)에게 쓴 감사 편지이다. 민치상은 멀리서 이석사의 아들이 찾아와 서간과 두 종류의 물건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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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2

    "1883년(고종 20) 8월 23일 이정직(李貞稙)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새해 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보니 매우 그립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사신은 지난 5월 예산(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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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3

    갑진년(甲辰年) 6월 13일에 유성화(柳聖和)가 사돈에게 보낸 답장이다. 유성화는 가장 먼저 사돈의 간장병에 대해 물은 뒤 날이 너무 더운데 식구들은 다들 무고한지 안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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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4

    "1906년(고종 43) 2월 26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여쭙고 남종(南從)의 병이 완쾌 되었는지, 비가 풍년 들 만큼 왔는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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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5

    갑인년 11월 15일에 한두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그는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양례(襄禮)를 신중하게 처리하라는 것과 상주의 몸이 손상되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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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6

    "1862년(철종 13)에 유배 간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고관으로 있는 친척들의 동정을 자세히 말하고, 자신의 유배에 대하여 자기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교성(敎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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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7

    "1725년(영조 1) 심육(沈?)이 부솔(副率)이 되었던 10월에 친구에게 쓴 것이다. 해를 넘기면서 문득 서신을 받았으며 날씨가 추워지는데 몸 건강히 잘 지내는지 본인은 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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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8

    1906년(고종 43) 5월 3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29일 무주에 와서 30일 적상산 사고에서 포쇄(曝?)를 하였다며 뜻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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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99

    "모년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적에게 보낸 2장의 편지이다. 즉 오른쪽 편지를 받은 당일에 이재곤이 친척에게 보낸 답장이다. 추위가 심한데 왕성하게 잘 지낸다는 소식을 받고 송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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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200

    "1851년(철종 2) 7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어모장군(禦侮將軍) 행용양위(行龍?衛) 부사직(副司直)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어모장군은 조선시대 무신 정3품 당하관의 품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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