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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한두가 보낸 간찰 / 漢斗 / NULL을묘년 10월 19일에 장한두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그는 지난번 찾아주신 것에 대해 지금까지 황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부고(訃告)는 받지 못했지만 아이를 통해 소식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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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박선화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朴善和 / NULL계해년 12월 21일에 박선화(朴善和)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추운 날씨에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면서 지낸다고 하였다. 두 번 현잉(賢仍)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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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 이태영이 인척에게 보낸 간찰 / 李太永 / NULL"무인년 5월 2일에 이태영(李太永)이 상중에 있는 인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세월이 무상하게 흘러 상대방의 돌아가신 어머님 무덤을 옮기니 하늘이 낸 효자의 애끓는 심정이 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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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윤웅렬이 보낸 간찰 / 尹雄烈 / NULL"윤웅렬(尹雄烈)이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오래 전부터 명성을 들어왔는데도 아직까지 만나 뵙지 못해 못내 아쉬웠는데, 머지 않아 뵙게 될 것 같아 몹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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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왕수환 등이 최영조에게 보낸 간찰 / 王粹煥 等 / 1911"1911년 가을에 왕수환(王粹煥) 등이 최영조(崔永祚)에게 보낸 서간이다. 최영조의 호는 운재(雲齋), 본관은 경주(慶州)로 면암 최익현(崔益鉉)의 큰아들이다. 먼저 안부를 묻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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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에 국왕이 정길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001800년(정조 24) 2월에 국왕이 정길(鄭桔)을 통정대부(通政大夫) 돈녕부(敦寧府) 도정(都正)에 임명한 교지이다. 돈녕부의 도정은 정3품 당상관에 해당하는 관직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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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9월 2일날 보낸 조재승의 간찰 / 趙載升 / NULL"임술년 9월 2일에 조재승(趙載升)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명성을 듣고 저녁에 만나 말을 나누었지만 시원스럽게 다 털어 놓지 못한 아쉬움을 표한 뒤에 오늘 상대가 잘 있다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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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민린호가 군민 강▒▒에게 쓴 권고문 / 閔麟鎬 / 1922"1922년 민린호(閔麟鎬)가 군민(郡民) 강▒▒에게 쓴 권고문(勸告文)이다 값있는 인생을 살려면 생활의 안정이 필요한데, 생활의 안정은 오직 절약으로 이룰 수 있다. 절약의 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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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이원용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元溶 / NULL"신해년 5월 17일에 이원용(李元溶)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로 사위를 다시 불러들이기 위해 쓴 것이다. 그는 매실이 익는 이 계절에 건강하신지, 자제와 형제, 바로 아래 동생들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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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에 이병구가 친척에게 보낸 편지 / 李秉龜 / NULL추위가 심해지는 즈음에 안부를 묻고 아우에게 보낸 서찰을 통하여 안부를 알았다고 하였다. 군답(軍畓)에 대하여 언급하고 논의 지번(地番)과 결수(結數) 등을 하나하나 적어 보내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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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박문호이 권석사에게 보낸 간찰 / 朴文鎬 / 1911"1911년 11월 23일에 박문호(朴文鎬)가 전라남도(全羅南道) 구례군(求禮郡) 지정(求禮郡 芝亭)에 사는 권석사(權碩士)에게 보낸 서간이다. 박문호는 먼저 집안에 초상이 나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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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에 윤근이 보낸 간찰 / 輪根 / NULL"병자년(丙子年)에 윤근(輪根)이 보낸 편지이다. 해가 가기 전에 서신을 올리려다 인편이 없어 못 올렸는데 답서를 받았다고 하며 안부를 묻고, 본인은 다소 고민스런 일도 있고 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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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년 홍직필이 상주에게 보낸 간찰 / 洪直弼 / 1833"1833년(순조 33) 홍직필(洪直弼)이 묘지(墓誌)의 교정을 부탁 받고 고쳐주며 상주(喪主)에게 보낸 편지이다. 앞 부분에 상주에 대한 애틋한 위로의 마음을 절실하게 표시하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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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간지가 신(辛)으로 시작하는 해 5월 30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광노가 집으로 돌아간지 10여일이 지났는데도 벌써 식구들의 소식이 궁금하다고 하였다. 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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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곽상준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郭尙俊 / NULL임술년 4월 20일에 곽상준(郭尙俊)이 사돈댁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결혼석상에서 만나 평소 원하던 대로 위로하다 갑자기 이별하게 되어 얼마나 슬픈지 모른다고 한 뒤 의례적인 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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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NULL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여러 권세가의 소식을 전하고 벼슬자리를 얻기 위한 엽관 운동 세태를 말하고 있다. 일본과 러시아가 용천(龍川)등지에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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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에 왕이 최봉의의 처 박씨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851885년 3월에 남편 최봉의(崔鳳儀)에게 동몽교관조봉대부(童蒙敎官朝奉大夫)를 내려 주면서 그녀의 처(妻)인 유인박씨(孺人朴氏)에게도 법전에 의거하여 그에 상응하는 영인(令人)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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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이종덕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鍾悳 / NULL"임신년 9월 14일에 이종덕(李鍾悳)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단풍과 국화가 만발하고 가을이 다해가는 이 즈음에 건강은 어떤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본래 한미한데다 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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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김성근이 이씨 댁에게 보낸 간찰 / 金聲根 / NULL"김성근(金聲根)이 신미년 8월 23일에 이씨 댁에 보낸 편지이다. 김성근은 가을 추수가 시작되니 시골에 사는 맛이 번거롭고 속된 세상에서 급급하게 사는 것보다 나아 위로가 되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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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에 이제겸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濟兼 / 1728"임술년 1월 10일에 이제겸(李濟兼)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해가 바뀌어 그리워하던 중에 부모 모시고 잘 계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갈산(葛山)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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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에 홍만종이 보낸 간찰 / 洪萬鍾 / NULL정해년 생신을 맞아 술자리를 베풀어 한 번 만나자는 내용이다. 기타 별고(別稿)를 살피지 못한 것에 사례하고 소기(小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자를 적고 나서 뒤에 생일을 맞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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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이종덕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鍾悳 / NULL갑술년 5월 28일에 이종덕(李鍾德)이 사돈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선부인(先夫人)의 종상(終祥)이 다가오니 애통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다시 새로울 것 같다고 하면서 춘부장(春府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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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민치우가 황생원에게 보낸 간찰 / 閔致祐 / NULL기미년 정월 28일에 민치우(閔致祐)가 황생원(黃生員) 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신년을 맞아 사돈의 신체가 건강한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예전과 별다름 없이 지내 다행이라고 하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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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강우영이 안명직에게 보낸 간찰 / 姜宇榮 / NULL"병술년 6월 13일에 처남인 강우영(姜宇榮)이 두곡(豆谷)에 있는 매부 안명직(安明直)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근래 적조해서 우울하던 터에 때때로 꿈자리가 사납더니 그 이래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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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김성현이 이씨 댁에게 보낸 간찰 / 金星炫 / NULL계해년 4월 14일에 김성현(金星炫)이 사위를 사돈댁에 돌려보내면서 쓴 편지이다. 그는 사돈에게 이별 한 후의 정을 표현한 뒤 그간 동작거지가 한결같이 왕성한지 댁내 두루 경하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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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윤종균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尹鍾均 / 19121912년 윤종균(尹鍾均)이 왕수환 등(王粹煥 等)에게 보낸 서신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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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흡이라는 사람이 이모에게 보낸 간찰 / ? / NULL모년 4월 7일에 흡(?)이라는 사람이 동생의 상을 당하고서는 그 심정을 이모(姨母)에게 토로한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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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에 이조에서 최창린에게 발급한 교첩 / 國王 / 1893"1893년(고종 30)에 이조(吏曹)에서 최창린(崔昌麟)에게 발급한 교첩(敎牒)이다. 유학(幼學) 최창린을 통사랑(通仕郞) 행(行) 순강원(順康園) 참봉(參奉)에 임명하는 내용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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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김정현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金正鉉 / 1912"1912년 10월 25일에 김정현(金正鉉)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먼저 안부를 전하고 난 후 저번에 정(鄭)·박(朴)·김(金) 세 분은 이미 수락했고, 이영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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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명진이 보낸 간찰 / 金明鎭 / NULL모년(某年)에 김명진(金明鎭)이 보낸 편지이다. 서신을 올리기 전 벌써 명하심을 들었기에 지금 거론할 수 없음을 양해해달라고 말하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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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이정구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靖久 / NULL을해년 4월 10일에 이정구(李靖久)가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혼례석상에서 사돈을 뵙고 난 감회를 이야기한 뒤 당상(堂上) 어르신이 왕성하고 평안한지 등의 안부를 물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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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 4월 23일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오자술(吳子述)을 통해 풀려났다는 소식을 듣고서 매우 기뻤고, 이후 안적(安賊)에 대한 소식을 알 수 없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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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 척종 조석우가 보낸 간찰 / 戚從 趙錫雨 / NULL정축년 9월 7일에 척종(戚從) 석우(錫雨)가 작성한 간찰이다. 그는 이장일이 문득 끝나니 만사가 허무하다고 이야기하고 애통한 마음을 어찌 보내고 있는지 슬픔으로 손상된 나머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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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시숙 어머니가 질부에게 보낸 간찰 / 媤叔母 / NULL기해년 12월 20일에 시숙모가 질부가 보낸 간찰에 쓴 답장이다. 길행(吉行:혼인이나 환갑 등으로 떠나는 경사스러운 여행)은 별 탈 없이 하여서 양가의 큰 경사라고 적고 있는 것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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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에 김태욱이 보낸 간찰 / 金泰郁 / NULL기묘년(己卯年)에 김태욱(金泰郁)이 보낸 편지이다. 몸은 두루 편안하신지 묻고 본인은 별일은 없으며 새해 들어서도 서신 왕복이 없어 실로 뜻대로 안된다하며 지난 번 부탁한 일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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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의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李炳儀 / NULL"모년에 이병의(李炳儀)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처음 벼슬에 나가는 사람의 초대를 받고 쓴 편지다. 처음 벼슬에 나가는 경사에 기쁘다고 하고, 직접 가서 축하하고 싶지만 여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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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박영수가 형에게 보낸 간찰 / 朴永壽 / NULL모년 박영수(朴永壽)가 형에게 보낸의 서찰이다. 밤으로 건강히 어떠하신지 묻고 이른바 고영수(高永守) 일을 생각해보니 그렇게 분한 것은 아니니 금일 내로 진읍으로 옮겨 가둬주기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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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윤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윤(玧)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노(奴)를 통해 어머니가 별탈없이 지낸다는 소식에 기쁘며 이어 오늘 집에 돌아가려고 했는데 마침 긴요한 일이 생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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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에 국왕이 정류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57"1857년(철종 8) 8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선략장군(宣略將軍) 행용양위부사과(行龍?衛副司果)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선략장군은 조선시대 종4품 하계(下階) 무신의 품계이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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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에 이호석이 사장에게 보낸 간찰 / 李鎬奭 / NULL"임신년 12월 18일 이호석(李鎬奭)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과거(科擧)에 합격하고 조카도 좋은 성적으로 참여하였으니, 한 가문(家門)에 두 사람이 합격되는 것은 옛날부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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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지인이 늦게 아들을 얻은 사람에게 보낸 간찰 / 知人 / NULL모년에 지인이 늦게 아들을 얻은 사람에게 출산을 축하하는 편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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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5월 28일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NULL"1906년(고종 43) 5월 28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현재 서울은 수십일 동안 날이 가물었다고 하였다. 궁내부 대신에 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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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수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李起守 / NULL"모년 8월 10일에 이기수(李起守)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달 20일 후 원천(元川)에 갔다 오다가 남원에서 경서(警署)에 잡혀 구타당하며 5일 밤낮을 갇혀 있다가 풀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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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친척에게 보낸 간찰 / 李完用 / NULL이완용(李完用)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3일후에 공적인 일이 있어 조복(朝服)을 갖추어야 하는데 준비가 되어있지 못하니 빌려 달라고 하였다. 부탁한 것 중에 패옥(佩玉)은 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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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황현이 보낸 간찰 / 黃玹 / NULL황현(黃玹)이 지난번 보내준 서신은 종아이가 떠난 후 얻어 보았는데 글 속 얘기들은 매우 웃겼으며 몇 주먹되는 무청잎과 한 바가지정도 되는 산초는 귀한 것이긴 하지만 형에게 주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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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왕수환이 제에게 보낸 간찰 / 王粹煥 / 1911"1911년 12월 17일 형인 왕수환(王粹煥)이 객지에 나가있는 동생에게 보낸 서간이다. 지난달 19일 우편으로 보낸 편지가 25일 이곳에 도착했고, 23일 김상익(金相翼) 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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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에 박건중이 보낸 간찰 / 朴建中 / NULL을묘년(乙卯年)에 박건중(朴建中)이 보낸 편지이다. 지난봄 집안에 어려움으로 가르침을 받들지 못하다가 뜻밖에 놀랄 소식까지 접했었는데 가을 들어 두루 편안하신지 묻고 본인은 여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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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초8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한상사(韓上舍)의 인편에 간찰을 보내고 또 오위장(五衛將)도 갔다라고 우선 말을 전하고, 이어 가족들의 안부를 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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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 문장선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文章善 / NULL정묘년 3월 28일에 문장선(文章善)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늦봄인 이즈음 신체와 기후는 왕성하기를 빌어마지 않는다고 한 뒤 혼인은 좋은 날을 잡아 이에 택일서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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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에 왕이 최후경의 처 설씨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851885년(고종 22) 3월에 효행으로 널리 알려진 최후경(崔候慶)에게 통훈대부사헌부감찰(通訓大夫司憲府監察)을 추증하면서 그의 처 유인(孺人) 설씨(薛氏)에게도 법전에 의거하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