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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경열 등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경열·은경·여회·대경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과거시험이 점점 임박해오는데 걱정이며, 비록 이득이 될 것은 없지만 한 번 와서 경시관(京試官) 조우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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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안재귀 등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安在龜 等 / 1911"1911년 12월 8일에 안재구(安在龜), 안동섭(安東燮), 안용섭(安容燮) 등이 왕수환(王粹煥) 권봉수(權鳳洙) 박창현(朴暢鉉) 등의 삼군자(三君子)에게 보낸 서간이다. 뜻밖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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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에 이재곤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 / 李載崑 / 1884"1884년(고종 21) 7월 7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식이 막혀 서운하던 중에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지난달에 학질(?疾)을 앓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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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곽우섭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郭宇燮 / NULL"모년에 사돈에게 편지를 보낼 때 별도로 자신의 병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한 것이다. 병이 발생한 시기, 증세, 원인과 처방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쓴 다음 사돈댁 처방의 효험에 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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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 신좌모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1870"1870년(고종 7) 원일(元日) 밤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간찰의 전반부는 없고 후반부만 남아있다. 그는 형수가 야위었지만 예전처럼 병은 없어서 다행이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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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신장우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申張雨 / NULL"갑신년 8월 12일에 신장우(申張雨)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날씨가 음산한 때에 보내주신 간찰을 받고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 며느리가 잘 지낸다고 하니 가을을 맞이해서 기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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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에 이우성이 사둔 오씨에게 보낸 답장 / 李遇聲 / NULL병진년 11월 이우성(李遇聲)이 그의 사돈(査頓)인 오모씨(吳某氏)게 보낸 답장(答狀)이다. 그가 동월(同月)에 오모씨에게 보낸 간찰이 2통 더 전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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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김연익이 권봉수에게 보낸 간찰 / 金然翊 / 1913"1913년 12월 22일 전북 김제(金堤) 백석면(白石面)에 살았던 김연익(金然翊)이 구례(求禮) 방광면(放光面) 지정의 권봉수(權鳳洙)에게 보낸 서간이다. 먼저 편지를 주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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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1월 12일 송규헌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 / 宋奎憲 / NULL"모년 1월 12일, 송규헌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제영록에 대한 경계의 글과 선물을 받았다며 글을 지우거나 고치는 것은 시비가 있을까 싶으니 이우(李友)는 다만 원래 본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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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조원화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 / 趙元和 / NULL"을묘년 5월 7일에 조원화(趙元和)가 김생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김생원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면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고 돈아(豚兒)가 사마시(司馬試)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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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에 국왕이 정류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51"1851년(철종 2)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행홍문관교리(行弘文館敎理) 지제교(知製敎) 겸경연시독관(兼經筵侍讀官) 춘추관기주관(春秋館記注官)으로 임명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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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철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안부를 묻고, 작시(作詩) 정도와 게으름이 심한 것에 대해 질책하였다. 노루 가죽을 익히면 생가죽보다 나으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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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 / 姪 / NULL모년에 수령으로 나가 있는 조카가 고향에 있는 아저씨께 보낸 편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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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 1월 22일 이정직의 간찰 / 李貞稙 / 1885"1885년(고종 22) 1월 22일 이정직(李貞稙)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해가 바뀌니 상대가 더욱 그립다는 소식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하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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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에 김덕근이 보낸 간찰 / 金德根 / NULL임자년(壬子年)에 김덕근(金德根)이 보낸 편지이다. 잘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봉안각(奉安閣) 상량문 부탁에 재주가 부족함을 알면서 엮었으나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오지 않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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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홍범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洪凡植 / NULL"신미년 섣달 28일에 홍범식(洪凡植)이 사돈에게 쓴 간찰이다. 보내준 간찰에 감사하며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이 잘 지낸다고 하니 감축드리며, 자신은 백리 길이 멀지는 않지만 집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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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최성욱이 서양정의 지인에게 보낸 간찰 / 崔性郁 / NULL모년에 영양 후인(永陽後人) 최성욱(崔性郁)이 서양정(西陽亭)에 차운(次韻)하여 쓴 시이다. 차운은 남이 지은 시의 운자를 그대로 달되 선후의 순서도 원작대로 따르는 법이다. 상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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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10월 26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아들과 부인·아이들에 대한 안부, 찬우(贊佑)의 소식을 물었다. 광우(光雨)가 지금 외가에 머물고 있는데 산송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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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윤태일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尹泰一 / 1895"1895년(고종32년) 2월 24일에 윤태일(尹泰一)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획(移劃)할 일이 있어 아들을 보내니 받아 놓은 돈 가운데 95냥을 내어주라고 지시하고, 차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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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13일 조재승의 간찰 / 趙載升 / NULL임술년 11월 13일 조재승(趙載升)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의 편지를 받고 매우 위로가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지난번 보낸 편지는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은 것은 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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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아들이 성균관에 들어간 친구에게 보낸 간찰 / 知人 / NULL모년에 친구의 아들이 성균관에 들어간 것을 축하하는 문구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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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에 국왕이 김상구에게 발급한 추증교지 / 國王 / 18941894년(高宗 31)에 국왕이 김상구(金相九)에게 가선대부(嘉善大夫) 병조참판(兵曺參判) 겸(兼)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의 관직을 추증(追贈)하면서 발급한 교지(敎旨)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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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신응선이 에게 보낸 간찰 / 申應善 / 1901갑신년 신응선(申應善)이 집안 어른에게 보낸 서신이다. 지난번 글을 받은 후 어느덧 계절이 바뀌었는데 그 동안 잘 지내시고 두루 편안하신지 혼사 일은 순차적으로 잘 이루어지시는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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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에 이규안이 보낸 간찰 / 李奎顔 / NULL신사년 8월 18일 이규안(李奎顔)이 보낸 편지이다. 큰 비가그치고 서늘한 기운이 생겨 당신을 그리워하던 중에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접하고 먼 곳에 있는 자기의 마음이 놓인다고 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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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신장우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申張雨 / NULL"갑신년 4월 5일에 신장우(申張雨)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보고 싶던 차에 간찰을 받으니 굶주린 때 음식을 만난 듯 그리웠던 마음 억누를 길이 없다고 하였다. 사돈을 비롯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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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NULL"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궁내부 대신 심상훈(沈相薰)이 체직하는 소를 올려 이재극(李載克)이 그 대신 임명되었으나 이재극도 사직을 청하여 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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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동지 전날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답장이다. 동지 전날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답장이다. 외숙을 통해 아들이 보낸 간찰을 받고 추운 날씨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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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이병두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秉斗 / NULL"계미년 1월 18일에 이병두(李秉斗)가 쓴 서한이다. 그는 소식을 주고받은 날이 비록 많지는 않으나 해가 바뀐 까닭에 그리움이 근실해져 편지를 쓰노라며 새해에 당상 어르신의 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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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오희상이 보낸 간찰 / 吳熙常 / NULL"무자년 오희상(吳熙常)이 보낸 간찰이다. 임금이 내린 땅을 사패지(賜牌地)라고 하는데, 이 서간은 마암(馬巖)이라는 곳에 있는 종중의 사패지를 재임(齋任)이 팔아먹었다는 보고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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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에 이규참이 보낸 간찰 / 李奎參 / NULL을해년 12월 23일 이규참(李奎參)이 보낸 편지이다. 복제(服制)에 위로할 말이 없고 장사(葬事) 지내는 날이 격일이라고 하니 많은 일들을 어떠한 마음으로 하느냐고 물었다. 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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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황재묵이 황선생문집간소에 보낸 간찰 / 黃在? / 19111911년 11월 동짓날에 전남(全南) 보성군(寶城郡) 문전면(文田面) 죽천(竹川)에 사는 황재묵(黃在?)이 전남(全南) 구례군(求禮郡) 방광면(放光面) 천변리(川邊里)의 매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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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박규찬이 형에게 보낸 간찰 / 朴奎璨 / NULL"신유년 박규찬(朴奎璨)이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름으로 접어드는 계절에 잘 지내는지 본인은 서울에서 돌아온 지 열흘 남짓 되었는데 아직 찾아가 인사를 못 드렸으며 고서방이 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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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에 국왕이 윤주성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91"1891년(고종28)에 6월에 국왕이 윤주성(尹柱成)을 선략장군(宣略將軍) 행용양위(行龍?衛) 부사과(副司果)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부사과는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6품 관직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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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남규희가 보낸 간찰 / 南奎熙 / NULL병년 10월 초순에 남규희(南奎熙)가 작성해서 보낸 서찰이다. 그는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상태에서 편지를 받아 이 추위에 신체와 기거가 왕성하고 가족 모두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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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순영이 보낸 간찰 / 純永 / NULL순영(純永)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와 연대는 미상이다. 안부를 전한 뒤에 협편(夾片)으로 부탁한 일을 잘 보아달라는 사연이다. 수원(水原)에 사는 박종국(朴宗國)은 평소 친절한 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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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근오(謹五)가 초5일 과천 주막에서 너를 보았다고 하는데 서울에 머문지가 며칠 되었으며, 어린 나이에 과거보기 위해 동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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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이계현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啓鉉 / NULL"신축년 12월 19일에 이계현(李啓鉉)이 사돈댁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혼례 자리에서 잠깐 온정을 나누다 이별한 그리움이 시간이 흘러도 없어지지 않는다며, 어제 눈길에 탈 없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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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년에 김규감이 오길원에게 보낸 서찰 / 金奎鑑 / 1845"1845년(헌종 11)과 그 이듬해인 1846년에 전라도(全羅道) 부안현(扶安縣) 소산(所山)에 거주하던 김규감(金奎鑑, 1811~1851)이 오길원(吳吉源)에게 보낸 서찰(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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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정월 7일 이희강의 간찰 / 李羲綱 / NULL갑신년 1월 7일 이희강(李羲綱)이 오참판(吳參判)에게 보낸 편지이다. 피봉에서 자신은 강현(紅峴) 용강(龍岡)의 이진사(李進士)임을 밝혔다. 새해 대감의 안부가 궁금하다는 말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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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황현이 최익현에게 보낸 간찰 / 黃玹 / NULL황현(黃玹)이 면암(勉菴) 최익현(崔益鉉)이 지은 시를 차운하여 그 뜻을 면암 선생에게 올린 글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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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 2월 27일 이승오의 간찰 / 李承五 / 1875"1875년(고종 12) 2월 27일 이승오(李承五)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자신이 제인(制人)이라고 하여 상주(喪主)의 신분임을 밝히고 벌써 담사(?事)를 지내 매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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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민병석이 보낸 간찰 / 閔丙奭 / NULL모년(某年)에 민병석(閔丙奭)이 보낸 편지이다. 장차 파주로 사람을 보내고자 하는데 쉽지 않아 우선 알려드리고 안장을 갖춘 말 한 필을 빌려줄 수 있는지 마음 좀 써달라고 부탁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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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8월 27일에 신좌모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숙질의 간찰을 보고 가족들이 편안하고농사도 풍년이 들어서 한시름 놓는다고 하였다. 자신도 별 탈 없이 지내고 주인집과 진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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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에 국왕이 권기수에게 발급한 칙명 / 國王 / 1909"1909년(융희 3) 1월에 국왕이 종사랑(從仕郞) 권기수(權沂洙)를 정3품의 통정대부(通政大夫)의 품계를 내리고, 중추원의관(中樞院議官)에 임명하면서 주임관(奏任官)으로 발급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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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년에 박장하에게 발급된 교지 / 國王 / 1745"1745년(영조 21)에 박장하(朴長夏)에게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박장하를 절충장군(折衝將軍) 행(行) 용양위부호군(龍?衛副護軍)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절충장군은 조선시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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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정해선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鄭海善 / NULL갑진년 9월 26일에 정해선(鄭海善)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상대방의 안부를 물은 뒤 혼사에 별다른 장애가 없었던 것은 양가의 다행이라며 옷 치수를 말씀하신 대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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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회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金在晦 / NULL"모년에 김재회(金在晦)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술산석역과 관련된 내용이다. 큰 행사를 앞두고 오지 않는 수신자를 오라고 촉구하는 편지다. 이 달 보름경에 한 번 왕림한다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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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에 최병윤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崔秉潤 / NULL"계미년 10월28일 최병윤(崔秉潤)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달 상대방 아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헤어진 후 한통의 편지도 없는 것이 서운해서 마치 목구멍에 물고기 가시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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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에 김간이 보낸 간찰 / 金侃 / NULL을사년(乙巳年)에 김간(金侃)이 보낸 편지이다. 늙은 몸으로써 여러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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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 박재열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朴在烈 / NULL정미년 12월 23일에 사돈댁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박재열(朴在烈)이 회신한 편지이다. 그는 혼례석상에서 잠깐 뵙고 이별한 뒤 지금까지 섭섭하였다고 그간의 정황을 이야기한 뒤 아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