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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351

    "신미년 12월 3일에 양길묵(梁吉)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편지이다. 섣달그믐 추위에 신체와 기후에 백복이 들기를 기원한다면서, 외람되이 혼인 승낙을 받고 이미 혼인할 사람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52

    "이응하(李應夏)가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근래에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은 줄곧 고뇌스럽다 하고 전에 말씀한 일은 곧 어떻게 할 것인가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조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53

    "모년 임사하(任師夏)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일찍이 보내주신 글 잘 받았으며 객지에서의 벼슬생활에 잘 지내는지 본인은 석 달을 두문불출했더니 몰골이 말이 아니어서 한 번 찾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54

    모년 공복(功服)을 입고 있는 민주현(閔胄顯)이 즉각에서 답으로 쓴 편지이다. 그는 의외로 영감님께서 평소 어리석은 본인을 사랑해 주셔서 이와 같이 왕림해 주시니 감격함이 끝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55

    정축년 7월 24일에 내숙(內叔) 주선(周善)이 매형 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어언 지경에 돌아가신 너희 아버님 우리 자형(?兄)의 3년 상이 닥치니 도리어 효자의 지극한 슬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56

    1606년(선조 39) 10월에 왕(王)이 이정신(李貞信)에게 발급한 교지이다. 이 문서는 이정신을 남원진병마절제도위(南原鎭兵馬節制都衛)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임명장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57

    "1904년 정월 초하루에 매천(梅泉) 황현(梅泉 黃玹)이 쓴《천사시고(川社詩稿)》의 서문(序文)이다.《천사시고》는 천사(川社)의 아들인 봉주(鳳洲)가 한때 천사를 모셨던 황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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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58

    모년(某年)에 민계호(閔啓鎬)가 보낸 편지이다. 내종형에게 안부를 묻고 선영이 과천에 있는데 곧 외조모 산이기도 한데 산 밑에 사는 최 아무개가 무덤가의 나무를 모두 베 버렸으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59

    "1906년(고종 43) 윤달에 조희제(趙熙濟)가 친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동문수학한 친구에게 보낸 편지다. 한 번 가서 가르침을 받는 것이 10년 독서보다 낫다고 하고 빌린 책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60

    "신유년 12월 22일에 이제겸(李濟兼)이 6촌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식이 막혀 그리워하던 차에 편지를 보내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전에 앓던 귀의 통증이 없어 졌음을 알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61

    "간지가 병(丙)으로 시작하는 해 5월 14일에 오도일(吳道一)이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그리워하던 중에 간찰을 받아 위로가 된다고 하며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62

    임오년 12월 29일에 대방(帶方)에 머물고 있던 박준기(朴俊琪)가 수월(水月)의 황생원(黃生員) 댁에 보낸 편지로 동월 19일자 편지에 회신한 것이다. 그는 지난번 오수(獒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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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63

    "신축년 3월 1일에 안병호(安秉鎬)가 사돈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꽃 피고 버들이 푸르러진 때에 간찰을 보내줘서 감사하며 춘부장(春府丈)과 사돈 및 식구들이 한결같이 건강하다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64

    "1900년 2월 18일에 오정열(吳鼎烈)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기는 백모상을 당했으며 아픈 데는 없으나 공부에 진전이 없어 걱정이라고 했다. 둔계(屯溪) 이장(李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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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65

    정하원이 보낸 간찰 / 鄭夏源 / NULL
    "정하원(鄭夏源)이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알 수가 없지만 태체(台體)라는 말로 보아 당시 대감벼슬로 있던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상대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염려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66

    "모년 음력 7월 19일에 윤일환(尹日煥)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제방수축공사비를 약속한 날짜에 주지 않아, 독촉하는 편지다. 제방수축공사에 관하여는 전에 만나서 이야기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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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67

    "1852년(철종 3) 3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선략장군(宣略將軍) 행용양위부사과(行龍?衛副司果)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선략장군은 조선시대 종4품 하계(下階) 무신의 품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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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68

    "임오년 10월 18일에 노승원(盧丞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노승원이 사형(査兄)의 선대인(先大人) 소상(小祥)에 보낸 위문편지다. 상중에 기력은 어떻게 지탱하는지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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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69

    "계미년 4월 1일에 본 댁으로 돌아간 사위 유기현(柳基鉉)이 장인에게 쓴 글이다. 밤을 지내며 친밀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이별하게 되어 아쉬웠음을 토로하며 돌아가는 길이 순조로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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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70

    "1911년 12월 13일 김성규(金性圭)가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소식이 막혀 매우 섭섭하다고 하면서 매천(梅泉) 선생 문집 모간(募刊)의 일은 잘 추진되고 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71

    경년(庚年) 12월 23일에 강화영(姜華永)이 사돈댁에 보낸 감사 서한이다. 그는 세의(世誼)가 두터워서 고가(古家)의 풍습과 거동을 보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사돈댁의 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72

    무술년 11월 30일에 고제영(高濟永)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혼례날짜를 택일해서 아뢰니 지장이 없겠느냐고 물은 뒤 옷 치수도 적어 보내줌이 어떻겠냐고 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373

    1877년(고종 14년) 12월에 정형기(丁亨基)가 그의 사돈댁인 오병태(吳秉台)에게 보낸 간찰이다. 정형기가 이듬해인 1878년에 오병태(吳秉台)에게 보낸 서간이 한통더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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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74

    "1907년(고종 44) 2월 1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에게 올린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무탈하며 신평(新坪) 조카와 용노(龍奴)는 무사히 서울에 왔다고 하였다. 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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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75

    갑진년 4월 23일 조희찬(趙羲贊)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지난 번 찾아와서 얘기를 나눈 것이 지금껏 잊지 못하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병은 요즈음 점차 나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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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76

    "김의일(金義一)이 기축년 3월 23일에 사돈댁에 보낸 편지로 혼인을 맺게 된 기쁨과 사돈댁과의 이별의 슬픔, 자기 집에 대한 겸손, 사돈댁 및 사위에 대한 칭찬, 그리고 사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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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77

    "기해년 8월 17일에 이병구(李秉龜)가 보낸 편지이다. 최근에 상대방이 상중(喪中)에 있지만 잘 지내며 주위 친척들도 평안하고 며느리도 아무 탈 없이 지낼 것이라 생각하니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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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78

    "1864년(고종 1)6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겸동지춘추관사(兼同知春秋館事)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準東”이라고 써있다. 동지춘추관사는 조선시대 춘추관에 소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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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79

    "신사년 정월 2일에 이종호(李鍾浩)가 사돈댁에게 보내기 위해 쓴 편지이다. 그는 먼저 혼례석상에서 처음 뵌 뒤로 어느덧 해를 넘기게 되었으니 하늘의 변화를 어찌할 수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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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0

    모년(某年)에 민계호(閔啓鎬)가 보낸 편지이다. 지방으로 순회하며 벼슬을 하는 내종형에게 보낸 것으로 형은 어진 관리인 중에 으뜸이라고 추켜세우고 묵은 숙원을 풀어달라고 하소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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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1

    병진년 1월 13일에 조상우(趙相愚)가 작성한 서찰이다. 그는 본인이 석방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이래로 서울로부터의 동태에 대해 다시 들은 바가 없다면서 대각의 법 집행이 정지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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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2

    "1865년(고종 2) 4월 11일 이돈영(李敦榮)이 진사(進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피봉에 호판(戶判)이 진사(進士)에게 보낸다고 하였다. 상대의 편지에 답하는 답장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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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3

    "1907년(고종 44) 2월 1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들 정식(正植)에게 보낸 간찰이다. 아들의 편지를 보니 얼굴을 본 것 같다며 아들이 글을 많이 읽고, 많이 짓는 것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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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4

    정미년 1월 12일 한창수(韓昌洙)가 보낸 편지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상대방 형제들과 가족들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존경하는 형의 생일을 앞두고 자신이 직접 찾아뵙고 축하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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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5

    "기축년 정옥(鄭玉)이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작별할 때 얼굴을 못 뵈어서 서운했는데 곧바로 보내준 편지를 받았으며 몸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본인은 여러 고생스런 일이 많으며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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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6

    "계사년 김춘택(金春澤)이 백부(伯父)에게 보낸 서신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모든 일에 있어 가슴아플 때도 있고 눈물 흘릴 때도 있지만 누이의 죽음은 무슨 일인지? 여러 슬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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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7

    "1909년 4월 24일에 박준빈(朴準彬)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농번기에 양식이 떨어져 궁색하기 짝이 없으니 쌀 한 석을 변통해 달라고 하고, 값은 다음달 보름 안으로 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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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8

    "기축년 2월 18일에 회동(會洞)의 족종(族從) 치억(致億)이 이참봉(李?奉) 댁으로 보낸 서찰이다. 그는 그간의 격조함에 대해 언급한 뒤 봄 추위에 기체가 왕성하기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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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89

    "1841년(헌종 7)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홍원(洪原) 현감(縣監)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道淳”이라고 써있다. 당시 정류의 품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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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0

    "무인년 10월 14일에 김병삼(金炳三)이 쓴 간찰이다. 수신자는 미상이다. 연이은 상사(喪事)로 놀라움을 금치 못 할 텐데 멀리서 그리움을 견디지 못하고 있던 차에 뜻밖에 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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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1

    "1911년 2월 12일에 김상국(金祥國)이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답장편지이다.이달 8일에 갑자기 편지를 받아 매우 기쁘다고 하면서 매천(梅泉) 선생의 유집을 간행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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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2

    무술년 12월에 복을 입고 있는 고필주(高弼柱)가 쓴 편지이다. 그는 상대방의 신체와 기운이 왕성한지 댁네 모두 평안한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예전대로 완악한 목숨을 이어가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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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3

    모년 모월 초10일에 아버지가 아들 윤(玧)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집안 식구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이어 어제 비가 와서 산소에 갈 수 없었다고 전하였다. 그리고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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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4

    "모년 허계(許棨)가 스승께 올린 글이다. 사모하던 중 보내주신 글을 받았으며 가을 날씨가 서늘한데 몸은 건강하신지 본인은 오래도록 고민해오던 나머지 겨우 시험을 거쳤으며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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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5

    무자년 1월 20일 정승지(鄭承旨)가 보낸 답장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생각지도 않은 상대의 편지를 받고 보낸다 하였다.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고는 있지만 여름과 가을 이후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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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6

    을해년 1월 4일에 조영하(趙寧夏)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지난 해 보내준 편지를 받고 정사(政事)하시면서 잘 지낸다는 소식에 위로가 됨을 전하고 자신의 안부를 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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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7

    "계해년 8월 10일에 용익(龍翼)이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산속 비가 오는 중에 편지를 받은 감격을 토로하고 깊어가는 가을에 형님의 기후와 신체가 건강하다니 자못 위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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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8

    조경하가 보낸 간찰 / 趙敬夏 / NULL
    "조경하(趙敬夏)가 보낸 답장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어떠한 물건을 구해 보내라는 편지를 받았는데, 마침 그것을 관장하는 사람을 외출 중이라 돌아오는 즉시 보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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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99

    정하원이 보낸 간찰 / 鄭夏源 / NULL
    "정하원(鄭夏源)이 보낸 간찰의 별지(別紙)이다. 수신자는 알 수가 없으나 마지막에 태안(台安)이라 한 것으로 보아 정승의 벼슬에 있던 사람임을 알 수 있다. 투장(偸葬)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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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00

    1892년(고종 29) 유인박씨(孺人朴氏)를 숙인(淑人)으로 추증(追贈)한다는 내용의 교지이다. 이 교지는 유인박씨의 증손자가 가선대부(嘉善大夫) 이조참판겸동돈녕(吏曹參判兼同敦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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