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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451

    신해년(辛亥年)에 김귀정(金龜禎)이 객지에서 과거준비하면서 보낸 편지이다. 양식이 없어 구월에는 거의 친구집에서 얻어먹었다 하고 과거에 실패하면 고향에 돌아갈 계획이라고 한탄하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2

    "신축년 12월 19일에 이계창(李啓昌)이 사돈댁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혼례 자리에서 삽시간에 이별하였던 그리움이 밤이 되니 억누르기 어렵다면서 예전과 마찬가지로 건강하시냐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3

    "모년 이하응(李昰應)이 먼 길은 떠나는 친구에게 ‘우고폐황(偶鼓廢簧)’이라는 시를 써 보내며 동봉한 간찰이다. 고종의 아버지인 이하응의 자는 시백(詩伯), 호는 석파(石坡),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4

    을사년 11월 22일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날씨가 고르지 않은데 건강은 어떠하냐하고 여행 중인데도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다고 하였다. 이곳에 머물면서 선생님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5

    1879년(고종 16)에 왕이 정락용(鄭洛鎔)을 삼도통제사(三道統制使) 겸(兼) 경상우도(慶尙右道)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로 임명하면서 내린 교서(敎書)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6

    "1902년(고종 39)에 고종황제가 기사(嗜社)에 입록하면서 사서인(士庶人) 중 80세 이상인 사람은 가자(加資)토록하였는데, 이 명에 의해 정존훈(鄭尊勳)은 통정대부로 임명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7

    1848년(헌종 14)에 실시된 과거시험에서 윤자선(尹滋善)이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여 받은 생원 백패(白牌)이다. 왕이 윤자선은 진사시와 생원시(生員試) 양과(兩科)에 모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8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문서의 중간 중간 마멸이 심하여 내용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는 아들에게 안부와 농죽(籠竹)에 대해 묻는 것이 주된 사연인 것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59

    "모년 정실(鄭?)이 형에게 올린 편지이다. 막내 형 상사(喪事)에 놀라움을 어디에 비유할 것인가? 신명의 보살핌으로 거의 회소가 있기를 바라며 지금의 입장에서 어떻게 견딜지 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0

    을해년 12월 10일에 사위 정도해(鄭燾海)가 장인어른에게 올린 편지이다. 그는 장인어른 내외분이 기체가 왕성한지를 묻고 본인은 집으로 돌아와 보니 부모님의 기후가 대강 평안하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1

    "1883년(고종 20) 8월 15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봄여름이 교차하던 즈음에 헤어지고 소식이 막혀 그리웠는데 그동안 부모 모시고 잘 지내는지 안부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2

    "1803(순조 3)년에 김태화(金太和)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갖가지 세상 정보와 자기의 근황을 알려주며, 그 처리를 지시하는 편지다. 자기는 세 사람을 데리고 강원도 철원으로 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3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날씨가 더워서 걱정이며 노루고기를 사려는 자가 없는지 묻고, 이것에 대한 별 말이 없으면 그대로 이곳에 둘 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4

    "간지가 병(丙)으로 시작하는 해 9월 17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동안 소식이 없어 답답하였으며 이곳에 있는 식구들과 여동생 그리고 선달의 안부를 묻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5

    경해년 12월 9일에 조만진(曺晩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좋은 날 초례를 치루자마자 이별하여 그리움이 간절했다면서 서두를 열고 이어 사돈과 식구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6

    모년 늦은 봄 초길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쓴 간찰이다. 수신인을 알 수 없다. 만리길에 돌아와 보니나라가 태평한 것 밖에 달리 할 말이 없다. 다만 하관(河?)에 몇 개월동안 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7

    모년(某年)에 민영철(閔泳喆)이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본인이 근무한 부서에 아직 적응이 안 되고 새로 닥친 온갖 일들이 쉽지 않다며 잘 봐달라고 사정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8

    "1696년(숙종 22)에 국왕(國王)이 오세주(吳世周)에게 내린 교지이다. 오세주를 조산대부(朝散大夫) 행(行) 자인현감(慈仁縣監)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69

    계사년 11월 20일에 영양 후인(永陽後人) 최성욱(崔性郁)이 손생원(孫生員) 댁에 보낸 회신 편지이다. 그는 한겨울에 기거동작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한 뒤 딸 아이 혼사에 이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0

    계해년 12월 29일에 임원(林垣)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혼사가 멀지 않았다고 하면서 부족한 자신의 집과 혼사 맺는 것을 허락해줘서 황송하다고 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1

    인하행 조중구의 간찰 / 趙重九 / NULL
    "조중구(趙重九)가 편지를 받은 날 바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대감은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묻고, 지난밤에 부탁한 일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친구 간에 돕는 것은 인정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2

    모년에 지인이 딸을 낳은 사람에게 보낸 간찰이다. 몽란(夢蘭)은 임신한 것을 말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3

    계미년 4월 1일에 유기영(柳基榮)이 사돈인 강생원(姜生員) 댁에 보낸 안부 편지이다. 그는 전에 만났을 때 밤새워 담소를 나누며 친근하게 있다가 갑자기 작별하였던 감정을 이야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4

    "박세채(朴世采)가 지인(知人)에게 보낸 서신이다. 편지를 받고 잘 계신다는데 위안을 드리며 지난달 개와 돼지가 거듭 아픔을 겪었다고 하는데 시기가 그런 때인가 싶으며 크게 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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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75

    이석영(李錫永)이 집안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요사이 날씨가 서늘한데 몸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묻고 본인은 곧 어려운 길을 선택해 갈 것임에 느낌이 다르다 하고 말씀해주신 것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6

    "1911년 중순경 왕수환(王粹煥) 등이 박▒▒ 선생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예로부터 어진 선비는 안으로 그 보배를 품으매 그 명성이 밖으로 나타난다고 하면서 듣건데 선생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7

    1912년 8월 13일에 김상국(金祥國)이 보낸 것이다. 김상국은《매천집(梅泉集)》이 만리이역(萬里異域)에서라도 간행된 것을 축하하고《천학집(川鶴集)》도 계속해서 간행하려 한다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78

    "1918년 6월 3일 개성왕씨대동보소(開城王氏大同譜所)의 왕수환(王粹煥)이 종중(宗中)의 왕성범(王成範)과 왕인식(王仁植)에게 보낸 간찰이다. 족보를 새로 봉안(奉安)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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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79

    "1862년(철종 13) 9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절충장군(折衝將軍) 행용양위부호군(行龍?衛副護軍)에 임명한 교지이다. 당시 정류의 품계는 정3품인 절충장군이었고, 용양위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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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80

    "계축년(癸丑年)에 김양해(金養海)가 보낸 편지로 보인다. 마지막에 “번거로워 이름은 생략한다.”라고 되어있다. 내용은 매우 다정한 편이다. 하교에서 서로 헤어진 후 계절이 바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81

    "중춘 초9일에 유계(兪棨)가 형님이 보내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자신은 늘 골골거리면서 지낸다고 안부를 전하고 이어 형님께서 추위를 무릅쓰고 강상(江上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82

    모년 24일에 조병갑(趙秉甲)이 작성한 편지이다. 그는 적조하였다가 편지를 받았다며 상대방이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본인은 소요가 더해지고 번져 효과를 보기가 어렵고 병 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83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윤(玧)이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그는 아들에게 잘 지낸다고 하니 기쁘며 자신은 관가 침소에서 지내면서 기운이 간찰 않아 여러 날 신음하고 있다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484

    "모년 모월 16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임금의 행차가 가까운 시일에 있으니 신경 쓰이는 것이 많다고 하고, 이번에 행차를 수행하는 것을 처음에는 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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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85

    임술년 3월 25일에 곽상표(郭尙杓)가 사돈이 될 집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오랫동안 명성을 듣고 숭상하였던 저간의 사정을 이야기한 뒤 꽃피는 이 계절에 신체가 왕성한지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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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86

    기미년 3월 27일에 류찬선(柳贊善)이 쓴 간찰이다. 보내준 간찰을 받고 늦은 봄날에 상대방을 비롯한 식구들이 건강하게 지낸다고 하니 다행이며 자신은 부모님의 환후가 우선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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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87

    "모년 1월 30일에 김종희(金琮熙)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새해 선물을 받고 보낸 편지다. 선물을 보내 주어 고맙다고 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라고 했다.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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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88

    "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쓴 간찰이다. 수신인과 작성시기는 알 수 없다. 그는 벼슬에서 퇴거(退去)해나그네로서 쓸쓸한 심정과 걸음을 옮기기 어려운 상태, 바람소리에도 그리움이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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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89

    모년에 아들의 관례(冠禮)에 초대하는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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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0

    1772년(영조 48) 4월 20일에 국왕이 정징하(鄭徵河)를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임명한 교지이다. 정징하는 당시 86세로 장수하여 영조가 이를 기리기 위해 가자(加資)한 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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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1

    병진년 11월에 이우성(李遇聲)이 그의 사돈(査頓)인 오모씨(吳某氏)게 보낸 답장이다. 그가 동월(同月)에 오모씨에게 보낸 간찰이 2통 더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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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2

    "왕수환(王粹煥)이 창강 김택영(滄江 金澤榮)에게 보낸 답장이다. 8월 28일에 보낸 편지는 받았는지 묻고, 요사이 우편이 더딘 것은 이상한 일이라면서 8월 23일부터 세 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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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3

    모년(某年)에 민응식(閔應植)이 보낸 편지이다. 본인은 치질로 줄곧 고생하고 있는 와중에 올린 단자이오니 잘 봐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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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4

    "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쓴 간찰이다. 수신인과 작성시기는 알 수 없다. 그는 벼슬을 승진한 것에 대해 형님께 감축인사를 드리고 임금의 특별한 은총을 입고 명성이 사방에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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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5

    "모년에 김태화가 편집한 시집을 선물 받고 쓴 편지인데, 당시(唐詩)에 대한 평가를 쓰고 있다. 윤효식은 당나라 시 인에 대하여 파일휴(皮日休)와 육구몽(陸龜蒙)을 혹평하고 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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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6

    "기묘년 윤치현(尹致賢)이 집 안 어른에게 보낸 서신이다. 늘 선조의 계첩(?帖)을 대하면 계술(繼述)을 하지 못해 늘 안타까웠는데 어른의 도움으로 보수를 할 수 있어 고맙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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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7

    "1821년(순조 21) 4월 26일에 이심전(李心傳)이 친구(親舊)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심전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와 쪽지 두 장이다. 글씨는 각각 다르나 한 면에 모아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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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8

    을묘년 12월 29일에 창동(倉洞)에 사는 전중식(全中式)이 옥동(玉洞)에 사는 사돈댁에 보낸 간찰이다. 전중식은 사돈댁이 예를 거행한 여파로 피곤함을 얻지는 않았는지를 묻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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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99

    계유년 11월 17일에 원세경(元世敬)이 영천(永川)으로 보낸 간찰이다. 그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객지에서 힘겹게 지내고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전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0

    "정축년(丁丑年)에 윤근(輪根)이 종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서신을 못 올렸다 하고 본인은 어버이께서 풍염으로 고생하고 지난 가을 흉년으로 인해 봄부터 지금까지 난감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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