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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501

    "1851년(철종 2) 7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행홍문관교리(行弘文館敎理) 지제교知製敎) 겸경연시독관(兼經筵侍讀官) 춘추관기주관(春秋館記注官)으로 임명하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2

    계미년 2월 18일에 보낸 조중구(趙重九)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자신은 시골 궁벽한 곳에 살고 있으면서 그립다는 말을 전하고 대감의 안부를 여쭈었다. 여러 집안이 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3

    "을사년 이제겸(李濟兼)이 선배에게 보낸 간찰이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머나먼 천리 길에서 편지가 날아와 매우 놀랬으며 건강이 여의치 않다 하는데 걱정스런 마음을 이길 수가 없으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4

    "경자년 6월 7일에 무장(茂長)의 아전인 신좌희(申佐熙)가 수월(水月)에 있는 황생원 댁에 회신한 간찰이다. 신좌희는 오랫동안 소식이 끊겼으나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잊혀지지 않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5

    남붕한(南鵬翰)이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멀리 갈 계획에 있어 찾아가 뵐 겨를을 갖지 못했다 하며 본인은 근래에 시감이 더한다 하고 태안 흥양으로 옮겨가는 죄인 얘기에서 적합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6

    "정사년 12월 19일에 김정기(金正基)가 사돈의 편지를 받고 이에 대한 답례로 쓴 간찰이다. 그는 사돈에게 세밑이 가까워지는데 기력과 체후는 어떤지, 아들이 잘 모시는지, 권속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7

    경인년(庚寅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두루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보내주신 생선과 소금은 요긴하게 받아 감사드리고 금년에는 별로 이익이 없지만 늦은 시기가 아쉽다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8

    계유년 12월 29일에 장암리(場岩里)의 문우선(文遇善)이 영보(永保)의 이생원(李生員) 사돈집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이윽고 평소 뵙고자 했던 원을 이루었던 감격과 이별 후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09

    "모년에 만리(萬里)가 납제(臘劑)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쓴 답장이다. 두 종류의 납제를 보내며 약소하여 부끄럽다고 하고, 휴가를 내어 집에 있다고 하니 한번 만나러 가겠다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0

    "병인년 6월 28일에 당숙이 주촌(舟村)에 회신한 글이다. 그는 일전에 회진(會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그 곳을 지나면서도 편지를 얻지 못해 몹시 슬펐다면서 더위와 습기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1

    "신미년 8월 11일에 성정호(成井鎬)가 옥동(玉洞)의 사돈댁에 회신한 서찰이다. 그는 지난번 찾아뵈었을 때 마침 출타 중이라서 뵙지 못하고 돌아온 것을 계속 아쉬워하고 있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2

    1763년(영조 39)에 국왕이 신승만(申升萬)을 가의대부(嘉義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3

    "계사년 신재식(申在植)이 형에게 보낸 서신이다. 바쁜 일들로 못 찾아 뵙다가 보내준 서신을 받았으며 잘 지내고 계시는지 청춘으로 짝을 이룬 길이 곧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이니 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4

    병진년 12월 소회(小晦) 날에 종말(宗末) 용상(容象)이 작성한 서찰이다. 그는 연말연시인 요즈음 천자를 잃은 슬픔이 생각할수록 새롭다고 운을 뗀 뒤 추위에 상대방이 어떻게 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5

    "을사년(乙巳年)에 김병휴(金炳休)가 보낸 편지이다. 봄비가 마치 긴 장마 같다고 하며 안부를 묻고 본인은 도중에 계속 비로 길이 막혀 8,9일을 허비했으며 병든 몸으로 왔다 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6

    "임자년 12월 5일에 한정호(韓楨鎬)가 신흥(新興)의 안생원(安生員)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자기가 바라던 바를 겨우 이루자마자 헤어지게 된 감회를 이야기하고 돌아갈 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7

    "1869년(고종 6) 홍순목(洪淳穆)이 우의정에 올랐던 1869년에 집안의 조부에게 쓴 것이다. 근래에 소식이 없다가 보내주신 서한을 받았습니다. 점차 더워지는데 몸은 건강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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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18

    신묘년(辛卯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봄바람이 완연한데 몸은 건강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공사(公私)간에 번뇌스럽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19

    1890년(고종 27) 11월 7일에 오정근(吳正根)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의 답장이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자신이 9일 제사에 참여할 수 없으며 또 근래에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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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20

    "편지를 받은 날 인하생(姻下生) 조중구(趙重九)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와 자신의 안부를 묻고 전한 뒤에, 마침 자신의 고향에서 보낸 담배가 있어 다섯 근을 보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21

    "경술년 12월 8일에 문규공(文圭珙)이 사돈집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편지를 받고 느꼈던 감회를 이야기 한 뒤 의례적인 안부를 물었다. 본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다행이며 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22

    "1892년(고종 29) 7월 25일에 윤용구(尹用求)가 영암(靈巖)의 현극복재(玄克復齋) 댁(宅)에 보낸 답장이다. 5월에 보내준 군헌대인(君軒大人)의 천장(闡狀)과 별폭으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23

    1809년(순조 9)에 가선대부(嘉善大夫) 송희연(宋希延)을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 동지중추부사는 중추부(中樞府)에 소속된 종2품의 관직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24

    갑인년 윤월 24일에 장한두가 화촌으로 보낸 간찰이다. 그는 긴 장마로 서로 소식이 마치 산이 가로막힌 듯 끊어졌다고 하면서 서늘한 가을에 잘 지내는지 안부 인사를 하였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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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25

    기유년(己酉年)에 김흥근(金興根)이 보낸 편지이다. 요사이 정치에 임하신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본인은 고향에 돌아오게 돼서 고마운데 어머니 상을 당해 아픔이 망극하여 몸도 약해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26

    "1893년 12월 26일 이건창(李建昌)이 지인에게 세모(歲暮)에 쓴 것으로 감사의 글이다. 이건창은 맛있는 술과 생선 등을 보내준 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보내준 7언율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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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27

    "1911년 8월 23일 매천집(梅泉集) 간행을 주도하였던 왕수환(王粹煥)·권봉수(權鳳洙)·박창현(朴暢鉉) 등이 전라도 동복군 사평(同福郡 沙坪)에 살았던 송태회(宋泰會)에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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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28

    "혼처를 구해달라는 편지를 받고 급히 쓴 답장이다. 부근에 혼처를 알아보았으나 마땅한 곳이 없다고 하고, 봄에 놀러오라고 초대하는 말로 끝을 맺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29

    "1911년 11월에 왕수환(王粹煥) 등이 이정직(李定稷)의 아들에게 보낸 답장 편지의 초고본이다. 15일에 주신 답장은 길이 험하여 10여 일만에 비로소 도착하였다고 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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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0

    모년에 어머니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장가를 보내는 일에 대한 일이 언급되어 있다. “ 너를 다섯 해만에야 장가를 보내게 되면”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수신자가 아들이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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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1

    을유년 4월 23일에 조병응(趙秉應)이 김생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김생원과 식구들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성묘 한 번 가보지 못해서 죄송하고 올 봄에 사계(舍季)에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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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2

    "모년 음력 3월 5일에 이응현(李應鉉)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종중사우답(宗中祠宇沓) 비용 60냥을 유용한 사건을 처리하기 위한 편지다. 종제 태현(台鉉)에게 사실을 질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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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3

    "윤광안(尹光顔)이 한 번도 안 만난 사람에게 보낸 편지이다. 만나기 전에 먼저 글을 보내는 것은 옛날 사람도 하는 일이다 하면서 운을 떼고 본인은 문예(文藝)에 마음을 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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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4

    "1850년(철종 1) 7월에 국왕이 유인(孺人) 유씨(柳氏)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절충장군(折衝將軍)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겸오위장(兼五衛將) 정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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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5

    "이윤용(李允用)이 이종형(姨從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복시(覆試)의 방(榜)이 이미 나왔을 것인데 장계(狀啓)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고, 외거(外擧)에는 한 번도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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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6

    "갑자년 8월 10일에 임원(林垣)이 사돈에게 쓴 간찰이다. 지난 7월에 정아(丁雅)를 통해 대략 안부를 들었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어서 그리움이 간절하였다고 하면서 사돈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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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7

    모년 3월 21일 봄이 저무는 때에 임태서(林台西)가 작성한 편지(簡札)이다. 구체적인 수신자는 알 수 없으나 임태서가 매매하려는 땅과 관련이 있는 인물로 추정된다. 임태서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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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8

    "모년 이광정(李光庭)과 이제겸(1683~?)·이석우와의 연명서신이다.연 삼일 기다렸지만 만나지 못했으니 아마 길을 헤매느라 그랬나 했습니다. 고생하지나 않았는지? 본인들은 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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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39

    "간지가 정(丁)으로 시작하는 해 12월 19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소식이 없어 답답하던 중에 인편을 통해 집안 식구들이 별고 없이 지낸다고 하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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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0

    1890년(고종 27) 10월 23일 이면상(李冕相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번개치고 비가내리는 요즘 이별의 회포가 더하다고 하면서 상대의 안부를 물었다. 상대가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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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1

    정해년 6월 1일에 오근형(吳根亨)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간찰을 보내줘서 감사드리며 사돈이 건강하다고 하니 다행이며 자신은 집에 돌아온 후 별 일 없이 지낸다고 안부를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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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2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번 봄, 별단(別單)이 많을 것이라고 하는데 승륙(陞六)을 하거나 승자(陞資)를 하는데 돈이 들기는 매한가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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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3

    모년(某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알려주신 대로 장차 돌아갈 계획이오니 널리 이해해주시고 너무 염려 말라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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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4

    "1912년 5월 27일에 왕수환(王粹煥)·박창현(朴暢鉉)·권봉수(權鳳洙)가 김택영(金澤榮)에게 보낸 서간이다. 17일에 6일 날짜로 보낸 답서를 받았다고 하면서 시(詩)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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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5

    "1845년(헌종 11) 정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어모장군(禦侮將軍) 행용양위(行龍?衛) 부사직(副司直)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어모장군은 조선시대 무신 정3품 당하관의 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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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6

    "1911년 10월 23일 김상국(金祥國)이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답장편지이다. 두 번이나 편지를 받고도 오랫동안 답을 하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면서, 간행비 일로 서울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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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7

    1905년(고종 42) 5월 11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주사형(主事兄)이 내려가는 편에 편지를 올린다며 안부와 농사일에 대해 묻고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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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8

    "신기선(申箕善)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신기선의 전형적인 필체로 쓰여있다. 전문을 옮긴다. 편지 받고 겨울비 오는데 당직 중에 건강하시다는 것을 아니 마음이 놓입니다. 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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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49

    을사년 4월 3일에 한광호(韓光鎬)가 사돈이 될 집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상대의 체후가 강성하기를 기원한 뒤 혼례에서 이미 상대방의 사주가 적힌 경첩을 받았으므로 좋은 날을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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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50

    "1906년(고종 43) 5월 13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와 모내기를 잘 마쳤는지 묻고, 가뭄 때문에 걱정이 된다고 하였다. 두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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