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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551

    "1911년 구례(求禮)에서 왕수환(王粹煥) 등이 중국 회남(淮南)에 있는 김택영(金澤榮)에게 보낸 서간의 초고본이다. 이제 모금한 것이 대략 2~3백원(圓)이 넘을 것이나 반액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2

    "모년 7월 22일에 유시동(柳時東)이 어른에게 보낸 간찰이다. 모레가 아버지의 생신이라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으니, 왕림하여 자리를 빛내달라며 어른을 초대하는 편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3

    "계유년에 박여증(朴輿曾)이 친척에게 보낸 간찰이다. 서울에 있는 박여증이 고향에 있는 친척의 편지와 선물을 받고 보낸 답장이다. 서로 천리나 멀리 떨어져 있어 만날 수 없지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4

    아들의 회갑을 맞은 사람에게 축하하여 보낸 글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5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시기는 알 수 없다. 한갑을 통해 간찰을 보고 송현 식구들과 누이 내외가 잘 지낸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13일 출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6

    1809년(순조 9)에 국왕이 유인 이씨(孺人 李氏)에게 숙부인(淑夫人) 칭호를 주며 내린 교지이다. 숙부인 호칭은 문무관 3품의 당상관 적처에게 내려지는 작호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7

    "임신년 5월 28일에 이종덕(李鍾悳)이 사돈댁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길일에 혼례가 순조롭게 성사된 것은 하늘과 사람이 모두 도왔기 때문이라고 혼사의 뒷이야기를 한 뒤 사돈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8

    "모년에 김재회(金在晦)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술산석역(戌山石役)에 관한 편지다. 비(碑)를 세우는 날짜가 삼월 보름경으로 결정되었으나 필요한 물자가 아직 도달하지 않은 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59

    정묘년 12월 22일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먼 지방에서 온 상대의 편지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최근에 화양(華陽)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0

    "천간에 계자가 들어가는 해 12월 24일 충청도 면천(沔川, 현 충남 당진군) 송산면(松山面) 백록동(白鹿洞)에 사는 최현구(崔鉉九)가 안성(安城) 갈산(葛山) 사는 이(李)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1

    병자년 2월 9일에 김관현(金觀鉉)이 친척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장수를 누리실 줄 알았던 선부군(先府君)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놀라움을 금지 못하고 인덕(仁德)을 쌓은 집안에 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2

    병오년 정월 22일에 상중에 있는 기순(箕淳)이 보낸 서찰이다. 그는 새로운 해를 맞아 상대를 그리는 마음이 더욱 깊어진다고 말한 뒤 상대방의 기체가 평안하기를 기원하고 아울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3

    "1903년(고종 40) 6월 2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주생(朱生)편에 올린 편지는 받아보셨는지, 가뭄에 단비가 내렸다며 안부와 풍년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4

    "기묘년 6월 15일에 조명하(趙明夏)가 부안 용와동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김석사의 안부를 묻고 정월 초에 조모 상사(喪事)를 만나 애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으며, 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5

    "1907년(고종 44) 6월 30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제 새벽에 친구 셋은 길을 떠났고 저녁 어스름에는 귀산(龜山) 사촌이 왔다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6

    "을축년 2월 20일에 최세철(崔世哲) 등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혼례를 치른 뒤에 신랑이 신부 집에서 마을사람들과 친구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것을 동상연(東床宴)이라고 하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7

    "1906년(광무 10) 11월에 국왕이 유인(孺人) 전씨(李氏)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추증한다는 칙명이다. 종2품 가선대부(嘉善大夫) 시종원부경(侍從院副卿) 윤시현(尹時顯)에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8

    1862년(철종 13)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좌부승지(承政院左副承旨) 겸경연참찬관(兼經筵參贊官) 춘추관수찬관(春秋館修撰官)으로 임명한 교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69

    "기미년 7월 19일에 윤문선(尹文善)이 거창(居昌)의 이씨(李氏) 댁에 보낸 감사 서간이다. 그는 서두에서 지난 며칠동안 온화하게 대화를 나눈 것으로도 아직까지 위로가 되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0

    "계미년 이재곤(李載?)이 집안 할아버지에게 보낸 서신이다. 초가을 보내준 편지는 잘 받았으며 근래에 몸은 건강하시는지 무고 본인은 부모나 자식들이 전과 다름없다고 말하고 벌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1

    "명범석(明範錫)이 선배(先輩)에게 보낸 간찰이다. 새로 맑게 개인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 본인은 전날과 다름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지시한 일을 아직 받들지 못해 짐짓 내려주실 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2

    모년(某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이감(移監)돼서 신문(訊問)받을 일에 대해 매우 난감하게 여기며 대감께서도 난처하겠다하고 호방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매우 난감하다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3

    "1921년 왕재일(王在一)이 아버지에게 보낸 펜글씨로 씌어진 이 편지다. 편지지는 동아일보사 광주지국의 이름으로 인쇄된 용지를 사용했다. 그가 구례에서 광주에 올라온 직후에 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4

    정축년 12월 김기채(金箕彩)라는 사람이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축년(丁丑年)이 정확하게 어느 해인지는 미상(未詳)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5

    "모년 1월 18일에 정운목(鄭雲睦)이 상(喪)을 당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다. 성월(星月)과 선천(仙川)이 돌아와서 편지를 받아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편지받은 다음날 옥천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6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번 일은 황교(黃橋)대감과 원동(園洞) 대감이 공공연히 말하였고 일이 되도록 수전동(壽典洞) 대감 부자가 힘쓴 때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7

    계해년(癸亥年)에 김상묵(金商?)이 보낸 편지이다. 가을이 다가오는데 먼저 보낸 소식에 감사드린다하며 안부를 묻고 본인은 대체적으로 편안하다 하고 28가지 씨름 기술 가르쳐주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578

    모년에 득기(得箕)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기 형이 중병에 걸려서 청심원(淸心元)이 필요하니 청심원을 좀 달라는 부탁을 받고 득기(得箕)가 쓴 답장이다. 자기 집에도 청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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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79

    "1890년(고종 27) 9월에 이계인(李啓仁)을 통훈대부(通訓大夫) 행(行)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에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 통훈대부(通訓大夫)는 정3품이고 의금부도사(義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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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0

    임신년 4월 5일에 강화영(姜華永)이 상대방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답한 편지로 혼인날을 택해 올리면서 쓴 것이다. 그는 편지를 받고 기후가 편안한 것을 알았다면서 길한 날을 다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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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1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와 손자 봉휴에게 쓴 간찰이다. 그는 집안 식구들과 화룡행(花龍杏)식구들 안부, 정실(鄭室)의 유종(乳腫)과 아들의 무릎 종기는 나았는지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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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2

    "1876(고종 13) 박규수(朴珪壽)가 이총병(李總兵)에게 보낸 편지이다. 직접 보내준 서신은 너무 반가웠는데 서귀공의 유고까지 보내주니 이는 집안의 큰 작업이며 다행히 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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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3

    "1911년 9월 1일 왕수환(王粹煥) 등이 송하섭(宋夏燮)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송하섭(宋夏燮)의 자는 자행(子行), 호는 서파(西坡), 본관은 여산(礪山), 전남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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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4

    "모년 이재(李縡)가 여동생의 혼처를 두고 의논하는 내용의 간찰이다. 조선시대 학자이며 문신으로 자는 희경(熙卿), 호는 도암(陶庵)·한천(寒泉), 본관은 우봉(牛峰)이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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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5

    모년에 전라도(全羅道) 흥덕현(興德縣) 일동면(一東面) 칠성동(七星洞) 거주 전주이씨 간찰(簡札)이다. 음력 8월 27일에 칠성동(현 고창군 성내면 신성리)에 거주한 이생원(李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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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6

    무오년(戊午年)에 김병운(金炳雲)이 인사차 보낸 편지이다. 봄이 완연할 무렵 서찰을 보내주셔서 고마우며 요사이 정사에 바쁘신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본인은 부모 모시는 일은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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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7

    "보낸 사람 미상의 간찰이다. 보내준 곶감 10꿰미에 알알이 정념이 특별하여 바다고기 10마리를 보내 드린다고 하였다. 육지와 바다가 서로 돕는다고 감히 말할 수도 없고,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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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8

    6월 5일 이면상의 간찰 / 李冕相 / NULL
    "천간에 신(辛)자가 들어가는 해 6월 5일에 이면상(李冕相)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지난 번 간청한 족보(族譜)는 모두 8책인데 찍어내면 보내겠다고 하였다. 지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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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89

    무자년 2월 23일에 이인식(李寅植)이 혼인문제에 관하여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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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0

    1894년(高宗 31)에 국왕이 김두광(金斗光)에게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조참의(吏曺參議)의 관직을 추증(追贈)하면서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증손(曾孫)이 자헌대부(資憲大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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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1

    무신년 2월 20일에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떠난 뒤에 10일 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한데 언제나 이러한 마음이 느슨해지겠느냐고 하였다. 상대방의 병에 대한 관심이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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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2

    발급자 미상의 간찰 / 未詳 / NULL
    발급자 미상의 간찰이다. 시름 속에 (술 바꿔 먹을) 귀한 오색 말과 천금의 모피 옷 없음을 한스럽게 생각할 적에 맛있는 것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하였다. 동생은 지난번 오수(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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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3

    "계미년에 대종중(大宗中)의 유사가 소종중의 유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대동보를 만드는 중에 대종중의 유사가 지방의 소종중의 유사에게 보낸 편지다 서울 종중에서 난상토론을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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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4

    정해년 10월 14일에 유화중(柳和仲)이 사돈(査頓)에게 보낸 편지(簡札)이다. 유화중은 오래간만에 편지를 쓴다고 밝히며 먼저 사돈의 안부를 묻고 무고함이 다행이며 노독(路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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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5

    "신축년 4월 8일에 유상렬(柳相烈)이 웃어른에게 쓴 간찰이다. 지난번 돌아가실 때 별다른 일 없이 잘 돌아가셨는지, 근래 평안하신지 안부를 물은 후 자신은 하는 일들이 대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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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6

    "손이웅(孫以雄)이 집안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이다. 실로 말씀하신 대로 소망한 것이긴 하지만 수천리의 작은 고을에서 거기에 부합하지 못함으로 어떻게 선택해야할 지 모르겠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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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7

    "1913년 8월 4일 한양석(韓良錫)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매천집(梅泉集)」을 받고 난 뒤 감회를 적어 보낸 서간이다.선생 문집은 일월(日月)과 같이 빛나므로 비루한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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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8

    "1840년(헌종 6) 3월에 강경회(姜景會)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간찰(簡札)인데 강경회는 오효원(吳孝源, 1816~1859)의 장인(丈人)이다. 그가 동년 동월에 오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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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99

    갑자년 8월 11일에 곽상호(郭相鎬)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절일(節日)을 맞이해 위장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하며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보내 준 절의(節儀)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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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00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상(?)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다만 ‘즉조(卽朝)’라는 표현을 통해 아침에 간찰을 작성하여 바로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말향(末香)을 통해 고부(古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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