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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601

    "1882년(고종 19)에 국왕(國王)이 오석준(吳錫俊)에게 내린 교지이다. 오석준을 절충장군(折衝將軍) 행(行) 용양위부호군(龍?衛副戶軍)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절충장군은 조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02

    모년(某年)에 민봉식(閔鳳植)이 보낸 편지이다. 몸은 두루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다년을 문하에서 심부를 한 사람임으로 이 번차에 서찰을 수원관찰사에게 보내니 잘 봐달라고 부탁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03

    1910년 최병교(崔秉敎)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04

    "갑인년에 회동(會洞)의 의치(義治)가 청양(靑陽) 관아에 있는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사돈에게 궁벽한 감영에서 만사가 상당히 어려울 것인데 어떻게 지내는지, 가을이 멀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05

    "병자년 상복을 입고 있는 김재정(金在鼎)이 형에게 올린 답장이다. 하신 일은 많지만 늘 고생하고 계신 것에 마음 아프다 하면서 노형께서 잘 계시고 주위 분들도 잘 지내는지 지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06

    "모년 고리대와 관련이 있는 편지다. 당숙이 연매결가(連每結價)를 자기가 부담하겠다고 누누이 맹세 했다고 하는데 왜 자식과 조카들에게 한마디도 알리지 않았는지 묻고, 자식과 조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07

    "1912년 12월 9일에 조원규(趙元奎)가 「매천집(梅泉集)」을 받고 난 후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답장이다. 소식이 없어 아쉬웠는데 마침 편지를 받아 기쁘다고 하면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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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08

    "모년 1월 13일에 오정선(吳井善)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을 나무라는 편지다. 약속한 것은 아직 이렇게 깜깜 무소식이니 지나고 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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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09

    장례식을 앞둔 사람에게 보내는 위문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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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0

    "모년 1월 24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손자 봉룡(鳳龍)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먼저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고와 세금납부에 대해 걱정하였다. 이어 자신의 여정 경로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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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1

    계해년 3월 21일에 김성구(金星九)가 사돈인 황생원(黃生員) 댁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처음에는 향당(鄕黨)의 세의(世誼)를 가졌던 양가가 늦으막에는 혼인의 새로운 인연을 맺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12

    1809년(순조 9)에 송필한(宋弼漢)에게 가선대부(嘉善大夫) 병조참판(兵曹參判)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 오위도총부(五位都摠府) 부총관(副摠管)에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13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경영(京營)하는 일은 황교(黃橋), 원동(園洞) 두 대감이 수차 상주하여 이미 비랑(秘郞)의 처분을 받았고 지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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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4

    기사년 동짓달(11월) 초 4일에 양표영(梁杓永)이 김생원 댁(金生員 宅)에 보낸 편지(簡札)이다. 김생원 집사 면납(面納)이라는 표기로 집사(執事)가 편지를 받도록 하여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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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5

    "이재곤이 친적에게 보낸 2장의 편지가 함께 묶여 있다. 즉 오른쪽 편지는 모년 모월 29일에 이재곤(李載崑)이 보낸 편지이다. 처음에는 상대방 집에 머물려고 하였는데 내부에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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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6

    1903년(고종 40) 윤5월 16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최근 더위를 먹어 편치 않았다고 하였다. 가뭄으로 더욱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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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7

    "계미년 11월 15일에 순형(淳逈)이 수월리에 답사로 보낸 감사 글이다. 그는 수월리에서 받은 두 마리 꿩에 대한 감사 표시를 하기 위해 편지를 썼는데, 아울러 겨울 날씨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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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8

    "모년에 김지수(金智洙)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먼저 올 작황은 어떠한지 묻고 자기 농사는 작년에 비하여 흉년은 아닐 것 같으나 충해가 늦게 생겨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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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19

    "1890년(고종 27) 6월 2일에 민영환(閔泳煥)이 황해도 감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자신의 근황을 간단하게 기술한 뒤 황해도 감영이 칙사(勅使)의 행차에 소요되는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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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0

    "1850년(철종 1) 12월 26일에 김문근(金汶根)이 무장 호서(茂長 湖西)의 김생원댁(金生員宅)에 보낸 답장(答狀)이다. 김문근은 자신의 병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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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1

    박해창이 보낸 간찰 / 朴海昌 / NULL
    "박해창(朴海昌)이 쓴 간찰이다. 지금의 세태가 시로 날로 다르고, 상도(上道)의 농사 형편이 과연 소문대로라면 내년 봄을 지낼 방도가 없을까 걱정된다고 하였다. 30민(?)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22

    "1913년 11월 29일 왕수환(王粹煥)이 장지연(張志淵)에게 보낸 서간이다.선생은 요즘 마산에 계십니까 묻고 신문사 주필의 직무를 사양하시고 한가한 머리로 정양하시겠다고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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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3

    "1774년(영조 50) 9월에 국왕이 정징하(鄭徵河)를 가의대부(嘉義大夫)에 임명한 교지이다. 당시 정징하는 87세로 장수하여 영조가 이를 기리기 위해 가자(加資, 加資)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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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4

    경인년 4월 7일에 정영백(丁永栢)이 강생원 댁에 보낸 간찰이다. 여러 달 소식을 못들어 그립던 차에 뜻 밖에 팽인(?人)이 와서 간찰을 받고 참으로 기뻤다고 하면서 강생원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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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5

    "정해년 8월 9일에 헌구(獻久)가 10촌 형제간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오랫동안 적조하여 그리움이 더해 가던 차에 생각지 않게 편지를 받으니 마치 얼굴을 대한 듯 하다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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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6

    "모년 김용원(金容元)이 집안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며칠 사이에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은 객지 형편이 그렇다 하고 집안의 장례를 어쩔 수 없이 차례대로 실행하지만 후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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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7

    "모년 3월 그믐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에 이준용(李埈鎔)이 잡혀서 감옥에 수감된 것은 지난가을에 죄에 저촉된 것이 가볍지 않아서 이 지경에 이르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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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8

    "경인년 김종한(金宗漢)이 집안 어른에게 보낸 편지이다. 맑은 가을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은 못난 처지 그대로라고 말하고 명령에 따라 이십오육일간 서울을 가서 결염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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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29

    정축년 8월 30일 유원(裕元)이 보낸 편지이다. 우환이 여전하여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목욕하고 약을 복용한다고 하였다. 얼굴은 더욱 마르지만 손이 마비되는 것은 차도가 있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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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0

    모년(某年)에 김유행(金裕行)이 보낸 편지이다. 벼슬에 부임해서 오늘 아직 일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신관이 오기를 기다린 것이 어떻겠냐 하면서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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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1

    삼년상이 끝난 사람에게 보낸 위문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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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2

    "모년에 쓴 발수신자(發受信者) 미상의 간찰이다. 이 간찰은 작성시기와 발·수신인이 모두 미상이다. 한묵(漢默)이 간찰을 위조하여 꾸민 일은 참으로 통탄할 일이며 그도 사람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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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3

    임오년 12월 2일에 벽진(碧珍) 이원재(李元在)가 안생원(安生員) 댁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안생원 댁에 서 온 편지를 받은 감격이 무량한 것이었음을 밝힌 뒤 섣달 추위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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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4

    "1756년(영조 32)에 박민지(朴萬枝)에게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박민지를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가선대부는 조선시대 종2품의 하계(下階) 문관의 품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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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5

    "모년 정월 초6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손자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연대는 미상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노안(老眼)이 근래 조금 차도가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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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6

    "모년12월 25일 밤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을 비롯한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자신이 서울까지 입성하면서 지나온 여정을 자세하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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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7

    "양한묵(梁漢?)이 고향에 거주하는 자손들에게 경계할 내용을 제시한 글로서, 비교적 장문이지만 서첩 형태로서는 간단한 편이다. 4수로 짜여져 있는데, 오랫동안 잊지말라는 부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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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8

    "모년에 김상태(金相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번 방문했을 때 몸이 아프던 것을 어떠하냐고 물었다. 귀하의 이사 문제는 김우(金友)가 근래 고향에 또 와서 물었더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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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39

    "1911년 8월 6일 황진모(黃晋模)가 두 친구에게 중국 회남(淮南)에서 매천집(梅泉集) 간행을 맡은 김택영(金澤榮)에 대해서 우려를 토로하고 있는 편지이다. 편지 내용으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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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0

    "이단하(李端夏)가 집안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을 당한 후 바깥출입을 않고 있다가 어제 조문 갈 일이 있어 한 번 움직였으며 그 동안 잘 지내시는지 본인은 몸이 아파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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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1

    "1908년(순조 1) 3월 12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무사하게 있으며 어머니도 평안하다고 하였다. 9일에는 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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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2

    "을사년 6월 18일에 정운하(鄭雲夏)가 장인에게 보낸 서한이다. 그는 장인으로부터 편지를 받아 감격하였다고 운을 뗀 뒤 기체가 계속 왕성하시고 장모님도 기체가 손상이 없으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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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3

    "계묘년 조헌영(趙獻永)이 집안 아저씨에게 보낸 서신이다. 하늘이 돌봐주심으로 돌림병이 회복되고 백성들이 좋아하게 되었으니 온 나라가 다 걱정했던 일이다. 한 해가 다 가도록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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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4

    임진년 12월 20일에 경식(?植)이 쓴 감사 편지이다. 그는 그간 적조하였던 것이 세모가 되니 더욱 간절하여 진다면서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기체는 어떠하냐고 안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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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5

    1857년(철종 8)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임명한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準東”이라고 써있다. 통정대부는 조선시대 문신 정3품 상계(上階)의 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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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6

    무술년 4월 6일에 속리동(俗離洞)에 사는 윤병호(尹秉鎬)가 신흥(新興)의 안생원(安生員) 댁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안생원에게 서로 경계를 접하고 살고 있으면서 친분 맺기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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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7

    모년에 11월 초3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손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손자에게 식구들 안부와 공부는 잘 하고 있는지 묻고 자신을 비롯한 삼촌들도 별 탈 없이 지낸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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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8

    계미년 9월 27일 이규안(李奎顔)이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막혔던 소식이 가을과 함께 깊어갈 즈음에 상대방이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전해와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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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49

    "임술년 7월 18일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상대방과 소식이 끊어진 것이 서운하다 하고, 상대방이 하는 집례(輯禮)의 공부는 과연 어느 정도인지 상상이 멈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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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50

    "1903년(고종 40) 송병순(宋秉珣)이 일제의 침략이 노골화되던 불안한 시국 상황을 암시하는 글로, 의리의 강조와 군자들의 진중한 자세가 무너지는 풍속을 경계하는 글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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