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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651

    정미년 12월 3일에 박재열(朴在烈)이 사돈댁으로 보낸 감사 서한이다. 그는 전에 허물없는 교제를 하고 있다가 또 새로운 결혼 인연으로 우의를 두텁게 하는 것에 대한 감회를 피력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52

    "신미년 정광진(鄭光震)이 집안 아저씨에게 보낸 간찰이다. 장마 더위가 계속되는데 몸 건강히 잘 지내는지 본인은 여기에 온 후 병이 떠나지 않아 몸이 안 좋으며 공의를 가볍게 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53

    "1911년 9월 18일 왕수환(王粹煥) 등이 박항래(朴恒來)에게 보낸 편지이다. 박항래의 호는 금사(錦士)로 전북 금산(錦山) 출신이다. 구례군수(求禮郡守), 자성부사(慈城府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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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54

    "갑술년 3월 22일에 종말 효신(孝臣)이 종족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떤 시골 사람이 횡침(橫侵)을 당하자, 그의 종족(宗族)들이 서울에 있는 종족 고관을 찾아가 억울함을 호소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55

    "1922년 민봉식(閔鳳植)이 형에게 보낸 서신이다. 추운 날씨에 몸 건강히 잘 지내는지 홍개유(洪啓裕)가 소속을 헌대(憲隊)로 옮기게 됨으로 대장에게 부탁했으며 곧 충원을 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56

    "1850년(철종 1) 6월에 국왕이 정재수(鄭在洙)를 절충장군(折衝將軍) 행용양위부호군(行龍?衛副護軍) 겸오위장(兼五衛將)에 임명한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道淳”이라고 써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57

    모년에 국가에 대례(大禮)가 있을 때 변경에 나가 있는 관리가 서울에 있는 고관에게 보낸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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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58

    정해년 2월 15일에 상중에 있던 이문연(李文淵)가 이생원(李生員)댁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한 번 이별한 후 서신이 오랫동안 없었다며 마땅히 먼저 안부 인사를 올려야 했는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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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59

    "1876년(고종 13) 12월 15일 이승오(李承五)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근래 소식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편지가 없어 매우 울적하였는데 어제 편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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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0

    화초의 간찰과 시 / 華? / NULL
    "화초생(華?生)이라고 자신을 밝힌 사람의 편지와 시이다. 광사선생(曠士先生)이 양산(陽山)에서 놀다 버새를 빌려 타고 일호(一皓)의 농막에 가서 자는데, 밤중에 그 버새가 뛰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61

    모년 모월 27일 이제겸(李濟兼)이 6촌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카가 자기 집에서 몇 개월 머물고 있는 데도 한통의 소식이 없어 서운 하다고 하였다. 자신은 다리에 병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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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2

    "갑자년 2월 1일에 임병술(林炳述)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제 초례를 치루고 이별한 후 아직까지 그 여향이 남아 있다고 하면서 밤사이 무탈하게 지냈는지 사돈의 안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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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3

    "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쓴 간찰이다. 수신인과 작성시기는 알 수 없다. 윤랑(胤郞)이 지어 보내온 시를 보니 많이 향상 되어서 기쁜 반면 아픈지가 10흘 정도 되어 잡과에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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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4

    "모년에 어머니가 시집간 자신의 큰딸에게 보내는 답신이다. 간찰은 첫머리에 건강하게 잘 지내니 기쁘다는 말과 함께 자신도 그럭저럭 지내고 있다는 안부의 말을 전한 후, 혹 시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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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5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5일 보내신 편지는 어제 아침 받아보았으며 보내주신 60환(?)은 즉시 우체국에서 추심하였다고 하였다. 곽씨에게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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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6

    "신해년 4월 22일에 이원용(李元溶)이 사위를 보내면서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혼례 자리에서 사돈과 대화를 나눈 것에 대한 감회를 이야기한 뒤 돌아가시는 길이 순조로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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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7

    1864년(고종 1) 정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가선대부(嘉善大夫) 공조참판(工曹參判)으로 임명한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準東”이라고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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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8

    "1899년(고종 36) 음 9월에 기삼연(奇參衍)이 작성한 것으로서 수신자가 누구인지 잘 알 수 없으나, 기삼연과 매우 각별한 관계였던 것 같다. 마음과 뜻을 터놓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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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69

    "무신년 한창수(韓昌洙)가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간혹 오가는 소식이 있어 쌓인 생각이 적지 않으며 추운 날씨에 몸은 건강하시고 딸아이와 모자는 잘 지내는지 본인은 오랫동안 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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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0

    1904년(고종 41) 12월 22일에 이정직(李定稷)이 보낸 서간이다. 그 동안 서로 격조하였음을 한탄하고 안부를 물은 뒤 자신이 날로 쇠퇴해짐을 한탄하였다. 또 시고(詩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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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1

    "1905년(고종 42) 2월 10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봄을 맞아 건강과 평안한지를 물었다. 자신은 별 탈이 없으며 다른 소식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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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2

    "경신년 윤달 3일에 족말(族末) 면규(冕奎)가 작성하여 족형에게 보낸 서한이다. 그는 만나지 못해도 우러러 그리워한 것은 변함이 없었다며 따뜻해지는 이 계절에 상대방의 안부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673

    "모년 8월 12일에 최규환(崔圭煥)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선물을 받고 보낸 답장이다. 어찌 이렇게 늘 생각해 주느냐고 하고, 받으면 도리어 불안하고 답례할 물건이 없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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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4

    "심순택(沈舜澤)이 집안 조부에게 보낸 서신이다. 추위가 극심한데 몸은 건강하시는지 이전의 고달픈 일은 사적인 물음으로 해주신 것이 어떻겠는가 나머지 얘기들은 만나서 얘기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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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5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이 보내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그는 아들에게 간찰을 받아서 기뻤으며 16일에 역사를 시작한다고 전하고 내일 노(奴)를 보낼 때 자세하게 알리겠다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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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6

    경인년 오준영(吳俊泳)이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느덧 봄이 저물어 가는데 요사이 몸 건강히 잘 지내는지 본인은 몸은 더 쇠약해지고 업무는 더욱 번거로워지면서 공사간에 고민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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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7

    "모년10월 19일에 민영환(閔泳煥) 쓴 편지로 수신인은 알 수 없다. 계본(啓本)을 직접 품계(稟啓)하는 것이 좋겠으며, 자신은 휘하 사람들의 출사(出仕)문제를 회계(回啓)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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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8

    1902년(광무 6) 11월에 국왕이 학생(學生) 윤창국(尹昌國)을 종2품 가선대부(嘉善大夫) 내부협판(內部協辦)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칙명(勅命)이다. 내부협판은 내부대신에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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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79

    "1889년(고종 26) 12월에 국왕이 유인(孺人) 최씨(崔氏)를 령인(令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증동몽교관(贈童蒙敎官) 조봉대부(朝奉大夫) 장석룡(張錫龍)의 아내를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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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0

    임신년 12월 28일에 성산(城山)의 강상춘(姜相春)이 옥동(玉洞)에 보낸 서한으로 세밑에 드는 감회를 이야기하고 새로운 해에 복 많이 받기를 기원하였다. 그는 날씨가 추운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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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1

    임인년 11월 17일에 해(楷)가 종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겨울 초기에 영외(嶺外)에서 돌아와 비로소 종자(從者)로부터 봄에 있었던 모임에 대해 들었다면서 본인이 멀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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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2

    "1715(숙종 41) 유척기(兪拓基)가 보낸 간찰이다. 1714년 문광에 급제한 후 그 이듬해에 썼기 때문에 자연히 과거에 관한 내용이 많다. 그 중에서 한 대목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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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3

    "갑자년 12월에 이종락(李鍾洛)이 작성한 간찰이다. 자신이 지난 해 봄에 모친상을 당하여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는 점과, 각재(覺齋)선생의 원고를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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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4

    "1887년(고종 24) 한규설(韓圭卨)이 사촌형(四寸兄)에게 보낸 간찰이다. 추위와 건강에 유념할 것과 보낸 자료를 열람한 데에 따르는 의견을 묻고 있다. 한규설의 개인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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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5

    "모년에 지인이 사위 본 사람에게 보낸 간찰로써, 사위 본 것을 축하하는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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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6

    모년(某年)에 김석룡(金錫龍)이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서신을 올리고 아직 답서를 안주시는데 황송하기 금할 길 없으며 답답해 난감하오니 혜택을 베푸시어 빠른 시일에 답을 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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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7

    "1683년(숙종 9) 박세채(朴世采)가 임교리(林校理)에게 보낸 간찰이다. 박세채의 글씨는 획이 단순하여 경제적이면서도 법을 넘어서지 않으며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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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8

    "정해년 음력 10월 10일에 유두환(柳斗煥)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병이 나은 것을 축하하고, ?당률(唐律)?을 빌려서 베끼고 일찍 돌려주지 못하고 독촉을 받고서야 돌려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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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89

    "1912년 12월 8일에 안재우(安在宇)가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매천집(梅泉集)」을 받고 난 후 보낸 답장이다. 서로의 거리가 있어 평소 친분이 없었으나 뜻밖에 편지를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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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0

    "1773년(영조 49)에 국왕이 숙부인(淑夫人) 홍씨(洪氏)를 정부인(貞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정징하(鄭徵河)에게 관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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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1

    "이만도(李晩燾)가 친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7언시로 씌어진 이 글은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봄은 저물고 수양버들 푸르러 감에도 이별한 벗과 만날 수 없음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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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2

    "임오년에 양병선(梁炳善)이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로, 자신의 맏딸이 김생원의 장손(長孫)에게 출가하게 되었음을 사례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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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3

    "모년 3월 14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어제 지영(祗迎)으로 늦게 들어와 피곤하고 운신(運身)에 어려움의 많다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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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4

    "병자년 이인근(李寅根)이 옛날 주인집에 보낸 편지이다. 오래도록 문후를 못 올렸는데 한 해가 저물어가니 지난 생각이 더욱 간절하며 요사이 날씨도 추운데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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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5

    임자년(壬子年)에 김양해(金養海)가 형님댁에 보낸 편지이다. 새해 들어 잘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몸은 건강하지만 봉안각(奉安閣) 건립 후 아직 낙성을 못했으며 본 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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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6

    "계해년 1월 24일에 조병응이 김석사(金碩士)가 보내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상단 간찰의 내용은 김석사를 비롯한 식구들이 잘 지낸다고 하니 위안이 되며 자신은 숙병은 완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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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7

    "계유년(1873) 8월 21일에 제동(齊洞)에 있던 참판 조성하(趙成夏)가 이생원에게 보낸 감사 서한이다. 이생원의 아들이 찾아와 위문편지와 두 종류의 물건을 주자 긴요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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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8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알 수 없다. 오랫동안 비가 내려 바다처럼 비린내가 나서 시를 지었다고 하면서 보내준 간찰을 받고 애정이 넘치는 것을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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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99

    무자년 1월 20일 정승지(鄭承旨)가 보낸 답장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지난 해 섣달에 상대의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되었다는 말과 상대가 뜻밖에 외직(外職)에 제수(除授)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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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00

    계해년 9월 3일에 정봉수(鄭鳳洙)가 사돈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뜻밖에 보내준 간찰에 감사하며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이 건강하게 지낸다고 하니 위로가 되며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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