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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701

    1893년(고종 30) 국왕이 장대옥(張大玉)에게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承政院) 동부승지(同副承旨)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장대옥의 할아버지에게 법전(法典)에 의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702

    1867년(고종 4) 3월에 김기겸(金基謙)이 오길원(吳吉源)에게 부친 서찰이다. 동일에 보낸 서찰이 한 통 더 전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703

    기축년 10월 1일에 이교영(李敎英)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일전에 보낸 자신의 편지를 받아 보았는지 묻고 그리운 심정을 전하였다. 자신은 그런대로 지내면서 임지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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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04

    무인년 1월 상원(上元)에 척하(戚下) 규석(奎錫)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해가 바뀌었는데 건강하다는 소식에 위로가 된다고 전하고 자신은 어지러운 일들의 상황을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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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05

    계사년 2월 21일에 이용태(李容泰)가 보낸 서찰이다. 그는 봄의 화락한 기운이 점점 퍼져 그리움이 깊어지던 차에 멀리서 편지가 와서 기체가 편안함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된다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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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06

    모년(某年)에 수(壽)가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시흥에 홍(洪)아무개 송사 문제에 대해 최(崔)아무개가 만일 다시 제기하고 나서더라도 절대 들어주지 말고 널리 이해달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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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07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작성연월일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그는 아들에게 덕천(德川) 연옥(連玉)이 7~8일간 아팠다고 하는데 그 증세가 의심스럽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708

    "갑술년 민규호(閔奎鎬)가 장자(長者)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래도록 소식이 없어 매우 그리웠었는데 갑자기 편지를 받게 되었으며 정치 일이 바쁠 것인데 잘 지내시는지 본인은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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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09

    "병오년에 준길(浚吉)이 편지를 받은 그 자리에서 즉각적으로 답한 서찰이다. 그는 판교(板橋)의 집사(執事)가 작년에 은혜롭게 다시 편지를 주어서 삼산(三山) 역시 근심이 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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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0

    "갑신년 왕성순(王性淳)이 족보(族譜) 출간과 관련하여 종인(宗人)에게 보낸 편지이다. 간단한 안부의 말을 전한 후, 의령(宜寧) 동래(東萊) 일가들이 지적한 부분이 나름대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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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1

    "병자년 정월 24일에 상중이었던 이태영(李太永)이 복중(服中)에 있는 이안(利安)의 채석사(蔡碩士) 사돈댁에 보낸 글이다. 그는 사위를 얻었던 사돈댁 사돈어른의 대상(大祥: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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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2

    1893년(고종 30)에 발급된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교지이다. 유인 김씨의 남편인 이해성(李海成)이 가선대부(嘉善大夫)라는 종2품의 품계를 받자 부인인 김씨도 법전에 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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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3

    "1913년 12월 초순에 최치훈(崔致勳)이 전라남도(全羅南道) 구례군(求禮郡) 방광면(放光面) 월곡(月谷)에 살았던 황원(黃瑗)에게 보낸 답장이다. 전날에 창강옹(滄江翁)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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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4

    1865년(고종 2) 4월 14일 이돈영(李敦榮)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선조(先祖)의 배철(配?)은 일족의 영광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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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5

    정묘년(丁卯年)에 김복림(金復林)이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이다. 봄에 기체후 편안하시고 집안 두루 안녕하신지 묻고 본인 집안에 형님이 영전되는 경사가 조촐한 잔치를 베풀려하니 번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716

    "경자년 송준길(宋浚吉)이 자기가 사는 곳의 수령이 보낸 찬(饌)을 받고 좋은 음식을 보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한 편지이다. 편지의 형식과 글씨가 매우 정중하고, 편지 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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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7

    "갑자년 3월 6일에 봉구(鳳九)가 작성한 서찰이다. 그는 유종(兪從) 집 노복이 상대방의 치하(治下) 수양촌(水陽村)에 많이 있다면서, 작년에 홍씨(洪氏)가 본현에 있을 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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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18

    "경신년 11월 22일에 유충희(柳忠熙)가 혼례 후 사위를 사돈댁에 보내면서 부친 편지이다. 대부분의 편지 투식이 그렇듯 이 편지도 기후나 계절과 관련된 상대방의 안부, 자신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719

    병오년 12월 16일에 이교우(李敎雨)가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오랫동안 격조하여 생각이 더욱 간절하다며 세밑인 근래 신체와 기운은 왕성한지 가족은 모두 잘 있는지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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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0

    기유년 윤(閏) 7월 27일에 이제겸(李濟兼)이 상대방이 아내의 상을 당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보낸 위문편지이다. 남겨진 아이들도 많지만 집안의 관심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는 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721

    "편지의 내용으로 보아 아마도 호양학교 교사를 구하는 문제인 것이므로 1910년경에 황현(黃玹)이 권봉수(權鳳洙)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를 받으니 즐겁다고 하면서, 자신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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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2

    "모년 모월 14일 밤에 아버지가 아들 경억(慶億)에게 쓴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서 답답하여 간찰을 보내는 자신의 심정을 드러내고, 어머니의 안부와 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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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3

    "1737년(영조 13)에 국왕이 김광희(金光羲)에게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병조좌랑(兵曹佐郞) 김광희를 순창군수(淳昌) 군수(郡守)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병조좌랑은 병조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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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4

    "임신년 12월 강우영(姜宇榮)이 작은 그믐날에 장인에게 올린 글이다. 그는 하얀 눈이 내린 날 편지를 쓰면서 신체와 기후가 편안한지, 처가댁 형들이 기분을 잘 맞추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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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5

    품계가 오르고 그에 따라 삼대가 추증된 사람을 축하하는 글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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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6

    신해년 윤6월 21일에 이원용(李元溶)이 쓴 편지이다. 그는 먼저 장마 비가 겨우 개자 늦더위가 한창인 이때 건강하신지 형제들이 장마와 더위와 바람 등의 재난에도 잘 모시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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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7

    "1891년(고종 28년) 8월 29일 김병문(金炳汶)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박해창은 1891년에 사마시(司馬試), 1893년에 동당초시(東堂初試), 1894년에 문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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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8

    1880년(고종 17) 6월 19일 이정직(李貞稙)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지난 번 소식을 듣고 이후로 소식이 막혀 매우 그리웠다는 정을 표하고 상대의 식구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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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29

    "무인년 10월 10일 오정선(吳正善)이 보낸 답장편지로 수신자는 확실하지 않지만, 세하(世下)라는 말로 보아 대대로 교분이 있던 사람으로 추정할 수 있다. 상대의 명성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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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0

    2월 26일 조희찬의 간찰 / 趙羲贊 / NULL
    "모년 2월 26일 조희찬(趙羲贊)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자신은 여러 날 전부터 동안 풍담(風痰)이 재발하여 자리에 누워 지내고 있는 근황을 말했다. 한번 상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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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1

    을묘년 9월 초4일에 장한두가 대전(大田)으로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기력이 점점 쇠퇴해져가고 귀밑머리가 희끝해지며 이가 빠져서 점차 볼품없어지는 자신의 늙은 모습을 전하고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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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2

    "신해년 윤달 27일에 종말(宗末) 유승(裕承)이 황(愰)에게 보낸 서찰이다. 가을이 장차 끝나려 하니 생각이 더욱 절실하다며 신체와 정후가 어떤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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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3

    "모년에 아들이 대과에 급제한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로써, 아들의 대과(大科) 급제를 축하하여 보내 준 편지에 대하여 답하는 글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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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4

    "1849년(헌종 15)에 임경점(林慶點)을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로 임명한다는 관직임명장이다. 가선대부(嘉善大夫)는 종(從) 2품의 품계(品階)이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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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5

    "임진년 이간(李侃)이 집안어른에게 보낸 간찰이다. 일전에 보내준 문서는 거의 마쳤으며 추위가 시작된 요즘 잘 지내는지 본인은 돌아가기도 어렵고 추운 집에서 겨울 나기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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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6

    병술년 6월 24일 명동(明洞) 정승지(鄭承旨)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다는 말과 함께 자신은 예처럼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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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7

    임술년 10월 20일에 남상엽(南相燁)이 쓴 간찰이다. 황장(黃丈)을 통해 간찰을 보고서 상대방은 물론 식구들 모두 편안하게 지내서 다행이며 자신은 늘 병을 달고 사는데 아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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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8

    모년(某年)에 민병석(閔丙奭)이 보낸 편지이다. 벼슬에 임하신 몸은 건강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남을 보는 안목이 부족하지만 알려드린다 하며 무뢰한 잡류들이 설친 경우가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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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39

    "1900년(고종 37) 민종식(閔宗植)이 ‘태하(台下)’라 불리는 인물에게 보낸 편지이다. 기복(忌服)중인 그가 묘지로 사용할 산을 구하기 위해 호남의 임피를 역방(歷訪)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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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0

    "경신년 12월 22일에 유예희(柳禮熙)가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하루 저녁 감화를 받고 예석(禮席)에서 헤어지니 슬픔이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신체와 기후가 피로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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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1

    "모년에 이문용(李文溶)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돈으로부터 들미나리(野芹)와 해산물(海錯) 등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손자의 혼처는 아직 정하지 않았으며 서두르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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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2

    모년에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년 겨울 이성렬(李聖烈)이 아뢴 소의 초안이니 살펴보시라고 하였으며 그 종형제들은 모두 충청도 온양(溫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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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3

    "경술년에 3월 24일에 정오종(丁五鍾)이 쓴 간찰이다. 지난날 형제간의 회합이 잊을 수 없다고 하면서 형님과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자신은 별 볼 일 없이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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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4

    이제겸이 보낸 간찰 / 李濟兼 / NULL
    모년 4월 24일에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장례(葬禮)를 치르고 난 뒤 조카가 돌아와서 장례 치른 일들에 대하여 소상하게 들었다고 하였다. 자신은 최근에 몸에 병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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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5

    1893년(고종 30)에 효행(孝行)으로 널리 알려진 학생(學生) 박성환(朴星煥)에게 동몽교관(童蒙敎官)을 추증(追贈)할 때 그의 부인인 신씨(申氏)에게도 함께 발급된 분황(焚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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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6

    "을사년 5월 4일에 순경(舜慶)이 쓴 서한이다. 그는 이별한 후 달이 바뀌었으니 달려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며 한여름에 기체가 건강하기를, 하시는 일이 긴요하기를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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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7

    "갑술년 이승오(李承五)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하루도 소식을 기다리자 않은 적이 없는데 서리가 날리고 있을 때까지도 소식을 전해온 글이 한 번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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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8

    "1917년 9월 22일과 12월 13일에 개성(開城) 연동(蓮洞)에 거주하던 왕성순(王性淳)이 전남(全南) 구례군(求禮郡) 방광면(放光面) 월곡(月谷)에 살던 석전 황원(石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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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49

    임오년 김정근(金正根)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번 김오랑(金吾郞)이 강진을 내려갈 때 안부를 들었다 하며 요사이 몸은 건강히 잘 지내는지 묻고 본인은 외롭게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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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50

    갑술년(甲戌年)에 김병국(金炳國)이 보낸 편지이다. 천리 타향에서 날씨가 찬데 복중(服中)에 계신 몸은 괜찮으신지 묻고 본인은 담제(?祭)가 곧 끝나가지만 그 아픔은 다 씻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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