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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딸을 시집보낸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NULL / NULL"모년에 딸을 시집보낸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로써, 딸을 시집보낸 것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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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상의 간찰 / 李冕相 / 1936이면상(李冕相)이 이석사(李碩士)에게 보낸 간찰로 연대는 미상이다. 피봉이 전한다. 상대의 벼슬길에 나아간 것을 매우 축하한다고 하였다. 그 사이 소식을 듣지 못하고 있다가 지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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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에 김종한이 보낸 간찰 / 金宗漢 / NULL경인년(庚寅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대감 되는 분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본인은 매우 고생스러운 일이 많다고 하며 엄한 지시에 따라 이달 안에 인쇄를 마치겠다고 하고 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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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에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6"1906년(고종 43)에 박해창(朴海昌)이 쓴 간찰이다. 이번 경효전(孝惠殿) 태묘(太廟) 합사 시에 동료 고정주(高鼎柱), 김하용(金夏容), 김재서(金在序), 김종관(金鍾琯)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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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겸이 6촌 형에게 보낸 간찰 / 李濟兼 / NULL"이제겸(李濟兼)이 6촌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인편에 편지를 보냈는데 전달되었는지 궁금하다 하고, 조카가 과거를 보기위해 당신 집에 머물고 있는데 지금쯤 방음(榜音)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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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에 민종렬에게 발급된 교지 / 國王 / 1890"1890년(고종 27)에 민종렬(閔鍾烈)에게 발급된 교지(敎旨)이다. 민종렬을 통훈대부(通訓大夫) 행(行) 남원도호부사(南原都護府使)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통훈대부는 조선시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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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 / 知人 / NULL모년에 친구 아들의 과거 합격을 축하하는 편지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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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이찬용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李瓚溶 / NULL"모년 음력 9월 13일에 이찬용(李瓚溶)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복록(思服錄)? 출판비 분배금을 이후로는 원계(遠溪)로 보내라고 하고, 그것을 편지로 발행소에도 알리라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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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에 김동정이 보낸 간찰 / 金東鼎 / NULL"무오년(戊午年)에 김동정(金東鼎)이 형씨 되는 분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씨 안부를 묻고 본인은 떠날 기한이 18,9일로 정해졌으나 아직 질서가 안 잡혀 지체되고 있으며 장부 정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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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 등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9월 초5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와 손자 봉휴에게 보낸 간찰이다. 설노를 통해서 간찰을 받아 보았는데 식구들이 모두 무사해서 다행이며 이번 시험에서 우리 집안사람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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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년 정학연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丁學淵 / 1833"1833년(순조 33) 정학연(丁學淵)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혼인 날짜가 친척의 장례일과 너무 가까우므로, 그것을 조정하자는 내용의 편지다. 정학연은 다산 정약용(丁若鏞,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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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에 이재곤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 / 李載崑 / 1892"1892년(고종 29) 3월 19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행차하여 곧바로 돌아가서 걱정이 되었는데 시탕(侍湯)하는 절차도 점점 회복되고 주위 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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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발수신자 미상의 간찰 / 未詳 / NULL"모년에 쓴 발수신자(發受信者) 미상의 간찰이다. 발수신자(發受信者) 미상의 이 간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발신자가 수신자에게 금양(禁養)과 관련해서 순영(巡營)과 어사(御使)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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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외손자를 낳은 사람에게 보낸 간찰 / 知人 / NULL모년에 지인이 외손자를 낳은 사람에게 보낸 간찰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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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 강동수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姜東秀 / NULL정축년 12월 16일에 강동수(姜東秀)가 사돈댁에 보낸 서한이다. 그는 길일에 혼례가 순조롭게 성사된 것은 하늘과 사람이 모두 억지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연분이라 그렇게 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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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중옥이 유에게 보낸 간찰 / 仲玉 / NULL"모년 중옥(仲玉)이 유옥(孺玉)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유옥에게 고향에 내려가서 부모님 모시면서 잘 지내는지와 철아도 공부 잘 하고 있는지 안부를 물었다. 적성의 조가(趙哥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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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에 왕이 유인 고씨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931891년(고종 30) 9월에 왕이 유인(孺人) 고씨(高氏)에게 숙부인(淑夫人)을 추증하면서 발급한 추증교지이다. 유인 고씨는 손자가 통훈대부(通訓大夫) 행(行) 사헌부감찰(司憲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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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이건승이 황원에게 보낸 간찰 / 李建昇 / NULL"이건승(李建昇)이 전남 구례군 광의면 월곡리(求禮郡 光義面 月谷里)에 살던 황원(黃瑗)에게 보낸 서간이다. 그는 지난겨울에 보내준 차에 대해 우선 감사를 드린 뒤 집에서 한가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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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이소구가 보낸 간찰 / 李韶久 / NULL"을해년 3월 그믐날에 이소구(李韶久)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자는 미상이다. 뜻밖에 상대방이 방문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이어 상대방과 그 식구들에 대한 안부를 물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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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조희재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趙熙齋 / 1908"1908년(순종 1) 12월 23일에 조희제(趙熙齋)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책의 간행에 부조를 보내며 쓴 편지다. “저는 상중에 죄액(罪厄)이 커 시우(時憂)를 만나 정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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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수가 보낸 간찰 / 壽 / NULL모년(某年)에 수(壽)가 보낸 편지이다. 이 기록을 자세히 보시고 원망한 곳이 없게 해야 할 것 같다고 긴박하게 알리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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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아우가 청양관아의 형에게 보낸 간찰 / 弟 / NULL"계축년 1월 19일에 아우가 청양(靑陽) 관아에 있는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16일에 호적을 관장하는 아전이 사자를 데리고 먼저 출발하는 편에 답장을 올렸다면서 금일 쯤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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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 이종주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鍾柱 / NULL"경진년 12월 26일에 사돈댁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이종주(李鍾柱)가 사돈댁에 회신한 편지이다. 그는 같은 세상, 같은 마을에 살면서 오랫동안 상대방의 명성을 우러르다가 혼인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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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이원용이 종중에 보낸 간찰 / 李元溶 / NULL"모년에 이원용(李元溶)이 종중에 보낸 간찰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른바 저희 종중(宗中) 천수(天水)의 일에 관하여, 비록 수십 년 한을 품었지만 이 일대 변국(變局)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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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전희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田憙 / 1902"1902년(고종 39)에 전희(田憙)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주천(舟川)의 별장이 꿈에 자주 나타나던 중 편지를 받아 반갑다고 하고, 쌀 3말 값으로 10냥을 요구한데 대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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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 윤4월 6일에 아버지가 아들이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의 간찰이다. 작성연대는 알 수 없다. 그는 아들에게 복부(卜夫)를 통해 일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또 학질까지 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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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태욱이 보낸 간찰 / 金泰郁 / NULL모년(某年)에 김태욱(金泰郁)이 보낸 편지이다. 몸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묻고 본인은 전과 다름없으며 영암 아이가 찾아오지 않고 서찰도 없어 문안차 노화도를 간다고 하는데 돌아온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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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에 왕이 학생 이주서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921892년(고종 29) 학생(學生) 이주서(李周緖)에게 내린 교지로 그를 통훈대부(通訓大夫) 사헌부장영(司憲府掌令)으로 추증한다는 내용이다. 이주서에게 이러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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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 소휘면 등이 전병순에게 보낸 간찰 / 蘇輝冕 等 / 1864"1864(고종 1) 조병덕(趙秉悳 1800-1870), 임헌회(任憲晦, 1811-1876), 소휘면(蘇輝冕) 등 세 사람이 연명한 서간으로, 글씨는 소휘면이 썼다. 수신자는 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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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좌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崔明佐 / NULL"모년 10월 2일에 최명좌(崔明佐)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두봉산(斗峰山) 산소 자리를 자기 종제 희선(喜善)에게 돈을 주고 산다고 하는데, 자기 문중에는 사람이 없어서 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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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10월 28일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3"1903년(고종 40) 10월 28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건강과 안부를 묻고 어떤 일이 성사가 되든 안 되든 속히 집에 돌아가려 한다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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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용겸이 보낸 간찰 / 金用謙 / NULL모년(某年)에 김용겸(金用謙)이 여러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공부방에 보낸 편지로 보인다. 다들 잘 있는지 안부를 묻고 금년 가을 수확이 변변치 않고 아이 혼기는 점차 늦어져 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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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감옥에 갇혔다가 나온 사람에게 보낸 간찰 / 知人 / NULL모년에 감옥에 갇혔다가 나온 사람에게 보내는 위로의 글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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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6월 12일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61906년(고종 43) 6월 12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보낸 편지는 받아 보셨는지 묻고 안부 인사를 하였다. 자신은 별탈이 없다고 하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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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에 재종제라고 밝힌 김양해가 보낸 간찰 / 金養海 / NULL기축년(己丑年)에 재종제(再從弟)라고 밝힌 김양해(金養海)가 재종형(再從兄)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형의 안부를 묻고 본인은 묵은 병이 조금 남아있으며 아이들이 추운 계절에 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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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왕수환 등이 보낸 간찰 / 王粹煥 等 / 1911"1911년 12월 1일에 왕수환(王粹煥), 박창현(朴暢鉉), 권봉수(權鳳洙)가 보낸 것으로, 왕수환 등은 「매천집(梅泉集)」 발간에 동참하겠다는 우인(友人)의 회답을 받고, 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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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헌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 / 宋奎憲 / NULL"송규헌(宋奎憲)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느덧 상을 마칠 때가 되었다며 상을 당했을 때 와주어 지극히 위로가 되었는데 편지와 뜻밖의 부의를 또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하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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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황현이 아는 형에게 보낸 간찰 / 黃玹 / NULL"편지의 내용으로 보아 1904년에서 1910년 사이 황현(黃玹)이 아는 형에게 보낸 답장편지이다. 자신이 일찍이 여러 사람에게서 신문을 빌려 본 것이 이미 10년은 될 것인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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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에 심상훈이 윤주성에게 발급한 임명장 / 沈相薰 / 19071907年(광무 11) 3월 8일에 궁내부대신육군부장훈1등(宮內府大臣陸軍副將勳一等) 심상훈(沈相薰)이 6품승훈랑(六品承訓郞) 비서감랑(秘書監郞) 윤주성(尹柱成)을 홍문관시강(弘文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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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에 국왕이 정류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511851년(철종 2) 11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사복시(司僕寺) 정(正)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道淳”이라고 써있다. 사복시는 조선시대의 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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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왕수환 등이 황병중에게 보낸 간찰 / 王粹煥 等 / 1911"1911년 8월에서 9월 초순경에 왕수환(王粹煥) 등이 황병중(黃炳中)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지난달 보름께 인편에 보낸 편지를 받았는지, 요즘 몸은 어떠하시지를 안부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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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 11월에 김낙여가 사돈댁에 보낸 간찰 / 金洛驪 / 1875"1875년(고종12) 11월 10일에 김낙여(金洛驪)가 그의 사돈댁에게 보낸 간찰(簡札)로서 우귀(于歸), 즉 결혼한 신부가 처음으로 시택(媤宅)으로 들어가는 것)에 관한 이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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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조병세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趙秉世 / 1863"1863년(철종 14) 조병세(趙秉世)가 보낸 간찰이다. 유려한 필치로 쓰여진 이 글은 안부와 함께 자신의 처지를 알리고 있다. 상중(喪中)에 썼기 때문에 자신을 ‘죄인(罪人)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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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 기우만이 보낸 간찰 / 奇宇萬 / 1899"1899년(고종 36) 기우만(奇宇萬)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병환 탓에 오랫동안 답신을 보내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와 함께 안부를 묻는 서간이다. 마음을 다스리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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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명진이 보낸 간찰 / 金明鎭 / NULL"모년(某年)에 김명진(金明鎭)이 보낸 편지이다. 날씨가 더워져 가는데 대감은 몸이 건강하신지 묻고 서로 官印 교대 관계가 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며 영부(營簿) 마감을 8,9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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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가 보내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선달(先達)이 내려온 이후로 소식이 뜸해 답답하던 차에 인편이 와서 간찰을 받아보았다. 식구들이 별 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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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 5월 19일 이돈영의 간찰 / 李敦榮 / 18641864년(고종 1) 5월 19일 이돈영(李敦榮)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의 편지에 답하는 편지이다. 자신은 질병이 든 데다 여러 가지 일들이 연이어 고민이라고 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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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허숙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許淑 / NULL신사년 4월 19일에 허숙(許淑)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오랫동안 우러러보고 칭송하다가 다행히 혼인을 하게 되어 사돈의 바른 규범을 뵙게 되었다면서 친분이 중첩되어 감격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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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NULL"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석동(錫洞)에 사는 안모(安某) 회계과장이 사사로이 도적질한 돈이 만원인데, 도주하여 거처를 알지 못하므로 그 형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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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홍범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洪凡植 / NULL"임신년 8월 12일에 홍범식(洪凡植)이 사돈에게 쓴 간찰이다.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 며느리에 대한 안부를 묻고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면서 별 다른 근심없이 지낸다고 하였다. 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