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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851

    "이호익(李鎬翼)이 일가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 사이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은 고생 속에 있긴 하지만 다행히 의지할 데가 있다 하고 그대로 이 기록대로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2

    "을해년 3월 20일에 조병응(趙秉應)이 부안(扶安) 용와동(龍臥洞)에 있는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지난 겨울에 보낸 답장은 이미 받았을 것이라고 하면서 해가 바뀌고 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3

    모년에 수령으로 있는 장인이 벼슬하는 사위에게 보낸 편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4

    "을미년 9월 17일에 김병국(金炳國)이 작성한 서찰이다. 그는 기후 이상을 보이는 가을날에 상대방의 신체와 기후가 편안하기를 빈 뒤 본인은 전과 다름없이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5

    "병진년 김진구(金鎭龜)가 친척(親戚)에게 보낸 서신이다. 친척으로써 당연히 왕래가 있어야 하지만 길이 먼 관계로 편지 한 장이 쉽지 않은 것이 매우 안타까우며 지난 번 오셨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6

    1889년(고종 26)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좌승지(承政院左承旨) 겸(兼) 경연참찬관(經筵?贊官)으로 있던 최봉의(崔鳳儀)를 가선대부(嘉善大夫) 이조참판(吏曺?判) 겸(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7

    갑오년 2월 그믐에 이문영(李文永)이 보낸 편지이다. 수양버들에 봄빛이 가득할 즈음에 반가운 상대방에게서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흐뭇했다고 하였다. 자신은 번거로움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8

    "기해년 조용화(趙容和)가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머리를 조아리며 지난번 소장을 올리려는데 사적인 입장에서 마음대로 쓸 수 없어 송구스럽게 여기고 있다가 보내준 서신을 받았으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59

    "모년에 최창렬(崔滄烈)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늘 음식 선물을 받아 편치 않으며 보답할 물건이 없어 부끄럽다고 하고, 장손(長孫)이 여가가 있는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0

    1905년(고종 42) 3월 3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구름을 보니 고향생각이 더욱 간절하다며 안부를 물었다. 봄부터 서울은 가뭄으로 시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1

    "모년 12월 25일에 춘성(春性)이 친족에게 보낸 간찰이다. 원봉산지(圓峰山地)의 일은 제아(弟兒)의 과실로 여러 가지로 시끄러운데 최가의 말로는 ‘매매 했기 때문이며 그렇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2

    어느 해 12월 13일 계주(啓周)가 사위에게 보낸 간찰이다. 얼마 전 동표(東標)가 편지를 가지고 와서 사위가 동래(東萊)항에 들어와 집에 돌아갔다는 것을 알았다며 사위 집안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3

    무신년 2월 그믐에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도착한 뒤에 아이를 심부름 보냈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아 궁금하던 중에 이랑(李郞)의 인편에서 아이들 편지를 받아보고 잘 계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4

    "1913년 6월 22일 이병훈(李炳薰)이 권봉수(權鳳洙)에게 보낸 서간이다.하해봉(河海峰)은 중국을 유학하고 돌아와서, 「매천집(梅泉集)」을 지난달에 전하였더니 답장을 곧 써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5

    "모년 정태화(鄭太和)가 형에게 올린 간찰이다. 보내준 글을 받고 위로를 드리며 민소가 올라왔다고 하는데 본인 역시 지금 상소문을 얽어 사직을 하려하고 있으며 포상과 폄하가 앞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6

    "임진년 유경(柳經)이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따스한 봄 날씨에 잘 지내는지 위로를 드리며 집안 손자가 결혼을 한다 하니 잘 되기를 바라고 사주를 알려 주면 혼인 날짜, 입을 옷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7

    1893년(고종 30)에 통훈대부(通訓大夫) 사헌부(司憲府) 감찰(監察) 이사흥(李思興)의 처 박씨를 부직(夫職)에 따라 정삼품 숙부인(淑夫人)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68

    을사년 6월 18일에 정창원(鄭昌源)이 사돈의 편지에 답장한 서한이다. 그는 편지를 받은 감격을 이야기 한 뒤 더위가 심한 요즈음 기체는 왕성한지 아들과 며느리가 잘 모시는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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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69

    "병오년 3월 6일에 이교혁(李敎爀)이 보낸 간찰이다. 반나절 잠깐 이야기하는 바람에 속마음을 다 이야기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고 이어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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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0

    "경인년 3월 29일에 정범현(丁範鉉)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저번에 인사를 한 후 어언 날이 많이 흘러 그리워함이 더욱 극진하다면서 근래 신체와 기후는 순조로운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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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1

    이인철이 보낸 간찰 / 李寅轍 / NULL
    이인철(李寅轍)이 보낸 편지이다. 연대와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말씀한 뜻은 잘 알겠다고 하였다. 봉전향역(奉殿享役)에 임명되어 시관(試官)의 일은 그만두게 되었다고 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72

    신묘년 3월 20일에 홍승우(洪承禹)가 장인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장인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무탈하게 집에 와서 부모님 모시고 평안하게 지낸다고 전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873

    갑진년(甲辰年)에 김시빈(金始?)이 보낸 편지이다. 기거가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앓고 있는 증세가 가볍지 않고 이 몸으로 찾아뵙기가 쉽지 않다고 하며 조정에서 있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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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4

    "기유년 2월 17일에 장한두가 화촌(和村)으로 보낸 간찰이다. 그는 노형의 안부와 장지(葬地)는 길지로 잡았는지 묻고 자신은 임소(任所)에서 바쁘게 지낸다고 전하였다. 조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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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5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각기 작성시기가 다른 간찰 속에 따로 적어 넣은 별지로 생각된다. 첫 번째 내용은 사모와 관대가 모두 파손되어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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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6

    "모년 11월 11일에 족종 신좌모(申佐模)가 몽필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추운 겨울날에 객지에서 쓸쓸하게 지내는 심정을 위로하고 이어 그의 안부를 묻고 멀리서 그리운 마음 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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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7

    병술년(丙戌年)에 김성일(金誠一)이 보낸 편지이다. 북에 관한 얘기로 북이 너무 작은데 장인이 없어 개조할 수 없고 세 사람을 보내주기로 했는데도 군송을 모두 개조해버렸으니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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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8

    "1795년(정조 19)에 국왕이 숙부인(淑夫人) 홍씨(洪氏)를 정부인(貞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최세건(崔世健)에게 관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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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79

    "1911년 동지 3일전에 정찬석(鄭贊錫)이 권봉수(權鳳洙)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요즘 날씨가 추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성묘(省墓)를 가서 10여 일만에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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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0

    "무인년 10월 27일에 이태영(李太永)이 지동(池洞)의 김석사(金碩士) 상가에 보낸 애도문이다. 그는 생각지 않게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부음을 듣고는 할 말이 없었다면서,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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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1

    임신년 5월 28일에 이종택(李鍾澤)이 쓴 편지이다. 그는 장인과 사위를 축하하니 인연을 맺게 됨이 영화로움을 진실로 깨달았다면서 상대방의 안부를 물은 뒤 본인은 병이 예전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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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2

    "계묘년 이시발(李時發) 지인에게 웅담을 보내며 쓴 답장으로, 자신은 병으로 몹시 시달리고 있다는 것과 소량의 웅담을 보낸다는 것, 변경엔 별다른 일이 없다는 것, 그리고 화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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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3

    1906년(고종 43) 이운구(李運九)가 그의 장인인 오필환(吳弼煥)에게 보낸 서간이다. 발신일은 1906(光武10년) 11월 1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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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4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각각 내용이 다른 간찰 2건이다. 우체국에서 돈을 추심할 때, 편지에 박승(朴丞)이라고 쓰셔서 일본사람이 (같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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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5

    신축년 8월 15일에 종조(從祖)가 포(脯) 5조(條)와 편지지 1축을 보내면서 쓴 편지이다. 그는 멀리 밖에서도 그리움이 밀려들어 사무치지 않은 날이 없었다면서 가을 추위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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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6

    모년 12월 27일에 송규헌(宋奎憲)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편지를 받고 추위에 건강하신 것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된다며 자신의 병과 용렬함은 어제와 같다고 하였다. 선대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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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7

    "1846년(헌종 12) 10월 초3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산초(汕樵)에게 보낸 간찰이다. 추운 날씨가 상대방과 그 식구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병든 채 한만(汗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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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8

    을유년 8월 8일에 조병응(趙秉應)이 부안 용와동 김생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윤군(胤君)이 성장한 이후 처음 봤는데 용모가 매우 출중하다고 하면서 윤군이 방문해 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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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89

    1893년(고종 30)에 유인강씨(孺人姜氏)에게 숙인(淑人)의 품계를 내려 준 교지(敎旨)이다. 그녀의 남편이 통훈대부(通訓大夫) 행(行)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로 임명되면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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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0

    "모년 유인식(柳寅植)이 온갖 병고로 기력이 쇠약해진 수신인에게 속히 건강을 되찾으라는 위로와 격려의 편지이다. 아울러 근황을 소개하는 중에 자신은 향리에 우거하면서 5-6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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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1

    "을해년 7월 15일에 홍병희(洪秉僖)가 황석사(黃碩士) 댁에 회신한 간찰이다. 그는 무더운 날씨에 근황이 어떤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몸져 누워서 병상에 한 달여 동안 일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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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2

    "모년 모월24일 아버지가 아들 윤(玧)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작성연월은 알 수 없다. 그는아들에게 그동안 소식을 듣지 못한 상태였는데 보내준 간찰을 받고서 기뻤으며, 쌍계(雙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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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3

    1914년 10월에 이병일(李秉馹)이《매천집(梅泉集)》을 받고 그 감회를 적어보낸 서간이다. 이병일은 매천 황현(梅泉 黃玹)의 절개가 담겨있는 시를 읽고 느끼는 장렬함과 비통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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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4

    "을묘년 12월 12일에 제(弟) 백규(伯珪)가 계형(季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자신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으며 이번에 면례(緬禮)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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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5

    을미년(乙未年)에 김간(金侃)이 보낸 편지이다. 초례제(醮禮祭) 지낼 기간이 임박해오는데 신랑 될 사람 준비에 관한 얘기이며 혼사를 치르기 전에 준비할 내용들을 자세히 의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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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6

    모년 모월 27일 이제겸(李濟兼)이 6촌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과 함께 지내고 싶은데 내달 초순에 사정이 있어서 20일 후에 갈 수 있겠다고 하였다. 조카와 함께 일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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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7

    "간지가 정(丁)으로 시작하는 해 2월 10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조카에게 보낸 간찰이다. 조카에게 누님과 보창(輔昌)·희창의 병환 차도정도,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차례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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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8

    "모년 홍수가 지고 늦더위가 한창일 때 조강천(曺崗천)이 사돈댁에 보내기 위해 쓴 편지이다. 내용은 큰물이 하늘에까지 넘치고 바람과 비가 들녘과 집에 넘치니 더욱 그립다면서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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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99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재극(李載克)과 이용선(李用善)은 경효전(景孝殿)의 관리들이기 때문에 자주 만난다고 하였다. 종이돈은 6냥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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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00

    "1903년(광무 7) 12월에 국왕이 9품 장사랑(將仕郞) 김형식(金亨植)을 6품의 승훈랑(承訓郞)의 품계를 내리고, 중추원의관(中樞院議官)에 임명하면서 주임관(奏任官) 6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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