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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901

    "1795년(정조 19)에 국왕이 유인(孺人) 조씨(曹氏)를 정부인(貞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최세건(崔世健)에게 관직을 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2

    기유년(己酉年)에 김간(金侃)이 보낸 편지이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소식을 못 듣다가 서찰을 받아 반가웠으며 가을 들어 몸은 편안하신지 묻고 초상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하고 본인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3

    이인철(李寅轍)이 편지를 받은 당일에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각별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우도(右道)에 거주하는 것은 규정 밖의 일이라고 하였다. 방(榜)이 나와서 써서 게시(揭示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4

    "1905년(고종 42) 4월 25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염생(廉生)편에 보내신 편지를 받았다며 요즘 건강은 어떠하며 일가는 평안한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5

    "1937년 12월 24일에 이민응(李敏應)이 극복선생(克復先生)에게 보낸 편지이다. 눈이 오는 추위에 잘 지내는지 그립다는 소식과 함께 자신은 병이 심하여 걱정이라고 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6

    "간지가 기(己)로 시작하는 해 4월 18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손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노현(蘆峴)이아(李雅)의 인편에 간찰을 보냈는데 소식이 없어서 그리움에 못이겨 간찰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7

    "김석용(金錫龍)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보내온 편지는 잘 받았으며 이 아무개에게 물으니 음지(音紙)를 비록 중간에 잃었지만 별로 염려할 정도는 아니며 열심히 일할 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8

    "모년에 김시중(金時中)이 족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지난번에 잠깐 만났다가 헤어진 이래 왕왕 회고를 하면서 마음을 잡기 어려웠으며, 본인 집에 돌아와 누워서는 남쪽 구름만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09

    1906년(고종 43) 9월 8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 29일 보내주신 편지를 어제 아침 받았다면서 건강과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별탈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10

    "신해년 곽종석(郭鍾錫)이 친구에게 보낸 서신이다. 아무개에 의해 머물러 있다가 갑자기 돌아오게 되면서 아쉬운 마음이 아직 안 풀리고 날씨가 추워지는데 별일 없이 잘 지내는지 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11

    1875년(고종 12) 12월 18일 이승오(李承五)가 보낸 간찰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하였다는 말과 함께 추운 요즘 잘 계신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병이 들어 줄곧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12

    1776년(영조 52)에 국왕이 정징하(鄭徵河)를 정헌대부(正憲大夫)로 임명한 교지이다. 정징하는 당시 89세로 장수하여 영조가 이를 기리기 위해 가자(加資)한 교지이다. 정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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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13

    갑진년에 이적의등이 보낸 간찰 / 李適意 외 8명 / NULL
    갑진년(甲辰年)에 이적의(李適意) 외 8명이 정계에 있는 분에게 보낸 편지이다. 약포(藥圃) 정탁(鄭琢)선생의 위패를 모신 예천 도정서원(道正書院)에 대한 보조를 부탁하는 서신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14

    모년에 외할아버지가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외손자에게 보내는 답장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15

    원자(元子)가 탄생했을 때 편지 첫머리에 축하하는 표현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16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이 잘 지낸다는 소식에 기쁘며, 정말모(丁末母)의 해산이 지연되는 것에 애가 탄다고 하였다. 근래 해산하는 사람들이 모두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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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17

    정해년(丁亥年)에 김덕근(金德根)이 대감댁에 보낸 편지이다. 날씨가 서늘해지는데 대감께서 기체는 편안하시고 두루 안녕하신지 묻고 본인은 돌봐주심에 힘입어 잘 지내고 있으며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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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18

    "편지봉투에 편지 수신자의 주소와 이름을 쓰는 법을 나열하고 있다. 중앙의 고관에게 편지를 보낼 때, 지방의 수령에게 편지를 보낼 때, 관직에 있지 않은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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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19

    "병인년 7월 26일 조재승(趙載升)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더운 여름 날씨에 상대가 잘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5년 동안 장기(?氣)로 인하여 고질병이 생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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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20

    "간지가 경(庚)으로 시작하는 음력 7월 백로 하루 전에 신좌모(申佐模)가 사돈댁에 보낸 간찰이다. 사돈과 식구들, 윤군(胤君)에 대한 안부, 농사의 작황을 물었다. 자신은 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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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21

    "경오년 5월 15일에 어머니 소상(小祥: 사람이 죽은 지 한 돌 만에 지내는 제사)을 지낸 이태영(李太永)이 생원 댁에 보낸 편지로 위문을 해 준데 대한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22

    을해년 3월 24일 이인권(李寅權)이 보낸 편지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상대방의 가정이 화목하다는 것을 듣게 되어 위로가 되지만 자신은 중간에 소식이 끊어진 후 종기 때문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23

    1743년(영조 19) 11월이 왕이 주부(主簿) 정유경(鄭惟敬)에게 통훈대부(通訓大夫)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증직(贈職)하면서 내린 교지이다. 그는 임진왜란에서 세운 공으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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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24

    정미년 12월 4일에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이별한 마음은 서로 같을 것이다 하고 부모 모시는 안부는 어떤지 물었다. 자신은 어제 관아(官衙)에 도착 하였는데 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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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25

    1910년 최병교(崔秉敎)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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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26

    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쓴 간찰이다. 작성시기와 수신인은 알 수 없다. 노인회(老人會)에 대해 상대방이 들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지난번 안후인사를 여쭐 때 몇 번 설작(設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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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27

    "기사년 오취선(吳取善)이 상관(上官)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제 막 더위가 시작되는데 건강하시는지 본인은 몸이 약한 데다가 고생이 더해져 공사간에 고민이 많다고 말하고 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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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28

    모년에 병들어 집에 있는 아들이 객지에 있는 아버지께 보낸 답장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29

    "1905년(고종 42) 2월 20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조카 여홍(汝洪)이 내려 간지 여러 날이 되었다며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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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0

    "모년에 사돈이 될 집에 결혼택일지인 연길(涓吉)을 보내면서 작성한 편지이다. 그는 날짜를 잡은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혼례에서 예를 집행하는 일시와 절차 및 그에 따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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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1

    멀리 유배 가는 사람을 송별하지 못하고 추후에 위로하는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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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2

    "1815년(순조 15) 홍석주(洪奭周)가 충청도관찰사로 있을 때 쓴 글이다. 매우 긴 글이어서 다 설명하기가 곤란하다. 대강만 보면 초상을 집행하는 예절에 관한 얘기, 자(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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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3

    "1906년(고종 43) 8월 17일에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건강하신지와 집안이 모두 평안한지 묻고 자신은 잘 있으며 15일 근무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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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4

    1888년(고종 25)에 한량(閑良) 박복규(朴福圭武)가 무과에 합격하여 받은 합격증이다. 합격성적은 무과병과(武科丙科)) 661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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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5

    "1913년 12월 18일 왕수환(王粹煥)이 조벽하(趙碧霞)에게 보낸 서간이다.일찍이 「매천집(梅泉集)」을 좌우(左右)에 보내고 짧은 쪽지를 지난 늦은 봄에 김윤승(金潤昇)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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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6

    "연말에 종제(宗弟)가 종형에게 보낸 편지로, 종형의 군수감역(軍需監役) 면제에 관한 일을 상세하게 아뢰고 있다.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생이 지난달 서울을 갔다 내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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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7

    "부모에게 서찰을 받은 모년 아침에 아들 정근(正根)이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얼마 전에 인사를 드리고 금침방(禁枕房)으로 가려고 했는데, 벌써 행차(行次)하셔서 미쳐 배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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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8

    "1848년(헌종 14) 권돈인(權敦仁)이 예천군수(醴泉郡守)에게 보낸 답장 편지이다. 선물을 보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공무 수행에 대한 안부와 자신은 지금 병상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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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39

    "1912년 12월 8일 김창규(金昌圭)가 「매천집(梅泉集)」을 받고 난 후 박창현(朴暢鉉)에게 보낸 답장이다. 그동안 높은 풍체를 흠앙해 마지 않았는데, 이렇게 먼저 편지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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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0

    정해년 4월 29일에 족종(族從) 원식(元植)이 보낸 서한이다. 그는 지난번 상대방을 뵈었을 때의 감회와 이별한 후의 슬픔을 토로한 뒤 근간 기체가 왕성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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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1

    신축년 11월 29일에 이계현(李啓鉉)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오랫동안 친분 맺기를 원했는데 다행히 대대로 통혼하는 약속을 얻게 되니 감개무량하다며 추위에 체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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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2

    경진년 11월 28일에 창산(昌山)의 조병균(曺秉均)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편지를 받은 감회를 표현한 뒤 동짓달 추위에 기체가 왕성한지 안부를 묻고 조카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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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3

    김재회(金在晦)가 박해창(朴海昌)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큰며느리가 갑자기 요절하여 애석하고 슬픈 심경을 토로 하였다. 형들이 와서 위로가 되었으며 보내주신 여러 가지 물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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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4

    병오년 6월 10일에 이교우(李敎雨)가 쓴 서찰이다. 그는 그간 격조하였다면서 이 더위에 상대방의 신체와 기운이 왕성하고 댁네 모두 평안하기를 기원한다고 하고 본인은 예전대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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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5

    "1834년(순조 34)에 이조(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행도승지(行都承旨) 박기수(朴岐壽)가 김병규(金炳奎)를 대신하여 통사랑(通仕郞) 권지승문원(權知承文院) 부정자(副正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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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6

    1909년(순종 2) 최병교(崔秉敎)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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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7

    인하생 조중구의 간찰 / 趙重九 / NULL
    "인하행(姻下生) 조중구(趙重九)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대감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객중에서 그럭저럭 지내는 근황을 전하였다. 과거장에서 쓸 여러 가지 도구를 갖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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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8

    "정사년 이세덕(李世德)이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못한 얘기가 산처럼 쌓였는데 형은 몸 건강히 잘 지내는지 본인은 부모 모시고 사는 생활이 전과 다름없으며 청옥스님이 나와 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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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49

    간지가 경(庚)으로 시작하는 5월 27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사돈댁에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5개월 동안 집에서 지내면서 사돈께 간찰을 쓰지 못하였지만 항상 안부는 듣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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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50

    정사년(丁巳年)에 김병덕(金炳德)이 한 해를 보내면서 서찰을 받고 답서로 보낸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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