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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2951

    신사년 12월 22일에 연화(蓮花)의 구연석(具然錫)이 사돈인 기산(箕山)의 강생원(姜生員)댁에 세밑 인사로 보낸 편지이다. 그는 매화자리에서 모여 이야기하던 것이 지금까지 아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2

    "유치익(兪致益)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근래에 몸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에게 가르친 것은 무슨 일인가 하면서 본인은 예초에 입증할 사람은 아니지만 문득 이처럼 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3

    신묘년(辛卯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본인은 공사(公私)간 요란스럽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4

    무진년(戊辰年)에 김용겸(金用謙)이 보낸 편지이다. 지난달 그믐 장씨 집 종아이에게 서신을 보냈으며 또다시 부칠 계획이라고 하고 집안에 일어난 구구한 얘기들이며 집안끼리 서로 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5

    기묘년 이장오(李章五)가 형에게 올린 간찰이다. 형식을 생략하고 말씀 드린다 동생을 잃은 것에 대해 무슨 위로의 말을 할 것인가 지난 번 만났을 때 증세가 그랬지만 그래도 신명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6

    1853년(철종 4) 11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군자감정(軍資監正)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準東”이라고 써있다. 군자감은 조선시대 군사상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7

    "병인년 김집(金集)이 쓴 안부 편지이다. 조선시대 문신·학자로 자는 사강(士剛), 호는 신독재(愼獨齋),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김장생(金長生, 1548-1631)의 아들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8

    모년에 지인의 아들의 관례(冠禮)에 초대(招待)받은 사람이 초대에 응하는 편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59

    "을해년 12월 18일에 척하 조영하(趙寧夏)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데 벼슬자리에서 다스리는 안부는 평안한지 묻고, 자신은 공역(公役:公務)으로 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0

    무인년(戊寅年)에 김성근(金聲根)이 작은댁에 보낸 편지이다. 작은 어머니 불편하신데 대해 염려를 하고 눈이 보이지 않아 매우 고민스럽다 하고 집안에 얽힌 몇 가지 얘기들을 전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1

    "기유년 강세황(姜世晃)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먼 지방에서 군수로 있는 친구와, 중간에 찰방을 하는 아들을 통하여 편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 부분을 옮기면 다음과 같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2

    "1931년 12월 이름을 알 수 없는 발신자가 김창산(金滄山)에게 보낸 답신이다. 내용은 사적인 신변잡사를 비롯하여 새로운 문물에 대한 경이감과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주관적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3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간찰의 기두부분 쪽이 마멸이 심해서 내용 파악이 어렵다. 그는 아들에게 어떤 사안에 대해 결정되었는지 묻고, 올린 소지에 대한 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4

    갑진년 4월 18일에 김홍재(金洪載)가 쓴 간찰이다. 그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예전처럼 지내며 윤랑의 풍모가 청아(淸雅)하며 말하는 태도가 정중한 것을 보면 가정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5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선대부 한자리는 화녕전 의장수개(華寧殿儀仗修改)별단에 있는데 이 별단은 4,5월 사이에 반드시 내려질 것이지만 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6

    절을 방문했던 수령이 고승에게 보낸 간찰 / 절을 訪問했던 守令 / NULL
    모년에 절을 방문했던 수령이 돌아가 상인(上人)에게 보낸 편지다. 상인은 고승을 말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7

    "1857년(철종 8)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절충장군(折衝將軍) 행용양위부호군(行龍?衛副護軍)에 임명한 교지이다. 당시 정류의 품계는 정3품인 절충장군이었고, 용양위부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68

    "계해년 8월 13일에 이영후(李英厚)가 사돈댁으로 보낸 서한이다. 그는 사돈댁의 아이가 왔다간 후 이미 한달여가 지났다면서 중추(仲秋)에 체후는 어떤지 자제들이 잘 받드는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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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69

    "1911년 12월 22일에 보낸 김상국(金祥國)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 서간에서 김상국은 서울에서 고학하며 「매천집(梅泉集)」을 간행하는 일에 조력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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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70

    1906년(고종 43) 2월 2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족들의 안부와 남종(南從)의 병세가 회복되었는지를 묻고 어젯밤 다시 비랑(秘郞)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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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71

    "을사년 12월 27일 조희찬(趙羲贊)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한 해가 다 저물어가는 요즘 정사(政事)를 처리하는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고생스럽게 지내고 있다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72

    "1905년(고종 42)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로 송병선의 순국에 대한 내용이다. 송병선(宋秉璿, 1836~1905)은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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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73

    "1885년(고종 22) 김홍집(金弘集)이 그 해 말에 친구에게 쓴 것이다. 김홍집이 벼슬살이하고 있는 친구에게 보낸 서신이다.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 날씨는 찬데 벼슬생활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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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74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길상(李吉相)에게 빌린 것은 3푼 이자를 쳐 다 갚았고 그 외 소소한 것들은 이자가 없으니 염려할 것이 없다고 하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75

    모년(某年)에 민영규(閔泳奎)가 보낸 편지이다. 지시한 일은 정리해서 중군에 이미 통보했으니 보내드린 것은 보내주시라고 부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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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76

    "1801년(순조 1) 12월 19일에 친구(親舊)가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간찰 이다. 태화를 그리워하는 시를 짓고 서를 썼다. 금년 여름 태화가 해남으로 떠난 지 반 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77

    "1888(고종 25)에 오두신(吳斗新)의 아들 오필환(吳弼煥, 1848~1917)이 지인에게 안부를 물으며 보낸 서간(書簡)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78

    1893년(고종 30)에 국왕이 숙부인(淑夫人) 구씨(具氏)를 정부인(貞夫人)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구씨(具氏)는 남편이 승진하자 법전(法典)에 의거하여 이같은 교지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79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말향(末香)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전주(全州)라는 자기 방에 몰래 숨어들어가 일백조(一白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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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0

    정미년 12월 8일에 안동준(安東峻)이 작성한 서한이다. 그는 상대방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새삼 감격을 하면서 아울러 상대방이 베풀어준 은총에 대한 감사와 자신의 소회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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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1

    "을사년 김간(金侃)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달 처음 소식을 들은 후 소식이 없다가 심부름꾼이 찾아와 서찰을 전해 주어 받아볼 수 있었으며 벼슬 중에 모두 편안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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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2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정말모가 해산 후 몸조리할 때 먹는 음식에 대해 걱정하고, 황조(黃鳥)의 사태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2983

    "1804년(순조 4) 6월에 윤승(允升)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윤승이 부채와 시를 선물 받고 시와 함께 보낸 답장편지다. 위 시를 쓴 운간노인(雲澗老人)과 윤승은 같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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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4

    1900년(고종 37) 12월에 최병현(崔炳顯)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전주에 갔다 와서 새해 달력 두 장을 선물하며 보낸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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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5

    모년에 사위가 객지에 수령(守令)으로 나가 있는 장인께 보낸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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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6

    "갑진년 이완용(李完用)이 대구 관찰사(大邱 觀察使)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뭄이 든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는지 본인은 전과 다름없이 잘 있으며 안동의 아무개 집안 서신 문제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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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7

    "모년 3월 12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청룡(靑龍) 가마꾼과 노자의 인편을 통해 아들 쪽의 식구들이 무사해서 다행이고, 준휴(駿休)가 상처(喪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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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8

    경신년(庚申年)에 김병운(金炳雲)이 율봉(栗峯)에게 보낸 편지이다. 농암(農巖)선생을 선조(先祖)라고 칭하며 집안일에 관계되는 얘기를 주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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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89

    1809년(순조 9) 12월에 왕이 한광검(韓光儉)을 절충장군(折衝將軍) 행(行) 용양위부호군(龍?衛副護軍)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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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0

    모년 최병교(崔秉敎)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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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1

    "1913년 5월 17일에 전라남도(全羅南道) 보성군(寶城郡) 옥암면(玉巖面) 택촌(宅村)에 거주하던 안종학(安鍾鶴) 전남 구례군 방광면 지상리(全南 求禮郡 放光面 芝上里)에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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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2

    "모년 8월 21일에 심진표(沈鎭杓)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떤 지(誌)를 간행하는데, 거기에 포함될 기사에 관하여 자신의 생각을 자세히 쓰고 있다. 목차는 모두 잘 보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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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3

    "무인년 3월 18일에 연안(延安)에 사는 이태영(李太永)이 최생원(崔生員) 댁에 보낸 편지로 상중에 있는 그에게 애도를 표시하기 위해 쓴 것이다. 그는 자신이 평소 못난 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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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4

    황현(黃玹)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서신이다. 그 사이 몸은 어떠하신지 시생의 마감(磨勘)이 이 일의 성사여부에 달렸는지 어제 사방으로 구했지만 결국 입을 열 곳이 없는데 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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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5

    "1857년(철종 8) 6월에 오기헌(吳淇憲, 1810~1859)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후날 오기헌은 후에 길원(吉源)으로 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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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6

    "병오년 권응기(權應夔)가 집안 아저씨에게 보낸 서찰이다. 잔설이 내린 깊은 골 사모한 마음 간절했는데 문득 보내준 서찰을 받고 위로를 얻었다 하면서 복중에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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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7

    "모년 응(膺)이 정월 초하룻날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객지에서 그믐날에 편지를 받으니 위로가 되며 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상대방이 평안하다니 이 역시 위안이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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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8

    "1911년 8월 29일 왕수환(王粹煥) 등이 황간(黃柬)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말미에 이 서간과 관련이 없지만 김상국(金祥國), 송태회(宋泰會), 윤종균(尹鍾均) 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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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99

    "1911년 12월 4일에 박종현(朴鍾賢)이 박창현(朴暢鉉)에게 보낸 서간이다. 적적한 끝에 편지를 받으니 기쁘다고 하면서 자신은 전에 목병으로 수일 신음(呻吟)하다가 이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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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00

    1809년(순조 9)에 국왕이 유인 이씨(孺人 李氏)에게 정부인(貞夫人) 칭호를 주며 내린 교지이다. 정부인 호칭은 문무관 2품의 처에게 내려지는 작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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