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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3001

    "1930년 12월 10일에 이건방(李建芳)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서, 신병(身病)으로 여러 달 앓아 즉각 답장을 못했다고 해명하고 친척의 안부와 농사 현황 등을 물었다. 현기증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2

    임자년 김상후(金相后)가 지인(知人)에게 보낸 서찰이다. 봄철 자주 꿈속에서 보이더니 보내준 서찰을 받았는데 서늘해지는 계절에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천리의 머나먼 거리에서 얘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3

    모년 동지달 11일에 부모가 아들 양(敭)에게 보낸 언간이다. 김과 같은 반찬거리를 보내면서 적은 짧은 간찰 글이다. 발수신자가 전혀 파악되지 않으며 발신일 또한 알 수 없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4

    임금으로부터 견책을 당한 사람을 위로하는 글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5

    "모년(某年)에 김명진(金明鎭)이 보낸 편지이다. 날씨가 무척 더운데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영부(營簿)를 8,9일 전에 마감하는데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관인(官印) 교대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6

    모년에 어머니가 딸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간찰을 받는 딸에게 입히려고 남치마와 손수지은 창옷과 수박 배 등을 보내면서 적은 것으로 딸에 대한 어미의 애틋한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7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와룡루(臥龍樓)에 보내는 간찰이다. 작성시기와 수신인은 미상이다. 오늘 모임이 대단히 성대하였다는 것과 자신을 초대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8

    을사년 심길구(沈吉求)가 형에게 보낸의 서찰이다. 삼가 절을 올립니다 밤사이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은 이전과 다름없다 하고 일가인 자화가 몇 일 사이 찾아뵐 것이며 한리(韓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09

    "음력 8월 4일 고용주가 「매천집(梅泉集)」을 받고 난 후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매천집(梅泉集)」을 보내 주시어 읽으니 좋은데 자신이 보기에 한, 두 군데 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10

    갑자년 김성택(金聲宅)이 친구에게 보낸 서찰이다. 아들은 잘 있는지 묻고 본인은 가난한 형편에 병을 이웃 삼아 노곤해서 건강한 날이 항상 적다고 말하고 눈도 어두워지면서 쇠퇴해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11

    1903년(광무 7) 3월에 국왕이 9품 종사랑(從仕郞) 심운택(沈雲澤)을 중추원의관(中樞院議官)에 임명하면서 주임관(奏任官) 6등으로 발급한 칙명(勅命)이다. 주임관은 대한제국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12

    "1849년(헌종 15) 9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선략장군(宣略將軍) 행용양위부사과(行龍?衛副司果) 문신겸선전관(文臣兼宣傳官)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선략장군은 조선시대 종4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13

    기사년 10월 17일에 조병응(趙秉應)이 상대방이 보내 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상대방이 잘 지낸다고 하니 다행이며 자신은 근래 안질로 고생하고 있고 다른 식구들은 평안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14

    모년에 지인이 수령(守令)에 임명되어 부임하려는 친구에게 축하하면서 보낸 편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15

    "신축년 상순에 입재(立齋) 노부(老夫)가 작성한 글이다. 그는 이낙서(李洛瑞)가 집을 성암(誠菴)이라고 이름 짓고 근체시(近體詩) 한 수를 지어 그의 뜻을 말하면서 일찍이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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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16

    "을유년 이경석(李景奭)이 북쪽 지방에 있는 수령에게 보낸 안부 간찰이다. “백주 이난(白洲 二難) 영공이 이미 저승사람이 되었는데, 이것은 고금에 없던 참변입니다. 공적으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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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17

    이능연의 간찰 / 李能淵 / NULL
    이능연(李能淵)이 보낸 간찰로 언제 누구에게 보냈는지 미상이다. 자신이 타향이 있는데 상대가 상대의 아들을 통해 편지를 보내주어 매우 고맙다고 하였다. 자신은 서울 집에서 병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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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18

    "모년에 필희(必熺)가 친구(親舊)에게 보낸 간찰이다. 함양 학사루(學士樓)에서 헤어진 친구의 편지와 시를 받고 필희(必熺)가 화답하는 시 두 수와 함께 보낸 편지다. 학사루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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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19

    1905년(고종 42) 2월 11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객산(客山)의 종숙(從叔)과 주사(主事) 종형(從兄)이 내려간다며 편지에 아뢴 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20

    "신미년 6월 17일 이근명(李根命)이 보낸 편지이다. 최근에 상대방 아들이 방문하여 소식을 듣고 위안이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부모가 무더위를 당하여 건강이 염려되어 가슴을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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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1

    모년(某年)에 김용겸(金用謙)이 영중(英仲)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보낸 서신 잘 받았는지 묻고 각 방에 공부한 친구들 모두 잘 있는지 안부를 하고 본인은 객지에서 변함없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022

    "1912년 12월 11일에 김성규(金性圭)가 전라남도(全羅南道) 구례군(求禮郡) 방광면(放光面) 호양학교(壺陽學校)에 근무하는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답장이다. 위암(韋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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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3

    "1836년(헌종 2) 8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행사간원(行司諫院) 정언(正言)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道淳”이라고 써있다. 통훈대부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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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4

    "1911년 늦은 가을에 왕수환(王粹煥)등이 백겸산(白兼山)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비록 뵙지는 못하였으나 좋은 시는 일찍부터 익히 들었다면서 서두를 꺼낸 후 늦은 가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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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5

    "모년 모월 18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광노(光奴)가 오기를 기다리다가 17일 아침에 와서 집안 식구들이 편안하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외숙(外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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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6

    "계축년 3월 22일에 아우가 청양(靑陽) 관아에 있는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지난날 교군(轎軍)과 조학사(趙學士) 사돈집 편에 편지를 올렸다면서 근래 맑게 갠 날이 없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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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7

    을축년 10월 18일에 표종(表從) 김동욱(金東昱)이 외종사촌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추운 날씨에 외삼촌과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별 탈 없이 지낸다고 하였다. 며느리의 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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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8

    1913년 음력 1월 6일에 송태회(宋泰會)가 박창현(朴暢鉉)에 보낸 서간이다. 매천(梅泉) 선생의 대상(大祥)이 이미 해가 지났는데도 인사도 차리지 못한 사람이 무슨 변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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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29

    "모년 9월 2일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그동안 소식이 막혀 울적하였는데 지난번 선성(宣城)에 가서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소식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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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0

    "1913년 4월 13일에 왕수환(王粹煥) 등이 멀리 계시는 선생님에게 보낸 서간이다. 「매천집(梅泉集)」을 간행한 것이 여러 날이 되어 이미 분질하여 여러 동호인(同好人)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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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1

    "조경하(趙敬夏)가 지인에게 보낸 서찰이다. 근래에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태집이 만일 올라온 상소문을 순서대로 한다면 본인도 그 순서에 서지 않을 수 없을 것이지만 만일 상소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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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2

    "모년 9월 7일에 윤효식(尹孝植)이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자리에 가득한 객들이 시를 주고받아도 태화를 보는 것만 못하다.”고 하고, “내가 태화를 그리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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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3

    "1906년(고종 43) 7월 2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에게 올린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기우제를 빈번히 지내 비원(秘院) 사람들이 교대로 참석하는데, 늦어서 견책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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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4

    "1675년(숙종 1)에 이익태(李益泰)에게 발급된 교지(敎旨)이다. 이익태를 봉렬대부(奉列大夫) 행(行) 용안현감(龍安縣監)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봉렬대부는 조선시대 정4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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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5

    "모년 조병호(趙秉鎬)가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보내준 편지를 받고 아직 인사를 못 드렸으며 몸은 건강하신지 한가로이 산창(山窓)에 누워 금서자적(琴書自適)하면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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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6

    "갑술년 2월 재일(在日)에 한진석(韓晋錫)이 부안 용동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김생원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면서 별 일 없이 지내고 있고, 조사(租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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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7

    "병자년 4월 4일에 상중이었던 이태영(李太永)이 상을 당한 이안(利安)의 채석사(蔡碩士) 사돈댁에 보낸 글이다. 그는 사돈댁 사돈 할아버지의 부음을 뜻밖에 듣고 통곡하면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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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8

    "병자년 7월 9일에 태회(泰會)가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마침 정릉별검(貞陵別檢)과 함께 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생각지 않던 형의 서한이 마침 도착하여 놀랍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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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39

    "기축년 3월 23일에 김수록(金秀祿)이 사돈댁에 쓴 안부 편지이다. 그는 먼저 이별할 때 슬픔이 있었다고 운을 뗀 뒤 무사히 잘 돌아갔는지를 묻고 피곤한 나머지에도 기체가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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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0

    1908년(순조 1) 3월 27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에게 올린 간찰이다. 무사히 고향에 돌아 가셨는지와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무탈하여 다행이라고 하였다. 사학(私學)을 없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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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1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연월일은 미상이다. 그는 희창의 공부상황을 묻고 방만할까 염려된다고 하였다. 손부가 새로 이곳으로 온 이후 야채죽만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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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2

    "을사년(1905) 8월 29일에 정휴탁(鄭休鐸)이 무장(茂長) 정동(貞洞)에 사는 강생원(姜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휴탁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강생원과 연락이 끊겨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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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3

    을사년(乙巳年)에 김간(金侃)이 보낸 편지이다. 본인은 밥맛이 없는 증세로 근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노년에 앓는 병으로 여러 가지로 생긴 고뇌들을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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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4

    "무신년 8월 16일에 창곡(倉谷) 교리(校理) 서당보(徐堂輔)가 박(朴)씨 댁에 회신한 편지이다. 그는 그동안 격조하여 슬펐는데 어느덧 가을 기운이 완연해지니 상대로부터 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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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5

    1893년(고종 30)에 왕이 학생(學生) 박성환(朴星煥)을 동몽교관(童蒙敎官) 조봉대부(朝奉大夫)에 추증(追贈)하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그의 효행(孝行)이 탁이(卓異)하여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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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6

    "모년에 지인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로써, 만년에 소과(小科)에 합격한 친구를 축하하는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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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7

    편지 봉투를 쓰는 서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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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8

    "간지가 병(丙)으로 시작하는 해 8월 4일에 윤순(尹淳)이 삼종형(三從兄)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부모님의 병환이 오랫동안 낫지 않고 또 음식을 드시지도 않으셔서 애가 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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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49

    조동면이 보낸 간찰 / 趙東冕 / NULL
    "모년에 조카 조동면(趙東冕)이 현재 벼슬하고 있는 상대에게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벼슬을 하고 있는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각기병(脚氣病)으로 고생하는 정황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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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50

    "1905년 음력 5월 8일에 박영한(朴泳韓)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기는 상경한다고 하고, 영중(英中)씨가 처음에는 상경차 올라온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부득이 오늘 상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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