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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3101

    "1914년 음력 3월, 대구감옥에 갇혀있던 이석용(李錫庸)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서 작성한 것이다. 자신이 존경하는 지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열거하며 하직인사를 고하는 내용으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2

    임자년에 한정호(韓楨鎬)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의 추신으로 동상례(東床禮) 비용을 적었는데 소고기 값과 술값으로 총 9원이 들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3

    "1913년 2월 8일에 송도순(宋道淳)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서로 만나보지도 못했는데 편지를 먼저 주시어 감사하다고 하면서, 보내 주신 「매천집(梅泉集)」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4

    계유년 12월 12일에 전동(?洞)에 사는 김병연(金炳淵)이 남원 황아사(黃雅士) 댁에 보낸 서찰이다. 이 서찰은 황아사와 가을에 잠깐 만났던 것을 슬퍼하고 있다가 그로부터 편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5

    "계축년 윤치영(尹致英)이 성주(城主)에게 보낸 서신이다. 일전에 편지를 올려 안부를 물었지만 요사이 날씨가 서늘한데 잘 지내는지 본인은 건강이 안 좋아 힘을 못쓰고 있으며 들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6

    1874년(고종 11) 12월 23일 이승오(李承五)가 보낸 간찰이다. 지난번 편지를 전하는 사람을 통해 부친 편지는 잘 받아보았는지 혹독한 추위에 상대가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7

    모년(某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가을비가 단비가 되었는데 두루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감기로 고생이 많다고 인사를 전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8

    "1861년(철종 12) 11월 18일에 윤자형(尹滋衡)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몇 개월간 수감되었다가 다시 조사와 판결을 받은 윤자형이 대속(代贖)을 하기 위한 의송(議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09

    "을해년 김병휴(金炳休)가 지인에게 보낸 서찰이다. 멀리서 그리는 생각은 이보다 더 가까울 수 없어 늘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았다 하면서 봄비가 잦는데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10

    "1913년 11월 12일 안중환(安中煥)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한 달 전에 답을 써서 우체국에 부쳤는데 도착했는지 모르겠다고 서두를 꺼낸 후 「매천집(梅泉集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11

    "1505년(연산군 11) 이조에서 4월 5일에 왕명을 받들어 같은달에 金錫弼에게 발급한 교첩이다. 行 藝文館 奉敎 兼 進讀供奉 春秋館 記事官인 김석필에게 守 吏曹 佐郞에 임명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12

    "간지가 임(壬)으로 시작하는 해 10월 7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몽필(夢弼) 편에 간찰을 보냈는데 보았을 거라도 생각하고, 어머니 모시고 잘 지내는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13

    을묘년 12월 11일에 정학교(丁學敎)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달을 넘기고도 소식을 알지 못해 매우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고 잘 지내는 정황을 말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14

    "병인년 7월 27일에 이태영(李太永)이 지동(池洞)의 상가에 보낸 애도 편지이다. 그는 지동의 인척이 아버지상과 형제상을 거듭 당하자, 부음을 듣고 놀랐던 심정과 평소 효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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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15

    "임진년 박건중(朴建中)이 지인(知人)에게 보낸의 서찰이다. 보내주신 서찰을 잘 받았으며 몸은 건강하시는지 위로를 드린다 하고 병계윤선생(屛溪尹先生) 향현사(鄕賢祠) 건립 사업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16

    모년에 이최중(李最中)이 보낸 간찰이다. 누구에게 보내는 글인지는 알 수 없자민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숲에 부는 바람이 능히 일을 모으니 이별한 이가 다시 상봉하도다.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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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17

    "1911년 음력 8월 6일에 고용주(高墉柱)가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아 위안이 된다고 하면서, 자신의 외람된 논평으로 인하여 귀하와 서로 부딪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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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18

    "정축년 7월 26일에 수성(壽城)의 진희규(秦喜葵)가 삼년상을 치를 사돈댁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세월이 빠르게 흘러 깜짝할 사이에 어느덧 사돈댁 돌아가신 아버님의 3년상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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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19

    "서울 사직동(社稷洞) 124번지에 살던 정만조(鄭萬朝)가 쓴 서간이다. 정만조는 이 서간에서 자신의 딱한 집안사정을 알리고 아울러 부탁한《경재집(耕齋集)》교정을 볼 수 없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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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0

    "홍건(洪楗)이 봉주 왕사각(鳳洲 王師覺)선생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내주신 편지에 대한 답장이 늦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여행중 몸은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동쪽 울타리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21

    "1912년 12월 3일에 김용규(金容圭)가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전날 그곳에서 곧 냉천(冷泉)으로 갔는데 양주사(梁主事)가 외출했다고 하여 토동(土洞)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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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2

    "1902년(광무 6) 11월에 국왕이 심운택(沈雲澤)을 정3품의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칙명(勅命)이다. 국왕이 기사(耆社)에 들어가면서 80세가 넘은 사서(士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23

    1666년(현종 7) 7월에 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학생 金?을 將仕郞으로 陞級시키면서 發給한 사령장이다. 김문은 代加制度에 의하여 아버지 江華經歷 金明說이 黃州判官 재임시에 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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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4

    "상대가 별지(別紙)로 함령(咸令)에게 부탁하여 잘 주선해 주었다 하고, 함령은 초상을 치르면서 빚을 산더미처럼 많이 지게 되어 어려움을 겪는 형편을 전하였다. 선정가(先貞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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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5

    "서경순(徐璟淳)이 형에게 보낸 서신이다. 맑은 가을 몸 건강히 잘 계시는지 손자 아이가 천연두를 앓은 후 여러 병이 연이어져 매우 걱정스러워 용뇌안신환(龍惱安神丸)이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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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6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각각 내용이 다른 2건의 간찰이다. 서울은 봄 가뭄으로 식수난이 심하다며 13일 오전 소나기가 왔을 뿐이라고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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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7

    정축년에 아들 자성(滋聲)이 아버지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아마도 이 편지를 받을 아버지는 집을 떠나 다른 곳에 기거하고 있었던 듯하다. 집안은 별고가 없으며 또 올해 농사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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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8

    "1911년 12월 왕수환(王粹煥) 등이 서울에 있는 선생님에게 보낸 서간의 초고본이다. 옛날 선생께서 남(南)으로 오셨을 때 얼굴도 뵙지 못하고 말씀도 듣지 못해 한스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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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29

    "모년 2월 19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옷 입는 제도의 가르침은 가슴에 새겨둔다고 하고 변통(變通)에 관한 설명은 지난번에 과연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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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0

    "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손자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연월일은 미상이나 내용으로 보아 절기는 여름이다. 그동안 소식이 없어서 답답했었는데 교식(敎植)을 통해 간찰을 보고 가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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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1

    1905년에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영친왕부 전위(英親王府典衛) 및 여러 군의 군수 임명에 관한 내용을 적어 보낸 것이다. 간찰 내용 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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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2

    기사년 4월 8일 조희찬(趙羲贊)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지난 번 왕림해 준 것에 대한 감사와 뜻밖에 보내준 편지에 대하여 사례하는 답장이다. 상대가 병이 나아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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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3

    경년(庚年) 12월 23일에 강화영(姜華永)이 형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에 대한 답으로 쓴 서한이다. 그는 아이가 돌아오면서 편지를 가지고 와서 받아보니 어여쁜 자태를 다시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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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4

    1506년(중종 1) 3월 23일에 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승의랑 수 이조정랑 겸 춘추관 수찬관으로 있던 金錫弼을 봉훈랑 수 이조정랑 겸 춘추관 수찬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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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5

    이제겸이 보낸 간찰 / 李濟兼 / 1724
    "천간에 정(丁)자가 들어가는 해 1월 7일에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연말에 원당(元堂)에 편지를 보냈는데 조카가 소식을 가지고와서 새해 상대방의 안부를 알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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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6

    계해년 12월 10일에 사돈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김성현(金星炫)이 이에 대한 회답으로 쓴 서찰이다. 그는 뜻밖에 사자가 와서 편지를 전해주니 재삼 이를 읽고 감격하였노라고 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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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7

    "모년에 최창렬(崔滄烈)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정암집(靜菴集)』을 빌려달라는 편지와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보내준 여러 선물은 잘 받았으며 늘 어찌 이리 정성으로 베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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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8

    "1909년(순조 2)에 호남학회(湖南學會)의 총무(總務) 강엽(姜曄)이 장두식(張斗植)에게 보낸 간찰(簡札)로, 총회(總會) 참석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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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39

    1724년(경종 4) 9월 24일 조카 이제겸(李濟兼)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이다. 당시 임금이 승하(昇遐)하여 매우 애통하다는 소식과 함께 상대의 소식을 묻고 있다. 이러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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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0

    "을사년 10월 28일에 족말(族末) 유(游)가 쓴 서한이다. 그는 지난번 서신이 왕복한 이후 상대를 우러러 봄이 더욱 절절하였는데 의외로 편지를 받고 위로를 받으니 어쩔 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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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1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윤(玧)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잘 지낸 다는 소식에 기쁘며, 비가 와서 좋지만 산에 놀러 갈 수 없는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사의(李士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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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2

    모년 12월 23일 이근명(李根命)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편지에서 몸 건강히 지내고 아들의 병도 점차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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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3

    "임자년 3월 15일에 한영석(韓榮錫)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중에 있는 한영석이 친구에게 보낸 문안편지로 산소 자리를 구하느라 애쓴다는 내용도 보이고, 김우(金友)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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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4

    "1686년(숙종 12) 7월 보름에 최석정(崔錫鼎)이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보내준 간찰을 받고 상대방이 잘 지낸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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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5

    1702년(숙종 28) 정월에 왕명을 받아 이조에서 참봉장사랑 방두천을 장사랑영소전참봉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첩이다. 왕명을 받은 날은 정월 1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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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6

    "을유년 7월 22일 사종질(四從姪) 이교영(李敎英)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윤종(允從)이 향해(鄕解:鄕試)에 선발된 것은 갑년(甲年:회갑을 맞은 해)의 기쁨이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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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7

    모년에 이득범(李得凡)이 그의 종인(宗人) 이모(李某)에게 보낸 편지글이다. 채무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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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8

    "계해년 음력 8월 28일에 서길흠(徐吉欽)이 쓴 간찰이다. 상대방과 식구들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변변찮게 지내고 있고 올해 처음으로 지은 농사가 가을에 추수할것이 조금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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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49

    모년에 삼종제(三從弟) 권대림(大臨)이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뜻하지 않게 편지를 받으니 감격스럽기 그지없다고 한 뒤 상대방이 평안하기를 기원하고 아울러 본인은 예전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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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50

    계미년 4월 초순에 유인락(柳寅洛)이 사돈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그는 진탕길에 별 탈 없이 돌아갔는지를 묻고 아울러 그간 기체가 왕성하기를 기원하였다고 하였다. 본인은 매사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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