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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에 이원대가 작성한 간찰 / 李元大 / NULL을미년 2월 13일에 이원대(李元大)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 문서는 이원대가 23일 돌아가신 할아버지 소상(小祥) 때 담배 4자루를 오달수(吳達洙) 편에 보낸다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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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이호석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 / 李鎬奭 / NULL"모년 이호석(李鎬奭)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이다. 요사이 날씨가 찬데 몸 건강히 잘 지내는지 본인은 한 달 남짓 아픈 것이 아직 낫지가 않아 고민하고 있으며 서약국에는 좋은 숙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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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오년 김익문이 보낸 간찰 / 金益文 / NULL"경오년 12월 17일에 김익문(金益文)이 작성한 서찰이다. 그는 이별한 이래 소식이 끊긴 데다 연말까지 닥쳐 더욱 상대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쳤다면서, 추위에 신체와 기후가 위중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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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림서가 임생원에게 보낸 간찰 / 林瑞 / NULL"모년에 서원(西園)의 병자(病者)가 임생원(林生員)에게 보낸 서한이다. 그는 여러 날 동안 보지 못하여 배가 고픈 듯이 허전하였는데 편지를 보내주셔서 지극히 위로가 되었다고 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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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김정기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金正基 / NULL"신축년 단양 다음날에 김정기(金正基)가 사돈에게 쓴 간찰이다. 윤랑(允郞)을 통해 사돈의 안후를 자세히 들었는데 불행하게도 최근에 상복을 입게되어 매우 놀랐다고 하였다. 더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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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년에 이조에서 김석필을 예문관 검열 겸 춘추관 기사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첩 / 吏曹 / 15041504년(연산군 10) 7월에 국왕이 통사랑행 예문관 검열 겸 춘추관 기사관 ▒▒▒을 藝文館 檢閱兼 春秋館 記事官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문서가 마모되어 발급자를 정확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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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에 김유찬이 보낸 간찰 / 金有? / NULL기묘년(己卯年)에 김유찬(金有?)이 보낸 편지이다. 요사이 잘 지내시는지 묻고 본인은 가르쳐준 대로 다 못해 미안하고 송구스럽다 하고 비록 난국스런 형편이지만 조금 기다려달라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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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이원창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元暢 / NULL신해년 3월 11일에 이원창(李元暢)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혼사를 맺는 연분에 대해 이야기한 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기후가 왕성하기를 기원하였다. 다만 혼사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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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신좌모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단오 다음날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소식이 뜸해 답답하던 차에 뜻밖에 청룡(靑龍)을 통해 식구들이 무사하다는 말을 들어서 기쁘고, 반면 준휴(駿休)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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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김상국이 황원에게 보낸 간찰 / 金祥國 / 1912"1912년 2월 4일 김상국(金祥國)이 황원(黃瑗)에게 보낸 서간이다. 난곡(蘭谷)에게 매천(梅泉)선생의 행장문(行狀文)을 속히 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처음에는 병(病)이라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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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NULL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남곽(南郭)에게 있는 8가지 물건중 하나는 계부(季父)의 승륙(陞六)을 위해 이미 썼고 이번에 쓴 것은 세 곳으로 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162
무인년에 최병윤이 보낸 간찰 / 崔秉潤 / NULL"무인년 11월 8일에 최병윤(崔秉潤)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안부 편지에서 추운 겨울인데도 날씨가 따뜻하여 건강하게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신이 기도한 것에 부응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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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동기가 김태화에게 보낸 간찰 / 東耆 / NULL"모년 12월 초3일에 동기(東耆)가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간찰이다. 김태화의 편지를 받고 동기(東耆)가 답장을 쓴 것이다. 편지에는 새로 지은 시를 동봉하여 보낸 편지가 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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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이항권이 보낸 간찰 / 李恒權 / NULL경인년 12월 2일에 이항권(恒權)이 작성해서 보낸 서한이다. 그는 극심한 추위에 원기가 왕성한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병으로 시달린 것이 한결 같아서 특별히 아뢸 만한 일을 없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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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민계호가 보낸 간찰 / 閔啓鎬 / NULL모년(某年)에 민계호(閔啓鎬)가 보낸 편지이다. 보살펴주신 덕택에 풀려났지만 다시 들어가게 되면 80노인이 목숨이 온전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면서 이런저런 사정에 따라 달라질 상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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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정창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鄭昌源 / NULL갑진년 11월 23일에 정창원(鄭昌源)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사돈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감회를 이야기하고 사돈의 기체가 편안함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뒤 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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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년에 이조에서 이연태에게 발급한 교첩 / 吏曹 / 16711671년(현종 12) 8월에 이조에서 이연태를 종사랑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첩이다. 이연태는 생전에 관직이 없었고 삼촌숙인 수원부사 이상진이 받을 품계를 대가제에 의해 추증받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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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2월 3일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5"1905년(고종 42) 2월 3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 염생(廉生) 편에 편지를 보냈다며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잘 있으며 주사형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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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손자 봉휴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초1일 신좌모(申佐模)가 손자 봉휴(鳳休)에게 보낸 간찰이다. 봉휴가 초시에 합격하였다는 소식에 이것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이름이 다시 한 번 세상에 드러나는 것이니 기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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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죽음을 애도하며 친구에게 보낸 간찰 / 親舊 / NULL"모년 6월 18일에 친구(親舊)가 친구 수이(秀爾)의 죽음을 애도하며 친구에게 보낸 편지다. 형과 내가 이 세상에 얼마나 더 살겠느냐며, 가을에 인편이 있으면 죽기 전에 간직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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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6"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요즘 정부(政府)가 소란한데 궁내부협판(宮內府協辦) 민경식(閔景植), 내부협판(內部協辦) 이봉래(李鳳來) 등이 일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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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종한이 보낸 간찰 / 金宗漢 / NULL모년(某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금천 최(崔)씨 선산이 양천(陽川)에 있어 집이 멀어 논밭이며 소나무를 매번 엄세근(嚴世根) 부자가 몰래 팔거나 잘라버려 매우 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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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 조인영이 조만영에게 보낸 간찰 / 趙寅永 / 1839"1839년(헌종 5) 조인영(趙寅永)이 조만영(趙萬永)에게 보낸 간찰이다. 세도정치에도 도(道)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귀 선친(先親)의 시호(諡號) 문제는 백년 이전의 예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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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완이 단산선생에게 보낸 간찰 / 申琓 / NULL"신완(申琓)이 단산선생(丹山先生)에게 보낸 서신이다. 가을빛이 짙어 가는데 잘 지내시는지 본인의 짧은 생각을 말할 겨를이 없고 허다히 번잡한 일들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우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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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에 원영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 / 元榮 / NULL계해년 5월 2일 원영(元榮)이 작은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 번 헤어진 후 봄이 가고 여름이 와도 편지할 길이 없어 서운하다고 하였다. 요즈음 어떻게 지내며 종제(從弟)들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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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서울의 겨울이 매우 춥다는 날씨를 전하며 안부를 걱정하였다. 눅금이 갈 때 보낸 물건을 받았는지와 그가 금명간(今明間)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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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조진규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趙晋奎 / 1913"1913년 2월 3일에 조진규(趙晋奎)가 왕수환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생활이 바빠 편지할 경황이 없어 지난해 보내주신 편지에 이제야 답장을 보내 너무 죄송하다고 하면서 「매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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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년에 이조에서 김석필을 선무낭 품계에서 상계인 선교낭으로 올려주면서 내린 교첩 / 吏曹 / 1505"1505년(연산군 11)에 이조에서 왕명을 받들어 金錫弼에게 발급한 교첩이다. 守 吏曹 佐郞인 김석필에게 기존의 宣務郎품계에서 같은 종6품 품계이지만 上階인 宣敎郎으로 올려주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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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송치규이 형에게 보낸 간찰 / 宋穉圭 / 1816"병자년 송치규(宋穉圭)가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밖에 사람을 보내주시고 또 서찰까지 보내주시어 한없이 기뻤으며 요사이 잘 계시는지 여름동안 잘 보냈겠지만 마음을 놓지 말라 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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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에 이용희가 보낸 편지 / 李容熙 / 1873"1873년(고종 10) 8월21일에 이용희(李容熙)가 보낸 편지이다. 서늘한 가을이 깊어갈 즈음에 상대방에게서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접하고 위로되는 마음이 기도한 것에 부합되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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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치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치(緻)가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그는 아들에게 오고가는 소식이 없어서 애를 끓이고 있는 차에 보내준 간찰을 보고 매우 기뻤으며, 사돈의 병환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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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김정희가 친구에게 보낸 간찰 / 金正喜 / NULL"김정희(金正喜)가 금강산에 놀러 가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받고, 어른들 뫼시고 잘 계시다는 것을 아니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가을 날씨가 청명하고 햇살이 따사로우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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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연승이 김용섭에게 보낸 간찰 / 金連升 / NULL"모년 5월 12일에 당시 고을 원님이었던 김연승(金連升)이 용와(龍臥)에 사는 석사(碩士) 김용섭(金用燮)에게 쓴 편지이다. 맥우(麥雨: 보리가 익을 무렵에 오는 비)가 흡족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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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 등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초7일 아침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와 손자 봉휴에게 쓴 간찰이다. 그는 식구들과 화룡행(花龍杏) 대소가(大小家), 정랑(鄭郞)의 안부, 아이들의 공부상태, 이어 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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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金炳周 / NULL"모년에 김병주(金炳周)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김병주가 어떤 문제를 문중의 의견을 묻지 않고 임의로 허락한 것을 후회하며 사과하는 편지다. 문중의 의견을 붇지 않고 멋대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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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염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 / 李龍染 / NULL"모년에 이용염(李龍染)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좋은 술이 있으니, 만사 제치고 와서 자리를 빛내 달라고 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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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년에 이제겸이 보낸 간찰 / 李濟兼 / NULL정사년 모월 3일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이틀 동안 함께 지낸 것은 10년 동안 없었던 일이라 행복하다고 하였다. 율지(栗枝)의 산에 관한 일은 송사(訟事)를 하는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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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김택영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金澤榮 / 1912"1912년 10월 22일에 김택영(金澤榮)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그동안 「매천집(梅泉集)」의 간행 비용 청산서가 도달되지 않았고, 「매천집」 제4권 16페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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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년에 양홍복에게 발급한 교첩 / NULL / 1615"1615년(광해군 7) 4월 병조에서 왕명을 받아 梁▒▒(弘福)을 秉節校尉 武臣兼宣傳官에 임명하는 첩이다. 성명이 결락되어 있으나 고08450, 고08451, 고08452 등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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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거주 전주이씨에게 보낸 간찰 / 이중명 / NULL"모년에 전라도(全羅道) 흥덕현(興德縣) 일동면(一東面) 칠성동(七星洞) 거주 전주이씨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중명이란 사람이 칠성동(현 고창군 성내면 신성리)에 거주한 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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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윤봉구가 집안어른에게 보낸 간찰 / 尹鳳九 / 1746"병인년 윤봉구(尹鳳九)가 군수(郡守)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위(五衛)의 정6품 관직인 사과(司果)로 있을 때 쓴 것으로 여겨진다. 추위가 점차 매서워지는데 몸 건강히 잘 지내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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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에 이재곤이 보낸 편지 / 李載崑 / 18961896년(고종 33) 1월 14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20일 사이에 행차를 고대하고 기다렸는데 15일이 지난이후에 만날 수 없게 된 것을 알고 서운하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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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박해창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11"1911년 12월 10일에 박해창(朴海昌)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전일에 보낸 글에 대해 답을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면서, 박창현씨가 와서 요사이 여러분의 동정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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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이정직이 왕사찬에게 보낸 간찰 / 李定稷 / 1910"1910년 1월 7일에 이정직(李定稷)이 왕사찬(王師瓚)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편지를 하지 못하고 매번 인편으로만 형의 안부를 묻다가 이번에 묘원(卯園)형이 찾아와서 몇 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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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11월 22일 고종황제가 쓴 명성황후의 행록 일부 / 高宗皇帝 / 18971897년 11월 22일 고종황제(高宗皇帝)가 쓴 명성황후(明成皇后)의 행록 일부이다. 황후가 일찍이 나라가 잘 다스려지고 어지러워지는 것과 편안하고 위험에 처하는 것은 오직 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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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이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그는 아들에게 의백(義伯) 등의 안부를 묻고 이어 노비 신공(身貢)을 받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대단히 우려하였다. 그리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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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직현이 보낸 간찰 / 盧直鉉 / NULL노직현(盧直鉉)이 상대의 서찰을 받은 날 바로 보낸 당장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보낸 심부름꾼을 통해서 편지를 받고 그날 보낸 답장 편지로 병환을 앓고 있다는 소식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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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이광적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李光迪 / NULL"신묘년 이광적(李光迪)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신묘년은 24세 때인 1651년과 84세 때인 1711년인데 어느 때의 서간인지 확실하지 않다.송별할 때는 걱정스러웠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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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상주에게 보낸 간찰 / 知人 / 1817장례를 치른 사람에게 보낸 위문편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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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년에 이조에서 이상민에게 발급한 교첩 / 吏曹 / 16691669년(현종 10년)에 이조에서 왕명을 받들어 이상민을 종사랑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첩이다. 이상민의 형인 희흥현감 이상진이 대가제에 의해 자기대신 동생에게 품계를 받게 하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