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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3201

    모년에 객지에 있는 아버지가 병들어 집에 있는 아들에게 보낸 편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2

    모년(某年)에 민병석(閔丙奭)이 보낸 편지이다. 앞 내용 대로 시행해달라고 하고 있다. 이 사람은 오래도록 친절하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니 이 기록대로 해주시기 바란다고 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3

    기축년(己丑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봄비가 개어 이앙할 일이 다가오는데 별고 없는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전과 다름없으며 보내준 여러 종자는 고맙게 잘 받았다고 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4

    "모년 2월 23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기 딸은 아기만 남기고 죽었다, 엄마 없는 어린 아이를 기르는 할아버지의 상심이 어떠하겠느냐며 위로하고, 사위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5

    조중구(趙重九)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보슬비 오는데 상대방은 잘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편두통(偏頭痛)으로 고생하는 정황을 전했다. 이전에 보낸 협지(夾紙)는 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6

    기축년 9월 초하룻날에 김규식(金奎軾)이 형에게 쓴 서찰이다. 그는 형에 대한 명성을 익히 듣고도 아직까지 직접 대면하지 못하였던 심정을 토로한 뒤 쌀쌀한 가을날씨에 신체와 기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7

    "모년 1월 24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추운 날씨에 잘 지낸다고 하니 기쁘다 하고 자신은 사는 것이 바빠서 세상사는 재미가 없다고 하였다. 앞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8

    "모년 이도재(李道宰)가 집안 아저씨에게 보낸 간찰이다. 우중에 몸 건강히 지내는지 본인의 노친은 잘 계시며 손녀를 얻었다는 소식은 잘 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조선 말기의 문신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09

    "모년에 공직(公直)이 쓴 간찰이다. 그는 상대방의 장모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놀라움과 장인어른마저 병환으로 식음을 전폐하면서 자리보전하고 계시는 것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전하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0

    "모년에 박재봉(朴載鳳)이 각처의 소종중(小宗中)에 보낸 간찰이다. 충정공(忠靖公)이라는 조상의 증시(贈諡)를 위하여 박재봉이 각처의 소종중에 보낸 편지 중의 하나로, 이것은 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1

    1684년(숙종 10)에 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金?(1639-1689)을 경기전 참봉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사령장이다. 김번은 1561년 문과급제자로 예조좌랑 공조정랑 등을 역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2

    갑신년 12월 10일에 김원성(金元性)이 작성한 서찰이다. 그는 이별한 후 본인이 느꼈던 슬픔과 추위에 상대방의 기거가 위중하기를 기원하였다. 아울러 본인은 피로가 누적된 나머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3

    "간지가 경(庚)으로 시작하는 해 23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사돈댁에 쓴 간찰이다. 그는 사돈의 안부와 사위의 고통이 그 사이 물러났는지 물었다. 자신은 부임지에서 변변찮게 지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4

    "정축년 12월 16일에 사위인 김철석(金哲錫)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의례적인 안부를 물은 뒤 본인이 아무 탈 없이 집에 돌아왔으며, 집안 식구들도 모두 평안하다는 것을 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5

    모년에 지방에 있는 친구가 사신(使臣)에 임명된 친구에게 축하하면서 보낸 편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6

    "임술년 봄에 기채(箕采)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기채가 중간에 오래 지체된 편지와 시를 받고 쓴 답장이다. 작년 가을 남쪽으로 왔을 때 한 번도 왕림하지 않아 섭섭했으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7

    "계해년 3월 11일에 이영후(李英厚)가 사돈댁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사돈에게 만난지가 이미 여러 날 되었는데 이 봄에 건강은 어떠신지, 자제들은 잘 모시며 모두 안락한지를 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8

    신묘년 4월 20일에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지난달 자기 집 아이가 화양(華陽)에서 상대방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편지을 가지고와 그동안에 얽혔던 마음이 시원하게 풀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19

    "1919년 왕일칙(王日則)이 황원(黃瑗)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형의 안부를 묻고, 석전(石田)의 큰집에 소장하고 있는 독화한담(讀?閒談)을 빌려주면 고맙겠다고 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0

    "모년 7월에 윤성(允聖)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부탁한 양식 문제는, 자신의 극심한 곤궁을 이미 자세히 말했지만 돈을 들고도 쌀을 살 수가 없다고 하고, 처음 도착하여 처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1

    "중국 회남(淮南)에 있던 추옹(秋翁)이 구례군 광의면 지천리(求禮郡 光義面 芝川里)에 거주하던 권경소(權景韶)선생에게 보낸 편지로 두 쪽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쪽의 서간에서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2

    1671년(현종 12) 5월에 이조에서 통사랑 이상민을 무공랑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첩이다. 이상민의 형인 대사간 이상진이 대가제에 의해 자기대신 동생에게 품계를 받게 하여 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3

    모년에 지인이 과거에 낙방하다가 늦게 소과(小科)에 합격한 친구에게 보낸 축하편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4

    "1911년 2월 20일 고용주(高墉柱)가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답장편지이다. 삼가 편지를 받고 위안이 된다고 서두를 꺼낸 후 매천집(梅泉集) 간행 일은 진작부터 그것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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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25

    "모년 모월 초하루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문서가 부분부문 마멸되어서 내용파악이 어렵지만, 내용은 아들에게 대략 안부를 묻는 것과 집에 경작하고 있는 면화(綿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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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26

    경술년 8월 초6일에 이윤복(李潤僕)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긴요히 쓸 데가 있으니 배(梨子) 다섯 개만 달라고 부탁하는 편지다. 풍현증(風眩症)으로 고생한다는 사연도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7

    "모년 12월 11일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눅금을 통해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들었고, 며느리가 연초에 곧장 내려갈 예정인데 그때 타고 갈 마교자(馬橋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8

    "1788년(정조 12) 7월 27일에 김용겸(金用謙)이 지인(知人)보낸 것이다. 용겸은 이 편지에서 상호간에 내왕한 편지 횟수와 친족의 안부 및 집안의 흉사에 대해 걱정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3229

    "1920년 번영로(卞榮魯)가 지인(知人)의 회갑연에 초대를 받고 가지 못하는 대신 시를 지어 보내면서 부친 편지다. 옆에 붙은 한글 편지도 같은 내용인데, 한문을 모르는 부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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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0

    기해년 12월 27일에 오수근(吳壽根)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생각하고 있던 차에 편지를 받아 재삼 읽었다며 세모에 상중에 있는 사돈댁은 기복제(朞服祭)가 아직 정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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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1

    을사년 4월 28일에 한광호(韓光鎬)가 신흥(新興)의 안생원(安生員)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혼사가 인연이 있어야 결합할 수 있고 사람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피력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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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2

    무신년 이능연의 간찰 / 李能淵 / NULL
    무신년 9월 중순에 이능연(李能淵)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서두에 신우(薪寓) 귤형(橘兄)으로 되어 있다. 서체가 특이하다. 서로 헤어진 지 한해가 바뀌었는데 마치 10년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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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3

    1902년(광무 6) 9월에 국왕이 3品의 김윤성(金允聲)을 정3품의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올리면서 발급한 칙명(勅命)이다. 국왕이 기사(耆社)에 들어가면서 80세가 넘은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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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4

    1506년(중종 1) 2월 11일에 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승의랑 이조좌랑으로 있던 金錫弼을 승의랑 수 이조정랑 겸 춘추관 수찬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사령장이다. 이조정랑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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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5

    "1915년 3월 14일에 귀암사(龜岩寺)에 있던 박한영(朴漢永)이 보낸 서간이다. 박한영은 창강 김택영(滄江 金澤榮)의 창강고(滄江稿)를 전부 구입하여 보고 싶으나 돈을 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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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6

    임오년(壬午年)에 김오현(金五絃)이 보낸 편지이다. 편안하신지 묻고 본인은 간혹 몸이 아파 약 먹느라 편할 날이 없으며 보내주신 기름은 긴급하게 쓸 것임으로 될 수 있으면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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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7

    "모년 모월 3일에 아버지가 아들이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그는 아들에게 9일에 보낸 간찰은 오늘 받았고, 의백이 잘 지낸다는 소식에 기쁜 반면에 의백모에 대해서는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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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8

    "1905년(고종 42) 7월 15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우편으로 보낸 편지는 즉시 받아보셨는지 묻고 주생(朱生)이 병 때문에 머물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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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39

    "무진년 5월 그믐날에 무릉(武陵)의 외숙(外叔) 명유(命儒)가 죽하(竹下) 재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지난번 현천(懸川)으로 인해 편지 한 봉을 본 뒤 한자도 소식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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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0

    경인년 윤2월에 정범현(丁範鉉)이 장차 사돈이 될 집에 혼인 택일지를 보내면서 작성한 편지이다. 그는 먼저 사돈에게 세월이 감에 따라 세상에 알려진 명성이 자자한데 좋은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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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1

    무신년 10월에 강화영(姜?永)이 쓴 편지이다. 그는 상대방의 화사한 거동이 눈앞에 있는 듯 한데 편지까지 받아 감격스럽다며 안부를 물은 뒤 본인은 탈 없이 집으로 돌아왔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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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2

    "갑자년 7월에 유태석(柳泰錫)이 작성한 간찰이다. 자신이 상대방으로부터 각재(覺齋)선생의 약사(略史)와 유고(遺稿)를 건네받고 읽은 소회를 적은 글이다. 각재의 학문은 선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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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3

    모년(某年)에 민계호(閔啓鎬)가 외종제(外從弟)로써 보낸 장편 편지이다. 용인에서 사는 것이 편하며 재종이 선조 묘에 쓰려고 50금을 주고 산을 산 얘기며 송사에 걸렸던 문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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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4

    모년에 부(父)가 자(子)에게 보낸 간찰이다. 절에 가서 공부하고 있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보낸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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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5

    1740년(영조 16)에 이조에서 방필덕을 장사랑으로 임명하는 교첩이다. 장사랑은 5품의 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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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6

    정려 행사의 초대를 받은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旌閭 行事의 招待를 받은 사람 / NULL
    "정려(旌閭) 행사의 초대에 응하지 못하여 보내는 답장이다. 충신, 효자, 열녀 등이 있는 마을에 정문(旌門)을 세워 표창하는 것을 정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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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7

    임자년 12월 10일에 한정호(韓楨鎬)가 신흥(新興)의 안생원(安生員)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혼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진 뒤 하늘이 곧 비와 눈을 내리니 하늘의 도움으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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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8

    "1673년(현종 14) 6월 20일에 김수항(金壽恒)이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무더운 날씨에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유유자적하면서 지내기는 한데 늘 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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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49

    모년에 아들이 성균관(成均館)에 들어간 것을 축하하는 지인의 편지에 답하는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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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250

    1844년(헌종10) 4월 14일 이돈영(李敦榮)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의 편지에 대한 답장의 편지이다. 자신은 죽을 듯 하면서도 죽지도 않고 지내면서 상기(祥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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