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5501

    "1853년(철종 4) 11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어모장군(禦侮將軍) 행용양위(行龍?衛) 부사직(副司直)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어모장군은 조선시대 무신 정3품 당하관의 품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2

    신유년 1월 30일에 上典 高氏가 奴 申男에게 작성해 준 牌旨이다. 이 문서를 통해 신남이 자신소유의 西面 牛場에 있는 此字畓 9斗落只를 奴 己然에게 네살난 암소와 正租 10石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3

    상전 조씨가 자신의 대리인으로 노비 충금을 위임하면서 써준 패자이다. 조씨는 긴히 쓸 것이 생겨 충금에게 주암면에 있는 자신의 밭 두 마지기의 방매를 지시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4

    계유년에 內上典 이씨가 초상으로 인하여 빚이 적체되고 이를 갚을 길이 없자 중고개에 있는 受字畓 4두락지를 팔기 위해 노비▒▒에게 토지매매 권한을 위임하는 패지를 작성하여 주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5

    갑인년에 壽洞에 거주하던 崔氏가 그의 奴 宿卜에게 薪村에 있던 자기 소유의 논 5마지기 5되지기를 放賣하도록 委任하면서 작성해 준 문서이다. 崔氏가 宿卜에게 받아 오도록 요청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6

    신해년 10월 3일에 上典 趙氏가 奴 德古에게 준 牌子이다. 상전 조씨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노 덕고에게 집안의 喪을 치르면서 진 빚을 갚고자 住巖面 中道에 있는 토지 4斗落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7

    신사년 정월에 상전 房아무개가 노 맹이에게 주포 안촌에 있는 3두락의 땅을 매매할 때 사용하도록 발급한 매매위임장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8

    갑인년 4월 10일에 上典 鄭氏가 자기 소유의 奴 萬福에게 준 牌子이다. 順天府 住巖面 中道里에 있는 자기 소유의 밭 3마지기를 8石에 방매하라고 지시하면서 이 패자를 작성해주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09

    정유년 6월 초4일 관에서 차사(差使)인 류가주인(柳加主人) 김점복(金占卜)에게 보내는 패자(牌子)이다. 길왕리에 사는 유봉제(柳逢堤)가 납부해야 할 전세(田稅)를 납부하지 않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0

    정유년 4월 21일 정유년 관에서 차사(差使)인 유가주인(柳加主人)에게 보내는 패자(牌子)이다. 길왕리에 사는 류봉제(柳逢堤)와 인제(寅堤)가 21일까지 납부해야 할 전세전(田稅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1

    "계미년에 상전(上典)인 안(安)이 노(奴) 신복(申卜)에게 써 준 패지(牌旨), 즉 위임장으로충청도(忠淸道) 연산현(連山縣) 백석면(白石面) 천근평(天斤坪)에 있는 벌자답(伐字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2

    1800년(정조 24) 2월에 국왕이 정길(鄭桔)을 절충장군(折衝將軍)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임명한 교지이다. 절충장군은 조선시대 무신 정3품 당상관의 품계명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3

    1867년(고종 4) 노(奴) 돌남(乭男)의 상전이 그에게 충청도(忠淸道) 서천군(舒川郡) 이서면(二西面) 마동(馬洞)에 소재한 노 3마지기의 방매를 위임하면서 작성한 패자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4

    경신년에 상전(上典) 이씨가 노(奴) 봉돌(奉乭)에게 준 패자(牌子)이다. 자신이 소유한 논 6마지기를 시가에 따라 방매하고 이 패자에 따라 매매문기를 작성해 주도록 분부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5

    모년 문장택(門長宅) 안(安)이 산직(山直)에게 연산군(連山郡) 백석면(白石面) 왕덕평(旺德坪)에 있는 종답(宗畓)인 복자답(服字畓) 7마지기를 팔아도 좋다는 것을 위임한 문서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6

    정묘년에 상전(上典)인 박(朴)이 노(奴)인 용진(用辰)에게 써 준 패지(牌旨)이다. 패지란 일종의 위임장이다. 이 문서는 노 용진의 상전 박씨가 용진에게 충청도(忠淸道) 공주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7

    갑인년에 상전(上典) 남(南)이 노(奴) 덕보(德輔)에게 써 준 패지(牌旨)이다. 노 덕보의 상전인 남(南)은 충청도(忠淸道) 연산현(連山縣) 백석면(白石面) 장덕평(壯德坪)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8

    기축년 정월에 上典(상전) 이씨가 자신 소유의 노 운택에게 준 패자(牌子)이다. 자신 소유의 논 8마지기를 시가(時價)로 방매하고 이 패자에 따라 매매문서를 작성해주도록 지시하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19

    무진년에 상전(上典) 안(安)이 노(奴) 막금(莫金)에게 충청도(忠淸道) 연산현(連山縣) 백석면(白石面) 천근방천평(天根防川坪)에 있는 벌자답(伐字畓) 4마지기를 팔아도 좋다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0

    계축년 3월 20일에 상전(上典) 조씨(曹氏)가 자신의 노 다금(多金)에게 매매를 위임하면서 작성해준 패지(牌旨)이다. 내용은 긴히 쓸 곳이 있어서 백처동(白處洞) 불고개원(佛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1

    을축년에 상전(上典) 남씨(南氏)가 자신이 소유한 노(奴) 말▒(唜▒)에게 작성해 준 패지(牌旨)이다. 그는 신안면(新安面)에 있는 3마지기의 논에 대한 매매를 자기 노비에게 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2

    "병술년에 상전(上典)인 조(趙)가 노(奴) 만선(萬先)에 게 써 준 위임장으로, 위임하는 내용은 초자전(初字田) 등을 팔아도 좋다는 것이었다. 상전 조씨는 또 다른 조씨가 세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3

    1889년(고종 26)에 한량(閑良) 김판석(金判石)이 받은 무과(武科)합격증서이다. 조선말기에는 홍패(紅牌)의 색깔이 적색에 가깝게 변화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4

    정유년 8월 초1일 관에서 차사(差使)인 유가주인(柳加主人)에게 보내는 패자(牌子)이다. 길왕리(吉旺里)에 사는 유명천(柳命天)이 족전(族錢) 사량(四兩)을 내지 않고 있으므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5

    "을묘년에 상전(上典) 박씨(朴氏)가 노(奴) 은손(恩孫)에게 써 준 패지(牌旨)로, 충청도(忠淸道) 공주목(公州牧) 곡화천내(曲火川內) 가척육책(加尺六冊)에 있는 대자답(垈字畓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6

    정사년에 상전(上典) 박(朴)이 노복(奴僕)인 소봉석(小奉石)에게 써 준 패지(牌旨)이다. 소봉석(小奉石)은 충청도(忠淸道) 연산현(連山縣) 백석면(白石面) 한천리(寒泉里)에 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7

    정유년 3월 30일 차사(差使)인 유가주인(柳加主人)에게 보내는 패자(牌子)이다. 길왕리(吉旺里)에 사는 류봉제(柳逢堤)를 이 패자가 도착하거든 해가 지기전에 빨리 잡아들이라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8

    "丁酉年에 上典인 홍(洪)이 奴 奇雲에게 써 준 패지 즉 위임장이다. 문서 앞 쪽에 있는 한글로 된 글은 거래에 관하여 상전인 홍씨가 자신의 奴僕인 기운에게 몇 가지 당부하는 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29

    기유년에 상전(上典) 홍(洪)이 노(奴) 은손(恩孫)에게 작성하여 준 패자(牌字)이다. 패자란 약속문서로 수표와 그 성격이 같은 것이다. 본 패자는 상전인 홍 아무개가 충청도(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0

    을축년 4월에 上典 李氏가 자신의 奴 先男에게 준 패자(牌子)이다. 이씨는 新安面 令田里 達夜洞에 있는 자신 소유의 논 5마지기를 時價로 방매하고 이 패자에 따라 매매문서를 작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1

    경오년 3월 7일에 상전 하씨(河氏)가 노(奴) 재돌(再乭)에게 준 패지(牌旨)이다. 그는 도동(途洞)의 맥답(麥畓) 80복 8속과 수답(水畓) 44복 3속을 공가(公價)에 따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2

    갑인년에 상전(上典) 남(南)이 노(奴) 덕매(德每)에게 써 준 패지(牌旨)이다. 패지(牌旨)란 위임장을 말한다. 이 패지는 남씨 소유인 충청도(忠淸道) 연산현(連山縣) 백석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3

    1786(정조 10)년 윤(閏) 7월 15일에 상전(上典) 최씨(崔氏)가 사내종 산질봉(山叱奉)에게 작성해 준 패지(牌旨)이다. 최씨는 상을 당한 후 상채(喪債)를 갚을 길이 없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4

    1806년(純祖 6)에 국왕이 정중만(鄭重萬)에게 가선대부(嘉善大夫)의 품계(品階)를 내린 교지(敎旨)이다. 정중만이 이해 90세가 되었기 때문에 정식(定式)에 의거하여 이같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5

    "계묘년에 안생원(安生員) 문장택(門長宅) 노(奴) 신복(申卜)이 산직(山直)인 순남(順男)에게 써 준 패지(牌旨), 즉 위임장이다. 신복은 산직인 순남으로 하여금 충청도(忠淸道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6

    "정묘년에 상전(上典)인 정(鄭)이 자신이 부리고 있던 노(奴) 천만(千萬)에게 써 준 패지(牌旨), 즉 위임장이다. 이 위임장을 써 준 이유는 이생원이 농사를 지던 화자답(華字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7

    정유년 8월 27일 관에서 차사(差使)인 유가주인(柳加主人)에게 보내는 패자(牌子)이다. 길왕리에 사는 류봉제(柳逢堤)가 전세 전세전(田稅錢) 사량(四兩)을 내지 않고 있으므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8

    무인년에 상전(上典)인 이(李)가 써 준 패자(牌子)이다. 누락된 부분이 많아 자세한 바는 알 수 없으나 아마도 상전이 자기가 부리고 있는 노복에서 써 준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39

    "임신년에 상전(上典)인 답주(畓主) 이(李)가 노(奴) 부귀(富貴)에게 써 준 패지로, 부귀로 하여금 충청도(忠淸道) 연산현(連山縣) 백석면(白石面) 천근평(天根坪)에 있는 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0

    모년 상전(上典) 금(金)이 박생원택(朴生員宅) 노(奴) 김동(金同)에게 써 준 패지이다. 충청도(忠淸道) 공주(公州) 반탄면(半灘面) 원봉평(元奉坪)에 있는 마자답(摩字畓) 1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1

    갑진년 정월 16일 관에서 차사(差使)인 류가주인(柳加主人)에게 보내는 패자(牌子)이다. 류동제(柳東堤)가 내야 할 답전(畓錢)을 내지 않고 숨어 도망갔으니 그 사촌 유구지(柳九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2

    정축년 3월 20일에 상전(上典)인 김씨가 자신의 사내종인 만석(萬石)에게 매매를 위임하며 작성해준 패지이다. 보령(保寧) 오삼전면(吾三田面)에 있는 구자전(九字田) 5두락지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3

    정유년 7월 초5일 관에서 구류중 도망간 길왕리에 사는 유봉제(柳逢堤)를 엄히 다스리기 위해 빨리 잡아들이라는 내용의 패자(牌子)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4

    계집종 분례(分禮)의 상전(上典) 이씨가 작성해 준 패지(牌旨)이다. 상전 이씨는 장사지낼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전라도 구례현 용천면 장주평원(長住坪員)에 있던 논 6마지기를 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5

    1983년(고종 30) 9월에 학생(學生) 김두한(金斗漢)에게 통정대부승정원좌승지(通政大夫承政院左承旨)를 증직해 주었다. 문서의 일부가 훼손되어 누구로 인해 증직되었는지 분명치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6

    "갑술년에 상전(上典)인 류(柳)가 노(奴) 개미덕(介味德)에게 써 준 패지(牌旨), 즉 위임장이다. 상전 유는 충청도(忠淸道) 공주목(公州牧) 곡화천면(曲火川面) 내가척동(內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7

    정유년 5월 14일 차사(差使)인 유가주인(柳加主人)에게 보내는 패자(牌子)이다. 길왕리에 사는 유봉제(柳奉堤)와 유인제(柳寅堤)이 납부해야 할 전세전(田稅錢)을 내지 않고 여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8

    을축년에 문장(門長) 최(崔)아무개가 발급한 패자(牌子)이다. 최아무개는 종가(宗家)에서 부리는 수노(首奴) 업돌(業乭)에게 산직답인 전라도(全羅道) 구례현(求禮縣) 토지면(吐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49

    을축년에 최씨가(崔氏家)의 유사(有司)가 발급한 패자(牌子)이다. 최씨가의 유사는 업돌에게 전라도(全羅道) 구례현(求禮縣) 토지면(吐旨面) 사탄(沙灘)에 있는 여자(麗字) 논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550

    병신년에 조생원(趙生員)이 노(奴) 영득(永得)에게 작성해 준 패지(牌旨)이다. 패지란 일종의 위임장이다. 조생원은 충청도(忠淸道) 공주목(公州牧) 곡화천(曲火川) 가척동(加尺洞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