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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에 국왕이 정류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621862년(철종 13) 윤8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동부승지(承政院同副承旨) 겸경연참찬관춘추관수찬관(兼經筵參贊官春秋館修撰官)으로 임명한 교지이다. 뒷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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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에 조충재가 쓴 간찰 / 趙忠材 / NULL을미년 10월 22일에 趙忠材가 쓴 편지이다. 生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을 낮추며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안부를 묻지 못하다가 이제야 안부를 전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는 인사의 말과 함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603
생밤을 부조한 오모씨에게 보낸 간찰 / 申昌來 / NULL吳某氏가 喪을 당한 신창래에게 생밤을 부조하자 이에 신씨가 답서를 보내어 고마움을 표하는 편지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604
무오년에 송종대가 보낸 간찰 / 宋鍾岱 / NULL무오년에 宋鍾岱가 그의 査頓인 吳某氏에게 戊午年 8월에 편지를 보내어 극심한 凶年으로 인해 닥칠 여러 가지 어려움 등을 걱정하고 그들의 親友 林某(누구인지 未詳임)가 子婦喪을 당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605
병신년에 김형숙이 갈촌에 사는 아무개에게 보낸 간찰 / 金炯淑 / NULL병신년 7월 20일에 金炯淑이 쓴 편지이다. 상대방을 ‘重侍心制’라고 표현한 것으로 보아 상대는 조부모와 부모를 함께 모시고 사는 사람으로 누군가의 心制服을 입고 있는 중임을 알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606
을해년에 정언유가 쓴 간찰 / 鄭言柳 / NULL"을해년 8월 초 10일 정언유가 쓴 장생원 앞으로 쓴 편지이다. 받는 이의 안부를 묻고 구하기 힘든, 약용으로 쓸 생인삼 2, 3개를 사람을 시켜 캐어 보내달라고 적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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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에 정언유가 쓴 간찰 / 鄭音柳 / NULL병자년 8월 초 10일 정언유가 쓴 편지이다. 이 문서는 순천 거목장씨가의 문서로 1년전인 을해년에도 같은 내용의 편지가 있다. 받는 이는 장생원으로 약재로 쓸 생 인삼 큰 것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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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당에서 제주향교에 보낸 간찰의 피봉 / 賢遠堂 / NULL"현원당에서 제주향교에 보낸 서신의 피봉이다. 1921년의 扶正? 설립이나 1922년의 제향 폐지 반대와 관련하여 동조를 독촉하기 위해 위의 통고문과 유림찬성명부, 공함 등을 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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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에 홍일섭이 완영의 이 오위장에게 보낸 간찰 / 洪一燮 / NULL신유년 1월에 洪一燮이 完營(전라감영)의 李 五衛將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와 南原 朴奎燦과 前承旨 奎瑞의 從姪 朴一鉉이 등용할만한 인재라고 말하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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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흥덕현에 사는 국덕현이 보낸 간찰 / 鞠德賢 / NULL전라도 흥덕현에 살던 鞠德賢이 從弟인 鞠相集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머지 않아 죽을 것 같아 급히 상의할 일이 있으니 만사 제쳐두고 왕림하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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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여가 오병태가에 보낸 간찰 / 金洛驪 / NULL부안김씨 金洛驪(1824-1877)가 1874년(고종11)과 그 이듬해인 1875년(고종12)에 걸쳐 그의 사돈댁인 吳秉台家에 보낸 편지 중 하나이다. 김낙여가 그의 딸을 吳秉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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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에 국왕이 숙인 유씨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58"1858년(철종 9) 4월에 국왕이 숙인(淑人) 유씨(柳氏)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동부승지(承政院同副承旨) 겸경연참찬관(兼經筵參贊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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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에 외생 김혁주가 외구에게 보낸 간찰 / 外甥 金赫柱 / NULL정민년 10월 10일에 外甥 金赫柱가 外舅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혁주는 외삼촌의 안부를 물으면서 아울러 10월 20일에 있을 자식 혼사에 외삼촌의 자제를 보내주기를 청하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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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에 성습이 갈포에 사는 아무개에게 보내는 간찰 / 聖習 / NULL"정유년 3월 5일에 聖習이 갈포에 사는 아무개에게 보낸 답장이다. 소식이 막혀 답답해 하던 중에 심부름꾼 편에 서신을 보내주어 아주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또한 상대방이 조부모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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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에 삼종질 정현이 삼종숙에게 보낸 간찰 / 定鉉 / NULL갑인년 9월 4일에 三從姪 定鉉이 三從叔에게 보낸 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본인은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으며 하라고 하신 일에 대해 자신의 힘이 미력하여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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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에 조기현이 장생원에게 보낸 위소 간찰 / 趙驥鉉 / NULL을사년 12월 4일에 趙驥鉉이 張生員에게 보낸 慰疏이다. 장생원이 갑작스레 부친상을 당한 것에 대해 위로하는 내용의 서찰이다. 본인은 소식을 듣고서도 身病으로 인해 조문하지 못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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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에 최석정이 보낸 간찰 / 崔錫貞 / NULL병인년 3월 17일에 최석정이 이 아무개에게 보낸 편지글이다. 최석정의 사돈인 이 아무개의 안부를 묻고 일전에 부탁한 약을 신속히 보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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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에 흥덕 거주 전주이씨에게 보낸 간찰 / ▒宇鼎 / NULL신미년 음력 정월 25일에 장성 필암서원의 우정이란 사람이 흥덕군 一東面 칠성동(현 고창군 성내면 신성리)에 거주한 전주 이씨 문중에 새해 인사차 보낸 편지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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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에 시모가 며느리에게 보낸 간찰 / NULL / NULL"시어머니가 친정에 가 있는 며느리에게 보낸 간찰이다. 며느리의 서신을 받고 반갑고 기쁜 마음을 말한 뒤, 媤族들의 안부를 전하였다. 上京한 큰시숙이 아무일 없이 편안하게 지낸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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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에 어머니께 보낸 간찰 / NULL / NULL"기해년 7월 6일에 보낸 아무개가 어머니께 보낸 간찰이다. 더운 날씨에 어머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무탈을 전하였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만 줄인다고만 하고, 별다른 용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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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에 성습이 갈전에 사는 아무개에게 보낸 간찰 / 聖習 / NULL무자년 음력 11월 24일에 성습이 葛田에 사는 아무개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을 婦翁이라고 지칭한 것으로 보아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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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당질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 9월 11일에 신좌모가 당질(堂姪)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당 조카들의 안부를 묻선달은 무탈하며 성우가 금방(錦榜)에 합격해서 기쁘다고 전하였다. 자신은 늘그막에 죽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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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에 국왕이 최상찬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92"1892년(고종 29)에 국왕(國王)이 최상찬(崔尙纘)에게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조봉대부(朝奉大夫) 최상찬을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承政院) 좌승지(左承旨) 겸(兼) 경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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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년에 김병운이 보낸 간찰 / 金炳雲 / NULL정사년(丁巳年)에 김병운(金炳雲)이 보낸 편지이다. 세모에 여러 일로 더욱 힘들 텐데 서신을 보내주셨으며 정사에 바쁜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본인은 부모 모시는 일이 아직은 편하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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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이준이 족질에게 보낸 간찰 / 李儁 / NULL"이준(李儁)이 조카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준의 과거합격을 축하해 주었던 집안의 동년배 조카에게 주는 답신으로, 향후 그의 포부가 담겨있다. 상대방과의 변치 않은 교유와 신년 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626
임자년 한두가 보낸 간찰 / 漢斗 / NULL"임자년 8월 11일에 장한두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그는 일전에 전팽(專?)을 통해서 간찰을 보냈는데 이미 받아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 사이 노형(老兄)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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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 신기선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申箕善 / 1876"1876(고종 13) 신기선(申箕善)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산송(山訟)의 해결을 청탁하는 편지다. 본래 청탁 편지는 이런저런 이야기로 뜸을 들이다가 마지막에 작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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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홍종철이 보낸 간찰 / 洪鍾喆 / NULL경신년 9월 6일에 홍종철(洪鍾喆)이 보낸 혼서이다. 내용은 자식의 혼사문제로 사성첩(四星帖)을 보낸다고 하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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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에 고시노가 사돈 오효원에게 보낸 서간 / 高時魯 / 1860"1860년(철종 11) 정월에 고시노(高時魯)가 그의 사돈댁(査頓宅), 즉 무장(茂長)의 오효원댁(吳孝源宅)에 보낸 서간(書簡)으로 외손출생(外孫出生)을 기별한 것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630
을축년 이돈영이 집안어른에게 보낸 간찰 / 李敦榮 / 1865"을축년 이돈영(李敦榮)이 집안 어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년 말에 서신을 받았는데 벌써 봄이 되었으며 이웃에 계신 분들은 잘 계시는지 본인은 아픈 후 걱정이 여전하고 성상(聖上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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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년 박세당이 보낸 간찰 / 朴世堂 / 1694"1694년(숙종 20) 4월 초9일에 박세당(朴世堂)이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그립던 중에 갑자기 간찰을 받아 상대방이 잘 지낸다고 하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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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윤병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尹秉鎬 / NULL무술년 5월 20일에 윤병호(尹秉鎬)가 사돈댁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더위에 정양(靜養)과 기거는 어떤지 댁네 두루 평안한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어머님의 체후가 조금 편안해져 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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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9월 22일 조희찬의 간찰 / 趙羲贊 / NULL모년 9월 22일 조희찬(趙羲贊)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의 편지를 받고 쓴 답장편지로 상대가 보내준 12승(升) 1두(斗)의 곡식은 매우 따로 말씀드릴 수 없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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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년에 왕이 신승만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7671767년(영조 43) 정월에 왕이 신승만(申勝萬)에게 가의대부(嘉義大夫)를 내리면서 발급한 수직교지이다. 당시에 신승만의 나이는 100세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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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비 문제로 지인에게 보낸 사복록 배분 명단 / 未詳 / NULL"모년에 아무개가 출판비(出版費) 문제로 지인에게 보낸 사복록(思服錄) 배분 명단이다. 출판비를 속히 걷어 보내라고 했다. 3원을 낸 사람도 10원의 예(例)에 따라 걷어 보내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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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정각으로 보낸 간찰 / 未詳 / NULL한원(翰苑:한림원)에서 은산정각(殷山政閣)으로 보낸 간찰로 구체적인 발신자와 수신자는 미상이다. 필체로 보아 앞의 서찰을 쓴 이경재(李景在)로 보인다. 상대가 정사(政事)하면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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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재선이 사돈 동호에게 보낸 간찰 / 在善 / NULL무년 7월 6일에 재선(在善)이 사돈인 동호(東湖) 댁에 회신한 편지이다. 그는 늦더위가 혹심한 이때 혹시 산 고개를 넘느라 피곤하지는 않았는지를 묻고 서신이 도착하여 기쁘다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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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조인영이 보낸 간찰 / 趙寅永 / 1829"기축년 조인영(趙寅永)이 보낸 간찰이다. 보내준 선대의 글은 잘 읽었으며, 부탁한 서문은 종형의 임종시의 글을 떠올릴 때 굳이 사양할 수도 없어 틈이 나는 대로 지어보겠지만 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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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에 이민응이 보낸 편지 / 李敏應 / 1936"1936년 12월 13일에 이민응(李敏應)이 보낸 편지이다. 연말에 상대에 대한 그리움이 많았었는데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접하고 위로가 된다고 하고, 자신은 감기로 고통을 받다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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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규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趙英奎 / NULL"모년 4월 4일에 조영규(趙英奎)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이 자기에게 온다고 했는데, 그때 자신에게 일이 생기면 와도 소용이 없다고 하고, 여비를 부쳐주면 만사를 제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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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이시근가 형에게 보낸 간찰 / 李蓍根 / NULL"모년 12월 13일에 시근(蓍根)이 형에게 보낸 답장이다. 그는 항상 우러러 보며 생각하고 있던 차에 갑자기 편지를 받게 되어 몹시 기뻤다며 추위에 신체와 기후가 편안하다니 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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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윤용선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尹容善 / NULL"모년 윤용선(尹容善)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일전에 보살펴 주심에 감사히 생각하며 몸 건강히 지내시는지 가르쳐준 뜻에 의하면 직책이 바뀐 후야 제가 알 바 아니지만 곧장 장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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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태종현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太鍾顯 / 1902"1902년(고종 39)에 태종현(太鍾顯)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학문하는 사람에게 보낸 편지인데 상투적인 찬사가 그득하다. 수신자의 아버지가 임금의 은혜를 자주 입는 것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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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치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치(緻)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매주(妹主)의 병환이 위중하여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은 점에 대단히 우려하고, 사돈집과 용(龍)의 집에 대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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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년에 왕이 장육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5431543년(중종 38)에 왕이 장육(張陸)을 조산대부(朝散大夫) 수(守) 풍저창수(豊儲倉守)로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敎旨)이다. 당시 그의 품계(品階)는 종4품 조산대부였는데 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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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장지연이 왕수환에게 보낸 간찰 / 張志淵 / 1911"1911년 마산(馬山)의 월영리에 살던 장지연(張志淵)이 전라남도(全羅南道) 구례군(求禮郡) 방광면(放光面) 천변리(川邊里)에 사는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것이다. 매천(梅泉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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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에 홍만종이 보낸 간찰 / 洪萬鍾 / NULL"을유년 5월 8일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팔순(八旬) 노구를 이끌고 여행을 했다고 하였다. 여러 제자들과 춘당(春塘)에 들어가 용광산(龍光山)과 학가산(鶴駕山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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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에 이민응이 보낸 편지 / 李敏應 / 1936"1936년 10월 12일에 이민응(李敏應)이 보낸 편지이다. 오늘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마음이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늘 근심스럽고 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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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9월 1일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6"1906년(고종 43) 9월 1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바람과 서리 때문에 수확에 손해는 보지 않았는지 걱정된다고 하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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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황현이 아는 형에게 보낸 간찰 / 黃玹 / NULL"11월 21일 낮에 황현(黃玹)이 아는 형에게 보낸 답장이다. 요사이 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었는데 뜻밖에 편지가 오니 병이 좀 나은 듯 하다고 하면서, 아우의 이사 날짜는 내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