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5701

    1772년(영조 48) 6월에 국왕이 정징하(鄭徵河)를 절충장군(折衝將軍)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임명한 교지이다. 절충장군은 조선시대 무신 정3품 당상관(堂上官)의 품계명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2

    1903년(고종 40) 9월 17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주생(朱生)을 보내고 정생(鄭生)이 오니 천리가 지척 같다며 안부와 함께 풍년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3

    임신년 8월 28일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이달 초에 쌍계(雙溪) 정용경(鄭龍卿)을 담상(潭上)에서 만나 상대가 선장(先丈)의 무덤을 개장(改葬)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4

    "1900년(고종 37)에 송철헌(黃澈元)이 황헌(黃櫶)에게 보낸 간찰이다. 황평(黃坪)의 할아버지 황헌의 묘표다. 황헌은 본은 장수, 자는 군경(君敬), 호는 수계(?溪)로 1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5

    "모년에 신종문(愼宗汶)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백미는 그 사이 과연 받았느냐고 묻고, 다 받지 못했으면 열심히 주선하여 신속히 마무리한 후 알려달라고 했다, 그리고 수신자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6

    "모년 늦은 봄 초8일에 신좌모(申佐模)가 경연(庚淵)을 통해 승구가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식구들이 무고해서 다행이고 아들을 2년간 보지 못하여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7

    "모년 13일에 이삼현(李參鉉)이 보낸 서한이다. 그는 비온 뒤 상대방의 기후와 신체가 더욱 건강하기를 기원하고 본인은 예전과 다름없이 지내고 있음이 다행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8

    1911년 음력 11월 8일 전남 동복군 외남면 사평(全南 同福郡 外南面 沙坪)에 사는 송태회가 구계 방광면 지정(求禮 防光面 芝亭)에 사는 박창현에게 보낸 서간이다. 음력 10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09

    "1897년(고종 34) 3월 7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4일은 대포(大浦)에서 머물고 다음 날, 산정노인(山亭老人)을 뵈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0

    정축년 10월 17일에 족종제(族從弟) 병휘(秉輝)가 족형님 댁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이번 겨울은 따뜻하여 좋다고 운을 뗀 뒤 상을 당한 효자가 체력과 예절을 잘 보전하고 아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1

    "병오년 3월 6일에 혼례를 치른 후 이교우(李敎雨)가 사돈댁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혼례자리에 온화한 기운이 만연하고 집에 봄바람이 솟아났다면서 돌아가는 길이 순조로웠는지 기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2

    "1849년(헌종 15) 8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행홍문관수찬(行弘文館修撰) 지제교(知製敎) 겸경연검토관(兼經筵檢討官) 춘추관기사관(春秋館記事官)으로 임명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3

    "1906년(고종 43) 4월 22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더운 여름에 건강하신지를 묻고 자신은 별탈이 없다고 하였다. 10일에 입정동(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4

    "기사년 11월 20일에 이진악(李鎭岳)이 형에게 쓴 편지이다. 그는 형에게 지난 달에 도전적(都典籍) 편에 편지를 보냈는데 혹 받아보지 못하였는지 몹시 의아하였다고 한 뒤 안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5

    "1913년 2월 24일에 왕수환(王粹煥)이 아는 형님에게 보낸 서간이다. 매천집(梅泉集)」간행비를 대용해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 줄 수 없다는 답장이다. 만약 선집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6

    1906년(고종 43) 한말의 유학자이자 의병장인 기우만(奇宇萬)이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이 글을 보낼 당시 그는 의병을 일으키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기대하는 결과에 이르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7

    "1886년(병술) 3월 12일에 사곡(沙谷)에 살던 이건창(李建昌)·이건승(李建昇)·이건면(李建冕) 형제가 1년 소상을 지낸 뒤 강석사(姜碩士)에게 보낸 감사 서한이다. 이들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8

    "병인년 유해로(兪海魯)가 상관(上官)에게 올린 글이다. 이전의 심부름하는 아이가 돌아옴으로 보내준 서신을 받게 되어 사는 곳이 가까우면 사람도 멀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비로소 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19

    "1906년(고종 43) 박해창의 간찰이다. 국상(國喪)후에 일본과 러시아 때문에 중외가 흉흉하고 인사(人事)는 정지되었다며 20여개군의 군수는 지난 12월에 모두 공천되어 이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0

    "경자년 송병순(宋秉珣)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뜻밖에 편지를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초여름 날씨에 여러 분들은 잘 계시는지 연마한 학문세계는 남들이 따르기 어려울 정도라 하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1

    기묘년 3월 12일에 이병렬(李秉烈)이 작성한 서한이다. 그는 상대방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감회를 토로한 뒤 상대방이 기체가 왕성하기를 기원하였다. 아울러 본인은 집안의 혼인 날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2

    "모년에 종중원(宗中員)이 종중(宗中)에게 보낸 간찰이다. 필자의 선조(先祖)의 『대전(大全)』을 재출판한다고 하며 통문을 가지고 남도를 다니며 돈을 걷는 사람이 있는데, 협잡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3

    1713년(숙종 39) 12월 21일에 정지달(鄭之達)에게 통정대부(通政大夫)의 품계를 내리면서 발급한 수직교지이다. 조선시대에는 80세 이상인 노인에게 실직(實職)이 아닌 산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4

    "1904년(고종 41) 송병선(宋秉璿)이 위로와 함께 주자의 학설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는 편지이다. 송병선의 일상적 생활과 더불어 말년 분위기를 짐작케 해주는 내용이 있다. 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5

    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사형(査兄)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사형의 안부를 묻고 윤랑이 과거에 합격한 것에 대해 축하인사를 드렸다. 자신은 가을이 접어들면서 고향생각이 더욱 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6

    "1911년 11월 28일에 송하섭(宋夏燮)이 보낸 답장이다. 지난 서신에 오랫동안 답을 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신은 전과 같으나 월초(月初)에 우연히 서울에 갔다가 이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7

    "갑인년 윤달 24일에 장한두가 상대방이 보내 준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그는 보내 준 간찰을 받고 마음으로 위로가 되었으며 노형께서도 별 근심없이 지낸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8

    "신묘년 심상규(沈象圭)가 형에게 올린 서신이다. 인사를 미처 못 드렸는데 해가 바뀌면서 더 생각이 나며 새해가 되어 喪中에 있는 몸은 건강하시는지 세월이 흘러 어느덧 소상이 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29

    1877년(고종 14) 12월에 정형기(丁亨基)가 그의 사돈댁(査頓宅)인 오병태(吳秉台)에게 보낸 서찰이다. 정형기(丁亨基)의 딸은 오병태(吳秉台)의 아들 윤환(允煥)과 결혼하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0

    "1903년 11월 12일에 이병의(李炳儀)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진사인 자기 아들이 지난달 서울에 갔다가 어제 내려왔는데, 올 때 박시순(朴始淳)형이 직접 와서 긴요한 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1

    "모년 4월 초4일에 아버지가 아들 양(敭)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연대는 알 수 없다.그는 아들에게 언희(彦希)를 통해 보낸 간찰을 받고서 감옥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하면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2

    최상익이 보낸 간찰 / 崔商翼 / 1688
    무진년 6월 26일에 최상익(崔商翼)이 보낸 편지이다. 임금의 명령으로 직책을 옮기게 된 것에 대하여 축하가 늦어서 미안 하다 하고 새로 부임한 관청에 일은 번거롭지 않은지 염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3

    "갑술년 6월 그믐에 용우(用右)가 부안 용동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그는 계속되는 장마에 김생원과 식구들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아버님은 건강한 반면 어머님의 건강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4

    "1795년(정조 19)에 국왕이 유인(孺人) 서씨(徐氏)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최세건(崔世健)에게 관직을 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5

    "정유년 조운철(趙雲澈)이 양진사(梁進士)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 동안 서신이 없었던 것은 실로 자기 잘못이며 가을이 깊어 가는데 몸은 건강한지 과거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6

    임술년 4월 20일에 곽한영(郭漢永)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의례적인 안부 인사와 부모의 기후가 대강 편안한 정황을 이야기 한 뒤 그는 새 사람의 인덕과 풍모가 뛰어나서 빛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7

    작자 미상의 편지이다. 사전에 오늘 만나기로 되어있었는데 궁궐에서 숙직서는 것과 겹치게 되어 만날 수 없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여성에 관계되는) 문건을 올리니 살펴보고 특별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8

    "1865년(고종 2) 4월 6일 이돈영(李敦榮) 등이 연명(聯名)하여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의 안부를 묻고 지금 경복궁(景福宮)을 짓고 있는데 서울과 지방의 재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39

    1919년 전라남도(全羅南道) 화순군(和順郡) 남면(南面)에 살고 있던 金文鈺(김문옥)이 상(喪)을 당한 황량현(黃亮顯)에게 보낸 애도문으로 황석전(黃石田)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0

    임오년(壬午年)에 김오현(金五絃)이 보낸 편지이다. 장마 중에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비를 만나 왔다 갔다 하는데 곤란함이 많으며 가는 길이 6일 정도 걸리는 거리이니 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1

    "기축년 8월 13일에 김의일(金義一)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사돈에게 여름부터 적조하다가 가을에 꿈결처럼 이별한 뒤 가슴속이 답답하였는데, 비가 왔다 개었다 하는 불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2

    1900년(고종 37) 복월 20일에 송준헌 임실군수가 주촌의 이석사(李碩士)에게 회신한 감사 편지이다. 추위에 건강은 어떤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예전과 다름없음을 이야기 한 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3

    "어윤중(魚允中)이 보낸 간찰이다. ‘우도어사상령의정서(右道御使上領議政書)’라는 제목이 붙은 세 번째 편지는 그 때 쓴 것으로 추정되는데, 수구세력의 끈질긴 청탁과 압력을 단호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4

    "1895년(고종 32) 윤달 4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식이 막혀 우울하던 중에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되었다고 하였다. 시탕(侍湯)하는 안부가 염려가 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5

    1773년(영조 49) 3월에 국왕이 정징하(鄭徵河)를 절충장군(折衝將軍)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임명한 교지이다. 절충장군은 조선시대 무산계 가운데 하나로 서반의 정3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6

    병자면 양월 그믐에 한진석(韓晋錫)이 부안 용와동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김생원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부모를 모시면서 한결같이 지내고 있지만 숙병이 지루하게 끌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7

    "임인년 이경재(李景在)가 지인에게 보낸 서찰이다. 점차 더워지는데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은 업무가 쌓여 고민스러운 것이 많고 또 묵은 질병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말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8

    "모년에 친구(親舊)가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간찰이다. 태화의 시를 받고 쓴 답장이다. 아름다운 시를 손에 드니 마치 구름 속의 선학(仙鶴)이 꿈속에 오는 것 같다고 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49

    임년 12월 24일에 이병두(李秉斗)가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일찍이 얼굴을 알지 못하고 지내면서 한번 뵙고자 하는 염원만 가지고 있었는데 다행히 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0

    정축년(丁丑年)에 김대근(金大根)이 당숙 집에 보낸 편지이다. 보내준 편지를 받고 그간 환절기에 기체가 어떠신지 당숙모며 형제간에 두루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종질인 본인은 몸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