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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5751

    "병자년 1월 29일에 이승조(李勝照)가 형에게 보낸 서한이다. 그는 새해가 되니 그리움이 더욱 쌓여 연모하는 마음을 가누지 못할 지경에 편지를 받아 기뻤던 것을 과장될 정도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2

    갑진년 8월 12일에 김홍재(金洪載)가 부안 용와동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가을이 깊어갈 수록 그리움도 함께 더해진다고 하면서 김석사와 그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3

    "1739년(영조 15) 유정(柳綎)이 상관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가 한성부우윤(漢城府右尹)이 되던 해 1월 12일의 것이다.유 정이 상관에게 보낸 편지이다. 새해 들어 생각나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4

    "을미년 김영근(金英根)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부쳐온 서신을 받고 전해들은 소식은 부침할 걱정은 없지만 아직 답서를 보지 못했으며 날씨가 점차 풀려 가는데 잘 지내는지 본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5

    "모년에 선생을 모시고 수신자를 방문하고 헤어지면서 다시 방문하기로 약속했는데, 다시 가지 못하고 대신 보내는 편지다. 하루 저녁 함께 대화한 것이 10년 독서보다 나았다고 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6

    1794년(정조 18년)에 송희연(宋希延)과 그의 처 이씨에게 각각 절충장군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副使)직과 숙부인(淑夫人)의 작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7

    모년에 군수(郡守) 이범직(李範?)이 상대방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에 대한 대답으로 작성한 것이다. 그는 상대를 생각하고 있던 차에 편지를 받으니 다소 위로가 된다면서 근래 신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8

    "1696년(숙종 22) 박태상(朴泰尙)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조판서로 있다가 지병으로 사직하던 해인 1696년 1월에 쓴 것이다.박태상의 서찰이다. 보내주신 서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59

    "1914년 9월 15일에 전라남도(全羅南道) 해남군(海南郡) 중항리(中項里)에 살던 이재량(李載亮)이 전라남도 구례군(求禮郡) 방광면(放光面) 천변리(川邊里)에 살던 왕수환(王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0

    "갑술년 민영목(閔泳穆)이 친척(親戚)에게 보낸 서신이다.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 날씨는 추운데 잘 지내시는지 과거시험 관리를 책임진 입장에서 하시는 일이 매우 많을 것인데 골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1

    "모년 3월 16일에 아버지가 아들 치(緻)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무금(武金)을 통해 보내준 간찰을 보았다고 하면서 기쁨을 전하고, 오수(獒樹)에 염병이 퍼져있는 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2

    "병자년 7월 28일에 참최(斬衰) 상중에 있는 이안(利安)의 사위 채화(蔡華)가 역시 상중에 있는 동호(東湖)의 이생원(李生員) 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세월이 상중에 있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3

    "1905년(고종 42) 2월 16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뜻밖에 여홍(汝洪) 편에 아버지의 편지를 받았다며 안부를 묻고, 면암이 써주기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4

    신사년에 종윤(宗潤)이 형에게 보낸 서한이다. 그는 형의 기후와 신체가 왕성하기를 빌고 본인은 상을 당한 나머지 겨우 신체만 보존하고 있다가 3일 전에 여기에 도착하였으나 추위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5

    무오년(戊午年)에 김병덕(金炳德)이 보낸 편지이다. 날씨가 갈수록 더워지는데 서찰을 받았으며 정사에 바쁘신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본인은 부모님은 다행히 편안하신데 이밖에 고민거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6

    무자년(戊子年)에 김상옥(金相玉)이 보낸 편지이다. 날씨가 서늘해지지만 장마가 지루하게 이어지는데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여름 석 달을 헛되이 보내 부끄러운 마음 금할 길 없다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7

    "1773년(영조 49) 6월에 국왕이 정징하(鄭徵河)를 절충장군(折衝將軍) 행용양위부호군(行龍?衛副護軍)에 임명한 교지이다. 당시 정징하의 품계는 정3품인 절충장군이었고, 용양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8

    병인년 3월 22일 상진(相璡)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헤어진 지 벌써 3삭(朔)이 되었다고 하면서 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잘 받았다고 하였다. 자신은 연이은 어깨 통증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69

    모년 8월 12일에 노승원(盧丞源)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선물이 없이 편지로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중추가절을 만나 문안인사를 올리고자 공팽(空?)을 보내어 부끄럽다고 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70

    "모년 동지달 20일 밤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와 손자 봉휴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식구들과 화룡행 대소가들의 안부, 희창의 공부정도를 물었다. 자신은 별 탈 없이 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71

    해변으로 좌천된 수령을 위로하는 글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72

    정묘년 9월 29일 정인수(鄭寅壽)가 교동(校洞)으로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알 수 가 없다. 서로 헤어진 것이 꿈속의 일처럼 느껴진다는 그리움을 전하면서 고향으로 돌아가 형제들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73

    "모년 12월 29일에 최창렬(崔滄烈)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연말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편지에 ?맹자(孟子)?를 보고 있다고 했는데 장하며 ‘스스로 노력하여 그침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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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74

    "모년에 김태화(金太和)의 외사촌 형 최경유(崔景遊)가 김태화에게 보낸 편지다. 지난번 갔을 때 아프던 것은 어떠하며, 산후에 다른 걱정은 없는지 물었다. 남원행은 여의치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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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75

    "모년에 최창렬(崔滄烈)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전인(專人)을 시켜 보낸 편지 받으니 반갑다고 했다. 자기는 아내가 노환으로 아파 걱정이며, 월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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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76

    1913년 10월 1일에 안중환(安中煥)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매천집(梅泉集)」에 대한 감회를 적고 난 후 기다리던 가운데 1부를 보낸 주신다니 감사하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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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77

    정묘년 4월 22일에 문장선(文章善)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평소 친분을 맺고 싶었던 소원을 이루니 더욱 책임이 깊어진다면서 사돈댁의 안부를 묻고 본인은 용렬한 그대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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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78

    1853년(철종 4)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겸순천(兼順天) 진관(鎭管) 광양(光陽)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準東”이라고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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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79

    "정사년 4월 15일에 종말(宗末) 강유석(康裕奭)이 남리(南里)의 상가(喪家)에 보낸 간찰이다. 의례적인 근간의 안부를 물은 뒤 자식이 잘 모시는지를 묻고 자신은 복을 입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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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0

    "모년 모월 25일 밤에 신좌모(申佐模)가 둘째아들 승구(昇求)에게 보낸 간찰이다. 식구들 안부와 9일날 치룬 승시(升試)에 대한 합격여부를 묻고 이어 집으로 오면서 경유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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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1

    신축년 4월 초 8일에 박홍식(朴弘植)이 족형인 별감댁(別監宅)에 보낸 간찰이다. 박홍식은 집안의 형인 별감댁에 세금과 관련하여 25냥을 빌려달라고 하였다. 아울러서 이 간찰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782

    "모년 12월 11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가마꾼이 간찰을 가지고 갔으니 보았을 것으로 생각하고, 날씨가 그다지 춥지는 않지만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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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3

    "1913년 7월 5일 최영설(崔永卨)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매천집(梅泉集)」 1부를 받은 뒤 감회를 적어 보낸 것으로, 매천(梅泉) 유집에 화옹(華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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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4

    "모년 추석날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온지도 벌써 8일이 되었는데 그동안 식구들과 아이들은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13일에 다른 사람이 우리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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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5

    "모년 9월 2일에 윤효식(尹孝植)이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간찰이다. 윤효식은 태화가 자기를 높이 평가하고 격려한 데 대하여 사양하고, 오히려 태화를 높이 평가하여 당나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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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6

    "1896년(고종 33) 2월 7일에 황현(黃玹)이 아는 형에게 보낸 서간이다. 먼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요즘 자못 식욕이 왕성하지만 세금 내라는 소리가 사립문을 시끄럽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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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7

    이호익(李鎬翼)이 보낸 편지이다. 연대와 수신자는 미상이다. 무더위에 건강은 어떠하냐고 묻고 자신은 여전히 병으로 고생한다고 하였다. 집 아이가 과거(科擧)에 응시할 날이 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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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8

    1846년(헌종 12) 12월 28일 이돈영(李敦榮)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봄에 서로 헤어졌던 일들이 꿈속의 일처럼 느껴진다고 하면서 상대의 편지에 쓴 답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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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89

    "1906년(광무 10) 7월에 궁내부(宮內府)에서 유학(幼學) 윤은석(尹殷錫)을 9품의 종사랑(從仕郞)의 품계를 내리고, 목릉참봉(穆陵參奉)에 임명하면서 판임관(判任官) 8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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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0

    1862년(철종 13)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우부승지(承政院右副承旨) 겸경연참찬관(兼經筵參贊官) 춘추관수찬관(春秋館修撰官)으로 임명한 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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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1

    모년 4월 5일에 어머니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어머니가 아들에게 보낸 내간 발신자 표시가 없어 명확하지는 않다. 장성한 아들에게‘아기’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과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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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2

    "긴요한 사연과 함께 보내는 문안편지의 글귀다. 긴요한 사연은 따로 싸서 동봉했는데, 그것을 녹백(錄白)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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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3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잘 지낸다고 하니 기쁘며, 논에 대해 마땅치 않은 점과 도리어 팔아서 낭패를 보지 않을까 염려스럽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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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4

    경오년 8월 9일에 진상룡(秦相龍)이 상중에 있는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세월이 머물지 않고 흘러 어언 간에 돌아가신 왕사돈 마님의 1년상인 소상(小祥)이 이르렀다면서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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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5

    "1886년(고종 23) 8월 29일 이정직(李貞稙)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전하지 못하였는데 가을비가 자주 내리고 추운 요즘 잘 있는지 안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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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6

    무신년 9월 8일에 고남진(高南鎭)이 쓴 편지이다. 격조하였던 그간의 정황을 이야기하고 가을이 한창인 이 계절에 건강한지 안부를 물은 뒤 본론으로 재종가(再從家) 혼례가 이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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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7

    을사년 5월에 남관준(南觀?)이 그의 장인(丈人)인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그러나 그의 장인(丈人)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미상(未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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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8

    모년(某年)에 김사주(金師周)가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형이 잘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으며 본인은 병이 난지 한 달이 넘어 보약을 계속 먹었지만 효험이 없으며 우려 중에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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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99

    정축년 12월에 정경기(丁景基)란 사람이 장차 그와 사돈(査頓)이 될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가 동월에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간찰이 한통 더 현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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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00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 손자 봉휴와 창휴에게 함께 보라고 하면서 쓴 간찰이다. 작성시기는 미상이다. 천안 며느리의 유종(乳腫)에 대한 걱정과 자신은 인사(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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