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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년에 국왕이 오세주에게 내린 교지 / 國王 / NULL"1696년(숙종 22)에 국왕(國王)이 오세주(吳世周)에게 내린 교지이다. 오세주를 조봉대부(朝奉大夫) 행(行) 자인현감(慈仁縣監)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조봉대부는 조선시대 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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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노보현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盧普鉉 / 1913"1913년 8월 1일 경상남도(慶尙南道) 함양군(咸陽郡) 옥동(玉洞)에 살았던 노보현(盧普鉉)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매천집(梅泉集)」을 보내 주어서 감사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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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홍양호가 친구에게 보낸 간찰 / 洪良浩 / 1780"경자년 홍양호(洪良浩)가 멀리서 온 친구의 편지를 받고, 인편이 없어서 답장을 보내지 못하다가 이듬해 가을에야 보내는 답장이다. 다음 내용을 보면 편지 보내기가 쉽지 않았음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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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8월에 최병교가 오모씨에게 보낸 간찰 / 崔秉敎 / NULL1907년(고종 44) 최병교(崔秉敎)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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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7월에 최병교가 오모씨에게 보낸 간찰 / 崔秉敎 / NULL1909년(순종 2) 최병교(崔秉敎)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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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유기령이 강생원에게 보낸 간찰 / 柳基齡 / NULL계미년 3월 8일에 삼봉(三峰)에 사는 유기령(柳基齡)이 장차 사돈이 될 강생원(姜生員) 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높이 우러러 마지않다가 외람되이 혼인 수락을 받았다고 하면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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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에 이근명이 친척에게 보낸 간찰 / 李根命 / NULL신묘년 6월 23일 이근명(李根命)이 보낸 편지이다. 장마가 지루하고 무덥고 습한 중에 상대방에게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어지러운 병으로 침상에 누워있고 장마와 더위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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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겸이 6촌 형에게 보낸 간찰 / 李濟兼 / NULL이제겸(李濟兼)이 6촌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연대는 미상이다. 조카가 말을 빌려 타고 외출하여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 상대방이 있는 곳에 가지 않았느냐고 하였다. 자신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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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허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허(?)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의백(義伯)과 함께 잘 지낸다는 소식에 우선 기쁘며, 자신의 병환에 대한 걱정을 전하였다. 효업(孝業)의 가노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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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척에게 보내는 조중구의 간찰 / 趙重九 / NULL조중구(趙重九)의 간찰로 수급자의 이름은 알 수가 없고 홍현(紅峴)에 사는 인척관계의 대감이라는 것만 알 수가 있다.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였다. 화판(華判)에게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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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성은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成恩鎬 / NULL"경신년 12월 22일에 성은호(成恩鎬)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때는 사모하는 마음이 평소보다 배가 됨은 피차일반일 것이라고 하면서 사돈을 비롯한 자제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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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에 민종렬에게 발급된 교지 / 國王 / 1871"1871년(고종 8)에 민종렬(閔鍾烈)에게 발급된 교지(敎旨)이다. 민종렬을 조봉대부(朝奉大夫) 행(行)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조봉대부는 조선시대 문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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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김보현이 족형제에게 보낸 간찰 / 金輔鉉 / NULL"계해년 10월 7일에 보현(輔鉉)이 족형제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먼저 근간 상대방의 기후와 신체가 어떤지를 묻고 본인은 집안이 다행히 편안하다고 하였다. 본론으로 그가 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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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신병식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 / 申丙植 / NULL갑신년 2월 24일에 신병식(申丙植)이 장인어른께 쓴 간찰이다. 그리운 마음 간절하다고 하면서 장인어른과 집안 식구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무사히 집에 돌아왔고 뜻밖에 외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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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자가 외조부에게 보낸 간찰 / 外孫子 / NULL모년에 부모를 모시고 있는 외손자가 외할아버지께 보내는 편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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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허씨가 허생원에게 보낸 간찰 / 許氏 / NULL모년 12월 6일에 수신자와 오촌 사이되는 허씨가 허생원에게 보낸 간찰이다. 우선 소식을 듣지 못하여 섭섭하다는 발신자의 심경을 토로한 후 모두들 편안히 지내는지 수신자 쪽의 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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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를 간략하게 치르라고 훈계하는 편지 / 未詳 / NULL"혼례를 간략하게 치르라고 훈계하는 편지다. “지금 혼례는 조선이 번성하던 때와는 크게 다르다. 어찌 겉으로 화려하게 치르겠는가. 그리고 길도 머니 하인들도 많이 데려올 필요 없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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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이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元 / NULL병오년 2월 21일에 이원창(李元昌)이 혼인 날짜를 잡아 사돈이 될 집에 보낸 서찰이다. 그는 우선 의례적으로 인연이 있어 혼인을 맺게 되는 것임을 언급하고 상대방의 기후와 신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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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상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상(?)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잘 지낸다고 하니 기쁘며 날씨가 추우니 몸 조리 잘 하라고 온돌을 택해서 자라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신랑(愼郞)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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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황원이 왕수환에게 보낸 간찰 / 黃瑗 / NULL"황원(黃瑗)이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노형(老兄)의 열성은 불과 같으나 혼자 한다고 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를 초래할 것이므로 통문을 보낼 때 제공들과 잘 상의하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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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 유배 가는 사람이 본가에게 보낸 간찰 / 流配 가는 사람 / 1862"1862년(철종 13) 11월 28일에 유배 가는 사람이 본가에게 보낸 간찰이다. 죄를 짓고 서울에 올라간 사람이 유배 가기 직전에 본가에 보낸 편지다. 24일 서울에 닿아 여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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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조원화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 / 趙元和 / NULL"임자년 8월 3일에 조원화(趙元和)가 부안 용동 김생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이번 가을에 성묘를 가려고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김생원의 안부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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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에 왕이 김환인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90"1890년(고종 27) 왕이 김환인(金煥麟)에게 내린 교지(敎旨)로, 김환린을 가선대부(嘉善大夫) 행(行) 용양위호군(龍?衛護軍) 겸(兼) 오위장(五衛將)으로 임명한다는 내용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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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송병선이 영촌에게 보낸 간찰 / 宋秉璿 / NULL"신축년 정월 19일에 원계(遠溪)의 병준(秉璿)이 영촌(嶺邨)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만물을 생장 발육시키는 덕이 바야흐로 성해져 그리운 생각이 지금 각별해지고 있다면서 얼굴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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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준휴(駿休)를 통해 간찰을 받았을 거라고 여기고 가족들 안부를 전하고 보리농사, 역병에 대해 물었다. 자신은 객지에서 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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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5월 13일 이승오의 간찰 / 李承五 / 18731873년(고종 10) 5월 13일 상주(喪主)인 이승오(李承五)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보낸 편지에 답장편지로 자신의 부모의 묘소를 장단(長湍)으로 정하였음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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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가 손자에게 보낸 간찰 / 祖父 / NULL모년에 조부(祖父)가 손자(孫子)에게 보낸 간찰이다. 객지에 관찰사로 나가 있는 할아버지가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손자에게 보낸 편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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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에 김기겸이 오길원에게 보낸 서찰 / 金基謙 / 18671867년(고종 4) 3월에 김기겸이 오길원가에 부친 서찰이다. 동일에 보낸 서찰이 한 통 더 전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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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에 이인식이 작성한 간찰 / 李寅植 / NULL을유년 8월 31일에 이인식(李寅植)이 동당회시(東堂會試)에 관련하여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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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박세당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 / 朴世堂 / 1644"갑신년 박세당(朴世堂)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틀 후면 먼 길을 떠난다는 친구의 편지를 받고 몸소 가서 송별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담겨있다. 박세당은 자신의 개혁사상을 실행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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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년 윤증이 정생원에게 보낸 간찰 / 尹拯 / 1688"1688년(숙종 14) 11월 12일에 윤증(尹拯)이 정생원(鄭生員)이 보낸 간찰을 받고쓴 답장이다. 그는 칩거하면서 지내는 자신과 질병으로 불안해하고 있는 자식에 대한안부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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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조엄이 상관에게 보낸 간찰 / 趙? / NULL"무자년 조엄(趙?)이 상관(上官)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상봉할 때 영원히 서울을 사양하겠다 하더니 세상일이란 것이 알 수 없는 것이지만 왜 다시 펼쳐질 날이 없겠는가? 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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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에 홍만종이 보낸 간찰 / 洪萬鍾 / NULL임술년 8월 27일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를 멀리 떠나서 늘 마음이 서운하다고 하였다. 문집(文集)을 인출하는 일을 어렵게 마치고 관아(官衙)로 돌아왔는데 또 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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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에 왕이 최봉의의 처 박씨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891889년(고종 26) 3월에 최봉의(崔鳳儀)의 처 영인박씨(令人朴氏)에게 숙부인(淑夫人)의 위호를 내린 교지(敎旨)이다. 남편인 최봉의에게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좌승지(承政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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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박준빈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朴準彬 / NULL"모년 12월 29일에 박준빈(朴準彬)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과세할 돈이 없으나 구할 방법이 없어 염치불구하고 사정하니, 돈 오민동(五緡銅)을 도와달라며 쓴 편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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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왕성순이 왕수환에게 보낸 간찰 / 王性淳 / 1912"1912년 4월 13일 개성 연동(開城 蓮洞)에 살았던 왕성순(王性淳)이 求禮(구례) 光義面(광의면) 川邊(천변)에 살던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답장이다. 전날에 창강(滄江)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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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에 홍만조이 보낸 간찰 / 洪萬鍾 / NULL"정묘년 7월 6일 홍만종(洪萬鍾)이 보낸 편지이다. 화양(華陽)에서 자네와 하룻밤 편안이 지낸 것이 어느새 6개월이 지났는데, 오늘 비로소 편지를 받고 그동안의 궁금했던 것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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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이용희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李容熙 / 1874"갑술년 이용희(李容熙)가 지인(知人)에게 보낸 서찰이다.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 생각이 잊히지 않았는데 곧바로 보내준 편지를 받고 얼마동안 염려하고 있었다 하며 요사이 몸은 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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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대매(大邁)를 통해서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들었고, 종이를 아직까지 납부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우려하였다. 또 낙하(洛下)한다는 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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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송주현이 박창현에게 보낸 간찰 / 宋柱賢 / 1911"1911년 11월 18일에 전라남도(全羅南道) 광양군(光陽郡) 서석(西石)의 송주현(宋柱賢)이 전라남도 구례군(求禮郡) 지정(枳亭)의 박창현(朴暢鉉)에게 보낸 서간이다. 먼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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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김병학이 보낸 간찰 / 金炳學 / NULL"임신년 5월 11일에 김병학(金炳學)이 보낸 편지이다. 그는 상대방에 대한 안부를 물은 뒤 때 맞춰 비가 잘 내렸으니 농사 형편이 어떻게 되었느냐고 관심을 표명하였다. 본인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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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종한이 보낸 간찰 / 金宗漢 / NULL모년(某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김재경(金載經)이 찾아왔는데 매우 긴장한 것 같으니 너른 이해 바란다고 하고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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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김두흠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 / 金斗欽 / 1876"병자년 김두흡(金斗欽)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대를 보내면서 송년까지 하게 되니 방안에 주저앉아 습상의 마지막장을 읊었었는데 편지를 받고 보니 마치 얼굴을 보는 것 같았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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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이상수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李尙壽 / NULL간지가 병(丙)으로 시작하는 해 8월 12일에 이상수(李尙壽)가 사돈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리운 차에 보내준 간찰을 받고 자신을 생각해 주는 마음에 위로가 되며 사돈을 비롯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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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에 왕이 김순득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871887년(고종 24) 3월에 국왕이 김순득(金順得)을 선략장군(宣略將軍) 행(行) 충무위(忠武衛) 부사용(副司勇)에 임명하면서 그에게 발급한 교지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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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7월 13일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3"1903년(고종 40) 7월 13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늦은 장마가 지루하게 내리는 때에 소식이 막혀서 그리운 마음이 더하였다며 지난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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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8월 20일 이정직의 간찰 / 李貞稙 / 1884"1884년(고종 21) 8월 20일 이정직(李貞稙)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여름이 다하고 가을이 반이나 지났지만 가을비가 지루하게 내리는데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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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에 정경기가 오모씨에게 보낸 간찰 / 丁景基 / NULL정축년 12월에 정경기(丁景基)란 사람이장차 그와 사돈이 될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가 동월에 오모씨에게 보낸 서간이 한통 더 현존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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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김기겸이 오길원에게 보낸 서찰 / 金基謙 / NULL"모년에 전라도(全羅道) 부안현(扶安縣) 우반동(愚磻同)에 살던 김기겸(金基謙, 1821~1868)이 그의 아들인 김경술(金慶述)을 오길원(吳吉源)의 딸과 혼인(婚姻)시키기로 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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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윤 등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간지가 신(辛)으로 시작하는 해 10월 초5일에 아버지가 아들 윤(玧)·제(?)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들에게 어머니와 병을 앓고 있는 그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이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