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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5851

    1897년(고종 34) 1월 13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집을 떠난 지 석 달이 넘었다며 그리운 마음을 전하고 아버지의 건강과 막내 작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2

    "모년 8월 19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광노(光奴)를 통해 아들에게 간찰을 보내고 그 사이 진사가 와서 아들이 보낸 간찰을 받고 잘 지낸다는 것을 알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3

    "갑인년 6월 29일에 종말 계선(啓善)이 쓴 서한이다. 이별 후 어느새 여름이 가고 가을이 이르게 생겼으니 떨어져 잊혀지지 않는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서두에 쓴 뒤 홍수가 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4

    1858년(철종 9)에 고시노(高時魯)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간찰인데 고시노는 오병두(1843~1886)의 장인다. 고시노가 1858년(철종 9)부터 1860년(철종 11)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5

    "모년 이정영(李正英)이 사촌형 철영(哲英)에게 보낸 간찰이다. 내용 중 종조카 우성(羽成)의 글씨를 평한 부분이 있어 옮겨본다. … 이 아이의 글씨를 보니, 후생(後生)이 가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6

    1763년(영조 39)에 국왕이 신승만(申升萬)을 가의대부(嘉義大夫) 행용양위부호군(行龍?衛副護軍)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7

    "모년에 김재회(金在晦)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술산(戌山)에 비석을 세우는 날이 이 달 그믐인데, 그 때 맡겨 두었던 돈을 가져오라고 했다. 여러 해 쌓였던 부채장부를 마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8

    "을유년 8월 7일에 조병길(趙秉吉)이 김아사(金雅士)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뜻밖에 영윤(令胤)을 통해 간찰을 받고 대단히 기뻤다고 하면서 김아사에게 건강하다고 하니 다행이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59

    "1877년(고종 14) 12월 22일에 황현(黃玹)이 보낸 편지이다. 서설이 해를 재촉하는 시기에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빌려온 소설책 2권은 읽은 지가 오래되었다고 하면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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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60

    1900(고종 4)년 10월 22일에 매천 황현(梅泉 黃玹)이 구례군 광의면 지천리(求禮郡 光義面 芝川里)에 거주하던 권경소(權景韶)에게 쓴 서간이다. 황현은 상을 당한 나머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61

    이제겸이 보낸 간찰 / 李濟兼 / 1723
    "모년 10월 6일에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집에서 온 편지에서 큰형이 돌림병을 앓아 위독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염려가 되어 혼비백산(魂飛魄散) 할 지경이라고 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62

    "1911년경에 왕수환(王粹煥) 등이 전주에 사는 지인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으로 「매천집(梅泉集)」 발간을 위해 모금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먼저 「매천집」을 발간해야 할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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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63

    임진년 김성채(金成采)가 부친에게 보낸 서신이다. 여러 인편을 통해 편지를 받아보았으며 조부와 주위 식구들은 모두 편안한 지 묻고 본인은 아무 탈없이 잘 있으며 족보작업은 다 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64

    임진년 11월에 송윤덕(宋潤德)이 그의 사돈(査頓)인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혼사택일(婚事擇日)에 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65

    민영주(閔泳柱)가 대감(大監)에게 올린 간찰이다. 그 간 몸 건강히 잘 계시는지 여기 올린 내용을 잘 봐주시기 바라며 대감께서 모두 간섭할 것은 아니만 하명을 하신다면 당연히 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66

    "모년 2월 4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꽃이 새겨진 시전지(詩箋紙)를 이용하였다. 요사이 왕성하게 잘 지낸다는 소식을 받고 마음이 위로가 된다고 하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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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67

    1851년(철종 2)에 왕이 유인(孺人) 송씨(宋氏)를 숙인(淑人)에 추증(追贈)하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증손(曾孫) 백형진(白亨鎭)이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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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68

    "이제겸(李濟兼)이 보낸 편지이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지 못한 것은 몸이 쇠약해진 탓이니 조섭(調攝)을 잘 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자신도 10여년 복부 허만증(虛滿症)으로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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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69

    "이헌경(李軒卿)이 큰집에 보낸 글이다. 그 사이 몸은 건강하시는지 큰아버지께서 한국(閒局)으로 옮겨간 것은 감축 드리며 송사를 펼친 글에서 “처결한 일은 사세가 그렇지만 곧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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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0

    계미년 3월 초6일에 진형(晉馨)이 친척에게 보낸 간찰이다. ‘순려(巡旅)’ 라고 한 것을 보면 진형은 관찰사였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71

    무오년(戊午年)에 김병운(金炳雲)이 보낸 편지이다. 가뭄과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공사 간 바쁜 관계로 조금도 틈이 없으며 초록을 보내오니 잘 살펴주시고 시끄럽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872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수종다리 증세를 묻고 감영에 납부할 종이를 아직까지 바치지 않은 것에 대해 질책하였다. 그리고 감영에 납부할 종이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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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3

    "1901년(고종 38)에 홍재건(洪在健)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빈 골짜기를 떠도는 자신의 모습이 허공을 나는 비둘기와 다를 바 없으나 옛사람의 예설(禮設)에는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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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4

    "을유년 7월 22일에 이교영(李敎英)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서늘해지는 날씨에 대감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모시고 잘 계신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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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5

    "이응하(李應夏)가 보낸 편지이다. 연대와 수신자는 미상이다. 매서운 추위에 상대가 잘 지낸 다는 소식을 접하고 송축한다는 인사를 하고, 자신은 병든 몸으로 지내고 있다는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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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6

    "양명학자이자 시조시인이며, 언론인이자 사학자로서 독립운동가 · 교육자 등 폭넓은 족적을 남긴 민족지성이라 할 수 있다. 초명은 경시(景施), 자는 경업(經業), 호는 담원(?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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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7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보낸 간찰이다. 작성시기와 수신인은 알 수 없다. 내용으로 보아서는 아들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최소(崔疏)는 인륜을 저버린 것이고 홍소(洪疏)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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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8

    "1905년(고종 42)에 최응순(崔應淳)에게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최응순을 영릉참봉(英陵參奉) 서판임관(敍判任官) 8등에 봉한다는 내용이다. 영릉은 경기도 장단군 판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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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79

    "경오년 5월 15일에 이태영(李太永)이 이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본인이 죄가 깊고 무거워서 화가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미쳤다면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며 가슴을 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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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0

    "갑인년 3월 12일에 이재연(李在淵)이 작성한 간찰이다.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은 밝혀져 있지 않으며, 안부를 묻는 간단한 내용의 편지이다. 뒷면에는 최근에 작성자가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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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1

    "신미년 유인협(柳寅協)이 상관에게 보낸 간찰이다.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 생각이 간절하였는데 편지를 받고 잘 계시다고 하니 위로를 드리며 본인은 객지에서 고향 생각 둘 데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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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2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재정이 갈수록 군색해져 상거래가 막히고 인심이 동요되고 있다고 하였다. 땅 값이 있으면 땅 몇 두락을 방매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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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3

    "을해년 9월에 강진옥(姜眞玉)이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는 형이 궁벽한 자기 집을 왕림해주었던 데 느꼈던 감격과 아울러 편지까지 받게 된 감격을 표현하고 편지로 인해 형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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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4

    "정축년 12월 7일에 김재남(金在南)이 쓴 것으로 혼례 날짜가 별 문제 없는지를 묻고 있다. 그는 대대로 집안이 친목을 도모하였는데, 이번에 의친(議親: 대명률의八議의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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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5

    무술년 9월 20일에 재복(載馥)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머슴이 열흘이나 앓아누워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어 자신이 머슴 일까지 하니 울화가 치민다고 했다. 임실읍에 함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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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6

    모년(某年)에 김사주(金師周)가 보낸 편지이다.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으며 거기에 시 한 수까지 보내주셔서 읽고 또 읽었으며 마침 이를 등재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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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7

    "이 간찰은 작성시기와 발·수신인이 모두 미상이다. 내용이 완결되지 않아 전후문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다. 역병이 걸린 주체는 알 수 없지만 역병으로 내리(內里) 진부(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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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8

    병오년(丙午年)에 김간(金侃)이 보낸 편지이다. 노병에다가 날씨가 덥고 습하며 밥맛은 없고 근력은 더욱 떨어진다 하고 그대 집안 자녀 조카들이 가성(家聲)을 이어받아 모두 문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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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89

    "1891년(고종 28) 10월에 이계인(李啓仁)을 통정대부(通政大夫) 행(行) 홍문관교리(弘文館校理)로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 통훈대부는 정3품이고 홍문관(弘文館) 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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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0

    모년(某年)에 민병석(閔丙奭)이 보낸 편지이다. 벼슬에 임한 몸은 별일 없으신지 묻고 본인은 다행히 별일 없다 하고 지난 번 얘기한 주광림 일은 듣기에 체납된 것이 이미 해결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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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1

    "1858년(고종 9) 12월에 오두신(吳斗新, 1831~1868)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두신은 오기헌(吳淇憲)의 아들인데 후에 병태(秉台)로 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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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2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뜻밖에 사미(沙彌)가 간찰을 가지고 와서 잘 지낸다고 하니 기쁘고, 노루 가죽의 가격이 너무 박하기 때문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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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3

    모년 7월 3일 도재(道宰)가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끊어져 마음에 그리움이 간절하던 즈음에 고요히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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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4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진사아(進士兒)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이곳에 왔을 때는 별달리 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떠나고 보니 그리운 심정이 든다면서 서두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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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5

    "임신년 섣달 20일에 홍범식(洪凡植)이 사돈에게 쓴 간찰이다. 날씨가 매섭게 추운 때에 사돈께서 보내 주신 간찰을 받고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과 며느리가 잘 지낸다고 하니 안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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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6

    "모년 이인철(李寅轍)이 집안 어른에게 보낸 서신이다. 요사이 서늘한 날씨에 몸은 평안하신지 본인은 다리가 아파 문 밖을 나서지 못한 지가 여러 달이 되어 고민하고 있으며 엄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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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7

    "1757년(영조 33) 윤급이(尹汲) 연말 인사 편지와 종이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관직을 버리고 고향에 돌아와 사는 것이 매우 즐겁다는 내용 등에 이어 보내주신 종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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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8

    "1902년(고종 39) 7월 14일에 전일준(田鎰準)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기 형의 형편이 딱하니 쌀 다섯 말을 빌려 달라고 하고, 만약 쌀이 부족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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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99

    윤호섭(尹?燮)의 서찰이다. 근래에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본인은 이전과 다름없이 잘 지낸다 하고 이사영에 관한 보고가 금명간 올 것인데 그 보고장을 기다리는 것은 곧 속죄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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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00

    "1906년(광무 10) 2월에 국왕이 유인(孺人) 윤씨(尹氏)를 정부인(貞夫人)으로 추증한다는 칙명이다. 가선대부(嘉善大夫) 시종원부경(侍從院副卿)에 임명하면서, 전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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