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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5901

    1892년(고종 29) 학생(學生) 이돈건(李敦建)을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조참의(吏曺?議)로 추증한다는 내용의 교지이다. 이돈건에게 이러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 것은 그의 손자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902

    계미년(癸未年)에 김병휴(金炳休)가 보낸 감사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신에 감사하다며 안부를 묻고 본인은 지속적인 병만으로도 고민이 많은데 허다한 고뇌들이 답답하게 만든다 하고 여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903

    "1897년(고종 34) 2월 15일 황현(黃玹)이 친구에게 보낸 서간이다. 일전에 선오(善五) 편에 보낸 편지는 받아 보았을 줄 알고, 호곡(好谷)의 일을 말한 것은 그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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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04

    "1881년(고종 18) 4월11일에 이승오(李承五)가 정선달(鄭先達)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객지 생활은 어떠하며 자당(慈堂)을 진맥(診脈)한 병의 정도는 어떠하냐고 물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905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옥동(玉洞)이 모일(某日) 번을 서고 나와 겸한 것 없이 아직도 기다린다며 이렇게 늦어질 뿐이라고 하였다. 이시종(李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906

    "갑인년 1월 20일에 조영승(曺榮承)이 쓴 간찰이다. 인질(姻侄)을 통해서 보내준 간찰을 받았다고 하면서 건강하게 지낸다고 하니 위로가 되며, 자신은 별 일 없이 지내고 간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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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07

    "갑신년 송기로(宋綺老)가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 서간은 광주목사 재임시절의 것으로 여겨진다. 글마다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것에 대해 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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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08

    "이건(李健)이 형에게 보낸 서신이다. 한 해가 저물려 하니 평소 때보다 더 생각이 나며 태부인께서는 잘 계시고 형은 건강하며 주위 동기간들은 잘 있는지 어려운 일에 닥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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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09

    "병인년 신응조(申應朝)는 1866년에 이조참판·대사헌을 지낸 적이 있는데 이 서간은 그 무렵의 것이며 신응조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이 전에 안부를 물었어야 했는데 공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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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0

    "1912년 1월 17일 장기림(張基林)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보낸 서간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산창(山窓)에 문득 만남의 기쁨을 얻고, 또 편지를 읽으니, 과연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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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1

    갑자년 2월 1일에 임원(林垣)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하룻밤 즐겁게 놀아서 예전의 그리웠던 마음이 크게 위로된다고 하고 사돈의 안부를 물었다. 모든 복의 근원인 혼사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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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2

    1863년(철종 14) 8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정대부(通政大夫)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準東”이라고 써있다. 대사간은 조선시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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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3

    "1944년 5월 19일에 이상원(李祥源)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직원은 그간 사직했는지 묻고, 모르지 않을 테니 학교의 형편과 직원의 사직여부를 상세히 회답해 달라고 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5914

    "1895년(고종32년) 5월 16일에 윤태일(尹泰一)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인편으로 편지는 받지 못해도 소식은 잘 들었다고 하고, 자기는 객고가 여전하다고 했다. 어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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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5

    임술년(壬戌年)에 박규찬(朴奎璨)이 사돈집에 보낸 편지이다. 두루 평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지방에 온 지가 어느덧 1년인데 비단 곤란할 뿐만 아니라 기운도 그렇고 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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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6

    "1908년(순조 1) 5월 15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서울은 가뭄으로 시끄러운데 어제 잠시 적은 비가 내려 해갈이 조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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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7

    "모년 5월 16일에 아버지가 아들 필(?)이 보낸 간찰을 받고 쓴 답장이다. 그는 아들에게 칠남(七男)을 통해 잘 지낸다고 하니 기쁘며, 여름날에 오래 머물러 있지 말고 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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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8

    "1906년(고종 43) 5월 3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면암이 서울에 압송되어 왔는데 민경식(閔景植), 이봉래(李鳳來)도 함께 감옥에 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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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19

    "간지가 신(辛)으로 시작하는 해 1월 25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답장이다. 봉룡도 함께 보라도 하였다. 송정(松亭) 인편에 보낸 간찰을 받았을 것이고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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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0

    1884년(고종 21) 1월 22일 이정직(李貞稙)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지난 여름에 보낸 편지는 받아 보았는지를 묻고 천리 길이 비록 멀기는 하지만 소식이 막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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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1

    1900년(고종 37) 7월 24일에 최병현(崔炳顯)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궐(鑛) 두 꿰미를 선물로 받고 쓴 답장이다. 궐은 쏘가리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산적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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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2

    갑진년 2월 2일에 조명하(趙明夏)가 부안 용와동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는 이별한지 6년이 지났다고 하면서 김석사와 식구들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산소에 성묘하러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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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3

    "1800년(정조 24) 4월에 왕이 정중만(鄭重萬)에게 통정대부(通政大夫)의 품계를 내리면서 발급한 수직교지이다. 조선시대에는 매년 정월에 나이 많은 백성에게 품계나 벼슬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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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4

    모년 10월 4일 이호석(李鎬奭)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 아들이 이곳에 묵고 있는데 객지에 사는 고통이 아주 심하다고 하였다. 도회사(都會事)가 안동(安東)에서 강화유수(江華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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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5

    김문현(金文絃)이 지인(知人)에게 보낸의 서찰이다. 남양(南陽)의 일은 실로 백하주선(自下周旋)에 나온 것으로 이 알림은 일찍이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창설한 것은 아니다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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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6

    "계해년 8월 2일 보낸 조재승(趙載升)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가을이 접어드는 시절에 상대가 보내준 안부편지를 받고 매우 위로가 되었다 하고, 자신은 병을 앓아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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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7

    모년(某年)에 김병휴(金炳休)가 보낸 편지이다. 잘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한결같이 병을 안고 가고 있으며 한 묶음 장지를 보내주시어 잘 받았다 하고 남은 얘기는 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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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8

    경신년(庚申年)에 김병덕(金炳德)이 보낸 편지이다.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 서찰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몸은 편안하신지 묻고 본인은 어버이께서 어깨 결림에 있는데다 진퇴할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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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29

    1867년(고종 4) 3월 1일에 김기겸(金旣謙)이 오길원(吳吉源)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吳吉源은 이 때에 이미 作故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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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0

    신유년(辛酉年)에 박규찬(朴奎璨)이 사돈집에 보낸 편지이다. 서울에서 돌아왔다가 뜻밖에 사부인 상사 소식을 들었다 하며 상심이 크시겠다며 위로하고 상중에 있는 사장께서는 크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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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1

    계해년 5월 3일에 김성현(金星炫)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사위를 보내달라고 청하기 위해 쓴 것이다. 그는 상대방의 안부를 두루 묻고 평안하기를 기원한 뒤 본인도 가솔 모두 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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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2

    "1850년(철종 1) 9월 10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쓴 간찰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이 간찰은 보통의 간찰과 달리 기두의 표현이 매우 길다. 그는 상대방이 5월 보름쯤에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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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3

    모년에 사제(査弟) 곽상호(郭相鎬)가 사돈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들녘이 누렇게 익어가는 것을 보니 그리움이 간절하다고 하면서 사돈과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이어 자신은 늘 근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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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4

    1772년(영조 48)에 상채(尙彩)에게 내린 교지(敎旨)이다. 당시 그는 가선대부(嘉善大夫) 호조참판(戶曹參判) 겸(兼)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부총관(副摠管)에 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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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5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연월일은 알 수 없다. 봉휴가 금방(錦榜)에 합격하였다면서 아우와 조카가 초시에 동시에 입격해서 나도 모르게 옷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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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6

    "병인년 유백원(劉百源)이 상관에게 보낸 서신이다. 떠나올 때 생각이 날로 깊어 얼마 전 지곡(智谷)편에 문후를 올렸는데 잘 받으셨는지 몸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주서(注書)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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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7

    "1908년(순조 1) 7월 24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각처가 풍년이며 서울은 일시 편안하다고 하였다. 세금 혁파는 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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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8

    신해년(辛亥年)에 김귀정(金龜禎)이 보낸 편지이다. 이별한 지가 벌써 2년인데 추위에 건강하신지 묻고 본인은 여전히 잘 보존하고 있으며 길이 워낙 멀어 편지 부치기가 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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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39

    "1913년 4월 23일에 황재묵(黃在?)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매천집(梅泉集)」이 간행된 것은 모두 김창강(金滄江)의 의리에서 나온 것이라면서 그 고마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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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0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과 손자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시기는 알 수 없다. 아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여정을 얘기하면서 며느리 삼촌과 동행하고 손부가 무탈해서 기쁘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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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1

    "무인년 이문영(李文永)이 일가 어른에게 보낸 서신이다. 지난 구월 서신을 보냈음에 보셨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 사이 소식이 없더니 춘부종장의 기력은 건강하시고 여러 일가들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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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2

    경인년(庚寅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겨울에 몸은 건강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줄곧 혼란스런 일로 힘들며 사문(士門)에서 2만5천냥을 들여 주어 내무청에서 보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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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3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 윤(玧)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잘 지내는지에 대한 걱정과 인수고(引水辜)에 대한 궁금증, 운주제영(運籌題?)이 유통되고 있으니 잘 베껴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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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4

    병신년(丙申年)에 민병석(閔丙奭)이 오승지(吳承旨)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승지가 선친 소상을 지날 무렵 위로차 보낸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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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5

    "1843년(헌종 9) 12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어모장군(禦侮將軍) 행용양위(行龍?衛) 부사직副司直)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어모장군은 조선시대 무신 정3품 당하관의 품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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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6

    모년(某年)에 기복인(朞服人)이라고만 써서 집안 종형제 댁에 보낸 편지로 보이는데 발급자가 미상이다. 서로 안부를 묻고 집안끼리 주고받는 인사를 자세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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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7

    갑진년(甲辰年)에 김시빈(金始?)이 보낸 편지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식을 못 듣고 있다가 놀래 밤새 비 오듯 눈물을 흘렸다하며 궁궐 안에서 일어난 세세한 얘기들을 장황하게 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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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8

    "무술년 4월 11일에 속리동(俗離洞)에 사는 윤병일(尹秉一)이 신흥(新興)에 사는 사돈 안생원(安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위를 사돈댁에 돌려보낼 때의 정황과, 일상적인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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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49

    경년(庚年) 12월 23일에 강화영(姜華永)이 형에게 쓴 편지이다. 그는 형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계회에 늦은 것을 한탄하면서 자신의 친척 일에 소홀한 것을 자책하고 형의 수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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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50

    무오년(戊午年)에 동정(東鼎)이 보낸 편지이다. 이별할 회포가 매우 창망한데 형은 두루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본인은 집에 돌아와 눈이 쌓인 속에서도 엎어지지 않은 것은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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