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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간지가 정으로 시작하는 해 12월 초5일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내는 답장이다. 그는 아들에게 궁납(宮納)의 인편을 통해 간찰을 받았다고 하면서 가내 두루 평안해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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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제물을 받은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임금의 祭物을 받은 사람 / NULL임금이 돌아가신 부모님께 제물을 내린 것을 알리며 초대하는 글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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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임종혼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林鍾渾 / 1911"1911년 12월 11일 임종혼(林鍾渾)이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서간이다. 이번 「매천집(梅泉集)」의 간행으로써 선비들은 더욱 그 절의와 문장에 감모(感慕)할 것이라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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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 신석우가 형에게 보낸 간찰 / 申錫愚 / 1856"병진년 신석우(申錫愚)가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요사이 이런 저런 기인한 인연으로 아쉬움이 남아 있을 무렵 보내주신 서신 잘 받았으며 봄철 음산한 날씨에 건강히 지내시는지 본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05
모년 오정근이 상관에게 보낸 간찰 / 吳正根 / NULL"오정근( 吳正根)이 상관(上官)에게 보낸 서신이다. 지난날 편지를 받았지만 입장이 여의치 않아 답장을 못 올렸는데 추위가 조금 풀린 요즘 건강히 지내시는지 본인은 잘 지내고 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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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왕수환 등이 최오하에게 보낸 간찰 / 王粹煥 等 / 1911"1911년 가을에 왕수환(王粹煥) 등이 최오하(崔梧下)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초여름 월곡(月谷)에서 뵈었을 때 바빠서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는데 아직까지 기억하시는지를 묻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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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김정회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金正會 / 1900"병인년에 김정회(金正會)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독서 중의 의문점을 묻는 편지다. 「성현도통편(聖賢道統篇)」에 송(宋) 학자 강절(康節) 소옹(邵雍)이 정통에서 제외된 것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08
경자년 이정현이 상관에게 보낸 간찰 / 李正鉉 / 1840"경자년 이정현(李正鉉)이 상관(上官)에게 올린 글이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가 문득 보내주신 소식을 듣게 되어 위로를 드리며 낮이면 날씨가 더운데 모시고 사는 몸은 건강히 잘 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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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유상기가 황계방에게 보낸 간찰 / 柳相基 / 1911"1911년 12월 24일 유상기(柳相基)가 황계방(黃季方)에게 보낸 서간이다. 여기서 황계방은 황원(黃瑗)을 가리킨다. 전일에 귀향(貴鄕) 사람이 찾아와서 안부를 알았는데 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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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윤동섭이 보낸 간찰 / 尹東燮 / NULL"무술년 5월 20일에 윤동섭(尹東燮)이 보낸 간찰이다. 봄날 막걸리 마시던 기억이 지금까지 생각난다고 하면서 더운 여름날 부모 모시면서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그립다고 하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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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에 국왕이 유학 김형식에게 발급한 칙명 / 國王 / 1904"1904년(광무 8)에 국왕이 6품 승훈랑(承訓郞) 김형식(金亨植)을 정3품의 통정대부(通政大夫)의 품계를 내리고, 비서감승(秘書監承)에 임명하면서 주임관(奏任官) 4등으로 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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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년에 국왕이 오세주에게 내린 교지 / 國王 / NULL"1699년(숙종 25)에 국왕(國王)이 오세주(吳世周)에게 내린 교지이다. 오세주를 봉정대부(奉正大夫) 행(行) 강령현감(康翎縣監)에 임명하는 내용이다.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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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NULL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2건의 간찰로 각기 내용이 다른데 하나는 이등(伊藤)이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는 소식과 대신들의 교체에 관한 것이고 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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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조동윤이 보낸 간찰 / 趙東潤 / NULL정유년 6월 7일에 조동윤(趙東潤)이 작성한 서찰이다. 그는 오랫동안 소식이 끊겼던 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냐면서 오직 더위와 가뭄이 극심한 요즈음 상대방이 안녕하기를 바라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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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수이가 운와에게 보낸 간찰 / 秀爾 / NULL"모년에 수이(秀爾)가 운와(雲臥)에게 시 세 수와 함께 보낸 편지다. 지난 가을 편지 잘 받았으며, 곧 공명(功名)은 소중하고 형제는 하잘 것 없느냐고 물었다. 명호(嗚呼)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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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권술이가 안생원에게 보낸 연길 / 申佐模 / NULL모년에신좌모(申佐模)가 쓴 간찰이다. 수신인과 작성시기는 알 수 없다. 두 차례에 걸쳐 상대방이 보낸 간찰을 받아보았다. 이 간찰만으로는 구체적인 전후 맥락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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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오덕영이 에게 보낸 간찰 / 吳悳泳 / NULL"무자년 오덕영(吳悳泳)이 스승에게 보낸 서신이다. 사람을 보내 서신을 전하게 되었으며 요사이 몸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조 아무개가 찾아와 서울의 급박한 사정을 말하지 않았는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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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전라도 광양현 수령이 정계우에게 보낸 간찰 / 守令 / NULL모년에 전라도(全羅道) 光陽縣(광양현) 수령이 인덕면(仁德面) 무산정(舞山亭)에 사는 정계우(鄭啓宇)에게 보낸 간찰(簡札)로 관인(官印)이 찍혀 있다. 얼굴을 마주 대하고 긴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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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 안진수가 성생원에게 보낸 간찰 / 安鎭守 / NULL"갑자년 8월 27일에 안진수(安鎭守)가 원동(遠東)의 성생원(成生員)에게 보낸 서찰이다. 이 서찰은 상대방의 아버지 소상(小祥)에 애도를 표하고 제사를 무사히 잘 치르라고 격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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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왕성순이 왕수환에게 보낸 간찰 / 王性淳 / 1912"1912년 11월 8일에 개성 북본정 연동(開城 北本町 蓮洞)에 살던 왕성순(王性淳)이 전남 구례 광의면 지천리(光義面 芝川里)에 거주하였던 왕수환에게 보낸 서간이다. 지난 9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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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11월 18일 이능연의 간찰 / 李能淵 / NULL"천간에 을(乙)이 들어가는 해 11월 18일에 이능연(李能淵)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모시고 잘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아이의 오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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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박해창이 아버지 박주현에게 보낸 간찰 / 朴海昌 / 19061906년(고종 43)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기호(畿湖)의 문관들은 가선(嘉善)이 되려고 도모하는 자들이 많다며 이 때문에 율호김(栗湖金)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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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에 왕이 최봉의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891889년(고종 26) 3월에 동몽교관(童蒙敎官) 최봉의(崔鳳儀)에게 품행이 뛰어남을 이유로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좌승지(承政院左承旨) 겸(兼) 경연참찬관(經筵參贊官)의 증직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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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송기면이 왕수환에게 보낸 간찰 / 宋基冕 / 1911"1911년 12월 11일 송기면(宋基冕)이 구례군 광의면 지천리(求禮郡 光義面 芝川里)에 사는 왕수환(王粹煥)에게 보낸 서간이다. 섣달 추위에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난 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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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유충희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柳寅洛 / NULL경신년 11월 29일에 유충희(柳忠熙)가 보낸 간찰이다. 그는 먼저 동짓달 추위에 편안히 계시기를 기원하였다고 안부 인사를 한 뒤 혼인 날짜를 편지에 기재하였다고 하였다. 또 곡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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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공직이 보낸 간찰 / 公直 / NULL모년에 공직(公直)이 쓴 간찰이다. 아이의 머리끝에 종기가 났다는 소문을 듣고 놀라움과 걱정스러움 표하고 잉어를 보내면서 종기 난 곳에 바르면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전하는 것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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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왕수환이 김택영에게 보낸 간찰 / 王粹煥 / 1912"1912년 2월 19일에 왕수환(王粹煥)이 쓴 서간으로,《매천집(梅泉集)》을 간행하기 위해 모은 기금이 장차 2천원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먼저 말하고 아울러 전날 경찰서에 가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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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에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보낸 서간문 / 子婦 / NULL경술년에 자부(子婦)가 시모(媤母)에게 보낸 서간문(書簡文)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면) 문안아로옵고이러?량신에/긔쳬후일양하옴니닛가복모/구구무임하사이다이곳?부는하/폄입사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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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김유성이 태양에게 보낸 간찰 / 金有性 / NULL"기미년 7월 19일에 삼오당(三梧堂) 김유성(金有性)이 태양(態陽)에 회답한 편지이다. 김유성은 생각지도 않게 편지를 받고 열어보니 마치 청아한 풍치를 대면한 것 같다면서 안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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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오근형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 / 吳根亨 / NULL정해년 3월 23일에 오근형(吳根亨)이 사돈이 될 집안에 보낸 간찰이다. 따뜻한 절기에 사돈의 안부를 묻고 이어 혼사를 허락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하며 경첩(庚帖: 혼인을 약속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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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5월에 성화가 상옹에게 보낸 간찰 / 聖和 / NULL"계사년 5월 11일 상주(喪主)인 성화(聖和)가 상옹(祥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부모님은 모두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지만, 뜻밖에 당제(堂弟) 여형(汝亨)이 감기로 고생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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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백태준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白太準 / 1909"1909년 4월 3일에 백태준(白太準)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양식이 떨어진 사람이 쌀을 사기 위하여 머슴을 보내면서 쓴 편지다. 지난번 쌀은 열 말이 아홉 말밖에 안되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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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에 이재곤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 / 李載崑 / 1884"1884년(고종 21) 10월 9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밖에 직책을 옮겼다는 편지를 받고, 부모님 모시고 잘 지낸 다는 것을 알고 마음이 위로가 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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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년에 국왕이 정류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33"1833년(순조 33) 9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조봉대부(朝奉大夫) 행기린도(行麒麟道) 찰방(察訪)으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뒷면에 “吏 吳道淳”이라고 써있다. 조봉대부는 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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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좌모가 미상에게 보낸 간찰 / 申佐模 / NULL"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내일 노인회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임금께서 내일 문묘를 배알한다고 이미 명을 내렸다. 자신은 몸이 쇠로하여 어가의 행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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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김석희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 / 金奭熙 / NULL"김석희(金奭熙)가 지인(知人)에게 보낸 간찰이다. 요사이 몸은 건강하신지 묻고 본인은 다행히 잘 있다고 말하고 일전에 저편에서 원통하다는 상소를 올리면서 재촉을 하지만 생각하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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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에 광리가 김태화에게 보낸 간찰 / 光履 / NULL"모년에 광리(光履)가 몸조리 중인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산(東山)의 연회에서 인사하지 못하고 헤어져 섭섭하던 차에 경능(敬能)이 와서 태화가 부스럼으로 고생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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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가 보낸 간찰 / 李承載 / NULL"이승재(李承載)가 보낸 편지이다. 연대와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단이 훼손되었다. 분수 넘치게 시관(試官)의 일을 맡아 황감하다고 하였다. 호좌(湖左)는 원래 다스리기 어렵다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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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정시한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 / 丁時翰 / NULL"임진년 정시한(丁時翰)이 그의 나이 76세때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근자에 보내준 글을 받들었는데 요사이 몸은 건강하신지 일기가 고르지 않는 데다가 가뭄이 계속되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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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신길우 형제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 / 申吉雨 兄弟 / NULL갑신년 2월 24일에 신길우(申吉雨)·장우(張雨) 형제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좋은 날에 혼사를 맺어 양가에 경사라고 하면서 사돈을 비롯한 식구들이 건강하다고 하니 위로된다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41
모년 이재순이 집안어른에게 보낸 간찰 / 李載純 / NULL"이재순(李載純)이 집안 아저씨에게 보낸 서신이다. 근래에 몸은 건강하시는지 묻고 본인은 전과 다름없이 잘 지낸다고 말고 보내준 지적은 기억하고 있겠다고 말하고 있다. 조선 말기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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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김택영이 왕수환 등에게 보낸 간찰 / 金澤榮 / 1912"1912년 8월 23일에 김택영(金澤榮)이 왕수환(王粹煥)·박창현(朴暢鉉)·권봉수(權鳳洙) 삼군자(三君子)에게 보내는 서간이다. 송금의 편지는 등기로 하는 것이 좋겠다면서 전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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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송규호가 형에게 보낸 간찰 / 宋奎灝 / 1859"송규호(宋奎灝)가 형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중에 있는 입장에서 머리를 조아린다 하며 근래의 편리하려는 풍이 계속 이어짐으로써 간혹 시대에 뒤졌다 하고 또는 요란하다 하며 의식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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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 송근수가 친족에게 보낸 간찰 / 宋近洙 / 1881"1881년(고종 18) 8월 6일에 송근수(宋近洙)가 친족(親族)에게 보낸 간찰이다. 부분적으로 결락이 있어 자세한 내용을 알 수는 없으나 나라를 위해 충성을 바친 경헌방군(景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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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에 국왕이 정류에게 발급한 교지 / 國王 / 1851"1851년(철종 2) 7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통훈대부(通訓大夫) 행홍문관교리(行弘文館敎理) 지제교(知製敎) 겸경연시독관(兼經筵侍讀官) 춘추관기주관(春秋館記注官)으로 임명하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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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이 간찰은 작성시기와 발·수신인이 미상이지만 전후 문맥을 따져볼 때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것으로 추측된다. 시산안(時山安)을 불러 조백(租白)의 소재처를 묵고 있는 곳을 물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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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허찬이 친구에게 보낸 간찰 / 許? / NULL경자년 허찬(許?)이 친구에게 보낸 서찰이다. 한 번 뵙고 사모했지만 사는 곳이 시골이라 찾아가서 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하며 몸은 건강히 잘 지내는지 묻고 본인은 나이가 먹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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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에 김준근이 보낸 간찰 / 金俊根 / NULL무오년(戊午年)에 김준근(金俊根)이 보낸 편지이다. 봄에 정치에 임하시는 몸이 건강하신지 묻고 운우 속에서 꿈꾸듯 매우 쾌활한 곳에 계신 듯 하데 노년에 너무 탐심이 많은 것 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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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아버지가 아들 철에게 보낸 간찰 / 父 / NULL"모년에 아버지가 철(哲)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그는 아들에게 작살이 가지고 간 간찰을 받았는지 묻고, 윤이(允已)를 통해 괴화정(槐花亭) 논은 100냥은 받을 수 있다고 들었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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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1월 11일 이제겸의 간찰 / 李濟兼 / 17281728년(영조 4) 1월 11일 이제겸(李濟兼)가 새해를 맞아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대부인(大夫人)을 모시고 잘 있다고 하는 소식을 듣고 위로가 되고 축하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