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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6051

    "모년에 친구(親舊)가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간찰이다. 외출에서 돌아오니 친구의 시가 책상에 와 있는 것을 보고 쓴 편지다. 김태화의 시를 감상하고 그에게 쓴 편지인 것으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52

    "1808년(순조 8) 최자우(崔子佑)가 운봉에 사는 생질에게 보낸 편지다. 최자우의 생질은 바로 김태화(金太和)다. 김태화의 외사촌 최경유(崔景游)가 죽었으나 부고를 보낼 길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53

    "모년 7월에 이병의(李炳儀)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관직에 있는 사람에게 보직과 관련된 충고를 하는 편지다. 갈려 가는 자리가 어디로 결정되었는지 묻고, 자기 생각에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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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54

    "1911년 국화철 즉 가을에 왕수환(王粹煥) 권봉수(權鳳洙) 박창현(朴暢鉉) 등이 광양(光陽)에 사는 아는 형에게 보낸 서간의 초고본이다. 월초에 광양 차동(車洞)에 가는 편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55

    계사년 정몽해(鄭夢海)가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하지 않는 흉변에 생겼다는데 부음을 받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하며 배필의 깊은 슬픔과 침통을 달래 드릴 길이 없다 하고 본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56

    1902년(고종 39) 박필진(朴弼鎭)에게 정삼품(正三品) 통정대부(通政大夫)의 품계를 내리면서 발급한 교지이다. 국왕이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가면서 이때 나이 80세가 넘은 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57

    "모년에 정운목(鄭雲睦)이 지인에게 혼인(婚姻) 날짜 잡는 것을 의논하는 편지다. 혼례 날짜를 순창 방축동 임순홍(林順弘)에게 가서 뽑아 보니, 3월 12일이 가장 길하며 그 밖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58

    "모년 5월 3일 조희찬(趙羲贊)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가 잘 있다는 편지를 받고 쓴 답장편지이다. 다만 상대가 병이 낫지 않아 걱정이라고 전하면서 자신은 예전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59

    "경자년 12월 그믐에 안병호(安秉鎬)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갑자기 백모부인(伯母夫人)이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받고 너무 놀랐으며, 부임한다는 소식을 듣고도 미적거리며 찾아뵙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0

    "을축년 2월 8일에 상중에 있던 김기중(金祺中)이 보낸 서한이다. 그는 오랫동안 서로 소식이 막혔는데, 이 봄에 신체와 만사가 평안한지 안부를 물었다. 본인은 작년 가을 아내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1

    무인년 4월 2일에 최원환(崔元煥)·중환(中煥)·우환(友煥) 형제가 이생원이 보내준 위장을 받고 쓴 답장이다. 부친의 상사(喪事)를 당해서 너무나 슬픈 나머지 울며 가슴을 두드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2

    "왕수환(王粹煥)이 김사원(金士元) 즉 김상국(金祥國)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草稿本)이다. 8월 13일에 보낸 편지에 대해 오랫동안 회답이 없어 심히 의아스럽다고 하면서 지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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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63

    "임술년 8월 추석 전날에 상포(上浦)의 곽상호(郭相鎬)가 사돈댁에 보낸 간찰이다. 그는 갈대가 우거져 하얗게 되고 가을 풍광이 아름답게 변하자 사돈에 대한 생각이 더욱 난다면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4

    모년 7월 조희찬(趙羲贊)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상대의 편지를 받고 쓴 답장편지로 두통과 눈병으로 매우 고생을 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상대가 기록하여 알려준 일에 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5

    모년(某年)에 김종한(金宗漢)이 보낸 편지이다. 이제야 비로소 정부에서 회답이 왔는데 회답을 보시고 잘 처리해주시라고 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6

    모년(某年)에 민계호(閔啓鎬)가 보낸 편지이다. 본인은 오랫동안 긴장 속에 있었다고 하면서 처음엔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 여긴 것이 송사 문제로 확대되면서 실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7

    1885년(고종 22) 3월에 학생(學生) 최봉의(崔鳳儀)에게 효행이 뛰어남을 들어서 종9품인 동몽교관(童蒙敎官) 조봉대부(朝奉大夫)를 내려준 교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8

    "모년에 신좌모(申佐模)가 아들 승구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성연월은 알 수 없다. 그는 아들에게행차가 과천에 도착했을 것이라고 하면서 노정(路程)의 상황을 묻고 너의 어머니는 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69

    "1911년 10월 11일 정난수(丁蘭秀)가 보낸 답장편지이다. 사모하던 즈음에 편지가 와 한없이 기쁘다면서 자신은 속세에 묻힌 사람으로 족히 말씀드릴 것이 없으며 오직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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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70

    모년(某年)에 묵(?)이 보낸 편지이다. 지시하신 일이 형편상 어려울 것 같다며 양해를 구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71

    "기사년 12월 23일에 진희규(秦喜葵)가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오랫동안 소식이 막혔던 데다 세모마저 가까워져 생각이 더욱 난다며 당상(堂上) 어르신의 기력이 강건한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72

    아버지의 회갑을 치른 사람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 / 아버지의 回甲을 치른 사람 / NULL
    "아버지의 회갑에 초대했으나, 지방에 부임하기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고 선물을 보낸 사람에게 답례로 보낸 글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73

    "1840년(헌종 6) 3월에 강경회(姜景會)가 오모씨(吳某氏)에게 보낸 간찰(簡札)인데 강경회는 오효원(吳孝源, 1816~1859)의 장인(丈人)이다. 그가 동년 동월에 오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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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74

    암행어사에 의하여 파직된 수령을 위로하는 글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75

    "민응협(閔應協)이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을이 시작되는데 건강은 어떤지를 묻고 자신이 지방의 수령으로 나가려고 하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한 것과 또 왕세자가 돌아올 기약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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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76

    "윤종균(尹鍾均)의 자는 태경(泰卿), 호는 유당(酉堂), 본관은 해남(海南)으로 전남 순천에서 출생하였다. 벼슬은 남원부주사(南原府主事)를 지냈으며, 저서로는 「유당시집(酉堂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77

    "계해년 8월 그믐날에 회동(會洞)에 사는 인석(寅奭)이 보성(寶城) 예동(禮洞)의 친지에게 보낸 것으로, 의례적인 안부인사 뒤에 상대의 편지에 대한 답을 하고 있는 글이다. 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078

    "1864년(고종 1) 정월에 국왕이 정류(鄭?)를 가선대부(嘉善大夫)로 임명하는 교지이다. 그가 부총관(副總管)을 제수하였기 때문에 가선대부를 임명받은 것이다. 부총관은 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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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79

    "1668년(현종 9) 7월 3일에 윤선거(尹宣擧)가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미상이다. 그는 오랜 병환으로 자리보전하면서 신음하고 있어서 청림 (靑林) 계모(季母)께서 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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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0

    "을사년 5월 24일에 한광호(韓光鎬)가 사돈댁에 보낸 서찰이다. 혼례 석상에서 헤어진지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뵙고 싶다고 한 뒤 의례적인 안부를 물었다. 본인은 예전과 같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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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1

    1888년(고종 25) 8월 28일 이정직(李貞稙)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여름이 이미 다하고 가을이 반이나 지났는데 그리움이 다른 날에 배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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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2

    "오아무개가 작성한 한글 간찰이다. 작성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다. 편지를 쓴 오 아무개는 상대방을 형이라고 부르면서, 박화익 절방에 가서 400냥을 찾아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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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3

    모년에 귀양살이하는 사람이 인척에게 보낸 편지다. 모동 모택(某洞 某宅) 입납(入納) 모읍(某邑) 유인 사차(?人 謝此)라고 작게 쓴 글자는 봉투에 쓰는 서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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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4

    "1906년(고종 43) 7월 29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건강과 안부를 묻고 늦장마에 벼의 손실은 없는지 물었다. 본인은 일간 숙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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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5

    갑진년 9월 16일에 정해선(鄭海善)이 사돈이 될 집에 보낸 편지이다. 그는 태산과 북두칠성처럼 우러러 마지않았는데 사자가 와서 혼인 승낙 소식을 듣게 되니 기쁘기가 그지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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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6

    "갑신년 2월 24일에 신장우(申張雨)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돈께서 먼저 간찰을 보내주신 것은 사돈간에 신의(新誼)를 두텁게 여기는 마음에서 우러난 것이라고 하면서 사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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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7

    "모년 3월 5일에 이재곤(李載崑)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어제 행차하였다가 편안히 돌아 왔으며 부모의 안부는 편안하며 집안일은 조금씩 정돈이 되어 가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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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8

    "1913년 12월 20일 양기묵(梁箕?)이 「매천집(梅泉集)」을 받고 난 후 왕수환(王粹煥) 등에게 보낸 답장이다. 여러 군자들의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으나 아직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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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89

    1983년(고종 30) 9월에 유인박씨(孺人朴氏)에게 숙인(淑人)의 품계를 추증해 준 교지(敎旨)이다. 누구의 증조비(曾祖?)인지 분명하지 않다. 같은 시기에 김항련(金伉連)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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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0

    "1721년(경종 1) 권상유(權尙游)가 지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부분을 옮기면 다음과 같다.… 드릴 말씀은, 이단룡(李端龍)은 저와 서로 친한 사람입니다. 뜻밖에 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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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1

    1914년(대정 3) 10월 10일에 이범하(李範夏)가 상을 당한 황석사(黃碩士)에게 보낸 서간이다. 황석사의 선부인(先夫人)이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부음을 받고 이에 대한 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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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2

    "모년에 수이(秀爾)가 김태화(金太和)에게 쓴 편지다. 시를 지독하게 읊는 것은 어쩔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태화가 쓴 ‘하상팔경(荷上八景)’이라는 시에 대하여 “하정(荷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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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3

    "1662년(현종 3) 10월 18일에 송시열(宋時烈)이 미촌(美村)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어디에 의지하지 못한 채 방황거리고 있으며, 초형(草兄)의 거취는 아직 갈팔질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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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4

    1891년(고종 28) 8월 4일에 이면상(李冕相)이 보낸 간찰로 수신자는 미상이다. 가을이 되었는데도 해가 뜨거운데 뜻밖에 상대의 편지가 와서 매우 위로가 되었다고 하였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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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5

    "1898년(고종 35) 10월 8일 박해창(朴海昌)이 아버지 박주현(朴周鉉)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립던 중 말을 타고 사람이 왔다며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객지에서 별일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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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6

    모년에 친구(親舊)가 김태화(金太和)에게 보낸 간찰이다. 눈보라 속에 오겠다는 태화의 편지를 받고 반가워서 쓴 편지다. 그러나 즉시 달려오지 않고 편지부터 보낸 것을 원망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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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7

    "1884년(고종 21) 유길준(兪吉濬)이 갑신정변이 실패한 직후에 보낸 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상대편의 안부를 궁금해하는 내용이다. 갑신정변 직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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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8

    "1897년(고종 34) 음 3월에 최익현(崔益鉉)이 작성한 것으로서 면암(勉菴)의 시국관과 학문관이 반영되어 있다. 1895~6년에 전국적으로 의병이 크게 일어나자 정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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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99

    "갑술년 12월 13일에 종화(鍾華)가 월산(月山)에게 보낸 감사 편지이다. 그는 그간 소식이 격조한데다 한 해마저 기울어져가니 더욱 그리웠는데 곧 편지를 받아 이 추위에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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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100

    1524년(중종 19)에 성균관(成均館) 생원(生員) 장육(張陸)이 문과(文科)에 합격(合格)하여 받은 증서이다. 합격 성적은 병과(丙科) 6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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