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6451

    "전라도 남원부 수지면에 살던 朴海昌이 白日場에 참여하여 제출한 답안지이다. 조선시대에는 각 지방 관청의 수령(守令) 주재 하에 관할구역의 유생을 대상으로 시제(試題)를 내걸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2

    정산면에 사는 유학 김석규가 그의 나이 39세 되던 해에 과거에 응시하여 제출한 시권이다. 본 시권에 의하면 김석규의 부는 통사랑전선공감역 벼슬을 하였던 김기풍이다. 당시 시권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3

    文明欽이 작성하에 제출한 백일장 답안지이다. 문명흠은 ‘人影在地仰見’라는 제목의 시를 지어 제출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4

    "순천에 사는 목천 장씨 가문에 소장된 科紙 가운데 하나이다. 어느 해에 어떤 과거에 응시하여 작성한 답안인가는 전혀 알 수 없다. 답안 작성자의 인적사항을 적은 부분도 훼손되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5

    "1905년(고종 42)에 발급된 공명첩(空名帖)이다. 이름이 적혀 있는 부분이 다른 부분의 필체와 다른 점, 조잡하게 새겨진 인장이 찍혀 있는 점 등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6

    "1877년(고종 14) 2월 20일에 이치삼(李致三)이 작성한 가옥 매매문서이다. 이치삼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몸채 3칸, 행랑 4칸, 측간 1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7

    임실에 사는 沈鎭杓가 백일장에 참여하여 제출한 답안지이다. 그는 “爲此春酒以介眉壽”이라는 詩를 지어 제출하여 ‘三下’의 점수를 받았다. 조선후기에는 학문의 진작을 위해 백일장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8

    왕학준이 백일장(白日場)에 참여하여 제출한 답안지이다. 그는 이때 시를 지어 제출하였는제 제목은 ‘안식장노전문조지 유약수서왕모 이미상견(安息長老傳聞條支 有弱水西王母 而未嘗見)’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59

    모년에 전라도(全羅道) 남원(南原)에 사는 유학 노형제(盧亨濟)가 제출한 과지이다. 이 문서는 그가 43세 때 사마시에 응시하여 제출한 과지이다. 참고로 그는 45세 때도 과거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0

    "임금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책(對策) 형식의 시권(試券)이다. 녹명(錄名)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응시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고, 시험점수는 차하(次下)며, 다만 문서의 오른쪽 중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1

    "부(賦) 형식으로 지은 시권(試券)이다. 시험과목은 부이고 시제(試題)는 일하주오색운(日下奏五色雲)이며, 시험점수는 차상(次上)이다. 그런데 시험점수를 검은색으로 썼다는 점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2

    모년에 전라도(全羅道) 광양현(光陽縣) 인덕면(仁德面) 도월리(道月里)에 거주하는 손병식(孫秉湜)이 작성한 백일장답안지이다. 시제는 ‘촌음을 아끼라(惜寸陰)’이며 형식은 장문(長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3

    이것은 시권(試券)의 일부인 시명지(試銘紙)이다. 남원에 거주하는 오세첨(吳世瞻)이 23세 때에 과거에 응시하면서 작성된 것으로 사조(四祖)가 기재되어 있다. 하단에는 시험성적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4

    "1798년(정조 22)에 실시한 식년진사시(式年進士試)에 정교환(鄭敎煥)이 작성한 부(賦)의 시권(試券)이다. 부는 특정한 제목을 제시하여 이에 관한 운문을 짓게 하는 시험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5

    1884년(고종 21) 왕사각(王師覺)이 과거시험에 응시하였을 때 작성하여 제출했던 답안지이다. 당시 왕사각은 49세의 나이로 남원에 살고있었다. 이때 시험제목은 ‘계명조우사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6

    1891년에 작성된 시권 / 未詳 / 1891
    "1891년(고종 28) 봄에 실시한 식년문과(式年文科) 전시(殿試)에 작자 미상의 인물이 작성한 송(頌)의 시권(試券)이다. 송의 시제(試題)는 윤문문왕극개궐후(允文文王克開厥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7

    "1861년(철종 12) 한용진(韓龍鎭)이 태어나 살던 초가(草家)집 사간(四間)을 비롯하여 집터, 대전(垈田), 산록(山麓) 그리고 선주인까지 등을 호조차인(戶曹差人) 장유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8

    "1892년(고종 29) 8월 6일에 실시한 별시문과(別試文科) 초시(初試)에 정공원(鄭公源)이 작성한 책문(策問)의 시권(試券)이다. 이해의 별시는 신정왕후(神定王后)를 태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69

    "임금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책(對策) 형식의 시권(試券)이다. 녹명(錄名)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응시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고, 다만 문서의 오른쪽 하단 부분에 검은색으로 ‘삼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0

    왕학준이 백일장(白日場)에 참여하여 제출한 답안지이다. 그는 이때 시를 지어 제출하였는데 제목은 ‘태사공문장 여상영지고슬추강상곡 종인불견(太史公文章如湘靈之鼓瑟秋江上曲終人不見)’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1

    "1831년(순조 31) 봄에 용담(龍潭)에서 실시한 식년문과(式年文科) 초시(初試)에 정류(鄭?)가 작성한 책문(策問)의 시권(試券)이다. 책문은 정치, 학문, 사회관습 등 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2

    모년에 경상도(慶尙道) 하동부(河東府) 청암(靑巖)에 거주하는 손동주(孫東注)가 작성한 백일장 답안지이다. 주제는 ‘석촌음(惜寸陰)’으로 장문을 지었는데 채점을 받은 흔적이 없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3

    "1791년(정조 15)에 전라도(全羅道) 화순현(和順縣)에서 실시한 식년진사시(式年進士試) 초시(初試)에 정교환(鄭敎煥)이 작성한 부(賦)의 시권(試券)이다. 부는 특정한 제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4

    "모년에 전라도(全羅道) 남원(南原)에 사는 노위(盧?)가 제출한 과지이다. 그는 본관이 풍천(豊川)이며, 학생 형제(亨濟)의 아들이고 할아버지는 조봉대부행 기린도찰방 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5

    "왕학준(王學準)이 남원에서 개최된 백일장에 참석하여 제출한 답안지이다. 그는 이때 시를 지어 제출하였는데 시의 제목은 ‘지모야월명승소주지절벽하(至暮夜 月明 乘小舟 至絶壁下)’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6

    "임금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책(對策) 형식의 시권(試券이다. 생원시(生員試)에서 3등 제47인으로 급제했다는 소편지가 문서의 오른쪽 가운데 붙어 있다. 명지(名紙) 부분이 없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7

    "1803년(순조 3)에 전라도(全羅道) 구례현(求禮縣)에서 실시한 식년진사시(式年進士試) 초시(初試)에 정교환(鄭敎煥)이 작성한 부(賦)의 시권(試券)이다. 부는 특정한 제목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8

    1890년(고종 27)에 노(奴) 사복(士卜)이 상전을 대신하여 충청도(忠淸道) 서천군(舒川郡) 서부면(西部面) 마동(馬洞)에 소재한 6칸 초가(草家)와 텃밭 3마지기를 방매하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79

    시권 / 未詳 / NULL
    "이 시권은 언제 누구에 의해 작성된 시권인지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다. 시명지(試名紙) 부분에는 작성자 본인의 직역·성명·본관·거주지와 사조(四祖)를 쓰도록 되어 있으나 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0

    "시경(詩經)의 한 구절에 대해 시험을 치른 시권(試券)이다. 즉, 시경의 불문역식불간역입(不聞亦式不諫亦入)에 대한 구절에 대해서 응시자가 답한 글이다. 녹명(錄名) 부분이 없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1

    전라도(全羅道) 보성군(寶城郡)에 살던 유학 이병묵(李秉?)이 생원시 초시(初試)에 응시하여 제출한 과지이다. 그는 ‘차중(次中)’의 점수를 받고 3인 38인으로 합격하였는데 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2

    "부(賦) 형식으로 지은 시권(試券)이다. 시험과목은 부이고 시제(試題)는 구유지(龜有知)이며, 응시자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시제 아래에는 ‘三之五十九’라는 등수가 적혀 있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3

    "모년에 유학 노등(盧?)이 사마시에 응시하여 제출한 과지이다. 그의 본관은 풍천(豊川)이며, 부는 사심(士?), 조는 진(?), 외조는 부안인(扶安人) 김효사(金孝思)이다. 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4

    "임금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책(對策) 형식의 시권(試券)이다. 명지(名紙)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응시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고, 시험점수는 삼하(三下)이며, 다만 문서의 오른쪽 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5

    "무신년 8월에 전라도(全羅道) 구례현(求禮縣)에서 실시한 식년생원시(式年生員試) 초시(初試)에 작자 미상의 인물이 작성한 오경의(五經疑)의 시권(試券)이다. 오경의는 오경, 곧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6

    "유학(幼學) 황지순(黃至淳)이 81세에 부(賦) 형식으로 지은 시권(試券)이다. 명지(名紙) 부분이 남아 있는데, 이에 따르면 본관은 장수(長水)이고 거주지는 영동(永同)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7

    모년에 전라도(全羅道) 남원(南原)에 사는 유학 노위(盧?)가 사마시에 응시하여 제출한 과지이다. 이 문서는 그가 32세 때 과거에 응시하여 제출한 과지이며 3년 전에도 응시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8

    "예기(禮記)의 한 구절에 대해 시험을 치른 시권(試券)이다. 예기의 ‘일유원양만국이정(一有元良萬國以貞)이란 구절에 대해서 응시자가 지은 글이다. 시험점수는 차하(次下)이고, 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89

    "1887년(고종 24) 12월에 김영삼(金永三)이 작성한 가옥 매매문서이다. 김영삼은 어려워진 형편으로 인하여 지금 거주하고 있는 전라도(全羅道) 임실현(任實縣) 상북면(上北面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0

    "1881년(고종 18)에 광주(光州)에서 실시한 감시(監試)에 정공원(鄭公源)이 작성한 부(賦)의 시권(試券)이다. 부는 특정한 제목을 제시하여 이에 관한 운문을 짓게 하는 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1

    "1804년(순조 4)에 실시한 식년진사시(式年進士試) 회시(會試)에 정교환(鄭敎煥)이 작성한 부(賦)의 시권(試券)이다. 부는 특정한 제목을 제시하여 이에 관한 운문을 짓게 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2

    "시(詩) 형식으로 지은 시권(試券)이다. 시제(詩題)는 봉상재배상천만세수(奉觴再拜上千萬歲壽)이고, 시제 아래의 여백부분에 검은색으로 ‘육지(六地)’라고 기재되어 있다. 명지(名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3

    모년에 생원시 초시(初試)에 합격한 자의 과지이다. 이 문서는 생원 3등 63인으로 합격한 자의 답안지인데 누구인지는 알 수가 없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4

    "유사명향(有斯明享)이란 구절에 대해 답한 시권(試券)이다. 명지(名紙)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응시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고, 시험점수는 차하(次下)이다. 문서의 오른쪽 하단 여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5

    "1783년(정조 7)에 장수(長水)에서 실시한 식년생원시(式年生員試) 초시(初試)에 정직환(鄭稷煥)이 작성한 오경의(五經疑)의 시권(試券)이다. 오경의는 오경, 곧 역경, 시경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6

    "부(賦) 형식으로 지은 시권(試券)이다. 명지(名紙)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응시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고, 부제(賦題)는 편자노우견(便子路友見)이며 시험점수는 차하(次下)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7

    광양면(光陽面) 도월리(道月里)에 거주하는 손병원(孫秉元)이 작성한 백일장답안지로 시(詩)이다. 조선시대 각 지방관청의 수령 주재 하에 유생을 대상으로 시제(試題)를 내걸고 즉석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8

    모년(某年) 전라도(全羅道) 임실현(任實縣) 강진면(江津面)에 사는 유학(幼學) 윤욱호(尹旭浩)가 64세 때 작성한 책문(策問)의 시권(試券)이다. 그는 문과방목이나 사마방목 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499

    모년에 전라도(全羅道) 보성군(寶城郡)에 살던 유학(幼學) 이병묵(李秉?)이 문과에 응시하여 작성한 책문(策問) 답안지이다. 응시자의 이름이 적힌 오른쪽 부분이 절단되지 않았으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00

    "1893년(고종 30) 윤생원댁(尹生員宅) 노(奴) 섬이(暹伊)가 윤생원댁 노(奴) 춘금(春金)에게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섬이나 춘금이 모두 윤생원 댁의 노복으로 되어 있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