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6551

    "慶州裵氏家의 世系單子이다. 경주배씨의 10세손인 性字항렬의 직계 선조와 후손의 직책과 생몰년월일, 묘소의 위치, 그리고 배우자의 사조와 생몰년월일, 묘소의 위치 등을 기재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2

    우리나라의 명승지로 알려진 俗離山 牛腹洞을 한 스님이 유람하고 적은 기행문이다. 필자의 이름이나 작성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다. 글의 앞 쪽에 우복동 주변의 地圖가 자세하게 그려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3

    "1640년(인조 18) 11월 10일에 목천 장씨가의 후손 澮가 작성한 記文이다. 회의 선조인 충의공 장윤과 죽산부사였던 장성한 등의 충효를 기리며 영모정을 세웠는데 이 문서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4

    1843년(헌종 9)에 전라도 용담에 사는 백치화가 작성한 공신자손 세계단자이다. 공신 자손의 세계단자는 관에 제출된 후 수령과 좌수 별감의 확인을 거쳐 충훈부에 제출하였다가 확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5

    "1890년(고종 27) 1월 6일에 유창업(劉昌業)이 작성한 가옥 매매문서이다. 유창업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전라도(全羅道) 임실현(任實縣) 상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6

    1870년(고종 7)에 洪承韻이 쓴 죽곡의 鄕約?案의 重修序이다. 향약계란 향약에서 정한 덕목의 실천을 목적으로 주민들이 참여하여 결성한 계모임이었다. 이 문서에서 소개되는 죽곡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7

    역대첩록 / NULL / NULL
    "겉 표지에 己卯, 庚辰 歷代捷錄이라 쓰여져 있다. 그러나 안쪽에는 글씨 연습을 한 듯한 글자들이 쓰여져 있으며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8

    계유년에 작성한 위토문서 / 順興安氏宗中 / NULL
    계유년 정월에 선산 관리와 종중의 비용을 지출하기 위해 종중에서 위토를 설정하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각 묘에 딸린 묘위답의 위치와 크기를 적고 있으며 산직이가 지어 먹을 위토답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59

    "무인년에 전주향교 유림들이 작성한 호기로, 신형식, 신준호, 신주영에게 각기 德隱, 鶴山, 春崗 등의 호를 지어주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0

    "한 해에 치러질 각종 과시의 종류와 날짜가 기록되어 있다. 증광초시와 감시초시가 2월 25일로 가장 먼저 시행되고 이후 생원시, 진사시, 문무과시, 잡과 등의 초시, 복시 일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1

    儒道彰明會館 落成式에 參席하여 和順郡 外北面 西酉里에 사는 林莊鎬가 지은 七言律詩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2

    樂天堂의 ‘八景’을 노래한 詩文이다. 8경으로는 ‘龍橋臥波’ ‘虎岩?野’ ‘?山宿霧’ ‘鶴洞朝雲’ ‘牛泉月湧’ ‘馬井烟?’ ‘周城落花’ ‘廣坪芳草’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3

    1840년(헌종 6)에 용담에 사는 백여건이 작성한 공신자손의 세계단자의 일부이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 단자의 상단 부분이 일실되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4

    갑오농민전쟁 동안에 召募使가 전라도 고부군 부안면에 살고 있던 鞠相集에게 발급한 일종의 통행증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5

    24절기표 / NULL / NULL
    24절기를 표로 작성해 놓은 문서이다. 방위와 간지 등을 절기와 함께 기록해 놓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6

    "1854년(철종 5)에 발급된 공명첩(空名帖)으로 장언권(張彦權)의 증조(曾祖) 장운길(張雲吉)을 통훈대부(通訓大夫) 군자감정(軍資監正)에 임명한 것이다. 통훈대부는 조선시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7

    "1835년(헌종 1)에 정지희(鄭志熙)가 작성한 가옥 매매문서이다. 정지희는 이사하기 위해서 자신이 사들인 가옥 4칸과 대지, 그리고 그 안에 심어져 있는 나무를 모두 12냥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8

    1894년(고종 31) 12월에 전라도 흥덕현감이 鞠在鳳에게 발급한 문서로 그가 東學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빙해 주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69

    "1745년(영조 21)에 작성된 各浦船隻都目으로, 성책문서이다. 전면의 표지에 ‘乾隆拾年 癸巳’라고 적혀 있으나, 건륭 10년은 계사년이 아니라 을축년이다. 誤記로 추정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0

    "병신년 4월 24일 初喪이 난 집안에서 상을 마치고 난 뒤 작성된 부의록이다. 부의자의 성명과 물품, 수량, 주소 등을 적은 문서로 병신년 초 8일 安葬할 때와 이듬해인 정유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1

    "경신년에 霽湖病漢이 霽岩精舍에서 8개의 시가를 지어서 읊은 것이다. 시가의 제목은 三疊粉壁, 白頃澄潭, 金灘錦石, 白浦明沙, 雁嶺秋月, 龜菴暮磬, 孤舟夜燈, 亂松晴雪 등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2

    "裵氏宗契에서 무인년과 기묘년, 경진년, 신사년, 임오년, 계미년, 갑신년, 병술년, 정해년, 기축년, 경인년, 신묘년의 종계살림을 적은 문서이다. 매년 10월 15일 결산하였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3

    松谷 朴周鉉이 아무개의 노래에 화답하여 지은 謹和亭亭玉女韻이라는 제목의 시문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4

    "1668년에 읊은 김명열(1613-?)의 자작시이다. 무신년 仲秋에 쓰인 것으로 보아 김명열이 평산도호부사를 지내던 즈음이라 추정되는데, 그는 바둑 두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5

    심종적이 지은 시문 / 沈宗? / NULL
    "東湘軒八景을 韻으로 하여 沈宗?이 지은 2수의 시문이다. 8경은 沙浦歸舟, 黔毛吹甬, 斗升朝暘, 禪雲落照, 十里平湖, 一帶長川, 後園蒼松, 前階叢竹을 가리킨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6

    1879년에 전라도 용담현에 세거하는 수원백씨가문의 문장 백현술이 1879년에 작성하여 용담현감에게 올린 세계단자이다. 중종 정국공신 백수장의 후손인 백현술이 문중을 대표하여 작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7

    "丁酉年과 戊戌年에 지은 7언절구의 시문이다. 丁酉除夕吟은 德隱 등이 지었으며, 戊戌元旦吟은 竹軒 등이 지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8

    1862년(철종 13) 6월 27일에 김명화가 작성한 漁箭 매매문서이다. 김명화는 형편이 어려워져서 흥덕현 난호리 후양 길음창에 있던 어전을 50냥을 받고 김관영에게 팔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79

    1876년에 전라도 용담현에 세거하는 수원백씨가문의 문장 백치영이 1876년에 작성하여 용담현감에게 올린 세계단자이다. 백치영은 중종 정국공신 백수장의 후손으로 그가 관에 제출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0

    묘동 해좌의 산론 / NULL / NULL
    "묏자리의 위치나 방향에 따라 화복이 생긴다는 이치에 따라 묘를 쓰기 전에 묘동 해좌의 풍수를 작성한 산론이다. 3년 안에 집안이 부유해지고 아들을 얻게 되며, 형제가 잇달아 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1

    "계축년에 牧窩의 詩와 陳聖瓘이 次韻한 詩이다. 목와가 길을 떠나면서 진성관에게 육언시를 지어주자, 진성관이 이에 대하여 율시를 지어서 화답하였다. 시의 내용은 인생살이의 어려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2

    "친구를 그리며 지은 시이다. 7언 절구로 내용은 “냇가에서 물고기를 보고자 하여도 볼 수 없듯이, 10년 쌓인 회포를 그대와 풀고자 하나, 황금 소반에 은어회가 없으니, 다른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3

    순창에 사는 양종린이 백일장에 참석하여 지은 시인 듯하다. 石?峰에 올라 집집마다 곳간의 높이가 아래 시의 내용과 같이 높아지기를 원하면서 지은 시이다. 석름봉이 어디쯤에 있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4

    을묘년 윤3월에 이민수가 작성한 문서로 어느고을의 수령에게 보낸 문서이다. 그 고을의 아전인 孫光益의 선조인 孫仁弼은 임지왜란 때 공을 세운 인물로 이순신의 후손인 이민수가 송광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5

    "右德輪이 작성한 七言絶句의 詩文이다. 「小春初同拾」이란 제목의 시로 楸, 樓, 柳, 留, 水를 넣어 지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6

    "부안김씨가문에 소장되었던 고문서 중 칠언절구의 시문들이다. 鵲川霽月, 魚登晴嵐, 松磎樵歌, 錦城晩秋, 蓮峯早春, 登龍崗與金友達源甫酬唱 등의 제목이 각각 붙여진 6편의 시들을 싣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7

    1611년(광해군 3)에 號가 百昌인 鄭德餘가 작성한 서문이다. 자세한 내용의 해제는 생략하기로 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8

    "우반 팔경시이다. 부안 김씨의 세거지인 우반동 주변의 풍경 중 빼어난 것을 시로 형상화 하였는데, 사포로 돌아오는 배(沙浦歸舟), 검모포 수군의 호각소리(黔毛吹甬), 두승산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89

    1854년(철종 5) 3월 27일 유학 陳載鈺이 세금을 마련하지 못하여 유학 任錫千에게 松楸와 柴草 25同落을 22냥에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명문이다. 유학 任時一이 증인과 문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0

    7언절구의 시문 / NULL / NULL
    "7언절구의 시문으로 次韻이다. 차운은 남이 지은 시의 운을 따라 짓는 것으로, 이 시는 愛國忠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1

    황산대풍소가 작성한 환해설 / 黃山大豊所 / NULL
    환해설은 벼슬길에 겪게 되는 갖가지 상황을 실제 사람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면서 보고 듣는 경험에 비겨서 풀이한 글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2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와 사육신 그리고 추강 남효온에 대한 평전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3

    녹음설 등 / NULL / NULL
    "작자 년대 미상의 설이다. 설이란 구체적인 사물에 관하여 자기의 의견을 서술하면서, 사리를 설명하여 나가는 문장을 말한다. ‘설’은 우의적(寓意的)으로 쓰는 문체로 원래 易學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4

    "高靈申氏世系를 기록한 문서로, 이 집안에서 배출한 유명인물 8명의 이력이 실려 있는데, 이중에는 1453년 계유정난에 참여하여 세조의 즉위를 도운 후 입신출세한 保閑齋 申叔舟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5

    "落成會에 참석한 44명의 인사들의 명단을 적은 時到記이다. 더 이상의 구체적인 기록이 없기 때문에 낙성회의 성격을 알 수 없을뿐더러 그 시기도 미상이다. 각 인사의 이름에 그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6

    "李文龜가 觀稼亭詩에 次韻한 詩文이다. 다른 사람의 시를 次韻하는 경우는 상대방에 존경과 사모의 뜻이 담겨있다. 이문귀는 관가정을 지은 사람에 대한 칭송으로 시를 시작하여, 농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7

    작자미상의 시문 / NULL / NULL
    "연대와 작자미상의 시부이다. 첫 번째 시는 ‘也能康濟自家身詩’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편안하게 하고 집안을 구하게 된 것은 하늘의 도움이라는 내용이며, 두 번째 시는 ‘接物如陽春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8

    "1616년(광해군 8)에 海▒▒의 팔경을 읊은 시이다. 호랑이바위에 비취는 저녁노을(虎岩夕照), 위도에 떠있는 구름같은 돛단배(蝟島雲帆), 서산에 걷히는 눈발(西山霽雪), 북악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599

    "신미년에 고광선이 최명환의 부탁을 받고 그의 거처를 三謂堂으로 부르게 된 내력을 지은 글이다. 최명환은 松沙 奇宇萬에게 師事하여 性彦이라는 字도 얻었으며, 그의 거처에 삼위당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600

    1659년(현종 1) 8월 13일에 李?과 吳相圭가 재산의 일부를 相換하면서 작성한 문기이다. 靑山縣監을 역임한 李尙達의 아들인 이장과 사위인 오상규가 이상달로부터 분배받은 재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