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6851

    "이 묘갈명(墓碣銘)은 참판(?判)을 지낸 눌헌(訥軒) 배규상(裵奎相)의 비석에 새길 글을 정리한 것으로 생각된다. 배규상은 본관이 달성, 호(號)가 눌지(訥之)이었으며, 182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2

    "송은(松隱) 신공 인구(申公 仁求)의 묘갈명(墓碣銘)이다. 공의 휘는 인구(仁求), 자(字)는 춘서(春瑞), 송은(松隱)은 호이다. 신씨(申氏)의 시조는 고령(高靈) 휘 성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3

    "1910년에 작성된 신규모의 묘표이다. 본서에 수록된 묘표는 「훈련원첨정신공묘포(訓練院僉正申公墓表)」이다. 공의 휘(諱)는 규모(奎模), 자(字)는 사범(士範), 호(號)는 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4

    "좌찬성(左贊成)의 증직(贈職)을 받은 서공(徐公)의 기적비명(紀績碑銘)이다. 사언절구 형식으로 서공의 행적을 찬양한 글이다. 작성자와 작성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다. 이 글을 통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5

    "1853년(철종 4) 7월 1일에 최경문이 작성한 여각권 매매문서이다. 그는 자신이 매득했었던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일대의 浦口에 대한 船旅客主人의 권리를 아무개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6

    "모년에 작성된 「송은신공묘갈명(松隱申公墓碣銘)」이다. 묘갈명에 수록된 내용은 문중(門中) 선조(先祖)들의 이력사항이 기록되어 있고, 문서의 말미에 공(公)의 출생과 성품이 기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7

    "1898년(고종 35) 8월에 호조참판(戶曹參判) 겸(兼)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 최익현(崔益鉉)이 염재훈(廉在勛)을 추모하기 위하여 작성한 묘표이다. 염재훈의 본관은 파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8

    "기해년 6월에 강맹희(姜孟熙)가 선조(先祖)인 통계선생(通溪先生)을 추모하기 위하여 작성한 묘지문이다. 통계선생의 휘는 강회중(姜淮仲)이며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중부(仲父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59

    "1901년 (고종 38)에 매천(梅泉) 황현(黃玹)이 쓴 할아버지 황직(黃?)의 묘표(墓表)이다. 황직의 자(字)는 여화(汝化)이고 본관은 장수(長水)로 방촌 황희(尨村 黃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0

    "1914년 중춘(仲春)에 행주에 사는 기우만(奇宇萬)이 작성한 경암(敬庵) 이공(李公)의 묘갈명(墓碣銘)이다. 이공의 행적과 선조 및 인적사항, 묘지의 위치에 대하여 기재되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1

    "이건방(李建芳)이 찬술한 창강(滄江) 김택영(金澤榮)의 묘갈명이다. 김택영(1850-1927)은 유학자로서 자는 우림(于霖)이며 호는 창강·소호당주인(韶護堂主人)이다. 묘갈명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2

    정유년 8월에 기우만(奇宇萬)이 학생 염택수(廉宅洙)를 추모하기 위하여 작성한 묘지명이다. 염택수는 생전에 부모에 효도하고 큰아버지를 친아버지처럼 여기고 봉양하였으며 조카들도 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3

    "박해창(朴海昌)이 쓴 유정식(柳廷植)의 묘비명(墓碑銘)이다. 유정식의 자는 의경(義卿), 호는 오계(午溪), 본관은 문화(文化)로, 우의정을 지낸 충경공(忠景公) 유량(柳亮)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4

    "모년에 경연사 이식(李植)이 선공감 직장 최안(崔安)을 추모하기 위하여 작성한 묘갈명이다. 최안(1545-1615)의 본관은 전주(全州), 호는 모암(慕菴), 자는 사지(士止)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5

    "훈련원첨정(訓練院僉正) 신규모(申奎模)의 묘표(墓表)이다. 고령 신씨의 일원이었던 신규모는 1841년(헌종 7) 생으로 무과를 통해 관직에 나아가 사과(司果), 판관(判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6

    계축년 3월 29일에 都監에서 西面의 田稅米와 太(콩)을 畢納했음을 확인하며 작성해 준 田稅納付確認書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7

    "작성연대와 작성자를 알 수 없는 일기이다. 3월 초4일부터 3월 28일까지의 일기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 장의 한지에 필사본으로 적혀 있다. 하루의 기사가 한 줄 또는 두 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8

    모년 신좌모가 쓴 일기 / 申佐模 / NULL
    "모년 모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신좌모(申佐模)가 서울에 있으면서 있었던 일을 기록한 일기이다. 작성연대는 알 수 없다. 25일에는 서양배가 물러났다는 것과 내일 문묘를 배알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69

    부모의 산소를 이장하면서 지관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안장일은 12월 15일 임오일이며 하관은 해시에 하도록 적혀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0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開土, 穴深, 下官, 取土 등의 시간 방위를 기록해 놓고 있으며, 발인까지의 절차를 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1

    부친상을 당한 아들이 葬禮를 치루면서 地官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장례 날짜와 안장 시간 등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2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장사택일지이다.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하여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墓穴의 깊이, 停喪의 방향, 破殯 일시, 發靷 시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3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장사택일지이다.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하여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墓穴의 깊이, 停喪의 방향, 破殯 일시, 發靷 시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4

    "할머니 묘소를 이장하려고 지관에게서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破舊墓는 전날 申時에 하도록 하였고, 안장은 신사년 9월1일 子時에 하도록 적혀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5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穴深의 깊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6

    "장사택일지로, 葬禮에 관한 모든 사항을 기록한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穴深의 깊이, 停喪의 방향, 破殯日時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7

    "1840년(헌종 6) 4월 4일에 에 원재빈이 조희진에게 船旅閣의 권리를 팔면서 작성해 준 매매문서이다. 원재빈은 긴히 사용할 데가 있어서 자기가 매입하였던 경기도 남양, 평택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8

    "경술년에 장례를 치루기 위해 택일한 문서이다. 택일이란 큰 일을 치르거나 여행을 떠날 때 좋은 날짜를 고르는 일을 말하는 것으로, 달리는 ‘택길’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79

    "갑인년에 安葬日이 甲寅 2월 16일인 장사택일지이다. 장례 때 음양오행에 따라 그날 일진을 보와 방위와 살(煞)을 가리는데 그 내용을 적은 문서 대개 장지의 형국과 좌향, 안장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0

    부친상을 당한 아들이 葬禮를 치루면서 地官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장례 날짜와 안장 시간 등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1

    "경자년에 아내의 상을 당한 남편이 장례를 치르면서 地官으로부터 받은 葬事擇日紙로 安葬하는 날은 3월 25일이고, 下棺하는 시간은 卯時이다. 장사택일지는 지관이 장례날짜와 시간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2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開土, 穴深, 下官, 取土, 停喪 등의 시간 방위를 기록해 놓고 있으며, 破墓까지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3

    "계축년에 작성된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4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穴深의 깊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5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開土, 穴深, 下官, 取土 등의 시간 방위를 기록해 놓고 있으며, 발인까지의 절차를 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6

    "安葬日이 2월 15일인 장사택일지이다. 장례 때 음양오행에 따라 그날 일진을 보와 방위와 살(煞)을 가리는데 그 내용을 적은 문서 대개 장지의 형국과 좌향, 안장(安葬), 계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7

    "장사택일지로, 葬禮에 관한 모든 사항을 기록한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穴深의 깊이, 停喪의 방향, 破殯日時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8

    낙장으로 보이는 증서이다. 黃학산과 李화성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나 정확하게 수급자와 발급자를 알 수 없다. 용진면 모안동에 소재한 3두락은 정만석의 답이라는 내용으로 보인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89

    장사지낸 직후 떼를 입힐 수 없는 경우에는 임시로 봉분만 만들어 놓고 나중에 날을 정하고 일정한 예식을 갖추어서 떼를 입히게 된다. 이 문서는 바로 이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二基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0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穴深의 깊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1

    "을미년 11월 17일에 안장하는 장례절차를 적은 장사택일지이다. 제주는 증손자이며 안장할 묘자리의 위치와 방향 및 개토, 하관, 취토 등의 시각과 방향 등이 기록되어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2

    부모의 장례를 치르면서 喪主인 아들이 지관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지관이 정해준 장례 날짜와 시간 및 장례시 피해야 할 사항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3

    을미년 8월 20일 안장기(安葬記)이다. 장사택일지는 地官이 장례 날짜와 시간을 정하고서 작성해 준 문서로 상례에 따른 절차를 날짜와 시간과 함께 상세히 기록해 놓고 있으며 장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4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穴深의 깊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5

    "아내가 남편의 장례를 치르면서 받은 葬事擇日紙이다. 부부간에는 아들이 없었는 듯 차손의 사주가 올라 있다. 종손, 증손의 사주도 올라 있는데, 이들은 모두 13명이나 된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6

    "할아버지 묘를 이장하기 위해 지관에게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손자는 셋이고, 손녀가 하나 있다. 이장은 2월 19일날에 이루어졌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7

    부모님의 산소를 이장하면서 地官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안장 날짜와 시간 등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8

    "병술년에 장례를 치루기 위해 택일한 문서이다. 택일이란 큰 일을 치르거나 여행을 떠날 때 좋은 날짜를 고르는 일을 말하는 것으로, 달리는 ‘택길’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899

    "1669년(현종 10)에 扶安縣 立下面 愚磻里에 사는 金命說이 두 동생 金用說 金惟說과 함께 작성한 前後文書이다. ‘전후문서’란 후손들에게 전하는 일종의 遺書로 조선시대의 유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00

    "1892년(고종 29)에 김재석(金載碩)에게 발급한 공명첩(空名帖)이다. 김재석을 통훈대부(通訓大夫) 장악원정(掌樂院正)에 봉한다는 내용이다. 통훈대부는 조선시대 문신 정3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