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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6901

    "1885년(고종 22) 8월 22일에 서시영이 작성한 여각권 매매문서이다. 그는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일대의 지역에 있는 여각의 권리를 아무개에게 1,500냥을 받고 팔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02

    "장사택일지는 지관이 장례날자와 시간을 선택하고 작성하여 준 문서이다. 이 문서는 순천에 사는 木天 張氏家의 장사택일지로 상주와 망자의 사주와 입장할 곳의 산세를 살펴 開土에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03

    "장사택일지는 지관이 장례날자와 시간을 선택하고 작성하여 준 문서이다. 이 문서는 순천에 사는 木天張氏家의 장사택일지로 상주와 망자의 사주와 입장할 곳의 산세를 살펴 開土에서 取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04

    1693년(숙종 19) 8월에 이인제가 그의 父 이문주 산소의 이장을 위해 묘자리의 좋고 나쁨과 父보다 먼저 사망한 母 나주박씨의 ?葬 여부를 問卜하고서 그 결과를 기록한 문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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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05

    "정묘년에 부친상을 당한 자식들이 장례를 치르면서 地官으로부터 받은 葬事擇日紙로 安葬하는 날은 11월 13일이고, 下棺하는 시간은 亥時이다. 장사택일지는 지관이 장례날짜와 시간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06

    "지관이 작성한 葬事擇日紙이다. 누군가 큰 아들 내외의 장례를 치루면서 지관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로 장례 날짜와 시간 및 입장처, 장례시 피하거나 유의해야할 사항이 적혀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07

    "경자년 1월 25일 묘지 이장에 관한 절차와 방향, 시간 등을 기록해 놓은 택일지이다. 이장하는 하루 전날인 24일 오시에 옛 묘를 파도록 하고 있으며, 새로 옮길 묘자리는 2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08

    "신축년 12월 23일 안장하기 위해 작성된 문서이다. 장사택일지는 음양오행에 따라 장례 날의 일진을 살펴 방위와 살(煞)을 가리는데 그 내용을 적은 문서이다. 대개 장지의 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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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09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장례에 관한 제반 사항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묘지의 위치와 방향을 비롯해서 葬禮日, 下棺時, 開土日, 取土의 방향, 穴深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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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10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지관이 장례를 치르는 시간과 묘의 방향, 하관 시간 등을 정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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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11

    "아내의 상을 당한 남편이 장례를 치르면서 地官으로부터 받은 葬事擇日紙로 安葬하는 날은 3월 8일이고, 下棺하는 시간은 巳時이다. 장사택일지는 지관이 장례날짜와 시간을 선택하고서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12

    "1862년(철종 13) 4월 초2일에 임석린이 서춘옥에게 작성해 준 여각매매문서이다. 철종 13년 4월 2일에 임석린이 쓸 때가 있어서 경기도 남양, 죽산, 인천, 안산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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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13

    부친상을 당한 아들이 葬禮를 치루면서 地官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장례 날짜와 안장 시간 등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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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14

    "모년에 남편이 죽은 아내의 장례를 치루면서 지관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이다. 장례시 음양오행에 따라 그달의 일진을 보아 방위와 살(煞)을 가리는데 그 내용을 적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15

    "모년에 작성된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官), 취토(取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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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16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官), 취토(取土), 정상(停喪) 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17

    임실군(任實郡) 하북면(下北面) 상귀리(上歸里)에서 지관이 작성한 장사택일지이다. 장사택일지는 지관이 장례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고서 작성해 준 문서이다. 이 문서에는 망자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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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18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官), 취토(取土), 정상(停喪) 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19

    "모년에 작성된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官), 취토(取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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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20

    모년에 부모의 상(喪)을 당한 아들이 장례를 치루면서 지관(地官)으로부터 받은 장사택일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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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21

    "모년에 작성된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官), 취토(取土),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22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官), 취토(取土), 정상(停喪) 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23

    "1832년(순조 32) 8월 24일에 이광국이 서윤정에게 작성해 준 여각권 매매문서이다. 순조 31년 8월 24일에 이광국이 형편이 매우 안 좋아 부득이하게 은진현 경내 려산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24

    을미년에 어떤 사람이 장사를 지내기 위한 날을 잡기 위해서 작성한 문서이다. 상주(喪主)가 장손(長孫)으로 되어 있어 조부나 조모의 상을 치루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부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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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25

    "장례에 관한 제반 절차의 시각 방위 등을 정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로 묘지의 위치와 방향 을 비롯해서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官), 취토(取土), 정상(停喪) 등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6926

    모년(某年)에 어느 지관(地官)이 작성한 장사택일지이다. 장례(葬禮)시 피하거나 유의해야 할 사항과 함께 망자(亡者)와 상주의 사주 및 입장(入葬)할 시간과 입장할 곳의 산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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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27

    "부인이 죽은 남편 김중수에게 올리는 제문이다. 김중수에게는 위로 90세의 아버지가 살아계시고, 아래로는 45의 아들이 있으며, 아직 시집보내지 못한 딸이 있다. 김수중은 효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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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28

    계묘년에 吳永勳이 그의 從兄의 영전에 바친 제문이다. 부인과 2남 1녀를 남겨 두고 세상을 떠난 종형을 추도하면서 지은 애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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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29

    "무자년에 고모부 유명이 김여질의 제사 때 올린 제문이다. 김여질은 나이 30을 갓 넘겨서 병으로 죽었다. 집에는 나이든 어버이가 계셨고, 자식이 있었다. 이에 나이든 고모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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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0

    임인년 2월 28일에 星說이 그의 仲兄의 영전에 바친 제문이다. 동생으로서 형에 대한 극진한 사모의 정을 토로하면서 형의 죽음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茂長의 咸陽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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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1

    1790년(정조 14) 10월에 南觀燁이 그의 장인인 吳星老의 영전에 바친 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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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2

    동생 峴이 임인년 음력 10월 23일에 염의원장이 백촌 신조도 선생의 기일에 올릴 제문을 지어 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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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3

    갑술년 7월 20일에 邊鎭遠이 그의 생질 安性汝의 영전에 예를 갖추어 애통해하면서 지은 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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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4

    "정미년 11월 13일에 진봉연이 작성한 水砧매매문서이다. 진봉연은 박여량으로부터 水砧과 店家를 500냥을 주고 잠시 사두었는데 형편이 어렵게 되어 다시 서치홍에게 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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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5

    기미년에 宋碩休가 처남 吳모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쓴 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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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6

    "임신년 7월 28일에 盧鶴壽가 지은 제문으로 “內從兄主竹山朴公”으로 표현된 망자는 앞의 WON07454-2에 나오는 朴奎璨과 동일인으로 보인다. 盧鶴壽는 본관이 풍천이며 망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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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7

    "계유년에 盧直鉉이 작성한 祭文으로“處士朴公”으로 표현된 망자는 앞의 WON07454-2에 나오는 朴奎璨과 동일인으로 보이며 “琴祥之日”은 망자가 세상을 떠난지 만 2년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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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8

    "乙亥年 5월 18일에 조카가 백부님의 初朞日을 맞이하여 제사를 지내면서 올린 축문이다. 초기일은 망자가 죽은 지 1년째 되는 날을 말한다. 이날 지내는 제사를 흔히 소상, 기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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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39

    임신년 7월 28일에 南原에 사는 朴奎瑩이 종제 朴奎璨을 위해 지은 제문이다. 朴奎瑩은 竹山朴氏로 연관문서가 없어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으나 앞의 WON00001의 박해창의 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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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0

    을해년 5월 18일에 安命時가 順興安公의 첫 번째 제사에 형 명래가 병이 들어 참석할 수가 없자 형 대신 예를 갖추어 안공의 영연아래에서 애도하면서 지은 제문이다. 安公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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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1

    壬申年 1月 27일에 學生 達成 裵公의 小祥日에 외손자 李鎭兌가 쓴 祭文이다. 진위에 사는 이진태가 외할아버지의 초상(初喪)을 치른 이듬해 기일(小祥) 전날에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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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2

    신사년 11월에 허씨가의 후손인 영(泳)이 쓴 제문이다. 서두에 허씨의 연원을 서술하고 자신의 5대조인 동입(東?)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동입은 인조조에 평안도병마수군절도사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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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3

    "병자년 오월 18일 맏형 (명천)의 기일날이다. 동생 命甲이가 제사 하루전날 지은 제문이다. 형의 자녀가 아직 성혼하지도 않은 딸도 있고, 또 아들은 너무 어려서 집안일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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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4

    병자년 5월 18일은 이름이 命天이라고 불리는 자의 두 번째 기일이다. 이 글은 그의 숙부가 하루 전날 조카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지은 제문이다. 숙부에게는 세 명의 형과 한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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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5

    1897년(광무 1) 10월 12일에 정봉철이 작성한 水砧매매문서이다. 정봉철은 남원 중방방 도암촌에 있는 ?字 水砧을 230냥을 받고 팔았다. 매수인의 이름은 적혀있지 않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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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6

    "신사년 5월 12일에 安相鼎의 靈前에 제사할 때 올린 祭文으로, 안상정의 행적을 읊음과 동시에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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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7

    "갑술년 7월 21일 종제 命弘이 종형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제문이다. 종형은 평생 성품이 순박하고 기질 또한 부드러우며 강하였고, 의리와 덕으로 주변과 사물을 대하였다고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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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8

    "면암 최익현 선생의 죽음을 애도하며, 면암선생의 행적을 기술하고 공적을 찬양하고 있다. 면암 최익현은 벽계 이항로의 문하에서 애국와 호국 정신을 배웠으며 1873년 올린 상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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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49

    병자년 5월 18일 安邦卨이 종숙부 安公의 영전에 바친 제문이다. 안공의 이름은 밝혀져 있지 않아 누구인지는 확실히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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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50

    "1646년(인조 24)에 金友?이 그의 벗 吳善徵의 영전에 바친 제문이다. 제문은 죽은 사람을 추도하여 지은 애도문으로, 제사를 지낼 때 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이 때 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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