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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8551

    "임자년 4월 20일에 작성된 평생사주문이다. 문서의 처음에 임자, 병오, 정사, 경자 등의 간지를 기재하였고 偈伶이라하여 품성과 초, 중, 말년의 운세를 기재하였다. 제목아래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52

    "어떤 사람의 사주를 적은 것이다. 文星의 기운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벼슬은 正卿이 이를 것이라고 하였으며, 20세부터 10년씩 70세까지의 大運을 적어 놓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53

    "정묘년 3월에 曺悳承 등 12인이 작성하여 돌린 簡通으로, 말미에 써있는 것처럼 일종의 발기문이다. 松沙선생의 사후 12주기를 기념하여 그의 제자들이 스승이 남긴 글을 한데 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54

    "1913년 2월 25일 경성 중부 대사동에 사는 秋柏燁이 張斗植에게 보낸 초대장으로, 음력 3월 초3일 오후 2시에 조촐한 술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참석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55

    1853년(철종 4) 12월 6일에 정익룡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그는 긴요하게 쓸 일이 있어서 계사면 봉지평에 있는 果字畓 6두락지를 45냥을 받고 정대룡에게 팔았다. 정익룡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56

    "1927년 음력 7월 4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친정에 와서 출산한 딸의 산후증에 전에 알려주신 대로 연달아 약 10여 첩을 썼으나 효험을 보지 못하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57

    "1936년 8월 5일에 장헌규(張憲圭)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무언가를 사라는 권유를 받고 쓴 답장이다. 자기는 최근에 이풍(耳風)으로 고생했으며, 형의 말대로 살 계획이라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58

    "1921년 음력 10월 25일에 김학술(金學述)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산소의 석역에 분담금을 내지 않아 독촉하는 편지를 받고 쓴 편지다. 술산석역소(戌山石役所) 부조금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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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59

    "1919년 4월 14일에 족말(族末) 태현(台鉉)이 친족에게 보낸 서신이다. 대동보 편찬에 관한 편지다. 대동보 편찬은 문중이 수백 년간 이루지 못한 성대한 사업이며, 족보 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0

    "1910년 1월 18일에 박준하(朴準昰)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긴급한 일로 돈 때문에 임실에서 전인(專人)을 전주에 보냈으나 전주에서는 돈을 마련할 수 없는 형편이라, 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1

    "1941년 8월 22일에 정운목(鄭雲睦)이 친구에게 보낸 서신이다. 친구를 방문하고 돌아가서 쓴 편지다. 자기를 역로(驛路)로 전송한 아들로부터 편지 고맙게 받았으며 자기는 무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2

    1922년 음력 12월 15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김지수가 연말에 사돈에게 보낸 문안편지다. 편지 받고 우편으로 답장을 부쳤는데 받았는지 물었다. 자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3

    1910년 가을에 양경묵(梁敬?)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글이다. 안부를 묻고 농사와 기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4

    "1925년 12월에 정운목(鄭雲睦)이 중매자에게 혼례절차에 관하여 의논하는 편지다. 자신을 문중자(文中子)와 온공(溫公)에 비유하는 것은 감당할 수 없다고 했다. 혼례를 4월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5

    "1925년에 정운목(鄭雲睦)이 형에게 보낸 서신이다. 내용은 혼사에 관하여 의논하는 편지다. 자기는 작년 그믐날 재종의 상을 당했는데 내일 장례를 치른다고 하고, 혼사를 위하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6

    "1891년(고종 28) 8월에 孺人 鄭氏를 淑夫人으로 추증한다는 교지이다. 통정대부 戶曹參議 徐致奭에게 관직을 내리면서, 전례에 따라 그의 증조모인 유인 정씨에게 정부인의 爵號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7

    1887년(고종 24) 1월 19일에 비구니 은수좌가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은수좌를 자신이 사서 여러 해 동안 세를 받아오던 남원 중방방 호지평에 있는 兩字畓 4두락지를 130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8

    "1935년 7월 12일에 오정선(吳井善)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지난번 편지에 답이 없다며 또 보내는 편지다. 진재석(晋載碩) 소유의 땅에 명당이 있어 무덤을 만들려고 적당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69

    "1910년 3월 12일에 한영석(韓榮錫)이 자형에게 보낸 서신이다. 측량도면 증명서를 떼 달라는 부탁을 받고 쓴 편지다. “부탁하신 측도증명(測圖證明)은 당초에 격식을 몰라 읍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70

    "1925년 11월 24일에 김학표(金學杓)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금지면 상귀리에 있는 귀하 산소의 산지기 문제로 10월에 서로 약속을 했으나, 아직 소식이 없어 통기하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71

    "1935년 4월 20일에 오정선(吳井善)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땅 속을 훤히 꿰뚫어 볼 수 있는 지사(地師) 즉 풍수가 있다고 소개하는 편지다. 세상에 보기 드문 풍수가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72

    "1927년 8월 6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김지수가 매장 신고 절차의 부탁에 대하여 답하는 편지다. 면사무소 관계로 회답이 늦어 미안하다고 하고, 아들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73

    1928년 9월 16일에 송규헌(宋奎憲)이 상중의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낡은 집(老屋)의 가을 소리에 친구생각이 간절한데 보낸 편지에 병이 나았다고 하니 놀랍고 축하한다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74

    "1922년 12월 10일에 송주헌(宋湊憲)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술산(戌山)의 석역에 관하여 논의하는 편지다. 모자라는 석역 비용은 옥○(玉○)가 내야 마땅하나 마련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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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75

    "7月 27日에 종질(從侄) 재준(在浚)이 숙주(叔主)에게 보낸 답서(答書)이다. 주로 숙주께서 내리신 가르침에 답변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자신을 심제인(心制人)이라고 한 것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76

    "1929년 4월 16일 송규헌(宋奎憲)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기(祥期)가 다가오는데 어찌 슬픔을 감당하고 있는지, 기력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천식병에 짝을 잃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577

    "1921년 2월에 이찬용(李瓚溶)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술산석역(戌山石役)의 부조금을 독촉하는 내용의 편지다. 근처 각 집의 예부(禮扶)가 부조금을 어떻게 조처했기에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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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78

    1877년(고종 14) 8월 5일에 김경진이 전라도 구례현 계사면 유곡리에 있는 制字員 4마지기를 140냥에 팔면서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파는 사유에 대해서는 ‘要用所致’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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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79

    "1926년 음력 11월 25일에 송재성(宋在晟)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전에 왕림하겠다고 하신 것은 먼 눈길에 다니기가 쉽지 않으며 형편도 좋지 않은데 어찌 자주 왕림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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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0

    "1922년 9월 23일에 조병하(曺秉夏)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주교에 사는 지인에게 보낸 서신으로 역시 술산석역에 관한 것이다. 사우(士友)들의 협조가 없어 비에 글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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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1

    "1921년 5월 13일에 이찬용(李瓚溶)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앞에서도 나온 바 있는 술산석역, 즉 선사(先師)의 비를 세우기 위한 비용을 걷는 방안을 의논하는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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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2

    1918년 12월 28일에 장상규(張相奎)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객지에 나가 있는 사람으로부터 세모 선물로 진종(眞種)을 받고 쓴 답장이다. 진종은 진귀한 물건을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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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3

    1922년 12월 25일 김재회(金在晦)가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위 얻은 것을 축하하며 참석지 못해 아쉽다며 동상(東床:사위)의 풍의가 당당하여 매우 흡족하다는 말을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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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4

    "1926년 2월 16일 담대헌유회소(澹對軒儒會所)에서 박해창에게 보낸 윤고(輪告)이다.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1798~1879) 선생의 석전제를 3월 7일 담대헌(澹對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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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5

    "1941년 5월 9일에 최진(崔珍)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명당결을 빌려와보니 임실, 순창, 남원 세 군의 명승지의 결(訣)이 빠졌으니, 그것들을 빌려달라며 보낸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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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6

    1914년 5월 7일에 최학래(崔鶴來)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삼남명당결(三南明堂訣)?이라는 책을 빌려 달라며 보낸 편지다. 빌려 주면 즉시 베끼고 돌려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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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7

    "1941년 7월 2일에 최규환(崔圭煥)이 사장에게 보낸 서신이다. 부의를 보낸 사장 어른께 보낸 답례편지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상기(常期)에 특별히 위문하는 심부름꾼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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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8

    "1932년 12월 29일, 송규헌(宋奎憲)이 박해창(朴海昌)에게 보낸 간찰이다. 얼마 전 답장을 받았다며 더욱 호위 보중하고 가족들도 평안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제영록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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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89

    1885년(고종 22) 11월 25일에 주포방의 방임인 이계선과 윤공준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이들은 방계에서 매입하여 수년동안 세를 받아오던 주포방 축하평에 있는 논 5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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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0

    "1923년 12월 25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사돈의 어머니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다. 선대부인(先大夫人)의 상사(喪事)는 천만 뜻밖이라고 하고 애통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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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1

    "1923년에 김상은(金相殷)이 친목회에게 보낸 서신이다. ‘돈인회(敦姻會)’라는 친목회를 만드는 과정에, 모금이 진척되지 않는 상황을 의논하는 편지다. 먼저 사장 마나님의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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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2

    "1938년에 김종희(金琮熙)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필경사를 구해달라는 편지를 받고, 바빠서 구할 수 없다며 쓴 답장이다. 필경사는 글씨 베끼는 것이 직업인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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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3

    "1910년 7월 25일에 박준빈(朴準彬)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치료차 전주에 가야 하는데 여비가 없으니, 돈 20냥을 빌려달라며 보낸 편지다. 돈이 안 되면 읍미(邑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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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4

    "1927년 7월 5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딸의 증세를 사돈에게 세세하게 설명 하고 있다. 딸은 부안에서 돌아온 후 간신히 지내고 있으며 여름 이후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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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5

    "1926년에 김지수가 쓴 편지다. 먼저 합부인(閤夫人)의 대상이 닥쳐옴을 위로했다. 수신자의 아들 한성(漢星)은 이사 온 후 한번 만났고 가을 후 한 번 오라고 했는데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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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6

    "1925년에 정운목(鄭雲睦)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혼인의 택일에 관하여 자세히 의논하고 있다. 2월과 3월은 월기(月忌)가 있어 거론할 수 없고, 정월은 일법(日法)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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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7

    "1919년 2월 13일에 장영억(張榮億)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세음(細音)을 빨리 하라고 보낸 편지다. 아들 편으로 상세히 말했으나 소식이 없어 다시 편지를 부치니 의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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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8

    "1929년에 김재회(金在晦)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선생의 제전(祭田)을 마련하기 위한 돈을 걷기 위하여 쓴 편지다. 첫머리에 편지 받고 회답하지 못하여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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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599

    "1912년 1월 11일에 성구(聖瑞)가 친구에게 보낸 서신이다. 결혼식에서 바삐 헤어진 친구로부터 연하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자기는 묵은 병이 봄이 되어 조금 나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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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00

    1770년(영조 46) 4월 25일에 朴山男이 劉遇良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해 준 매매문서이다. 박산남은 본인이 매입하여 경작하던 달보평에 있는 場字畓 5두락을 40냥을 받고서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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