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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88601

    "1917년에 김지수(金智洙)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김지수가 연말 음식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적막 중에 편지 받아 기쁘다고 하고, 객지생활의 안부를 물었다, 장남의 병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2

    "1916년 3월 6일에 족질(族侄)이 족숙(族叔)에게 보낸 서신이다. 질녀의 사주가 원래 신축이 아니라 임인인데, 원래 사주로 다시 물어봐도 새로 받은 날짜는 좋다고 했다. 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3

    "1922년 2월 14일에 송주헌(宋湊憲)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김상호에게 들으니 지난겨울에는 수표(手票)만 받아 오고 물건은 걷은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는데, 쓸 일이 급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4

    "1910년 7월 12일에 백상준(白相準)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어제 방촌(芳村)에서 헤어져 섭섭하다고 하고, 형편이 몹시 딱하여 사람을 보내니 백미 세 말만 좀 보내달라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5

    "1938년 음력 3월 28일에 이귀현(李龜鉉)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관촌공립보통학교 교장으로 있다가 무주 신안성(新安城) 심상소학교 교장으로 전근 간 사람에게 보낸 편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6

    "1913년 5월 2일에 이응백(李應栢)이 윤면선(尹明善)에게 보낸 서신이다. 이응백이 논을 사고 논값 1700냥을 이 편지의 수신자 윤명선(尹明善)을 통하여 지불했는데, 윤명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7

    "1912년 5월 17일에 이태현(李台鉉)이 소종중(小宗中)에게 보낸 서신이다. 종중에 내기로 한 돈을 빨리 내라고 소종중에 보낸 편지다. 귀 종중에서 미납한 돈을 작년 추수 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8

    "1927년 11월 25일에 이문○(李文○)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문안편지다. 추신에 쓴 것은, 문장을 보다가 이해하지 못하고 헤어졌는데 집에 가서 생각해서 알았다고 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09

    1910년에 김병주(金炳周)가 친구에게 보낸 서신이다. 상중의 친구에게 선생의 편지를 전하며 쓴 문안편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0

    "1946년 11월 10일에 정종호(鄭宗鎬), 정필호(鄭弼鎬) 등 두 형제가 모친상(母親喪) 때 조문(弔問)하여 준 데 대하여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감사의 편지이다. 본문에는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1

    "1725년(영조 1) 1월 24일에 金今碩이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김금석이 논을 판 이유는 빚이 많을 뿐만 아니라, 일가친족 중에 해군으로 갔다가 죽은 사람이 나온 지 여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2

    "1941년 음력 12월 1일에 노승원(盧丞源)이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상중인 장차 사돈 될 사람에게 보낸 편지다. 서로 혼인을 약속한 사이에 신랑 될 사람이 신부 될 사람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3

    "1926년 9월에 정운목(鄭雲睦)이 낙서(洛瑞)에게 보낸 書信이다. 특별한사연이 없이 이것저것 자상하게 쓴 문안편지다. 인찬(寅燦)형이 지난번에 가서 만났던 일의 의미를 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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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14

    "1913년 음력 10월 28일에 변규호(邊奎浩)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순창군 장덕리(長德里)에 있는 편지 수신자 선영의 산지기를 쫓아내고, 편지 발신자 변규호가 보내는 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5

    "1935년 2월 12일에 손희룡(孫熙龍)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신랑 신부의 사주로 궁합을 보고 결혼을 반대하다가 하는 수 없이 양보하며 쓴 편지다. 여재공(呂才公)의 점법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6

    1932년 12월 16일 송규헌(宋奎憲)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번 달 7일 답장을 받고 위로가 되었다며 안부를 묻고 더욱 호위하고 평안하며 가족들도 모두 평안하기 바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7

    "1919년 1월 28일에 정신택(鄭臣澤)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얼굴을 마주 보고 약속할 일이 있으니, 만사 제쳐두고 잠시 다녀가라는 내용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18

    "1928년 12월 8일과 12일에 송규헌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앞뒷면에 8일과 12일, 각각 다른 내용의 편지를 썼는데 앞면에는 묘갈문을 편지와 함께 보낸다며 상중(喪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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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19

    "1922년 음력 12월 10일에 이경순(李敬純)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돈을 잘 받았다고 하고, 각처 친구들이 언약을 실천하지 않아 곤란한 가운데 김윤범(金允範)은 서너 차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20

    "1934년 1월 4일에 오정선(吳井善)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자기는 형편 때문에 촌가교수(邨家敎授)를 하고 있어서 만날 짬이 없다고 하고, 글이 자기 신세를 그르친 것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21

    1929년 7월 9일에 송재성(宋在晟)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필자가 무주로 출타한 사이에 수신자가 방문한 데 대한 인사편지다. 수신자는 화양동에 갔다가 필자의 집에 들렀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22

    1852년(철종 3) 6월 27일에 소동영이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소동영은 남원 수지방 포암촌에 위치한 衣字畓 6마지기와 服字畓 5마지기 등 모두 11마지기를 노광오에게 70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23

    "1915년 7월 16일에 정학명(鄭鶴明)이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자기는 몇 년 전부터 가정형편이 점점 나빠져 식구들이 모두 배가 고프다고 울고, 아버지의 병세도 점점 심하고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24

    "1925년 3월에 송도헌(宋道憲)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앞의 편지 여러 곳에서 언급되었던 송병선의 묘역, 즉 술산석역에 관한 이야기다. 조카 송도헌이 백부 송병선의 산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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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25

    "1925년 9월 2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지난번 편지에 이제 겨우 답장을 하여 죄송하다고 하고, 수재(水災)는 천재(天災)인데 누구를 원망할 수 있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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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26

    "1937년 단오 이틀 전에 이귀현(李龜鉉)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선물과 함께 보낸 편지다. 강물고기 몇 꿰미를 보내니 약소하지만 웃으며 받아달라고 하고, 조만간 한 번 만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27

    "1923년 윤5월 1일 김재회(金在晦)가 박해창(朴海昌)에게 보낸 간찰이다. 얼마 전 찾아주어서 위로가 되었으며, 건강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교시하신대로 비문을 고쳐 올렸는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88628

    "1921년에 김재회(金在晦)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자기 종중 사람이 이러쿵저러쿵했다는 것에 대하여 즉시 아들을 불러 나무라니 아들이 ‘실로 말한 바가 없다.’고 하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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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29

    "1939년 9월에 최창렬(崔滄烈)이 친구에게 보낸 서신이다. 손부(孫婦)를 보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다. 손부 혼례가 가까워 그만한 경사가 없다고 하고, 축하하는 마음을 표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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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0

    "1927년 9월에 정읍향교(井邑鄕校) 호남도지간소(湖南道誌刊所)의 총무인 오학근(吳學根)이 향교의 여러 회원들에게 보낸 공함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읍향교에서 『호남지(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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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1

    "1918년 8월 13일에 장영억(張榮億)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선물을 받고 답례로 선물을 보내며 쓴 편지다. 길에서 잠시 만나 작별한 것이 벌써 1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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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2

    "1932년 9월 24일, 송규헌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는 낙엽과 벌레소리가 사람의 마음에 감정을 일으킨다며 안부를 묻고, 자신이 늙고 병들었어도 과거에 도전하면 급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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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3

    1875년(고종 12) 11월 26일에 李實이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이실은 전라도 구례현 토지면 동산평에 있는 珍字 논 3두락지를 100냥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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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4

    "1945년에 정운목(鄭雲睦)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수신자의 아들이 와서 인사를 하는데 마치 그 어머니를 보는 것 같아 기쁘며, 그 행동거지가 법도에 어긋나지 않아 법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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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5

    "1921년 12월 25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연말에 음식 선물을 받고 쓴 답장이다. 자기 처는 9월 보름경에 친정 질녀 결혼식에 참석하고 부모도 뵐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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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6

    "1925년 11월 14일에 김지수(金智洙)가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두 부분으로 나누어 썼는데, 앞부분은 애도를 표하는 의례적인 편지 즉 예서(禮書)이고 뒷부분은 초상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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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7

    "1912년 음력 11월 22일에 정일택(鄭一澤)이 사돈에게 보낸 서신이다. 사돈과 결혼 날짜를 합의하고 돌아와서, 날짜를 늦추자며 보낸 편지다. 여식이 머리카락 가장자리에 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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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8

    "1913년 5월 3일에 이응백(李應栢)이 이낙서(李洛瑞)에게 보낸 서신이다. 이응백이 돈 이백 냥을 유용한 윤명선을 꾸짖자, 윤은 돈을 지주 윤씨에게 다 줬다고 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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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39

    1920년 12월 4일에 오병규(吳秉圭)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술산(戌山)의 연재선생석역(淵齋先生役) 부조금을 보내며 쓴 편지다. 부조금은 즉시 보냈어야 마땅하나 돈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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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0

    "1920년 11월 10일에 심진표(沈鎭杓)가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술산석역에 관한 편지다. 부조금에 관하여 이미 통지를 받아 알고 있으나, 자기 종중에서는 아직 의논을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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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1

    "1941년 4월 1일에 송주남(宋柱南)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둔학정(遯壑亭)의 현판식 날짜가 4월 8일로 결정되었으니, 만사 제치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달라고 초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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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2

    "1930년 1월 29일 송규헌(宋奎憲)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갈문(碣文)을 다시 고쳐 썼으나 숨겨진 덕을 드러내기에는 부족하니 이것이 부끄러울 따름인데 만약 버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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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3

    "1922년 10월 23일에 송주헌(宋湊憲)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술산 연재선생비 건립에 관하여 의논하는 편지다. 오늘날 자기들의 급무는 의리를 밝히고 경전을 깊이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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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4

    "1890년(고종 27) 정월 15일에 임씨댁의 노 광단이 상전을 대신하여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임씨는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자신이 매입하여 경작하고 있던 칙자답 2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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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5

    "1922년 11월 13일에 이경순(李敬純)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술산석역(戌山石役)의 분배금을 각처에서 약정대로 부쳐오는데 오직 수신자 쪽만이 감감 무소식이라고 하고,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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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6

    1924년 정읍향교(井邑鄕校) 유회소(儒會所)의 오학근(吳學根) 등이 진안에 거주하는 전영종(全永鍾)에게 보낸 공함(公函)이다. 정읍향교에서는 『호남지(湖南誌)』를 발간하는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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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7

    "1923년에 김양근(金瀁根)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부고를 받고 보낸 조문 편지다. 병환이 깊다고 해도 회복하실 줄 알았는데 부음을 들을 줄 어찌 알았겠느냐고 하고, 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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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8

    "1925년에 12월 18일에 정운목(鄭雲睦)이 친구에게 보낸 서신이다. 여러 날 같이 지내며 가르침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인찬(寅燦)형을 옛날 어떤 인물을 송별한 예(古人送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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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49

    "1929년 11월 6일, 송규헌(宋奎憲)이 박해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근래 자하루(紫霞樓)에 올라와 있는데 편지와 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다. 자신은 병이 또 도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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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650

    "1938년 1월 30일에 전경열(全敬烈)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이다. 아들이 신부를 맞이한 지 며칠 안 되어 바다를 건너가고 없어 양가에서 비록 섭섭하다고 하지만, 현시대가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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