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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에 김재수가 작성한 전답매매문서 / 金在洙 / 18761876년(고종 13) 12월 20일에 김재수가 전라도 남원 산동방 온촌평에 있는 臣字畓 3마지기를 80냥에 팔면서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김재수는 본인이 매득하여 여러 해 동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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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년에 무장현감이 김용하에게 발급한 첩 / 茂長縣監 / 17681768년(영조 44) 12월에 전라도 무장현감이 品官 金龍河를 南倉監官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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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년에 순천부에서 장만열에게 발급해 준 첩 / 順天府 / 18691869년(고종 6) 정월 23일에 순천부에서 張萬烈에게 발급해 준 帖文이다. 내용은 석전제가 다음달인 2월 5일에 이루어지니 기한내에 入齋하라는 것이다. 문서의 좌측부가 찢어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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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에 만경현령이 임종연에게 발급한 첩 / 萬頃縣令 / 1880경진년 정월에 萬頃縣令이 幼學 任鍾淵을 2월 초9일에 행해지는 釋奠祭의 都執禮로 임명하고 발급한 帖이다. 상단의 ‘大木’은 萬頃縣 南一面 大木山里를 가리킨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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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에 나주목사가 이석환을 여제봉향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羅州牧使 / NULL"경인년 3월에 나주목사가 두동면 수문리에 살았던 유학 이석환을 13일에 열리는 여제 봉향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여제란 나라에 역질이 돌 때에 여귀에게 지내던 제사를 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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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에 현감이 이홍중에게 통정대부 공명첩을 발급해 주도록 지시한 첩 / 官 / 18821882년(고종 19) 7월에 현감이 이홍중에게 통정대부 공명첩을 발급해주도록 지시하는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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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년에 예문관에서 이우항에게 내린 개명 첩 / 藝文館 / 17221722년(경종 2) 8월에 생원 이우항이 신임사화로 소론의 탄핵을 받아 고금도로 유배되었다가 이듬해에 목호룡의 고변으로 장살되었던 노론의 이우항과 같은 이름이라 하여 개명을 요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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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에 장수현감이 양대연을 용암사우의 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長水縣監 / NULL신묘년 2월에 전라도 장수현감이 溪南面에 사는 유학 梁大淵을 2월 14일에 열리는 龍巖祠宇의 춘향 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조선후기에는 이와 같이 첩을 미리 인쇄해 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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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에 운봉현감이 양민환에게 발급한 첩 / 雲峰縣監 / 18751875년(고종 12) 정월에 운봉현감이 幼學 楊民煥을 2월 초10일에 행해지는 社稷大祭 預差獻官으로 임명하는 첩이다. 예차헌관이란 제사 때에 제주(祭酒)를 올리는 제관(祭官)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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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에 송양홍을 좌수에 임용한 첩 / 官 / NULL기해년 7월에 현감이 송양홍을 향임인 좌수에 임용하면서 내린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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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에 무장현감이 김두열에게 발급한 첩 / 茂長縣監 / NULL기미년 2월에 무장현감이 幼學 金枓烈을 3월 초3일에 행해지는 ?祭의 典祀大祝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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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에 광주 서면에 사는 최기순 등이 작성한 전답매매문서 / 崔奇淳 等 / 1877"1877년(고종 14) 3월 6일에 최기순, 최명순, 최상우가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이들은 흉년으로 인하여 생계가 막막하자 광주 서면의 광곡평에 있는 崑字畓 4마지기를 25냥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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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에 전라도 만경현령이 임성택에게 발급한 첩 / 萬頃縣令 / NULL"乙未年 정월 2일에 全羅道 萬頃縣令이 前 座首였던 任聖澤을 다시 座首로 임명하면서 내린 첩이다. 좌수는 지방 군·현의 守令을 보좌하던 자문기관인 鄕所의 벼슬로, 향소는 留鄕所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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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에 전라도관찰사가 발급한 첩 / 觀察使 / 18751875년(고종 12) 9월에 전라도 관찰사 겸 도순찰사가 남원부사에게 발급한 첩이다. 이수화가 1875년 9월 노년직으로 절출장군 용양위부호군에 제수한다는 내용의 교지를 받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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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에 임피현감이 채동복에게 발급한 첩 / 臨陂縣監 / 18631863년(철종 14) 8월에 幼學 蔡東復을 釋尊祭 西? 奉?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봉투 겉면에 柒谷이라고 쓰여 있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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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에 만경현령이 임시태에게 발급한 첩 / 萬頃縣令 / NULL계미년 9월 20일에 전라도 만경현령이 유학 任時泰를 10월 20일에 행해지는 ?祭의 종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여제는 돌림병을 막기 위해 각 고을에서 매년 지냈던 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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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에 용담현령이 안성탁을 봄철 삼천서원제 아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龍潭縣令 / NULL병신년 2월에 용담현령이 안성탁을 삼천서원 춘향제 아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아헌관이란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 하던 임시 벼슬을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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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에 전라도도순사가 발급한 첩 / 全羅道都巡使 / NULL임오년 6월에 전라도 도순사가 裵福文에게 折衝將軍의 공명첩을 발급하도록 지시한 첩이다. 그는 당시에 全羅道 和順縣에 거주하였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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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에 고을 현감이 양민환에게 내린 첩 / 官 / 18871887년(고종 24) 정월에 고을 현감이 유학 楊民煥을 2월 초9일에 행해지는 釋奠祭의 預差獻官으로 임명하고 발급한 帖이다. 預差獻官이란 제사 때에 제주(祭酒)를 올리는 제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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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에 전라도관찰사 겸 순찰사가 발급한 첩 / 全羅道觀察使 / 18921892년(고종 29) 3월에 觀察使 兼 巡察使가 安錫潤에게 嘉義大夫 공명첩을 발급하도록 지시한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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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에 관찰사 겸 순찰사가 발급한 첩 / 全羅道觀察使 / 18901890년(고종 27) 2월에 관찰사 겸 순찰사가 安錫潤에게 折衝將軍의 공명첩을 발급해 주도록 지시한 帖이다. 절충장군이란 조선시대 정3품 堂上官의 武官에게 주던 관직을 말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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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에 유학 김재상을 일도면 훈장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사령서 / 扶安縣監 / NULL신유년에 유학 김재상을 일도면 훈장으로 임명한 사령서이다. 부안현감이 신유년 9월에 일도면 당북중리(현 동진면 당상리)에 거주하던 김재상을 일도면의 훈장으로 임명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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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년에 박석봉이 김말금에게 작성해 준 매매문기 / 朴碩奉 / 17331733년(영조 9) 12월 11일에 朴碩奉이 金末金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해 준 賣買文記이다. 박석봉은 매입하여 경작해 오던 월등면 상두리 중석평에 있는 食字畓 1두 5승락지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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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에 만경현령이 임시태에게 발급한 첩 / 萬頃縣令 / NULL을미년 6월 4일에 만경현령이 任時泰를 別?祭亞獻官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祭란 ?鬼에게 지내는 제사로 전염병을 물리치기 위하여 지내는 제사이다. 문서 하단부에 임시태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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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에 만경군수가 임기부에게 발급한 첩 / 萬頃郡守 / 1877정축년 2월에 萬頃郡守가 幼學 任奇溥를 8월 초8일에 열리는 釋奠祭 大祝으로 임명하고 발급한 첩이다. 석전제란 음력 2월과 8월의 上丁日에 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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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에 순천부사가 장만열을 석전제 종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順天府使 / 1895을미년 8월 2일에 순천부사가 유학 장만열을 8월 9일에 열리는 석존제의 종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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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년에 용담현령이 안영두를 향교매답별유사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龍潭縣令 / 1843계묘년 2월에 용담현령이 안영두를 향교 매답 별유사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별유사란 서울 각 坊에서 호적 및 공공사무를 맡아보던 사역의 하나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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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에 무장현감이 박규진을 전세이선감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茂長縣監 / 18601860년 11월에 무장현감이 품관 박규진을 전세이선감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감관이란 조선시대에 각 관청과 궁방에서 회계를 맡아보던 사람을 말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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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년에 현감이 이서면 향약소에 내린 하체 / 縣監 / NULL"기사년 3월에 현감이 이서면 향약소에 내린 문서이다. 이서면의 선비들이 故 최후경의 효행을 소개하며 대신 그의 아들인 봉의에게 잡역을 면제하여 줌으로써 포양해줄 것을 요구하자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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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에 용담현령이 안영두를 추향 석전대제 아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龍潭縣令 / 18501850년 7월에 용담현령이 유학 안영두를 추향 석전대제 아헌관으로 임명하면서 작성한 첩이다. 아헌관이란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 하던 임시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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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에 군수가 안극순에게 발급한 첩 / 官 / 18791879년(고종 16) 7월에 郡守가 幼學 安克淳을 석전제의 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석전제란 향교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큰 제사를 의미한다. 석전제는 매년 음력 3월과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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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에 정읍현감이 안석윤에게 발급한 첩 / 井邑縣監 / 1892"1892년(고종 29) 4월에 정읍현이 幼學 安錫潤에게 발급한 첩이다. 안석윤에게 통정대부의 품계를 내려준다는 왕의 교지를 수령해 가라는 내용이다. 지방의 경우 왕의 교지가 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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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에 예양재에서 김천만에게 발급한 첩 / 汭陽齋 / NULL기미년 11월에 예양재에서 유학 김천만을 本院의 典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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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년에 김광숙이 작성한 전답매매문서 / 金光淑 / 1750"1750년(영조 26) 12월 17일에 김광숙이 논을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그는 순천부 주암면 도평에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경작해 오던 곤자답 안의 3두락지를 상전인 홍선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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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에 관찰사 겸 순찰사가 발급한 첩 / 全羅道觀察使 / 18901890년(고종 27) 2월에 觀察使 兼 巡察使가 安錫潤에게 通政大夫 공명첩을 발급해 주도록 지시한 帖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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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년에 만경현령이 임인교에게 발급한 첩 / 萬頃縣令 / 18691869년 7월에 萬頃縣令이 幼學 任仁敎를 8월 초8일에 열리는 釋奠祭祝으로 임명하고 발급한 帖이다. 상단의 ‘大木’은 萬頃縣 南一面 大木山里를 가리킨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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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에 정읍현감이 안석윤에게 발급한 첩 / 井邑縣監 / 18821882년(고종 19)에 현감이 유학 安錫潤에게 내린 첩이다. 안석윤을 城隍堂에서 지내는 祈雨祭의 獻官으로 差定한다는 내용이다. 성황당이란 성황신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처럼 비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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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에 무장현감이 김두열에게 발급한 첩 / 茂長縣監 / NULL기미년 7월에 무장현감이 幼學 金斗烈을 7월 12일에 행해지는 城隍祭 告祭典祀兼大祝으로 임명하는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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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에 용담현령이 안창희를 향교제임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龍潭縣令 / NULL을사년 2월에 용담현령이 유학 안창희를 향교제임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2940
1891년에 전라관찰사 겸 순찰사가 발급한 첩 / 全羅觀察使 / 18911891년(고종 28) 7월에 전라관찰사 겸 순찰사가 발급한 첩으로 安錫潤에게 가선대부 공명첩을 발급해 주도록 지시하였다. 안석윤은 당시에 全羅道 井邑縣에 거주하였다. 嘉善大夫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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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에 현감이 김석묵에게 내린 첩 / 縣監 / NULL무자년 6월에 縣監이 閑良 金碩?을 束伍軍 旗牌官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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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년에 용담현령이 안영두를 추향석전대제 종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龍潭縣令 / 1843계묘년 윤7월에 용담현령이 안영두를 추향석전대제 종헌관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종헌관이란 나라의 제사를 지낼 때에 신위 앞에 마지막 술잔을 올리던 일을 하던 사람의 직함이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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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에 품관 박재홍에게 발급한 첩 / 縣令 / NULL임술년 12월 3일에 縣令이 品官 박재홍을 留鄕別監으로 임명하면서 내린 첩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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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에 순천도호부사가 장만열을 도향약정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順天都護府使 / 1895"1895년(고종 32) 2월에 順天都護府使가 張萬烈을 都鄕約正에 임명하면서 발급해준 첩이다. 당시 장만열은 유학이었다. 帖자를 도장처럼 인쇄하여 찍었다. 향약의 조직은 향교와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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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에 장홍규가 작성한 전답매매문서 / 張弘奎 / 1879"1879년(고종 16) 12월 21일에 장홍규가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하여 동복현 내남면 죽림촌 위에 있는 玄字 綿田 2두락지를 27냥을 받고 팔았다. 구문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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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에 전라도 관찰사가 발급한 첩 / 全羅道 觀察使 / 1860"1860년(철종 11)에 전라도 관찰사 겸 순찰사가 金澤之를 嘉善으로 임명하도록 지시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嘉善은 嘉善大夫를 가리키는데, 조선시대의 문관에게 수여되었던 종2품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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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에 전라도 관찰사가 김영조에게 발급한 첩 / 全羅道 觀察使 / 1857"1857년(철종 8)에 전라도 관찰사가 가선대부 金永祚에게 巡將의 소첩을 발급한 것이다. 조선시대 첩은 크게 두 가지로 사용되었는데, 하나는 감사나 수령이 하급 관원이나 속관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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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에 무장현감이 김두열에게 발급한 첩 / 茂長縣監 / NULL기미년 7월에 무장현감이 유학 金枓烈을 7월 12일에 행해지는 城隍祭 제관으로 임명하면서 내린 첩이다. 성황제는 고을의 수호신인 서낭신에게 지내는 제사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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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년에 용담현령이 안영두를 향교 도유사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 / 龍潭縣令 / 1853"1853년(철종 4) 2월에 용담현령이 유학 안영두를 향교 도유사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첩이다. 도유사란 향교, 서원, 종중, 계중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우두머리를 말한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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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에 나주목사가 발급한 첩 / 羅州牧 / NULL경인년 3월에 나주목사가 두동면 수문리에 사는 幼學 李錫煥을 城隍祭 奉香으로 임명하면서 발급한 帖이다.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