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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93601

    1898년(고종 35) 11월 27일에 강씨댁의 노 기수가 상전을 대신하여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강씨는 자신이 매득하여 경작하던 석정촌 소재 논 1두락지를 상전을 대신하여 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2

    1909년(융희 3) 1월 28일에 오병모가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오병모가 동복현 내서면 경산촌 앞에 있는 黃字田 2두락지와 油木 8株를 4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3

    "1901년 12월 24일에 장승규가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장승규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刻字畓 14마지기와 碑字畓 10마지기를 합하여 380냥을 받고 팔았다. 그는 碑字畓의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4

    1910년 4월에 김성서가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그는 契中에서 매득하여 오랫동안 경작하던 형자답 5두락지 22냥에 팔았다. 유사 2인이 증인으로 함께 수결하였으며 매미시 신구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5

    1898년 2월 3일에 유학 김석희가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김석희는 자기가 매입하여 경작해 오던 구례 용천면 사우동에 있는 荒字員 5승락지의 논을 전에 빌려쓰고 빚으로 남은 1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6

    1900년(광무 4) 8월에 장수현 계남면 곡리에 사는 양기홍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양씨가문의 종손인 양기홍이 선산에 石物을 세우는데 비용이 부족하자 이를 마련하기 위하여 制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7

    "1906년(광무 10) 11월 12일에 홍씨댁 노 후매가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그는 박씨댁 노 금만에게 산청 오휴촌에 있는 논 2두락지를 195냥에 팔았다. 두 사람 모두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8

    1898년 12월에 강성문이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아양동 전평에 있는 영자답 5마지기를 500냥에 팔면서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이 논은 강성문이 조상에게서 물려받아 여러 해 동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09

    "1903년(광무 7) 2월 1일에 채의선이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그는 전주군 이남면 반곡리에 소재한 자기소유의 德字畓 4마지기를 120냥을 받고 팔았으며, 매매사유는 자세히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10

    "1903년(광무 7) 5월 27일에 전주군 소양면에 사는 이화중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그는 자신이 매득하여 여러 해 동안 경작해온 소양면 화산리 소재 行字畓 7마지기를 춘궁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11

    1845년(헌종 11) 12월 8일에 한덕구가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한덕구는 계사면 수교평에 있는 臣字畓 6두락지를 70냥에 팔고 매매문서를 작성하였다. 이때 朴時福이 매매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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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12

    "1902년(광무 6) 3월 24일에 이건호가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이건호는 전주군 이서면 원동에 있는 172斗 5升落只를 4,100냥을 받고 팔았다. 이들 논의 각각의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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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13

    1898년(광무 2)에 金應天이 전라도 구례현 간전면 자목정에 있는 綿田을 빚값 20냥에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김응천은 3년 안에 면전을 되사기로 약정하였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14

    1899년(광무 3) 11월 19일에 장순재가 전라도 구례현 현내면 아양동에 있는 盈字畓 2마지기를 16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장순재는 이 토지를 자신이 구입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15

    1905년(광무 9) 4월에 이씨댁 노비 이윤문이 상전을 대신하여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이씨는 긴하게 돈을 쓸 데가 있어서 자신이 매득하여 소유해온 논 1두 3도지를 상전을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16

    "1903년(광무 7) 2월에 허용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허용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아 여러 해 동안 경작해 오던 논을 긴요하게 쓸 곳이 생겨 방매하게 되었다. 논은 구례 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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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17

    1907년(융희 1) 10월 17일에 최상락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그는 효우동에 있는 出字畓 3마지기를 매입하여 여러 해 동안 경작하여 왔으나 빚을 갚을 길이 없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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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18

    1902년(광무 6) 12월 17일에 유학 김수문이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김수문은 자기가 매입하여 경작해오던 간전면 화정리 마을 뒤뜰에 있는 7승락지의 밭을 16냥에 팔았다.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19

    "1910년 3월에 윤용철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윤용철은 순천군 지서면에 있는 2마지기 논 한배미를 130냥을 받고 김의관댁에 팔았다. 이 매매문서에는 근대토지계약서에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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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0

    1908년(융희 2) 9월에 박경선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박경선은 그동안 세를 받아오던 산동 외온평에 있는 戎字畓 3두락지를 錢文 390냥을 받고 팔았다. 신문기와 구문기 2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21

    1898년(광무 2)에 정병호가 전라도 구례군 룡천면 송롱치에 있는 논 4마지기를 300냥에 팔면서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구문기는 연유가 있어 매수인에게 넘겨주지 못하고 신문기
    출처 : 호남기록문화시스템
  • 93622

    1739년(영조 15)에 金自順이 朴五龍에게 논을 판매하면서 작성해 준 매매문서이다. 김자순은 본인이 사들여 지어먹던 우반평에 있는 논 소경 12복 6속을 돈 32냥을 받고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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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3

    "1903년(광무 7) 11월 14일에 김씨의 노 소영오가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그는 동복현 외남면 오용촌 아래의 영봉평에 있는 菜字田 3두락지를 96냥에 팔았으며, 신문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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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4

    1906년(광무 10) 3월에 유학 金五星이 논을 팔면서 작성한 문기이다. 김오성은 대대로 경작하여 오던 논 6두락을 형편이 어려워 90냥을 받고 팔면서 이 문서를 작성하여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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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5

    1902년(광무 6) 4월 18일에 동몽 이보룡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이보룡은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자기가 매입하여 여러 해 동안 경작해오던 온촌전평에 있는 伏字畓 2두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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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6

    1902년(광무 6) 3월 8일에 논 주인 유학 房煥曄이 전답을 宗中에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방환엽은 宗錢을 갚기 위해서 자기가 매득했던 嶺村 前契字員에 위치한 畓 3斗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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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7

    "1906년(광무 10) 12월 28일에 김상두가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그는 동복현 내서면 보암촌 뒤에 있는 烈字田 2두락지를 30냥에 팔았고, 油木 2株도 함께 딸려서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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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8

    1902년(광무 6) 2월 29일에 서병기가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서병기는 전주군 조촌면 와룡에 있는 香字 菁田 3마지기를 긴히 써야 할 곳이 있어서 70냥을 받고 팔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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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29

    "1908년(융희 2) 11월 2일에 김인선이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그는 동복현 읍내면 연곡촌에 있는 洪字田 3두락지를 65냥에 팔았으며, 신ㆍ구문기 2장을 매수인에게 함께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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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0

    1898년(광무 2)에 형대균이 전라도 구례현 용천면 두동에 있는 天字畓 4마지기를 250냥에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이 논은 형대균이 매득하여 여러해 동안 세를 받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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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1

    1905년(광무 9)에 光陽縣 인덕면에 사는 金太仁이 작성한 전답매매문기이다. 그는 자신이 사서 경작해 오던 광양현 옥룡면 계곡평에 소재한 밭 2마지기를 25냥에 팔았다. 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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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2

    1906년(광무 10) 12월 초4일에 노 석발이 상전인 박씨를 대신하여 산청 의곡에 있는 귀자답 1마지기와 콩밭 1편을 62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본 문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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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3

    1886년(고종 23)에 오중석이 작성한 산지매매문서이다. 오중석은 전라도 순천부 황전면 진변에 있는 자신의 선산을 85냥에 팔았다. 이에 앞서 오중석은 마산면 청천리에 사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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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4

    1900년(광무 4)에 유학 지동선이 무안군 신로면 대천동촌 앞에 있는 현자 논 13마지기를 250냥에 매도하면서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이 논은 지동선이 분급받은 논으로 매매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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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5

    1901년 11월 24일에 김씨댁의 노비 성금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김씨는 그동안 경작해오던 간전면 산정평에 있는 罪字畓 4두락을 800냥을 받고 팔게 되었다. 이때 증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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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6

    "1903년(광무 7)에 김씨의 노 소영오가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그는 동복현 외남면 오룡촌에 있는 菜字畓 3두락지를 330냥에 팔았으며, 매수인에게 신문기와 구문기를 함께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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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7

    "1901년 11월 15일에 이화실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그는 동복현 읍내면 한천동 앞 出入坪에 있는 芥字畓 2두락지를 200냥에 팔았으며, 신문기와 구문기를 매수인에게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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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8

    1904년(광무 8) 10월에 박씨댁 노 두옥이 상전을 대신하여 작성한 논 매매문서이다. 그는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산청에 있는 천자답 2두락지와 봉산의 천자답 1두락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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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39

    1903년(광무 7) 11월 1일에 鄭淳珪가 동생인 鄭淳暎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전답매매문서이다. 정순규는 자신이 매득하여 오랫동안 경작해 오던 羅州牧 道林面(현 광주광역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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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0

    1904년(광무 8) 4월 11일에 최경윤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최경윤은 어려운 생활형편으로 인하여 고산현 운서면에 있는 遵字畓 5승락지를 11냥을 받고 팔았다. 매수인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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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1

    1906년(광무 10) 12월 13일에 임수홍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임수홍이 여러 해 동안 세를 받아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생겨 산동면 온점평에 있는 戎字畓 3두락지를 錢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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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2

    1902년(광무 6) 1월 26일에 박영근이 박성관에게 작성해 준 논매매문서이다. 박영근은 긴히 필요한 곳이 있어서 여산군 합선면 황하정리 성가평에 소재한 異字畓 3마지기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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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3

    1905년(광무 9) 7월에 동몽 張龍岩이 작성한 노전 매매문서이다. 그는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여러 해 동안 경작해 오던 우장면 오동평의 치자 내외 노전을 300냥을 받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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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4

    1845년(헌종 11) 1월 12일에 오사현이 작성하여 김기황에게 건네 준 논 매매문서이다. 畓主인 오사현이 자신이 매입하여 경작해 오던 南五作에 소재한 用字畓 6두락지의 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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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5

    1900년(광무 4) 2월에 임창묵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임창묵은 장성의 유진사댁으로부터 샀던 논 25마지기 가운데 옥암면에 있는 攝字畓 2마지기를 190냥을 받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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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6

    1905년(광무 9) 2월 28일에 김선경이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김선경은 긴히 필요한 곳이 있어서 여산군 합선면 황하정리에 소재한 親字畓 4마지기를 280냥을 받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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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7

    1898년 10월 15일에 巫夫인 유한오가 소상도 관기평에 있는 長字畓 8승락지를 팔면서 작성한 논매매문서이다. 매매가격은 16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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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8

    1904년(광무 8) 8월 20일에 정봉철이 작성한 水砧매매문서이다. 정봉철은 그동안 세를 받아오던 남원 중방방 도암촌에 있는 ?字 水砧을 200냥에 팔았다. 매수인의 이름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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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49

    1900년(광무 4) 11월 7일에 하락리가 작성한 밭매매문서이다. 그는 동복현 읍내면 한천동에 있는 薑字 麻田 5승락지를 73냥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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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650

    1898년(고종35)에 幼學 林佑典이 작성한 토지 환매문서이다. 임우전은 그동안 소유하고 있으면서 세를 받아오던 南原 所義坊 內坪에 있는 乃字답 4斗落을 山東 龍湫 上洑坪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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