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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1월에 권노섭 등이 이고(二顧)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노섭ㆍ한섭윤형(允兄)의 이주(移住)를 축하하고 조모님 산소에 관한 글 윤형에 월암(月唵)으로 이사하였다니 심히 다행한 일이며엊그제 조모님 산소를 이장하여 가까운 곳에 길지(吉地)를 골랐다 하니 듣던중 매우 반가운 일입니다. 다른 일들은 추후로 미루고 어버이 병환 때문에 바빠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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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8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3]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모년 8월에 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과 유림들의 동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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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12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권노섭간역(刊役)이 거의 끝나감을 치하하고 윤형(允兄)의 학문을 찬양하는 글. 들으니 간역소(刊役所)에 다녀 오셨다하니 간역이 무사히 잘 끝나감을 깊이 사례 드리옵니다. 윤형은 집에서 시(詩)와 역경(易經)을 새벽까지 잠을 자지않고 열심히 공부한다 하니 그는 뜻이 확실하고출처 : 유교넷 -
221554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정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5]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갑술년 정월에 권노섭(權魯燮)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초상을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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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5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6]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평소 단란하게 지내는 정경을 묘사하면서, 그리운 마음이 간절함을 표현하였다. 이어 가르침과 평소 자신에게 베푼 은덕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가족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면서, 주요하게 다룰 사안을 언급하였다. 정자(程子)의 편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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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윤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이 글에서 주요하게 다룬 사안은 공손한 문안 인사, 그리운 정회의 표현, 자신의 병약한 신세 한탄, 학문 진전의 양상 언급, 가족의 근황과 안부전하기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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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4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8]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권노섭갑술년 4월에 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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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2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69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그리운 정회를 술회하였다. 또한 시를 주고 받은 감회를 표현하면서, 근황과 안부를 여쭈었고 최근 지우들의 근황과 가족의 안부를 궁금해 하였다. 일상적인 안부와 가족의 근황을 알린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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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부터 친구와의 교분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애틋한 정서를 표현했다. 그리고 집안 가족의 건강과 근황을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개인적인 정회의 표출과 함께 유림 관련 사안에 대해 상호 의견 교환을 희망하였출처 : 유교넷 -
221560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5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노섭글을 써 보냈는데 글자가 추졸(醜拙)하여 미안함을 겸양하여 올린 글. 귀하의 중대한 일을 맡아 상편(上篇)의 글을 써 보냈는데 글자가 황추(荒醜)하고 간격이 맞지 않아 마음에 들런지 큰 걱정입니다. 조부님 산소가 마음에 들지않아 무척 고심을 하였는데 이제 겨우 좋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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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2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권노섭간역소(刊役所)에 다녀 온 것을 축하하고 윤형의 독역(讀易)에 대한 의견을 쓴 글. 간역(刊役)이 절도있게 출판된 것은 매우 중대한 사항이니 축하를 드리며 윤형의 글공부는 자구(字句)에만 몰두하지 말고 널리 보고 두루 살펴 의기(意氣)를 증장(增長)하는 것이 좋으니출처 : 유교넷 -
221562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10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노섭안부를 묻고 계상우(溪上友)를 생각하는 글. 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했는데 마침 유우(柳友)가 대정(大庭)에서 모시면서 존소(尊少)의 안부를 들려주니 목마른 갈증이 확 풀립니다. 저는 외로이 정중(亭中)에 머무르면서 즐거움을 알지 못하고 계상(溪上)의 벗들을 생각하면서출처 : 유교넷 -
221563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2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복인 권노섭갑술년 12월에 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1564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2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권노섭은 꿈 속에서 뵈었는데 서찰을 직접 받고 보니 그것은 몽조였다고 술회했다. 자신도 백발이 보이는 나이에 접어들었다고 술회하면서 세월의 무상함을 토로했다. 반면에 존장의 용모는 노쇠하지 않는다며 칭찬했다. 현재 자신은 시골에서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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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자년 7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6]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권노섭은 선생을 직접 찾아 뵙고 학문을 익히고 도의를 연마하지 못했지만 사숙했다고 고백했다. 그렇지만 유집과 남긴 글을 통해 선생의 유풍여열을 엿볼 수 있어 아주 다행한 일이라고 술회했다. 선생의 기상과 행동은 나약한 선비를 굳게 하출처 : 유교넷 -
221566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5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권노섭은 존장을 찾아 뵙게 되어 매우 큰 영광이고 감사한 일이라며 술회하였다. 그런 감회와 감사가 몇 달이나 이어졌다고 표현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렸으며 귀댁 가족의 안부에 대해 세심하게 여쭈었다. 그리고 최근 자기는 친족 초상출처 : 유교넷 -
221567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7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노섭이 간찰은 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것이다. 이 글에서 주요하게 다룬 사안은 문안 인사, 보내 준 서찰에 대한 감사의 표현, 중국 역대 문인들의 시문 학습 근황 여쭈기, 자신의 노둔한 학문 근황 전하기, 문집 편찬에 관한 의견 교환 희망, 가족의 근황과 안부 전하기 등출처 : 유교넷 -
221568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5월에 권노섭이 이고(二顧)에 보낸 간찰(簡札) [15709]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권노섭이 간찰은 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것이다. 주요 사안은 그리운 정회의 표현, 보내 준 서찰에 대한 감사의 마음 표현, 가족의 근황과 안부 여쭈기, 문집 간행 경위 통보 및 의견 교환 희망, 노둔한 자신의 학문 근황 전하기, 가족의 근황과 안부 전하기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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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5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권노섭이 간찰은 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것이다. 주요 사안은 귀댁 가족의 질병에 대한 마음을 간절하게 표현하면서 치료 방안 등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학문과 독서 경향에 대해 언급하고, 근신하며 면학하기를 권면했다. 이외에 가족의 안부와 근황을 궁금해하며 마무리한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221570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10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1]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헤어진 이후의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고, 지우들의 근황과 학문 활동 등에 대해 언급했다. 서원의 존재 의의에 대해 역설하며, 유교 성리학의 기본 이념을 제시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마무리한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221571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10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권노섭집사가 특별히 아껴주시어 고맙고 글자가 잘못된 것을 다시 고쳐올리는 글. 집사께서 조심(操心) 행기(行己)의 범절을 깨우쳐 주시고 힘쓰게 하시니 군자의 충후애인(忠厚愛人)의 의(義)를 크게 깨달았습니다. 써 올린 사본에 휘(諱)자를 잘못써서 죄송하기 짝이 없으며 다시출처 : 유교넷 -
221572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11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노섭시사(試事)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글. 집사께서 저를 아끼시고 서신을 보내주시니 감하(感荷)할 뿐입니다. 시사(試事)에는 다소 기방(譏謗)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또한 능히 면할 수도 없는 일이니 비방하는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깊이 생각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반드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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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9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권노섭윤우(允友)에 대하여 평론한 글. 집사의 특별한 애물(愛物)의 성덕(盛德)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무릇 사람의 장상(長上)이 된자 누구나 자제(子弟)에게 구슬과 옥이 되기 바라지만 특히 윤우(允友)는 자질이 후하고 뜻이 높아 한 집안의 기둥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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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오년 5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평소 존형이 자기에게 베푼 은덕과 학문적인 감화에 대해 감사했다. 그리고 정중한 안부 인사를 올리며, 집안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였다. 산수 경관이 좋은 곳의 정자에서 자연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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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5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6]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권노섭은 연이어 조카의 서찰을 받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상대의 글 재주를 칭송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그가 보내 준 시에 대해서도 호평을 하며 격려하고 지원했다. 그리고 현실적인 어려움 앞에 굴하지 말고, 성실히 주어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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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10월에 권노섭이 이고(二顧)에 보낸 간찰(簡札) [15717]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이다. 장문의 서찰에 권노섭의 성리학적 사유 체제가 담겨 있다. 철학적 논변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정교한 성리학 사유가 반영되어 있다. 서찰 가운데 성리학 논변이 담긴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수신과 체득의 원리를 강조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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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축년 1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아배(兒輩)의 폐학(廢學)을 개탄하고 장례 길일(吉日)을 채택하는 글. 가내(家內)가 평안하다 하니 감축드리옵니다. 저의 애들은 다른 병폐는 없으나 일이 많아서 학업에 힘쓰지 아니하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석포(石浦)의 장례는 길일(吉日)을 택해서 하는것이 좋으니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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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석포(石浦)의 장일(葬日)을 논하고 동서(東西)로 분주함을 실토하는 글. 석포의 장례가 이달 20일에 잡혔다 하니 꼭 참석하여야 할 것이나 일이 분주하여 할수없이 조의(弔儀)를 표하니 중간에 부침(浮沈)이 되지 않을까 우려 됩니다. 이제 일기는 풀리지 않고 또 외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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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 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신행(新行)의 영송(迎送)에 대하여 논한 글. 새해들어 존체 만안하고 신인(新人)이 안길(安吉)하다 하니 신년초에 기쁜 일입니다. 신행(新行)시에 맞이한 자가 먼저 모양을 갖추지 못하면 보내는 쪽에 무슨 부끄러움이 있겠습니까? 다만 신중히 할 일입니다. 오늘 협(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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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 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업신인(新人)의 완숙함을 치하하고 일관(日官)을 만나지 못하였다는 글. 신인이 완숙하고 복이 많아 구구히 앙소(仰訴)하는 바입니다. 저는 성묘를 가서 7,8일 동안의 험한 눈길을 걷는 바람에 병이 나서 포상(浦上)에는 아이를 대신하여 보냈습니다. 협(峽)에 들렀으나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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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 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신행의 절차에 대하여 논의한 글. 제가 일전에 신행 맞을 날을 가리기 위하여 수사(數舍)의 길을 5,6일 동안 다녀왔으나 크게 피곤함은 없습니다. 우행(牛行)의 날짜를 대방에 찾아가서 물었더니 금년은 신랑이 칠살(七殺)이 끼었고 신부도 좋지 못하다 하옵니다. 내년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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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 9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더위를 무릅쓰고 먼 길을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글. 저는 먼 길을 다녀오면서 설사와 구토증을 앓았는데 만일 지우(知友)의 도움이 없었다면 길가의 귀신이 될뻔 하였습니다. 요구한 문자(文字)는 늦어져서 다음 달에나 도착할 것입니다. 기장(奇丈)의 덕의(德義)와 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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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안무를 묻고 돌감에 걸려 곤욕을 치렀다는 글. 가내첨절(家內簽節)이 두루 평안하십니까? 제(弟)는 독감에 걸려 거의 죽다가 살아났으니 천공(天公)이 장차 다시 살려서 지루하게 생명을 이어 그 죄를 더하려함이 아니겠습니까? 병이 만일 재발되면 다음달 6일에 큰 아들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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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임상호(林相鎬)의 토지증명건에 관한 글. 명오(明五)는 병들어 죽으려고 하는데 또 그 손자는 엊그제 구속되었고 국빈(國賓)의 제(弟)도 그 가운데 들었으니 이 무슨 운기(運氣)의 소관인가? 포저(浦底)임상호의 토지증명 사건으로 이 댁 장자 및 아이가 함께 갇혀 있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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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9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풍담(風痰)을 걱정하고 며느리가 여아(女兒)를 순산하였다는 보고의 글. 풍담으로 고생하신다 하니 이 모두가 날씨 탓입니다. 날이 풀려 땀을 흘리면 점점 평복하게 될 것입니다. 며느리가 순산을 바랐는데 이달 초 1일 여아(女兒)를 낳았고 몸도 별 탈이 없습니다. 이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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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평안함을 묻고 여행으로 피곤함을 호소한 글. 만물이 소생하는 이때에 존체 대시(對時)강영함을 빕니다. 제(弟)는 전월(前月)에 두루 산수(山水)간을 다녀와서 인사(人事)에 차질이 많았으며 돌아온 후 피곤하여 술에 취한 사람같으니 몸이 늙고 쇠약한 탓입니다. 며느리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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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금년 운기(雲氣)를 말하고 호적에 관한 일을 상의한 글. 금년 운기가 좋지 못하다 하니 마음에 부정(不淨)한 일은 없습니까? 제(弟)는 금년들어 병이 더욱 깊고 두 아이는 그의 누나의 망일(亡日)에 가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혼례 신고는 귀면소에 가서 민적초본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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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1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병으로 가족들이 직사(職事)에 골몰함을 근심하고 강목(綱目)관계를 언급한 글. 아우가 병으로 가족과 며느리를 고생시키어 딱한 일입니다. 들으니 강목거질(綱目巨帙)을 반년동안에 익혔다하니 만모(晩暮)의 전공이 가히 놀라울 일입니다. 제(弟)는 병이 나으면 사문(斯文)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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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1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저편 가정의 평길(平吉)함을 묻고 자기는 병에 시달림을 호소하는 글. 제(弟)가 일년동안 한 일은 밖에 나가는 일과 병 때문에 고생한 것 뿐입니다. 봄에는 바다, 여름에는 산, 가을엔 토목의 역사에 골몰하다가 돌아와서는 병에 시달리며 요사이는 부종(浮腫)에 신음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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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扐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중업신학을 좋아하고 구학을 버리는 것을 한탄하는 글. 이제 세상 사람들이 모두 신학(新學)을 좋아하며 칠석(七夕)의 낙조(落鳥)처럼 모여드는데 그대는 어찌 홀로 구학(舊學)을 하려 하느냐? 하고 숙질(叔侄)간에 한탄하면서 세태를 원망하였으나 세상 되는대로 맡기기로 하였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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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1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업고판(稿板)에 대한 문제와 선인유집(先人誘集)에 관한 글. 사제(査弟)는 원고의 본판을 반 찾았으나 반을 못 찾아 수도(隧道)의 편문을 학보하지 못하여 비분(悲憤)함이 더욱 심합니다. 또 아손(兒孫)들이 선인의 유서(遺緖)를 단철치 말아야 할텐데 적당한 묘책이 없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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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7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병진년 7월에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문집 간행 사안에 대한 언급,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1593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6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며느리의 병을 걱정하고 장마의 피해를 언급하는 글. 나는 죽을 병을 얻었으나 죽지 아니하고 며느리는 직사(職事)에 고달프고 또 설사 병에 시달리어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이제 장마 비는 수십년 내에 처음있는 일로 벼 농사가 병들고 있으니 가뭄에도 고통을 받고 장마에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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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5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저쪽의 독서음시(讀書吟詩)함을 부러워하고 자기 가내(家內)사정을 토로하는 글. 존형이 모든 세속을 떨쳐 버리고 글을 읽고 시를 읊으시어 저에 비하면 천상인(天上人)이나 다름없습니다. 며느리는 지금 양잠(養蚕)에 몰두하고 큰 아들은 아버지와 자기 처를 위하여 밖에 나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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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4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상림(上林)에 다녀온 것을 치하하고 가간(家間)의 일을 토로하는 글. 서신을 받아보니 상림(上林)에 조문을 다녀 오셨다하니 원로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제(弟)는 병이 깊어서 언제 죽을런지 신의 지시에 따를뿐 놀랄 일도 아닙니다. 큰 아이는 무사히 돌아왔으며 둘째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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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병진년 3월에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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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구사(救死)의 방법을 가르켜준 형이 고맙고 자기병세를 알리는 글. 죽음을 구해 주려는 형의 노력에 감동하여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제(弟)의 병세는 물에 물을 탄 거 같아 흡사 노인의 병폐(病廢)자와 같습니다. 방금 리중탕(理中湯)에 부자를 넣어 시음하고 있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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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병세가 다소 호전되고 간역소(刊役所)에도 한번 나가 보려고 결단하는 글. 서신을 받아보니 마음이 열리고 병이 나은 거 같아 비로소 그말이 양제(良帝)임을 깨달았습니다. 사제(査弟)는 심음하던 증세가 원조(元朝)에는 크게 달라져서 이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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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1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업마을의 상황을 묻고 석포(石浦)의 상제(祥祭)에 다녀온 사실을 말한 글. 마을에 부정(不淨)한 사건이 잘 해결되어 마음에 걱정이 없기를 바랍니다. 제(弟)는 월초에 석포의 상제(祥祭)에 다녀왔는데 성묘를 하고 돌아와인지 몸이 피곤하여 일어나지 못하니 괴로울 뿐입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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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1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업분주하게 왕래함을 걱정하고 가간사(家間事)를 의논하는 글. 동쪽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 되어 또 서행(西行)을 하시니 쇠경(衰境)에 진실로 염려가 되옵니다. 다만 장송(裝送)의 비용이 적지 않고 또 근력이 쇠잔하니 추운겨울을 지나고 봄날이 화창한 후 질여(姪女)가 돌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