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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10월에 이우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우수관아(官衙)의 안부를 묻고 도당권점(都堂圈點) 12인에 뽑힌 것을 치하하는 글. 봄에 입성(入城)하였다는 소식을 듣고도 찾아 뵙지 못하였습니다. 제(弟)는 요즈음에 도성에 들어왔으나 감기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도당회전(都堂會圈)에 12사람을 엄선(嚴選)하였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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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3월에 이능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3] / 기록자료>고문서 / 이능수자기의 병고를 설명하고 송사(訟事)사건에 대한 의견을 개진한 글. 제(弟)는 어깨와 팔이 아파서 반년동안이나 운동하기가 극히 어렵습니다. 송사사건은 결말을 예측하기가 극히 어려우나 양가(兩家)후손들이 서로 다투는 것은 진실로 온당치 못하니 제(弟)의 뜻은 관장(官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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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扐월에 아버지가 아들 교(嶠)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가내(家內)의 안부를 묻고 자기의 참방(參榜)을 알려주는 글. 오집한 장유(長幼)가 모두 편안하고 교(嶠)는 절기가 바뀐 후 다른 근심은 없느냐? 나는 대함(臺啣)이 교체된 후 다른일은 없는데 요즈음 냉복(冷腹)으로 반궁(泮宮)에 머물러있다. 또 전책시(殿策試)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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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1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5] / 기록자료>고문서 / 부모사(墓祀)를 잘 치렀는지 묻고 지평(持平)의 관직을 받았다는 글. 모사(墓祀)는 상상컨대 이미 마쳤을 것이나 흉년에 제수(祭需)준비에 애로가 많았을 것이다. 나는 이달 13일 조정에서 지평(持平)으로 제수하여 동지(冬至)제향에 축관으로 정릉(靖陵)에 가게되었다. 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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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8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6] / 기록자료>고문서 / 부며느리의 순만(順娩)을 빌고 과거에 대하여 논의한 글. 형주(兄主)의 기체 만안하여 너의 처(妻)는 이미 순산하여 아들을 낳았느냐? 오직 이를 원하며 이를 걱정한다. 나는 예와 다름없으며 모든 친족이 다 편안하다. 과거의 날짜가 멀지 않았으니 집에 들리면 자세한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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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1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가정의 안부를 묻고 앞으로 닥치는 일들을 걱정한 글. 대설(大雪)을 맞아 혹독한 추위에 형주(兄主)의 건강은 어떠하며장유(長幼)가 모두 편안하느냐? 나는 전과 다름없다. 앞으로 닥쳐올 환란을 비록 말은 아니하나 하늘의 뜻에 맡길 수 밖에 없다. 큰 며느리가 순만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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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0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들의 병에 관해 가감을 묻고 자기 현황을 전하는 글. 너의 병세는 요즈음 어떠하며 유우(柳友)가 돌아와서 무슨 말을 하였느냐? 만사를 다 잊으려 하나 오직 이 일이 항상 마음에 걸린다. 나의 행기(行期)에 노마(奴馬)는 겨우 얻었으나 추위가 너무 심해서 한질(寒疾)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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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4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799] / 기록자료>고문서 / 부본인이 경과한 지역과 단오제수(祭需)에 대하여 논한 글. 나는 유교(酉橋)를 거쳐 춘양(春陽)에 들렀다가 엊그제 다시 법전(法田)에 와 보니 관교(官橋)가 도착하였는데 분향날짜가 초 1일로 잡혀 있으나 본 손이 굳이 말려서 여러 날을 지체하였다. 그러나 결연히 버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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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0] / 기록자료>고문서 / 부형(兄)의 환후(患候)를 염려하고 교동(校洞)의 산사(山事)를 논하는 글. 내성(內城)형의 병환을 듣건데 극히 염려가 되니 이제는 점점 회복이 되어 가느냐? 교동의 산일은 무슨 힘과 재력으로 이렇게 먼 곳에 가서 구하려 하느냐? 이미 잘못된 계획이다. 올해는 보리풍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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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윤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과업에 충실하고 봉안문(奉安文)에 대한 글. 주가(主家)의 존소(尊少)가 모두 편안하고 너의 글 공부는 유랑(遊浪)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느냐? 백록(栢麓)의 행사가 가까워 가기(哥器)가 대평(大坪)에 가서 봉안문을 요청하고 돌아오는 길에 찾아 뵙겠다고 하니 인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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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자년 6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안부를 묻고 비 때문에 보낸 물건이 썩지 않을까 걱정하는 글. 너의 서신을 받고 근황을 알았다. 이곳은 제보(濟甫)를 맞아 심히 즐거우나 분주하게 움직인 나머지 피곤이 겹쳐서 몸이 불편하다. 보내 달라는 물건은 부쳐주는데 비가 개이지 않아 중로(中路)에서 썩어서 버리출처 : 유교넷 -
221662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미년 3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3] / 기록자료>고문서 / 부맥농(麥農)을 걱정하고 진(軫)의 궐과(闕課)를 충고하는 글. 사심(士心)은 간간히 찾아와서 만나보며 그 손아(孫兒)는 장진(長進)의 희망이 있느냐? 보리농사는 어떠하며 진(軫)은 과업을 충실히 하고 있느냐? 이 아이가 근간(勤幹)은 하지만 영특하지 못한 것이 큰 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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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0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관록(館錄)을 뽑은 일과 겨울 옷을 부치는 일에 관한 글. 관(館)의 록사(錄事) 29인을 뽑았는데 서울과 영남 등 각 처에서 공정하게 차출하였으나 공무(公貿)가 낙선하여 한탄스럽다. 겨울 의복을 보내니 춘호(春湖)에게 한 벌은 얻어 입도록 하고 버선 등은 빨아서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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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주가(主家)에 서책이 많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읽으라는 교언. 예기(禮記)를 못 읽었다 하니 큰 잘못이다. 반드시 이 글을 읽은 후에 다른 책을 보도록 하라. 주인 집에 좌전(左傳)과 춘추(春秋)가 있다하니 얻기 어려운 기회이다. 그 대편(大篇)은 사형(査兄)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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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4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6] / 기록자료>고문서 / 부경신(庚申) 4월 17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이다. 아들이 객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무슨 책을 얼마나 읽었으며 작문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며느리도 잘 있는지 집은 편하고 보리농사는 비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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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3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경신(庚申) 3월 16일 아버지가 쓴 간찰이다. 아들의 편지를 종이 갖고 와서 답장으로 쓴 편지며 아들에게는 한문으로 며느리에게는 국문으로 쓴 두 건의 가정의 안부를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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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10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신유(辛酉) 10월 7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이다. 객지에 있는 아들이 계남(溪南)의 인편으로 보내온 편지를 받고 쓴 답장이다. 친척들의 안부를 소상히 쓰고 자신의 몸이 불편함도 전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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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0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 1월 15일에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로 객지의 아들에게 쓴 편지다. 과거는 삼월에 있다고 하니 날씨가 따뜻해서 좋겠다는 내용과 성균관에 있는 친족들은 다 편안하냐고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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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 숙(塾)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0] / 기록자료>고문서 / 부경신(庚申) 2월 12일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쓴 간찰이다. 서울에 있는 숙(塾)이란 아들에게 보낸 편지다. 주인댁 장사(葬事)의 산지는 이미 정해지고 장사(葬事)날짜도 잡혔는지 서울 소식을 묻는 안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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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윤월에 아버지가 아들 교(嶠)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경신(庚申) 閏月 26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교(嶠)란 아들에 보낸 답장이다. 안부를 쓰면서 보내온 아들의 편지의 글씨가 너무 졸렬하다고 걱정하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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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7월에 아버지가 아들 교(嶠)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신유(辛酉) 7월 23일 밤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교(嶠)란 아들에 쓴 편지다. 박곡(朴谷) 손님이 편지를 전해주어서 궁금증을 풀었다면서 숙(塾)이와 같이 공부 잘 하고 있느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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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3월에 아버지가 아들 효(孝)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 3월 24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효(孝)란 아들에 부친 편지다. 가정과 친족의 안부를 전하면서 공부에 필요한 네 가지 종이를 보낸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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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7월에 아버지가 아들 효(孝)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계해(癸亥) 7월 8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효(孝)란 아들에 보내면서 8월 27일 과거보러 가는 사람에게 필요한 물건을 보낼 것이니 잘 받으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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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2월에 아버지가 아들 교(嶠)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5] / 기록자료>고문서 / 부무오(戊午) 12월 12일 아버지가 쓴 간찰이다. 아들 교(嶠)에게 쓴 편지다. 가정의 자세한 내용을 물으면서 설에 제사를 지내고 음복하는 것까지 말한 것과 원촌(遠村)에 담배 두 묶음을 보내란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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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6] / 기록자료>고문서 / 부무자 시월 초사일 아버지가 쓴 간찰이다. 벼슬살이 하면서 아들인 교(嶠)에 보낸 편지다. 안부를 한 뒤에 보내는 물건을 누구누구에 나누어 주란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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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0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7] / 기록자료>고문서 / 부무오(戊午) 10월 28일 아버지가 쓴 간찰이다. 벼슬살이 하러 나가서 아들 3형제에게 한 편지다. 고향 걱정을 하면서 가정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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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8월에 아버지가 아들 효(孝)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 8월 7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효(孝)란 아들에게 보낸 편지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가 식양[食糧]이 부족하지나 않으냐는 내용이며 제보(濟甫)가 과거에 낙방한 것이 한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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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1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 12월 21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벼슬살이하고 있으면서 가정의 안부를 묻은 편지다. 자신은 월초(月初)에 수찬(修撰)을 제수 받아 사은숙배하고 입직(入直)중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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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 교(嶠)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신유(辛酉) 2월 8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벼슬살이로 객지에 있으면서 아들 교,숙,효(嶠,塾,孝)3형제에게 보낸 편지다. 가정의 안신과 자기의 생활을 밝힌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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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축년 7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을축(乙丑) 7월 14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벼슬살이하면서 고향에 아들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가정과 친족의 안부를 말하면서 자기의 관직생활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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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윤8월에 휘준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휘준이휘준(李彙濬)이 쓴 간찰이다. 친형에 답장으로 쓴 편지다. 서울에서 벼슬살이하면서 고향에 안부와 자신이 재직(在職)을 말하면서 제보,치길(濟甫, 穉吉)등 두 사람의 공부를 언급하였다. 임술(壬戌) 閏 8월 6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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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扐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 扐月 6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교리(校理)벼슬로 있으면서 집에 있는 아들 형제에게 한 편지다. 부([浮浦)의 족친 상주의 위선(爲先)하는 도리가 한심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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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미년 12월에 아버지가 아들 교(嶠)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기미(己未) 12월 3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벼슬살이로 있으면서 집에 있는 아들 교,숙(嶠,塾)형제에게 보낸 편지다. 가정 안신과 혼인에 관한 물목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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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1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11월 13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관료로 있으면서 고향의 아들 삼형제에게 보낸 편지다. 가정 안부와 객지의 생활과 사갓집의 일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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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5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년 5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 언급과 자문, 자손들의 학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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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9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신유(辛酉) 9월 19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벼슬살이로 있으면서 고향의 현(縣)아전이 내려오는 편에 편지를 보냈는데 소식이 없고 궁금해서 아들 삼형제에게 다시 보낸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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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계부(季父)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객지에서 공부를 하다가 과거에 낙방을 해서 집에 편지 쓸 면목이 없어서 숙부에게 올린다는 내용이다. 보내고 받은 양쪽의 이름이 없어서 아쉽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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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윤8월에 아버지가 아들 효(孝)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2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 8월 16일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 효(孝)에게 보낸 편지다. 객지에서 공부하는데 얼마나 고생이냐 면서 돈 이전(二錢)을 부치니 반찬을 사는데 쓰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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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 준(俊)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0] / 기록자료>고문서 / 부2월에 쓴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준(俊)이란 아들에게 보낸 편지다. 가정의 안부와 대소가의 안부를 묻고 산후조리는 잘 했느냐 유행병은 끝이 났느냐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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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미년 3월에 숙부가 조카 교(嶠)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1] / 기록자료>고문서 / 숙부기미(己未) 3월 9일 숙부(叔父)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같이 있다가 고향으로 돌아와서 서울에 있는 교(嶠)란 조카에게 보낸 편지다. 그간의 안부와 조카의 건강과 주인댁의 안부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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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임술(壬戌) 2월 16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앞부분이 없어져서 받은 사람의 이름을 알 수 없다. 서울에 벼슬살이 하면서 관직생의 일부인 과거에 관해서 임금님의 친임(親臨)과 책문(策問)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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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진년 6월에 김상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상원무진(戊辰) 6월 7일 김상원(金相源)이 보낸 간찰이다. 받은 쪽의 이름이 없으나 타문중(他門中)에 인사를 드리고 간 후에 인사편지를 쓰면서 문자(文字)에 대해서 문중전체가 감사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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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묘년 7월에 기우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4] / 기록자료>고문서 / 기우채기묘(己卯) 7월 19일 기우채(奇宇采)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받은 분의 이름이 없어 알 수 없으나 먼 곳의 학문하는 분에게 답장으로 보내면서 문집의 문자(文字)에 관한 사연을 밝힌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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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10월에 조담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5]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조담환계유(癸酉) 10월 6일 조담환(曺聃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 곳의 사가(査家)의 척분이 있는 분에게 보낸 편지다. 신부가 훌륭해서 경사란 말과 너무 칭찬을 받아 외람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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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6월에 조담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6] / 기록자료>고문서 / 최복제 조담환6월 18일 조담환(曺聃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 곳에서 안동에 사는 학자이자 자신을 이해 해주는 분께 답장으로 안부를 쓰면서 영호루(映湖樓)가 홍수에 없어져서 애석하다는 내용과 영호루의 시(詩)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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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월에 순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7] / 기록자료>고문서 / 순우갑술(甲戌) 1월 14일 순우(順遇)가 보낸 간찰이다. 척분사이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가 답장하는 내용이다. 안부를 소상하게 쓰고 춘부장(春府丈)에 각장을 못 드려서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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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10월에 조긍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조긍섭조긍섭(曺兢燮)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귀댁 여러 가족의 평안과 건강 근황에 대해 여쭈었다. 그리고 평소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면서, 겸손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평소 의문나는 사안에 대해 부분적으로 언급하였다. 그리고 유림 관련 사안에출처 : 유교넷 -
221698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8월에 임치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39] / 기록자료>고문서 / 임치대을묘(乙卯) 8월 30일 임치대(林致大)가 보낸 간찰이다. 받은 분의 이름이 없으나 아주 정중하게 쓴 편지며 자기 조상의 문집을 갖고 방문했다가 부재중이어서 뵙지 못하고 갔다는 내용이며 한번 왕림해 주시기를 부탁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21699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8월에 신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4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신억무인(戊寅) 8월 11일 신억(辛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받은 분의 이름이 없다. 내용은 귀문의 성광자집[醒狂子集]에 실린 내용은 주계군(朱溪君)의 호 라면서 문자에 대한 의견을 나타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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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윤3월에 우동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584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우동진우동진(禹東瑨)이 보낸 간찰이다. 우동진은 역동서원은 원래 퇴계 선생의 유지를 이어 별도로 창건한 서원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고 언급했다. 그런데 현재 이 서원은 허물어져 그 본래의 의미를 상실한 바 뜻을 가진 분들의 서원 재건 발기안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강조했다. 때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