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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신년 6월에 성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2] / 기록자료>고문서 / 사말 성격갑신 유월 십사일 성격(成激)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갓집에 문안하는 편지다. 자신은 봄부터 여름까지 병으로 시달린다면서 손부가 산월이 되었지만 별탈이 없이 산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52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11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노섭신미원월 십육일 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를 족하(足下)라 칭하면서 향촌에 학문에 몰두한 심정을 나눈 내용이다. 서로 뜻이 통하는 사이의 문안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1953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9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기유 구월 이십사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상의 산소에 묘비를 세우는 일과 숙(肅)이란 조카와의 관계되는 일을 알리는 내용이며 자기의 가정과 문중의 일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1954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야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야순여러 사람이 연명으로 올린 간찰이다. 받은 분의 이름이 없으나 벼슬자리에 있는 분에게 야순(野淳)이란 사람이 자기는 병으로 죽다가 살아서 간단하게 전하고 자세한 내용은 편지를 갖고 간 중씨(仲氏)가 말할 것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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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9월에 송수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기강인 송수근송수근(宋壽根)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그는 인편을 통해 정사기문을 인편을 얻어 볼 수 있어 아주 다행한 일이라며 감사해 하고 있다. 이어 상대의 겨울철 건강에 대한 안부와 현재 존형의 시경과 예기 공부의 진전 상황을 묻고 있다. 존형의 고을 유풍에 따라 후학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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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인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중업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이다. 늦은 봄에 격식에 맞는 인사를 올리고 있다. 도체가 편안하고 하는 일마다 평안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현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알렸으며 자신도 신병으로 괴로워하고, 자식 역시 병으로 편하지 못한 현실을 알렸다. 그리고 임동의 현안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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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묘년 8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중업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이다. 판자 가격을 독촉하는 사안에 대해 적절히 처리해 달라고 했다. 그리고 소식이 막혔다가 다시 서로 소통해진 점에 대해 감사했다. 그리고 상대방 집안의 초례 행사 진행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며, 직접 가서 축하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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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미년 10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099]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생 이중업을미 시월 십일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가 인척의 손위 분에 보낸 편지며 받은 쪽의 성명은 알 수 없다 상대의 중씨와 작별할 때에 한 약속이 궁금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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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0]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중업경자이월 십삼일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형제와 삼촌의 안부를 물으면서 금년에 심한 유행병을 잘 피했느냐는 내용과 금계(金溪)의 장사(葬事)는 무사히 잘 치렀는지? 등 안부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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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2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1] / 기록자료>고문서 / 업 구무신 이월 일일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 있는 아랫사람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글이다. 안부이면서 집을 빌려서 있다가 주인이 비워달라고 해서 옮긴다는 내용과 유행병으로 염려가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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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1월에 심보가 만보(灣甫)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2] / 기록자료>고문서 / 심보임술 원월 이십일 심보(深甫)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설전에 부치려고 편지를 썼으나 인편이 없어서 못 부치고 세후에 다시 써 부치는데 넷 집의 온 식구가 편안하냐는 등의 안부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1962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6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중업무신 유월 구일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편지의 답장이며 가서뵙지도 못하고 편지도 못해서 죄송하다면 안부를 자세히 하고 자신은 손자를 보는 것이 즐거운 낙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63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1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중업임인 원월 이십육일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잡장의 편지로 자세한 안부를 쓰고 또 다시 석오(錫五)가 탈상한 일이나 그의 조카드에 각장을 쓰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64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에 이만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만(결)계묘 윤달 구일 이만도(李萬燾)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전번에 권씨 친우가 와서 편지를 받았다면서 안부를 물은 다음 부탁을 받은 글은 쓰기는 했으나 예법에 맞지 않으니 보고 버리라는 말이다. 002의 문건은 별도의 글이며 시의 목록이다.출처 : 유교넷 -
221965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정월에 아버지가 업(業)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업(業)이란 아들에게 보낸 편지다. 간단한 내용이면서 북곡(北谷)의 가대(家垈)에 대한 내용이다. 값은 570양이며 사려는 의견이 강하다.출처 : 유교넷 -
221966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3월에 윤병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7]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윤병기병오 삼월 이일 윤병기(尹炳夔)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자기를 가르친 스승이 작고하여 가지 못하고 스승의 아들에게 자신의 불민한 처사를 사죄하면서 사연을 전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67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윤병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8]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윤병룡윤병룡(尹炳龍)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나서 지난 가을에 이미 서찰을 보내려고 했지만 여의치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후로도 다른 일이 겹쳐 안부를 여쭙지 못해 서운한 마음이 많았다고 술회했다. 이어 자신은 신병이 겹쳐서 몇 달 동안 서책을 가까이 할 수 없어 매출처 : 유교넷 -
221968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윤병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09]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윤병기을사년 2월에 윤병기(尹炳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출처 : 유교넷 -
221969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정월에 윤병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윤병기윤병기(尹炳夔)가 보낸 간찰이다. 지난 해에 서찰을 보내려고 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해 못내 서운했다고 표현했다. 그러다가 서신을 받고 보니 매우 기쁘다고 했다. 보내 준 서찰의 필적이 단아하여 소나무 아래 앉아 맑은 바람을 쏘이는 것 같다고 감사했다. 그리고 상대방출처 : 유교넷 -
221970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송주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주환송주환(宋冑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거의 죽을병에서 소생을 해서 편지를 받으니 감사하다면서 보내준 돈 이원 값어치 담배를 보내고 상대의 선조유고(先祖遺稿)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71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10월에 송기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기식송기식(宋基植)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건강을 염려하는 문안을 했다. 자신은 시골에 있기 때문에 듣고 보는 바가 제한적이어서, 평소 질의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 자문을 구할 대상이 없어 고적하다고 했다. 그래서 견문을 넓히고 선비로서의 고결한 정신 자세를 구비출처 : 유교넷 -
221972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진년 8월에 송재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송재헌임진 팔월 이십사일 송재헌(宋在憲)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갓집에 보낸 편지다. 안부를 전하면서 여아(英兒)모녀가 와서 수해(水害)가 심하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어느 시기에 한 번 오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73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9월에 송겸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4] / 기록자료>고문서 / 고자 송겸순경신 구월 십칠일 송겸순(宋謙淳)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시도 지난겨울에 아버지상을 당했다면서 형산선생(馨山)의 대해 애도의 뜻을 내타내고 상문을 대신한 위장의 냉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74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4월에 송계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송계흠병진 사월 말일 송계흠(宋啓欽)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사이에 보낸 편지다. 130양의 한도의 돈에서 70냥의 부족하다는 내용과 자기의 회갑에 친척을 부르는 것이 오히려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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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10월에 송준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기강인 송준필을사 시월 초이일 송준필(宋俊弼)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생님의 학덕을 존경하면서 자주 뵙지 못 한 것이 죄스러운데 스승의 계씨(季氏)가 상배(喪配)하고 또 아드님이 작고하셨다니 슬픈 마음 금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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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3월에 송수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송수근정사삼월 십삼일 송수근(宋壽根)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동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인사를 모르고 사는데 선대 선생의 문집을 간행하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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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12월에 송주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8]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공제인 송주환송주환(宋胄煥)이 보낸 간찰이다. 가르침을 입은 것과 왕림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제 때에 답례를 올리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학문을 추구하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재주가 둔하고 모자라서 뚜렷한 진보가 없다고하면서 탄식했다. 한강속집 제출처 : 유교넷 -
221978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5월에 송기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1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송기식무오 오월 십육일 송기식(宋基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중국의 시와 한국의 시와 일본의 시를 합하여 7권으로 편찬하여 출판을 하는데 명칭을 비접주해시학운총(批點註解詩學韻叢)이라 하여 출판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79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2월에 송주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송주환임술 십이월 사일 송주환(宋冑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에 상문을 하지 못 한 것이 죄스럽다는 내용을 사과하고, 자신이 상주가 되어서 상대의 조부가 위문의 글을 보낸데 대한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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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3월에 송준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1]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송준필병진년 3월에 송준필(宋俊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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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11월에 송계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송계흠신해 정월 이십오일 송계흠(宋啓欽)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사이의 손위 분에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안부를 물으면서 자신은 지난겨울에 양 다리에 종기가 나서 약을 써도 효험이 없다는 말을 전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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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11월에 송준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송준필임인 십일월 초팔일 송준필(宋俊弼)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스승 댁의 문안편지며 형산(馨山)선생에 대한 학덕을 높이 칭찬하고 그의 아들의 학문과 품행에 대해서도 칭송을 하면서 인사를 드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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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11월에 송재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송재식송재식(宋在軾)이 보낸 간찰이다. 송재식은 자신이 궁벽한 곳에 살고 있기 때문에 스승이나 친구와 연락이 두절된 채 지내고 있는 촌구라고 탄식했다. 이처럼 궁벽한 곳에 살다 보니 때늦게 존형 부친상 소식을 접한 채 문상 절차도 따르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한 마음을 표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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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2월에 송종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송종술신축 십일월 십삼일 송종술(宋鍾述)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사이에 보낸 편지다 하지만 내용은 척분사이의 안부보다는 도산서원의 일을 생각하면서 훌륭한 학자를 잃은 것이 가슴이 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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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9월에 송종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교생 송종술신축 구월 이십칠일 송종술(宋鍾述)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이면서 제자인 처지에서 선생을 종종 뵙지 못한 사연과 그의 아들에 대한 안부를 정중하게 쓴 편지다. 상대를 밝히지는 안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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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12월에 이병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병헌을해 십일월 오일 이병헌(李炳憲)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에 작별한 후로 소식이 적막하다면서 사대의 부친 문집을 교정하는 일에 있어서 훌륭한 학자를 소개하니 인사를 드리고 청탁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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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4월에 한덕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8]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한덕수한덕수(韓德銖)가 보낸 간찰이다. 한덕수는 300리 밖에 거주하는 존형의 가르침을 받을 정도의 인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가 자상하게 가르쳐주는 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약 3년 동안 서신 교환을 하지 못한 터에 지난 가을에 부친 간찰을 받았는가에 대해 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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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4월에 윤병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29]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윤병룡윤병룡(尹炳龍)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나서 찾아 뵙고자 노력을 했지만 여의치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후로도 다른 일이 겹쳐 안부를 여쭙지 못해 서운한 마음이 많았다고 술회했다. 그러나 다른 경로를 통해 존형의 명성과 학덕을 익히 듣고 있었다며 존모의 심정을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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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묘년 3월에 장조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조현장조현(張祚鉉)이 보낸 간찰이다. 존형이 불행한 일을 당한 점에 대해 애석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동안 서로 소식이 전해지지 못한 채 그리움이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정회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며 말미에 봄 계절에 맞는 안부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상대측 가족의 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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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3월에 장주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장주원장주원(張胄遠)이 보낸 간찰이다. 인생에서 회혼을 맞는 일은 쉬운 경우가 아닌데, 80 노옹께서 이같은 경사를 맞아 잔치를 베풀었기에 축하하며 올린 간찰이다. 세상 사람들이 이 노인 내외를 보고 복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아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경하했다. 이에 장주원은출처 : 유교넷 -
221991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4월에 윤병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윤병호윤병호(尹炳皞)가 보낸 간찰이다. 스승의 죽음에 임하여 애통한 심정을 담은 글이다. 하늘이 사문을 민멸함에 있어서 스승을 잃게 하는 것보다 더 심한 경우는 없다고 전제했다. 스승의 죽음을 통해 사문의 실추를 우려하는 한편, 스승의 정신과 이념 지향의 유문이 남아 있어출처 : 유교넷 -
221992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윤병기(尹炳夔)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묘년 10월에 윤병기(尹炳夔)에게 보낸 간찰(簡札) 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1993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윤7월에 윤호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4]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윤호규무인 윤칠월 이십삼일 윤호규(尹鎬逵)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 번 편지를 받고 답을 쓰니 죄송하다면서 계(稧)에 대한 일에 자기의 부친과 삼촌인 동은(東恩)씨가 매우 노력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1994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한정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5] / 기록자료>고문서 / 생 한정문한정문(韓定文)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대학자의 병환에 염려했는데 병세가 호전이 되었다니 다행이며 전에 묘비문과 자미대(紫薇臺)기문을 받아온데 대한 감사의 뜻이 담긴 글이다. 2=별도의 문건며 인명(人名)과 장수(丈數)를 적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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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윤병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6]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윤병룡윤병룡(尹炳龍)이 보낸 간찰이다. 윤병룡은 가을철에 객지에서 존형이 보낸 간찰(簡札)과 시를 받아 보니 구절마다 자상하게 가르치고 학문을 독려하지 않은 곳이 없다며 감사해했다. 자신은 이미 뵈온 지가 5년의 세월이 흘렀고, 그 사이 학문에의 열정도 식어버린 점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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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7월에 한덕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한덕수한덕수(韓德銖)가 보낸 간찰이다. 한덕수는 태어나면서부터 고적하여 돌보아주는 이가 없었는데 집사의 지우를 입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선대인의 인격과 문장이 비명에 상세히 드러나니 이것을 통해 후인들이 감화와 교훈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집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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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9월에 한덕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한덕수한덕수(韓德銖)가 보낸 간찰이다. 한덕수는 작년 가을에 찾아 뵙고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는데, 이는 남들이 몇 해의 가르침을 받은 것과 같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온혜, 유곡, 용계 등의 문중에서 목판을 새기는 장인을 판각소로 보냈다고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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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술년 12월에 송상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39] / 기록자료>고문서 / 송상규ㆍ서간발송상규(宋相奎)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1개월 전에 만나 뵙고서 가르침을 받았는데, 이어 서찰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감사해 하고 있다. 그래서 송구한 마음이 앞서 몸 둘 바를 모른다고 술회했고, 이어 안부를 묻고 본격적인 질의를 했다. 의견 교환의 주 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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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송인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40]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송인혁무자년 10월에 송인혁(宋仁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상주의 어려움 호소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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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7월에 장주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장주원경자 시월 십칠일 장주원(張冑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갓집의 편지를 여러 번 받고 쓴 답장이다. 종이를 부탁 받고 일이 여의치 못해서 실수를 한 것이 죄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