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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51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2월에 신원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2]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신원식신원식(申元植)이 보낸 간찰이다. 그는 이 글의 서두에서 정중하게 인사를 올리고 있다. 계절감에 맞는 인사와 함께 귀댁 가족의 안부와 건강 등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존형으로부터 가르침을 얻고자했다. 그리고 현안에 대해 자세하게 아출처 : 유교넷 -
222052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9월에 배석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배석하정사 구월 이십사일 배석하(裵錫夏)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타성이며 세의가 있는 관계이며 상대의 조상을 스승이라 칭하고 그 스승의 문집이 훼판(毁板)이 되고 묘에 비석까지 화를 입었다면서 위로하는 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2053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2월에 동환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4]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동환임신 이월 이십일 종제 동환(東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형으로부터 십일 사이에 두 장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편지다. 형이 시키는 대로 길을 나셨다가 종질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황겁히 돌아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54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김용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용하임자 구월 십오일 금용하(琴鏞夏)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가 부모의 상을 마치고 이장까지 했는데 정리로 봐서 당연히 가서 위로를 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2055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11월에 조성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6] / 기록자료>고문서 / 조성덕신유년 11월에 조성덕(趙性德)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056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조명환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7]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조명환 등 4인조명환(曺命煥)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순국의기를 추모하며 그 정신을 후세에 고취시키고자 추진된 향산추모 유허비문 수립을 경하한 간찰이다. 평소 향산의 의로운 정신 지향을 흠모했는데, 이런 위업을 추진하는 것에 전적으로 찬동하며 격려하는 글이다. 그러면출처 : 유교넷 -
222057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7월에 조규완이 식훈(寔勳) 등 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규완조규완(曺圭琬)이 보낸 간찰이다. 조규완은 우연한 기회에 상대를 종유하는 영광을 얻어 자상한 가르침을 받았고, 작별한 이후 가을을 맞아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이어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가을철에 친구를 멀리 떨어진 채 지내는 쓸쓸한 나그네와 같다고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222058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11월에 조담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199]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최복인 조담환조담환(曺聃煥)이 보낸 간찰이다. 아들편에 상대방의 서찰을 받아 보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편지를 받아 들고 기쁜 나머지 묵었던 병세가 매우 호전되는 것 같이 상쾌함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정중하게 예를 갖추어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병약한 몸으로 정신이 아득출처 : 유교넷 -
222059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2월에 조담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0] / 기록자료>고문서 / 조담환갑술 십이월 십오일 조담환(曺聃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척분관계를 알 수 없으며 간단한 안부와 자기는 집을 지으면서 기간이 길어지는 것이 한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60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2월에 박태선이 하계(下溪)에 보낸 간찰(簡札) [16201]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박태선병진 이월 십오일 박태선(朴泰璿)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의(世誼)가 있는 관계로 도의적인 교유인 듯하다. 자기조상의 문집을 부치면서 늦은 연유를 설명하고 받고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61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박언식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2] / 기록자료>고문서 / 박언식 등 10인박언식, 박정유, 박대식, 박만항, 박문식, 박채식, 박오식, 박문식, 박태한, 박주식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향산 순국 유허비문 설립을 경하하며, 향산의 의리 실천 정신을 칭송했다. 향산의 순국 정신 지향은 사림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우리 민족 정기를 되살리출처 : 유교넷 -
222062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박보양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3] / 기록자료>고문서 / 박보양 등 4인박보양, 박승묵, 박표양, 박승채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향산 유허비문 건립 취지에 찬동하며 문중 대표격의 인사들이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의리 정신을 거양하며, 후세에 길이 추모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사문의 기상 혁신과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할출처 : 유교넷 -
222063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박승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4]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박승조박승조(朴承祚)가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유허비 설립을 찬동하며, 후원하는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안부 인사를 전했다. 만난 지 오래되어 정회가 쌓였다고 하면서 자신은 궁박한 가운데 살아 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향산의 유허비 건립의 정당성과 향산의 의출처 : 유교넷 -
222064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박춘병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5]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박춘병 등 5인박춘병, 박현구, 박문조, 박현만, 박석조 등이 연서하여 올린 간찰이다. 대대로 강론하던 유적지에서 강론을 받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전제하면서 인사를 올렸다. 자기들이 살고 있는 병암은 동남의 승경으로 불리워지는데, 서애와 여헌의 강론 구역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곳출처 : 유교넷 -
222065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정월에 박영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박영로신축 정월 십구일 박영로(朴永魯)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문을 부탁서 받은 후에 그 서문에 대한 내용과 자신을 과찬(過讚)했다는 말고 서문을 지어준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66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2월에 박남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7] / 기록자료>고문서 / 박남수박남수(朴南洙)가 보낸 간찰이다. 가을 이후 하룻밤 뵙고 종유한 것이 아득한 꿈만 같다고 하면서, 그리운 정을 표현했다. 마음 속으로 그리움만 쌓여간다고 했다. 이렇게 세월을 보내다가 향산 선생의 유허비 제막식 소식을 접하고 나서, 다시 간찰을 올린 것이다. 향산의출처 : 유교넷 -
222067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정월에 박영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8] / 기록자료>고문서 / 박영로신축년 정월에 박영로(朴永魯)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 언급,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068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9월에 박사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사목병진 구월 이십칠일 박사목(朴思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조부의 묘비명을 받아온 분의 의 문집을 간행하는데 아마 자기가 받아온 글도 수록할 터인데 힘을 보태들이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69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10월에 박영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0] / 기록자료>고문서 / 박영로박영로(朴永魯)가 보낸 간찰이다. 종전 지사들이 모두 존장의 의리를 추숭했다고 술회했다. 자기는 다만 존장의 명성을 풍문으로만 들었다고 했다. 자신은 우둔하고 졸열하여, 문하에 나아가 직접 배우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하면서, 겸손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평소출처 : 유교넷 -
222070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박현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1]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박현구박현구(朴顯求)가 보낸 간찰이다. 만나 뵌지 사십 년이 되어간다고 술회했다. 그렇지만 내내 상대를 잊지 못한 채 그리워하면서 지냈다고 토로했다. 자신은 노둔하여 학문적 성과도 그렇게 탁월하지 못한 채 세월만 보낸다고 탄식을 했다. 자신의 선대 목계공의 유집을 모아 정출처 : 유교넷 -
222071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0월에 박주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2]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박주대경술 시월 이십일 박주대(朴周大)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중형이 별세하여 부음을 받고 상문을 가지 못해서 위문을 하는 내용과 사대의 종형이 순국을 해서 장열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72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3월에 박영로가 향산(響山)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박영로박영로(朴永魯)가 보낸 간찰이다. 의례적인 인사 치례는 생략했고, 평소 뵙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봄철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독서를 권면한 존장의 가르침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으며 권면한 독서의 대상 목록은 성학을 지향하는 것이어서, 더욱출처 : 유교넷 -
222073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유년 11월에 박승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박승복(학명)정유 십일월 육일 박승복(朴勝復)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학문과 도덕이 훌륭한 사대에 자주가지 못해서 잊을 수 없다면서 상대를 칭찬하고 한퇴지(韓退之)의 제문(祭文)에 대한 언급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074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박희수(朴熙守)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박희수(朴熙守) 등에게 보낸 답서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과 선물에 대해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자신은 신병으로 별다른 일을 추진하지도 못한 채 세월만 보내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낸다고 했다. 자신은 어려서부터 품성이 게을러 학문에 정진하지 못해 상대의출처 : 유교넷 -
222075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4월에 박영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6] / 기록자료>고문서 / 박영로경자년 4월에 박영로(朴永魯)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와 어려움에처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에법에 대한 질의,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076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5월에 경일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제 경일ㆍ경회ㆍ계홍병진 오월 십이일 하경일 경회 계홍(河慶一 慶淮 啓弘) 3인이 연명으로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하는 일(책을 간행하는 일)에 칭찬을 하면서 자기들이 받아온 글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077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3월에 심능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8]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형정축 삼월 칠일 심능형(沈能亨)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조 때의 관직에 있는 분에 올린 편지다. 부탁하신 일은 모두가 분개 할 일이니 당연히 상부에 알려서 처리하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22078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1월에 심진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심진규정축 십일월 십사일 심진규(沈鎭圭)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직에 있는 분이 편지를 보내면서 세 가지 물건을 보내 주어서 감사하다는 내용을 담은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222079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12월에 박희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박희돈신미 십이월 이십팔일 박희돈(朴熙敦)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찾아 주시어 좋은 말씀에 마음이 깨끗했는데 해어져서 괴롭다는 내용이며 출타하셨다니 언제쯤 집으로 돌아오시느냐고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80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11월에 심상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1] / 기록자료>고문서 / 기제인 심상태계묘 정월 이십일 심상태(沈相台)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우환으로 계시어도 가서 문별을 하지 못했으니 어지 용서를 바랄 수 없다면서 안부편지를 보내면서 자신도 상고(喪故)를 당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81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진년 11월에 심두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심두환갑진 정월 이십칠일 심두환(沈斗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국상이 나서 슬프다는 말을 먼저하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해가 바뀌니 죄송하다면서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82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4월에 심상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심상광임인 사월 칠일 심상광(沈相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명(慈明)의 편지를 받고 공의 병환이 차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효심이 지극함을 알았다면서 액자글씨를 써 주시어 감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83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3월에 심학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4]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심학환신축 삼월 삼일 심학환(沈鶴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훌륭한 가학을 이으시면서 향중과 유림의 존경을 받은 분을 한번 배워 평생 한을 풀었다면서 학덕을 칭송하면서 인사를 드리는 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2084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8월에 심학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심학환심학환(沈鶴煥)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이 토계의 자연풍광 속에 소일하며, 지내는 것을 흠모하며 그립다고 표현했다. 이어 건강과 일신상의 어려움이 없는 가에 대해 묻고 있다. 그리고 학문적 성취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묻고 자신은 노둔하여 별 성과가 없다고 하면서 겸출처 : 유교넷 -
222085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4월에 심학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심학환심학환(沈鶴煥)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와 건강 등을 중심으로 묻고 근황을 알린 간찰이다. 만나기가 아득하여 그리운 정이 쌓여만 간다고 표현했다. 스승의 건강과 가정의 무탈함을 묻고, 최근 자기 신변에서 일어난 일의 경과 등에 대해 알렸다. 자신은 궁벽한 지역에 살면서출처 : 유교넷 -
222086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12월에 심보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7]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심보환임신 십이월 이십오일 심보환(沈輔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사편지를 하면서 인길(仁吉)형의 장지(葬地)는 정해졌는지 그리고 선대문집을 간행하는데 대한 말고 묘비에 대한 일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087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6월에 심학환이 인길(仁吉)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8]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심학환신미 유월 이십일 심학환(沈鶴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길(仁吉)이란 호를 가진 분에 보내는 편지다. 학문과 도의에 대한 이야기와 전년에 보내준 액자글씨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88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4월에 정기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2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기상정축 사월오일 정기상(鄭璣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벼슬살이 하는 분에 편지를 보내면서 진휼(賑恤)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시냐고 위문하고 관노(官奴)에 단한 언급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089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7월에 정창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0]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정창동무인 칠월 십이일 정창동(鄭昌東)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방관으로 있는 사람이 지방관으로 있는 분에 보낸 안부편지며 원님으로서 교체시기가 거의 같은 시기임을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090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5월에 정창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1]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정창동정창동(鄭昌東)이 보낸 간찰이다. 서울에 머물 때의 일을 회상했다. 친히 존형의 병풍과 필적을 보았는데, 그 유묵은 시경의 빈풍장과 서경의 무일편이었다고 밝혔다. 문면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당시에 국상이 있었던 것 같다. 이런일로 인해 상심해하며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출처 : 유교넷 -
222091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9월에 정기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2] / 기록자료>고문서 / 최제 정기락정사구월 십구일 정기락(鄭基洛)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친한 사이며 늙어가는 처지에 가을의 풍경에서 안부를 전하면서 선대의 문적을 다 정리 하지 못해서 한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92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정필선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3]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정필선 등 4인을사 이월 십칠일 정필선(鄭必善) 등 4명의 연명으로 된 편지다. 학덕이 훌륭한 분에게 넷 사람이 얼굴도 모르면서 인사의 편지를 올린 것이다. 정중한 사연으로 편지를 올리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93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7월에 정택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택진정사 칠월 십사일 정택진(鄭澤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에게 한 편지며 선생의 작고로 슬플 뿐만이 아니라 선생의 문집에 대한 변괴스런 일이 있어서 위로의 편지를 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222094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3월에 정창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5]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쇠복인 정창동정축 삼월 이십팔일 정창동(鄭昌東)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삼촌 되시는 분이 약속을 어기어 오시지 않으니 서운하고 사대는 백성이 굶주리는 시기에 정사를 잘해서 백성의 칭송을 들으니 감탄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95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축년 4월에 정기가 인길(仁吉)대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6]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정기을축 사월 팔일 정기(鄭琦)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길(仁吉)이란 호를 가진 분에 보낸 편지다. 작별한지 한 달이 지나서 그리우며 한번 인사를 드린 것도 매우 감사하다는 인사편지다. 2=별도의 문건이며 앞 분이 없어서 내용이 완벽하지 못하다.출처 : 유교넷 -
222096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5월에 정진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진교신유 오월 초구일 정진교(鄭鎭喬)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사이에 객지에서 작별한 후에 자신은 양동(良洞)을 거처서 집에 왔다면서 안부편지를 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222097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배석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배석하임자 구월 삼일 배석하(裵錫夏)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눈물을 흘리면서 작별한 후에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한 편지며 자신은 작별 후 5일 만에 귀가해서 피로하기는 하지만 집안이 편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98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9월에 배석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39]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배석하계해 구월 사일 배석하(裵錫夏)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조부인 선생님의 기제사(忌日)이 다가오는데 당연히 가서 착석해야하지만 인사를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099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12월에 정건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4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시교생 정건모기유 납월 입이일 정건모(鄭建模)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바람이 천지를 뒤덮는 추운 날씨에 산방(산방)에서 옛 글을 강명하는 노고를 치하하면서 자신은 아이가 죽어서 마음이 괴롭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100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10월에 정현석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241] / 기록자료>고문서 / 정현석 등 10인경자 시월 초육일 정현석(鄭玹錫) 등 정씨 열 사람의 이름으로 된 편지다. 자신들의 문중(門中)으로 보내준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한 편지다. 정통 유학의 진수를 이어가는 입장을 칭찬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