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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22201

    병자년 5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02

    정미년 4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손들의 학업 염려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03

    정사년 5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04

    병자년 6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
    출처 : 유교넷
  • 222205

    병자년 6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학문 활동과 유림
    출처 : 유교넷
  • 222206

    갑진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07

    갑진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08

    모년 1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손들의 학업 염려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09

    을사년 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언급, 자손들의 학업 염려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10

    을사년 3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학문 활동과 유림
    출처 : 유교넷
  • 222211

    갑진년 4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
    출처 : 유교넷
  • 222212

    을사년 3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2213

    을사년 3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유고(遺稿)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글로 함군(咸君)이 다녀간 후 채후(體候)로요(勞撓)의 피곤함은 없으십니까? 형이 돌아간후 다른 의견이 없을 뿐만 아니라 처신의 온당함을 칭찬하니 큰 다행입니다. 유
    출처 : 유교넷
  • 222214

    을사년 4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쪽 사정을 낱낱이 저쪽에 알리는 글. 춘천(春川)에 사는 표형(表兄), 이승선이 어제 내려 왔는데 수십 년 동안 격조한 나머지 만났으니 기쁨이 비할대 없으며 의형(毅兄)은 과연 약속대로 출거(出去)하여
    출처 : 유교넷
  • 222215

    을사년 5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역(書役)을 손님 때문에 제대로 못하고 문계(問契)에 대하여 알려주는 글. 서역(書役)은 연이어 객요(客撓)가 있어 못하고 이달 내에 끝나기 어려우며 후에 또 교판(校板)이 있어 몸이 다른데도 빠져나갈
    출처 : 유교넷
  • 222216

    갑진년 9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가지 애도를 피력하는 글. 당부(堂父)의 산소를 이제 합폄(合窆)할 계획이나 자리를 아직 정하지 못하였으니 어찌하겠습니까? 오른쪽 어깨와 팔이 적봉(賊捧)에 다쳐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으니 고민입니다
    출처 : 유교넷
  • 222217

    갑진년 10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안부를 붙고 이쪽 사정을 호소하는 글. 이른 봄에 채후 연강(連康)하며 대소택(大小宅)이 균길(均吉) 하시옵니까? 사제(査弟)는 당모(堂母)의 장례가 시기를 지났고 또 사람들의 독촉을 받아 큰
    출처 : 유교넷
  • 222218

    갑진년 10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쪽의 사정을 듣고 자기 의견을 제시하는 글. 귀(貴)쪽에서 동서로 달리면서 현황(玄黃)을 구하는 것을 예(例)이나 어찌 자기 물건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구하십니까? 빌리지 못한 것은 한탄하지 않는
    출처 : 유교넷
  • 222219

    갑진년 7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발모(發母)의 병을 묻고 함군의 장래를 기대하는 글. 발모(發母)의 젖 병은 점점 나아갑니까? 이 갑작스런 추위에 종기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함군(咸君)은 헛되이 날을 보내지 않으니
    출처 : 유교넷
  • 222220

    갑진년 7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역지(刊役紙)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한 글. 부탁받은 간역지(刊役紙)를 최생원(崔生員)을 불러 의논 하였더니 지질(紙質)이 나빠서 수집하는 것이 내달 초에 있을 것 같다하여 그 전에는 간역을 시작할 수
    출처 : 유교넷
  • 222221

    갑진년 7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역(刊役)을 시작하는 절차를 논의한 글. 지공(紙工)은 지난번 잠깐 만났다가 돌아갔는데 이제 근원(謹原)의 전한 말을 들으니 다시 불러 의논한다 하고 석공(石工)은 이쪽에 온지 오래인데 추간(秋間)에
    출처 : 유교넷
  • 222222

    갑진년 8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개편의 풍년을 축하하고 이곳은 흉년을 면치 못함을 한탄한 글. 농형(農形)은 선향(仙鄕)에 큰 풍년이 들었다 하니 처음에 생각 했던 것보다 심히 기특한 일입니다. 다만 이곳은 흉년을 면치 못하고 비촌(
    출처 : 유교넷
  • 222223

    갑진년 9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별후 안부를 묻고 당모(堂母)의 장지 때문에 고민하고 있음을 토로한 글. 별후(別後) 여러 날이 지났습니다. 채후 만안하시며 대소택(大小宅)이 다 편안하십니까? 제(弟)는 비를 피하여 주촌(周村)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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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24

    갑진년 9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몇 일 동안 가르침을 베푼 것에 대해 감사했다. 이어 최근의 근황과 안부를 묻고 도덕과 학문 및 건강에 유의하기를 당부했다. 종유를 통한 학문적 성취를 이루고 그에 따른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글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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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25

    갑진년 9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모의 장지 때문에 매일 산에 오르고 처의 병이 악화되어 고민하는 글. 당모(堂母)의 장지 때문에 부자(父子)가 번갈아 가면서 산에 올라 날마다 새벽에 갔다가 저물어서 돌아왔으나 아직까지 구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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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26

    갑진년 9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기 애도를 피력한 글. 정채(靖體)연위(連衛)하고 대소택 제절이 한결같이 평경(平慶)하다 하니 위행(慰幸)이 그지 없습니다. 사제(査弟)는 지난 번 만났던 무리가 과연 무뢰한으로 잃은 바가
    출처 : 유교넷
  • 222227

    갑진년 3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형(査兄)의 무리한 여행을 충고하는 글. 아침에 계남(溪南)형이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글을 지어 보냈으며 이미 떠난 후 추회(追悔)하고 있을 때 귀개(貴价)가 서신을 가지고 이르니 살펴보건대 채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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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28

    갑진년 4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교정 보는 일에 참여치 못하여 견책을 받았다는 서신. 교정 보는 일은 이미 십여 권에 이르렀다 하니 신속하게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으며 저의 문중이 참여치 못한 것은 고의로 하는 일이 아닌데 초책(譙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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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29

    갑진년 4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교열하는 일에 정성을 다함을 치하한 글. 날마다 교열하는 장소에 참석하여 시종 공정한 의견을 고집하고 계시니 장한 일입니다. 사제(査弟)는 계부(季父)가 동도(東都)에 다니러 가셨는데 멀고 험한 길에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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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30

    갑진년 6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역소의 교정본이 십분 정밀함을 찬양한 글. 이번 가뭄은 산야(山野) 구별이 없으니 열흘의 장마에도 모를 심을 수 없고 대파(代播)도 어려우니 어찌하겠습니까? 유고(遺稿)는 목록을 정돈 한 것이 몇 권이
    출처 : 유교넷
  • 222231

    갑진년 6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에 만든 종이가 가을철만 못하니 날짜를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는 글. 함군(咸君)은 요사이 마음을 잡고 공부하니 다행이나 다만 동료들이 모두 단사(端士)인지 궁금합니다. 종이를 구해 달라는 부탁은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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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32

    갑진년 5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쌀을 보내주는 상황을 설명한 글. 유고(遺稿)와 유사(遺事)는 대략 무질(武姪)편에 소식을 들었습니다. 쌀 13두(斗)를 말씀대로 원칠(元七)에게 보내고 한 말은 순노(純奴)에게 부탁하여 중손(中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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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33

    임인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겨울에 백성들을 걱정하는 글. 전에 없던 이 추위에 정채후(靖體候) 연안(連安)하며 대소택(大小宅)이 모두 균길(均吉)하시옵니까? 이번 눈은 복인지 재앙인지 알 수 없으나 산야(山野) 구별없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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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34

    계묘년 10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쪽의 사정을 묻고 자기 형편을 설명한 글. 여아(女兒)는 남은 증세(症勢)가 이미 소복되어 어른들에게 근심을 끼쳐 드리지는 않겠습니까? 신생아(新生兒)는 골상(骨相)이 범상치 않을 것입니다 제(弟)는
    출처 : 유교넷
  • 222235

    계묘년 10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거(移居)의 계획을 말리고 물건을 보관할 장소가 없음을 하소연한 글. 이거(移居)의 계획을 끝내 말리는 것은 제(弟)의 고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실로 형을 위한 것으로 형이 비정한 말로 꾸짖고 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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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36

    계묘년 10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신생아(新生兒)의 골상을 치하하고 흉년으로 소요 사태를 염려하는 글. 새로 난 어린이가 낳은 지가 오래 되어 점점 인형(人刑)이 갖추어지고 골상(骨相)이 양가(兩家) 중조의 형을 닮았다니 더욱 다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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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37

    모년에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을 옮기는 처사에 부당함을 지적한 글. 재산을 운반하여 옮기는 일은 환란을 피하려 하는 일이니 사가(私家)의 경우는 뜻에 따라 경동(輕動)하는 것이 괴이한 일이 아니지만 대택(大宅)의 경우는 사당을 모시고 있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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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38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동을 만류한 글. 집을 옮기는 일은 부득이 한 일이나 왕래하면서 옮기는 일이 쉽지 않고 오는 이와 받는 자도 모두 힘들 것입니다. 더구나 사당을 옮겨 받드는 것은 더욱 신중해야 할 일이니 이
    출처 : 유교넷
  • 222239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약을 복용하되 서둘지 말라는 충고의 글. 조후(調候)는 밤사이 어떠하십니까? 이미 감흉산(坎兇散)을 시음하였으면 절대로 다른 약을 쓰지 말고 연이어 복용하는 것이 경험자의 말이니 급히 서둘지 말고 점차 나아진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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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0

    계묘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쪽 오랑캐들의 침입을 걱정하는 글. 제(弟)의 노친(老親)은 엊그제 협(峽)에 온천욕을 가셨으며 남은 가족들은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쪽 소문이 날로 심하여 놀라고 우려스러우며 산(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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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1

    계묘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장(營葬) 때문에 일어난 일을 불평한 글. 이번에 가장 가슴 아픈 일중에 어제 들으니 영양 이씨를 붙잡으려 병정 세 사람이 갔다하니 공명 관첩(空名官帖)으로 평민(平民)의 일을 간섭하는 것은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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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2

    계묘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약제를 쓰는 방법과 병정들이 들어 갔다는 일은 헛소문임을 알려주는 글. 요즈음 조후(調候)가 다 회복되지 못하였다하니 심히 우려가 됩니다. 비록 경험이 있다고 하지만 준열(峻烈)한 약제를 쓰지 말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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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3

    계묘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약제 쓰는 방법과 쌀을 받은 숫자를 알려주는 글. 조후(稠候)가 아직까지 평탄치 못하다 하니 단시일 내에 치료할 수 없고 화평한 약제를 써야하니 선생의 평일 섭양(攝養)한 규모로 법을 삼는 것이 어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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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4

    계묘년 1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병을 걱정하여 의원을 데려온다는 글. 오랜 병이 낫지 않고 또 딴 병이 첨가하여 고생한다 하니 큰 고민이며 함군(咸君)도 동시에 앓고 있다하니 이는 돌림 감기로 함께 발작 할 수 있습니다.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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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5

    갑진년 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쪽 동종(同宗)의 신의(柛醫)를 소개해 달라는 부탁의 글. 제(弟)는 오랜 병고 끝에 또 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귀종(貴宗)의 어른은 과연 세상에 드문 신수(神手)로 몸소 나아가서 종제의 병을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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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6

    갑진년 1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조섭하라는 충고의 서신. 요사이 환절(患節)이 점점 악화되어 좌와(坐臥)에 사람 부축을 받는다 하니 몇 일 동안에 어찌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까? 큰 병을 조치하는 데는 속효(速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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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7

    갑진년 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댁의 안부를 묻고 쌓아둔 쌀을 보관하기 어려움을 알리는 글. 형의 체절이 신수(柛手)의 좋은 약제를 얻어 점차 쾌복되어 간다 하니 다행이며 새 손자는 두각(頭角)이 점점 자라서 의젓해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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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8

    이경화, 이병주, 이욱화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렸다. 향산의 순국 유허비문 건립을 경하하며, 성금을 보내면서 함께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의리 정신을 천양하는 것은 지극히 정당한 것이며, 사림의 기풍 진작과 만 백성들의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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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49

    인길(仁吉)에게 보내는 서신. 늦 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는 이때에 상욕(床褥)을 조장(調將)하는 일이 다른 때보다 백배나 힘이 들것이니 어찌 버티어 나가느냐? 그래도 이제 소장(少壯)이 아니니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측은함을 깨닫는다. 좌형(左兄)의 처지는 어찌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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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250

    선조의 묘도문(墓道文)을 차질 없이 실어 달라는 부탁의 글. 초겨울에 채후 만안 하시옵니까? 제(弟)는 다행히 큰 병은 면했으나 궁향에 엎드려 있으면서 마침내 듣지 못한 사람이 되었으니 어찌 군자의 버린바가 되지 않겠습니까? 선집(先集)은 이미 탈고가 끝났습니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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