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22351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축년 2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면예(緬禮)를 하는데 지술사(地術師)를 천거함. 제는 열흘동안 영산(英山)에 다녀와서 석역(石役) 때문에 여러날을 머물렀으나 돌이 여러곳에 흠이 생겨서 버리고 다른 산에서 돌을 구하려 하옵니다. 백남(伯男)의 면예(緬禮)일자는 다가왔는데 땅을 얻지 못했다하니 어떻게출처 : 유교넷 -
222352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3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친구의 선세(先世) 문자를 부탁하는 글. 순팔(舜八)은 먼곳에서 지우(知友)의 힘으로 장례를 마쳤으니 감복하고 부끄러울 뿐입니다. 이령(宜寧) 한우(韓友)가 선세(先世)의 문자 때문에 여기에 손지수일이 되었으며 또 형에게 가서 수건의 문자를 청할것이니 멀리 와서 부탁출처 : 유교넷 -
222353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배동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배동환산사(山事)가 결정이 안난것을 걱정하고 남쪽에 갔다 왔다는 이야기. 산사(山事)가 아직 결말이 나지 않았다니 민망할 뿐입니다. 소제(少弟)는 지난번 남행(南行)을 하여 열흘이 지난 뒤에 돌아왔습니다. 대저 백리(百里)길에 오기가 쉽지 않겠지만 한번 보기를 원하였습니다출처 : 유교넷 -
222354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1월에 이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5] / 기록자료>고문서 / 죄종제 이중업신부(新婦)가 들어와서 기쁘고 한번 다녀가기를 소원함. 신부가 문에 들어와서 기쁨을 제공하니 전날에 허다한 근심들이 반은 소각(消却)된 것 같습니다. 허다한 날짜에 한번 와주시기를 천만번 간청하니 오실 때 서찰(書札)과 장갈(狀碣)과 시(詩)와 제문(祭文)등 모든 문출처 : 유교넷 -
222355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6월에 이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이중업병이 나은것을 축하하고 순팔형(舜八兄)의 며느리 상사를 애도함. 여러번 서신을 보냈으나 회답이 없어 크게 걱정을 하였는데 이번에 두 번의 혜서(惠書)를 받아보니 옛날병이 이제 완쾌 되었다니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 순팔(舜八)형은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가 지난번 서신에출처 : 유교넷 -
222356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이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이중업인편이 없어서 서신을 보내지 못하고 옛날을 생각하면서 부친 글. 지난번에 수차 혜서(惠書)를 받았으나 인편이 없어서 답서를 부치지 못하고 이제 깊숙한 곳에 와서 엎드려 있으면서 골육(骨肉)의 통문(通問)도 단절되니 어찌 이세상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 이제야 소식을 듣출처 : 유교넷 -
222357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이중업조정에서 관직을 제수한 은명이 있었다는 글. 제(弟)는 지난 8월초에 뜻밖에 은명(恩命)이 있었고 이달초에 우편의 관보(官報)에 알려 왔으니 그쪽에서도 들어서 아실 것입니다. 저는 26년 동안을 세상을 등지고 살았으며 지난해에 입산(入山) 두문불출하였는데 광절(曠絶)출처 : 유교넷 -
222358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자년 8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49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간소(刊役)의 일과 동원 양가의 시비를 논함. 간역(刊役)의 일은 이미 끝나서 반질(頒秩)을 한다고 하니 무척 기쁩니다. 고쳐 줄것을 신청한 일은 필(弼)君에게 들으니 제대로 고쳐졌다 하니 큰 다행입니다. 동원(東原) 두 가문의 시비(是非)는 답보 상태에 빠져 갈수록출처 : 유교넷 -
222359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6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부모의 거처가 편지 못함을 걱정하고 비문을 지어 보냈다는 글. 제(弟)는 어제 대형(大兄)을 모시고 친후(親候)를 살펴 보았는데 우연히 편치 못하고 증상이 학질 같았습니다. 이 모두가 거처(居處)가 편치 못하기 때문입니다. 비문(碑文)은 지난번에 위탁을 받았으나 중대출처 : 유교넷 -
222360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자년 1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중업만나기 어려움을 한탄하고 세속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함. 형과 내가 한번 만나는 인연이 진실로 우연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복언편에 글을 부쳤는데 받아보지 못한것 같으니 골육(骨肉)간에도 한번 만나고 글을 보내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제는 노친(老親)의 허락을출처 : 유교넷 -
222361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8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을사년 8월에 이중업(李中業)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362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7월에 이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이중업가뭄을 걱정하고 간역소(刊役所)의 공원(工員)이 졸렸함을 한탄함. 수해와 가뭄에 보리농사를 망쳤으니 양석을 걱정하시겠습니다. 제는 노친(老親)의 점질(痁疾)로 근심하고 있습니다. 어제 비로소 간역(刊役)이 끝나고 돌아와서 크게 피곤하지는 않으나 다만 공수(工手)들이출처 : 유교넷 -
222363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진년 3월에 이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기강인 이중업문상을 못해서 죄송하고 자기 처지를 비관함. 구모주(舅母主)의 삼년상(三年喪)이 지났으나 한번도 분곡(犇哭)처 못하였으니 사람의 윤리가 아니며 유명(幽明)에 죄를 지어 비통함을 이루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제(弟)는 죄가 쌓여 재앙을 받아 계모(季母)가 숙병으로 세상을출처 : 유교넷 -
222364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7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풍년이 든 것을 기뻐하고 문집 교열을 부탁함. 금년 농사는 지금 봐서는 크게 풍년이 들것 같으나 가난한 사람의 벼도 능히 다른 논과 같겠습니까? 김주사(金主事)가 자기 선대문집을 가지고 와서 노친(老親)에게 발어(跋語)를 청하고 교열을 부탁하니 대선배의 문자를 후인(출처 : 유교넷 -
222365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복인 중업신축년 1월에 이중업(李中業)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2366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10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공복인 중업종가(宗家)의 산송(山頌)과 수남의 거조(擧措)에 대하여 알려줌. 종택(宗宅)의 산사(山事)는 마침내 패소(敗訴)하였다 하니 처음부터 잘못된 일입니다. 수남(水南)의 거조(擧措)는 천고(千古)의 변고이니 이후 일은 아무도 알수 없으니 듣고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먼데출처 : 유교넷 -
222367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5월에 유병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병문관직을 그만두고 입산(入山) 한것을 축하함. 관직을 그만둔 것은 어느때이며 승소(承召)는 어느날 입니까? 이제 우리 선비들이 벼슬길에 나가서 강과(剛果)하여 요굴(撓屈)치 아니하면 그 풍재와 기절이 쾌활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곳은 좋은 산수가 많아 선배들이 문고(文출처 : 유교넷 -
222368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1월에 박영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09] / 기록자료>고문서 / 박영로조문을 못하여 죄송하고 대신 조문(弔文)을 지어 보낸다는 내용. 이 무슨 변고 입니까? 하늘이 장차 사문(斯文)을 말살하려하니 통곡할 뿐입니다. 기어가서라도 조문을 해야 할텐데 어려운 일이 많고 또 소배(少輩)를 보내어 위문할 수도 없으니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삼가출처 : 유교넷 -
222369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5월에 김좌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0]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좌흠자기 선군(先君)의 문자를 부탁함. 지난번에 찾아 뵙고 문자(文字)를 부탁하였는데 계속하여 번거롭게 말씀 드릴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평일에 향모(嚮慕)하는 정이 이대로 민묵(泯黙)할 수 없어 이에 다시 간청하오니 가선군(家先君)의 만년의 현황을 대방(大方)의 일언(一출처 : 유교넷 -
222370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10월에 전병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전병문약재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말함. 육계(肉桂)는 들어오지 않은지가 이미 사년(四年)이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없어 단념하고 봉천에 사는 둘째 아들에게 구해보라고 하였으나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천웅(天雄)은 조금 큰 것은 한냥에 10원을 호가하니 살 수 없기 때출처 : 유교넷 -
222371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5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올바른 도백을 맞아 백성에게 손해가 없어야 한다는 글. 제의 생각에는 도백(道伯)이 책임을 완수하고 합당한 사람이 길이 책임을 맡았으면 좋겠는데 형의 뜻은 어떠합니까? 겉으로는 질서를 바로 잡고 백성들을 구한체 하지만 사실은 탐욕을 부리고 재정을 손실케하니 어찌 사람출처 : 유교넷 -
222372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2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경자년 2월에 이중업(李中業)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 현안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2373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9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4]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기해년 9월에 이중업(李中業)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현안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2374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7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중업형의 종기를 걱정하고 우안하는 글. 형이 습종(濕瘇) 때문에 고생하신다 하니 무슨 기술을 써서 원기를 북돋고 밥맛을 돕게 하겠습니까? 이 모두가 아우의 잘못입니다. 이 무덥고 음습한 이때에 산마루의 시원한 정자에서도 견디기 어려운데 좁은 집 으슥한 마을에서 어찌 병이출처 : 유교넷 -
222375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묘년 1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업자기 때문에 서신이 끊긴 것을 사과하고 생질의 진취를 축하함. 서신과 얼굴 본지가 반년이 지났습니다. 매번 나 때문에 먼저 끊어졌는데 이번에 두 번의 글을 받고 보니 감격스럽기 그지 없으면 다만 전한자가 너무 늦음을 한탄 하옵니다. 생질(甥姪)은 보무(步武)가 날로출처 : 유교넷 -
222376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기강인 이중업안부를 묻고 이장(移葬)에 대하여 논의함. 날씨는 화창한데 기체후 강녕하고 매생(妹甥)도 다 편안하다 하니 위하(慰賀)를 어찌 헤아리겠습니까? 다만 마을에 역병이 돌아 그치지 않는다하니 우려가 되옵니다. 부제(婦弟)는 장차 이해로 이장(移葬)을 하려고 일전에 일월산에출처 : 유교넷 -
222377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4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강인 이중업본도(本道)의 중군장이 됨을 축하하고 외매(外妹)의 상을 애도함. 지난 밤에 풍문으로 전한 소식을 들으니 나라의 은명으로 본도(本道)의 중군장(中軍將)이 되었다 하니 혹시 지난번처럼 헛 소문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제(弟)는 외매(外妹)의 상을 당하여 애통함이 날로 깊출처 : 유교넷 -
222378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10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1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중업안부를 묻고 자기 상황을 전함. 형의 기체 만안하고 모자(母子)가 평길(平吉)함을 축원 하옵니다. 제(弟)는 다른 연고는 없으나 점질(店質) 때문에 밥맛이 없고 원기가 회복되지 않아서 혹시 책을 펼쳐 보면 몇장도 보기 전에 실증이 납니다. 이곳에 요사이 땅을 많이 사출처 : 유교넷 -
222379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자년 8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이중업 자신의 가내 일로 여러가지 고충을 겪는다고 알렸다. 그리고 아이들이 설사 병으로 고생하며, 서남 해안의 왜적이 물러 갔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그리고 벼슬길에 나선 스승이나 지우들의 관작이 높아가는 것에 대해 경하하는 마음을 담아 보출처 : 유교넷 -
222380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업(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업아픈 다리로 여러날 산행(山行)을 하였다는 글. 강의(剛儀)가 아침 아니면 저녁에 온다고 했는데 어찌 지금까지 소식이 없습니까? 특별히 상의 할 일이 있습니까? 만인 다른 뜻이 아니면 이편에 긴밀히 알려주기 바랍니다. 제(弟)는 아픈 다리로 여러날 험준한 산길을 걸어출처 : 유교넷 -
222381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3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2] / 기록자료>고문서 / 중업아우의 병 때문에 잉어와 미꾸라지를 구해서 보내달라는 글. 묘군(卯君)이 황달증세로 고생하고 겸하여 풍담(風痰)의 급한 증세로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원기를 회복하는데 잉어와 미꾸라지가 좋다하니 이곳에서 구하기 어렵고 그쪽에서 구하는대로 급히 보내주어 위태한출처 : 유교넷 -
222382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정산(亭山) 회사(會社)를 의론함. 보내주신 강 물고기는 끓여서 기다리고 있으니 혹시 맛이 변할런지 걱정입니다. 정산(亭山)의 모이는 일은 어찌 하시렵니까? 과연 처음 뜻대로 된다면 봉행(奉行)하는 것이 옳을것 같으나 형의 뜻과 귀중(貴中)의 여러 의론이 어떠한지 모출처 : 유교넷 -
222383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4월에 이중업이 향형(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기제인 이중업매씨(妹氏)가 상답한 것을 슬퍼하고 자기 현황을 전하는 글. 매씨(妹氏)의 상사에 한번 가서 붙잡고 곡을 하려 하였으나 가지 못하고 생질은 과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부제(婦弟)는 친절(親切)이 편안치 못하여 큰 걱정이며 이달 9일에 운암산에 부장(付葬)을 하려출처 : 유교넷 -
222384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4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5] / 기록자료>고문서 / 중업깊은 뜻이 있는데 내용을 알지 못하겠음. 풍정(楓井)의 맨 먼저 사학(辭學)을 하고 나온것은 혹시 의심을 사지 않겠습니까? 비록 비교 할 바는 아니지만 이 또한 한번 대면하여 수습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학사중(學辭中)에 대략 언급하였는데 본신(本心)은 다른 뜻이 없습니출처 : 유교넷 -
222385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6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6]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이중업입석(立石)과 간역(刊役)에 대한 서신. 아이들의 공부가 우려가 되나 그 퇴보(退步)가 장진(長進)의 계기가 될것이니 근심을 하지않고 방과(放過)만 못하게 할 뿐입니다. 오성(烏城)의 입석(立石)은 八월 쯤에 할 것 같고, 간역(刊役)은 공인(工人)이 유고가 있어 내출처 : 유교넷 -
222386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7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이중업생질(甥姪)의 학업을 칭찬하고 자기 병고를 호소함. 생질(甥姪)의 학업은 신격(新格)을 얻은것 같으니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제(弟)는 친절(親切)이 허리와 등에 통증이 와서 날로 심하고, 제(弟)의 병도 대제를 복용하고 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니 저의 병보다 어버이출처 : 유교넷 -
222387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사년 10월에 손후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8] / 기록자료>고문서 / 손후익손후익(孫厚翼)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에 보낸 서찰의 수납 여부를 묻고 있다. 그리고 집안 식솔의 안부에 대해서도 세밀한 관심을 표명했다. 소후익은 아들의 진로를 부탁하면서, 자기 집안 노친의 근황에 대해서 언급했다. 노친의 회갑일 행사 등 제반 가정사에 대해 자출처 : 유교넷 -
222388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12월에 이중업이 향형(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29]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이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편 집안의 초상에 대해 애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어떻게 마음을 위로할 방법이 없다며 이중업은 상대가 보낸 서찰에 대해 즉시 답하지 못하고 상당한 기일이 경과된 점에 대해 사죄의 마음을 기록했다. 청구에 남초를 보내는 사안은 이내 조치할출처 : 유교넷 -
222389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2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새해가 바뀌도록 제대로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스러운 마음이 많다고 표현했다. 이제 연성씨의 내방을 통해 상대 쪽 집안 사정을 상세히 듣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 안부를 전하면서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특별 사안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이어 관계하출처 : 유교넷 -
222390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7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오랜기간 비가 내리고 서로 멀리 떨어져 지내다가, 서신을 받아 보니 감개무량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수급자 집안의 여러 식구들에 대해 안부를 묻고 있다. 설사로 고생하는 근황을 소개하고, 수급자 집안의 여러 우환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222391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8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가을 계절감에 맞는 인사를 올리며, 멀리 떨어져 사는 회포가 간절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귀댁 가족의 건강에 대해 묻고, 일신상의 어려움이 없는 가에 대해 자세히 묻고 있다. 수급자 집안의 어린 자녀들이 재롱을 부리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며 상상출처 : 유교넷 -
222392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9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정중히 물은 다음 귀댁 식속들 가운데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가 없는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묻고 있다. 이어 자신 가정의 대소사를 설명했다. 아내가 산후에 몸이 편하지 못한 점과 금계의 참혹한 초상에 대해 설명하면서 슬픈 마음을출처 : 유교넷 -
222393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정월에 중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기해년 1월에 이중업(李中業)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394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10월에 손최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손최수을사년 10월에 손최수(孫最壽)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의병이 그곳을 지난다는 이야기와 간역소의 일을 전함. 매씨(妹氏)의 상사에 한번 가서 붙잡고 곡을 하려 하였으나 가지 못하고 생질은 과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부제(婦弟)는 친절(親切)이 편안치 못하여 큰출처 : 유교넷 -
222395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5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가뭄을 걱정하고 간역소(刊役所)의 일을 아룀. 금년 봄의 가뭄은 근고(近古)에 드문일로 남은 백성들이 어찌 견디어 내겠습니까? 보리고개가 아직도 몇 층의 험준한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제(弟)는 노친(老親)의 종기로 크게 우려하고 있으며, 염보(制父)는 해상(海上)에출처 : 유교넷 -
222396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9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복제인 이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쌓였다고 표현했다. 귀댁 가족의 안부에 이어 어린 생질들의 건강에 대해 자세히 묻고 있다. 초례를 치루는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주목했고, 춘천 고모의 부음을 듣고 애통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표현했다. 그리출처 : 유교넷 -
222397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2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8] / 기록자료>고문서 / 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눈길을 왕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이는 존형이 아니면 하기 어렵다고 전제했다. 존형이 추위 가운데 내왕한 이후 건강이 문제가 되지 않느냐며 안부를 여쭈었다. 이어 자신 가족의 근황과 안부를 아뢰고, 유림들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출처 : 유교넷 -
222398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3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3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계절감에 맞는 인사를 공손히 했다. 이어 뜻하지 않게 생질이 찾아 온 것에 대해 감사하며, 상호 가문의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유행했던 전염병과 함께 자기 아들이 병세가 다소 차도가 있게 되어 안심한다고 했다. 자신은 한적한 곳에출처 : 유교넷 -
222399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3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이씨(李氏) 권씨(權氏) 두사람을 보내니 그 기대를 저버리지 말라는 글. 이번에 보낸 이, 권(李, 權) 두 형은 한 사람은 아계(鵝溪)의 후손이고 한 사람은 탄옹(炭翁)의 후손인데 멀리 유학 할 뜻이 있고 널리 서책을 구하고 있으며 우리 선집(先集) 한 질을 굳이출처 : 유교넷 -
222400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5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녹동(蔍洞)에 다녀왔다는 이야기와 보리농사를 걱정함. 제(弟)는 녹동(蔍洞)의 행차에 좋은 벗을 만나 도릉(挑菱)과 양호(兩湖)를 차례로 구경하고 맛 좋은 음식을 실컷 먹고 왔습니다. 또 선갈(先碣)에 흠이 있어 다시 공산(空山)을 찾아가서 구해 오려고 하옵니다. 보출처 : 유교넷


